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정시모집 학업계획서 ●(양성과정 일반전형 지원자)지원전공상담심리수험번호성명1. 본교교육대학원인재상인 ‘실천적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교사’가될수있는교직에 대한 적성과 인성을 갖추었는지지원자본인의사례를토대로서술하고, 입학후실천적인성을갖춘미래지향적 교사가 되기 위한 계획을 기재하시오.지속적인 전공 공부와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아동, 청소년 관련 봉사활동을 하며 배움을 실천하는 태도를 갖췄습니다.지난 1년간 굿네이버스 대학생 봉사 동아리에서 아동권리교육팀에 소속되어 인형극의 사회를 진행했습니다. 17회에 걸쳐 어린이집, 유치원에 방문해 6,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성폭력, 코로나19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미래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전달자인 사회자가 우선 정확한 지식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다른 팀의 사회자들과 여러 번 시연해 보고 관련된 지식을 찾아보았습니다. 이해력과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 쉬운 단어를 선택하여 대사도 보강하였습니다.또한 30분간 인형극과 사회가 진행되기에 아동의 집중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어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조, 시선 접촉에 신경 쓰고 좌우로 넓게 공간을 활용했으며 아동이 참여하여 더욱 기억에 남는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퀴즈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굿네이버스의 간사님께서는 인형극을 수년간 진행해 본 결과 아동들이 집중하기가 쉽지 않은데 70% 이상의 아동들이 집중해서 인형극을 관람했고 교육 쪽으로도 잘하겠다며 저의 아동에 대한 애정과 교육 역량을 칭찬하셨습니다.인형극의 사회자로 활동하며 어떻게 한 명의 아동이라도 더 집중시킬지, 내용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울지 고민하며 아동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점, 먼저 공부하고 배운 내용을 나눌 수 있다는 기쁨에 불참하는 날 없이 왕복 3시간의 거리를 이동하여 1년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학부 시절, 이론 공부 이외에도 스스로 경험하고 깨달음을 얻는 활동을 좋아해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인 아로마테라피, 푸드아트 테라피에 참여했습니다.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정체성과 목표를 확고히 정립하고 억압했던 미해결된 어린 시절의 아픔까지 해소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심리검사(HTP, SCT, MMPI). 미술심리치료, 학습 컨설팅, 영상 편집, 심폐소생술 등 분야를 나누지 않고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식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이후, