< 목 차 >주제포스트 모더니즘의 태동과 무용에 끼친 영향 및 ‘즉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하고 자신이 안무를 한다면 무용수와 소통 및 교감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서술하시오.Ⅰ. 서론21. 포스트 모더니즘이란?2Ⅱ. 본론21. 포스트 모더니즘과 무용21) 포스트 모더니즘의 태동22) 포스트 모던 댄스와 스트릿 댄스32. 무용수의 즉흥53. 무용수의 소통 및 교감, 개인적인 견해6Ⅲ. 결론 (맺음 말)7Ⅰ. 서론1. 포스트 모더니즘이란?모더니즘은 1920년대 일어난 근대적인 감각을 나타내는 예술의 여러 경향을 말하는데, 이에 더 나아가 모더니즘의 연속이 되면서 부정이 되기도 하는 경향을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합니다. 모더니즘과 마찬가지로 포스트 모더니즘 역시 리얼리즘의 객관적 재현 미학에 반대하기도 합니다.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쳐 문학, 음악, 미술, 패션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로 확산되며 포스트 모더니즘 예술은 모더니즘의 엘리트 주의에 반대하는 미국과 영국 팝 아티스트들에 의해 대중적이고 상업적으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포스트 모더니즘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에 이어 창조란 언제나 새로운 반복일 뿐이라고 제기합니다. 새로운 창조 방식인 잡종성과 복합성의 미학을 제시했기 때문에 중심과 주변의 혼재, 패러디, 나열과 방치, 콜라주 등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합니다.이 포스트 모더니즘의 태동을 통해 무용에 끼친 영향을 소개하고, 그에 이어 무용의 ‘즉흥’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또한 이 조사에 이어 제가 안무를 한다면 무용수와 소통 및 교감을 어떻게 할 것인지, 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Ⅱ. 본론1. 포스트 모더니즘과 무용1) 포스트 모더니즘의 태동포스트 모더니즘은 모더니즘에 대해 변증법적이거나 상반적으로 나타내기도 하고, 심지어 적대적인 관계를 내포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모더니즘에 내재하는 한계와 모순을 극복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1960년대 이후 사회생활과 새수용한 후속 세대들이 등장하고 그에 이어 그들이 다수를 차지할 때,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난다고 T.Kuhn이 말했습니다.이러한 포스트 모더니즘이 교육 체계로 잡히게 되면서 실용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이전의 예술 교육과는 달리 지식의 생산과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적응을 위해 창의성을 강조했습니다. 즉,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의 교육은 서로 다름을 억압하고자 배척하지 않으며 공존할 수 있는 것을 모색하고 그 창의력에 대한 요구는 상상력, 직관, 영감, 창조력을 형성하는 예술교육의 창조로 나타납니다.2) 포스트 모던 댄스와 스트릿 댄스머스 커닝엄의 시작1950년대 일단의 안무가들이 춤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50년대의 전위파 정신을 대변한 머스 커닝엄은 무용의 가능성에 대한 광범위한 호기심 때문에 그레이엄의 딱딱한 심각성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는 무용이란 어떤 것에 관한 것이 아니며 동작이 꼭 무엇을 말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신조를 지녔고, 무용이란 단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움직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작품 속에서도 알 수 있듯 아무런 플롯도 인물도 메시지도 상징도 없습니다. 커닝엄은 어떤 소리라도 음악으로 들을 수 있다는 존 케이지의 영향을 받아 무대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 더 재미있고, 따라서 관객은 어떤 부분의 무용을 어떻게 볼 것 인지, 전체 무용을 어떻게 보고 받아들일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러한 커닝엄의 주장 및 생각은 포스트 모더니즘 정신의 모태가 됩니다. 1960년대에 모던댄스의 정형화된 테크닉과 표현성에 반발해 새로이 일어난 급진적인 작업 경향이 ‘포스트 모던댄스’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져 왔지만, 그 작업의 중심을 관통하는 정신은 20세기 중반 미국을 중심으로 등장한 회화 예술의 ‘모더니즘’적 특성을 강하게 띄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의 등장으로 인해 커닝엄의 실험 정신을 더욱 극단적으로 몰고 간 유파로 이들의 작업은 무용의 존재 방식 자체에 대한 물음을 통해 무용의 가능성을 무한정 넓혀 놨습 전위파라고 불렸습니다. 그리고 1975년경에 가서 포스트 모던 댄스라고 일반적으로 불리게 되었었고, 그러한 명칭이 정착되게 되었습니다.근본적으로 현대 무용의 표현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서 무용에서 표현적 요소를 이루는 정서의 표출이나 줄거리 나열을 없애고 단순한 작업과 권위의 타파를 추구한 이들은 스토리를 말하거나 복잡한 패턴 만들기를 피했습니다.기존을 거부한, 테크닉과 무의미한 동작의 나열이후 기존 현대 무용에서 제일 먼저 거부하고 도전한 것은 테크닉이나 감정 표현상의 성문화와 무의미한 동작의 나열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습화나 무의미함은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막아야 할 것이었고, 현대 무용의 관습이나 성문화에 대한 제동은 체제 그 자체에 대한 도전과 제거로 나타나 비무용 혹은 반무용식 접근으로 했습니다.무용의 움직임을 순수하고 피표현적인 예술로 만들고자 하는 그들의 생각에서 유래해 ‘비무용적’이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이러한 예술은 부정적 예술 이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단한 구경거리의 부정, 기교의 부정, 공연자와 관객의 몰입의 부정, 과장된 표현과 영웅주의 그리고 그 반대의 부정, 관객을 현혹시키는 일의 부정, 기발함의 부정, 감동을 주고받는 것의 부정’ 등으로 말 할 수 있습니다.스트릿 댄스와 포스트 모더니즘모든 문화예술은 위에서 설명한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과 같이 창조와 파괴를 순환하는 사이클이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장르가 처음 탄생하거나 발견할 시엔 전통성을 강조하기도 하고, 아이덴티티가 하나의 방향으로 정해진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언더그라운드인 클럽에서 좁은 공간에서 춤을 추다 보니 이런 특성을 가지고 스텝을 잛게 밟는 특징을 지녀 하우스 노래에 스텝을 밟는 하우스 댄스가 탄생되기도 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반감에 아크로바틱 테크닉들이 필수처럼 유행하게 되는데, 이는 전 세계 하우스 댄스 씬은 이조와 몹톱 크루의 하우스 댄서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들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빈약한 댄싱의 스 댄스의 시초를 살려 ‘파티’를 열기도 하면서 프리스타일 및 잼(스토킹)으로만 구성해 ‘세션’을 열기도 합니다.스트릿 댄스가 본격적으로 형태를 나타내기 이전 당시 기존의 춤으로써 떠올리는 대표적 장르는 순수무용의 틀을 기반으로 한 장르들이 주를 이루었다고 판단됩니다. 이는 재즈댄스와 컨템포러리가 대표적인데, 이러한 장르들은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배울 수 있고, 가르치는 선생님이 꼭 존재하고 동작의 원작자가 존재하며, 동작의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이 특징에 잇따라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스트릿 댄스는 이런 특징과 반대되는 성질을 가졌습니다. 가까운 지인이나 클럽에서 춤을 배울 수 있었기에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대중들 사이에 존재하던 여러 댄서들에 의해 탄생 되어졌으며 여러 사람들에 의해 오리지널 동작이 변형되거나 확장되었습니다. 스트릿 댄스의 뉴스쿨 장르들의 경우, 동작의 원작자가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기본이라고할 수 있는발레이를 반대해 ‘포스트 모던 댄스 및 즉흥’이 생김.▶ 그러나 기본 형태의 틀은 변화 X이를 또 반대해 ‘스트릿 댄스’ 생김.>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배울 수 있음> 전수자 및 동작의 원작자 존재> 동작의 명확한 기준이 있음>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함> 가까운 지인이나 클럽에서 춤을 배울 수 있음> 대중들 사이에 존재하던 여러 댄서들에 의해 탄생> 여러 사람들에 의해 오리지널 동작이 변형되거나 확장됨> 동작의 원작자가 파악되지 않은 경우도 많음비용이 거의 들지 않음위 표에서 알 수 있듯 스트릿 댄스가 일종의 모더니즘에 가까운 의미를 내포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모더니즘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포스트 모더니즘’에 가까운 형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 무용수의 즉흥무용에서의 즉흥이란?즉흥으로 하는 무용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장시간 구상하여 만든 무용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생각이나 감정을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무용을 말합니다. 그때그때 음악이나, 혹은흥은 소통 혹은 교감을 이끌어냄에 좋은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라 함은 높이를 정하고 할 수도 있고, 노래의 질감적인 부분을 임의로 정해놓고 할 수도 있고, 공간이나 움직임의 제어를 통한 주제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무수히 많은 주제로 즉흥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자기 자신과 즉흥자기 자신에게만 의존한 채 이뤄내는 즉흥을 말하는 것은 대게 안무를 짜기 전, 노래에 집중한 채 자기만의 안무를 짜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작해야 한다면, 모르는 것에서 본능만으로 이끌어내 만들어내기도 하고 있는 것들의 조합, 즉 베리에이션으로 만들어내야 하기도 합니다.본능만으로 이끌어내는 춤은 말 그대로 노래 듣고 막 움직이다가 마음에 드는 움직임을 찾았을 때 다듬어 정형화시키면서 안무화를 한다면 즉흥으로 안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또한 있는 것들과 어떠한 것을 섞어 베리에이션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예를 들어 바운스와 아이솔레이션만 가지고 안무를 짠다고 하면 바운스를 하면서 아이솔레이션을 할 수도 있고, 바운스의 리듬을 바꿔가면서 같은 아이솔레이션을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의 베리에이션의 연결로 루틴이나 안무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는 것들에서 섞어 창작하는 모습이라고 하더라도 즉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정형화되어있고 만들어진 상태에서 반복하는 부분이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하면서 그 순간의 생각과 움직임이 만들어낸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즉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3. 무용수의 소통 및 교감, 개인적인 견해음악으로 스토리텔링소통 및 교감을 한다는 것은 서로 잘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오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잘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말로 오고 방법을 먼저 떠올렸는데, 이는 ‘노래 들으면서 스토리텔링하기’ 입니다.먼저 둘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같은 곡을 듣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듣고 생각나는 느낌이나 추상적인 표현을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예를 들어 Musiq Soulchild의 My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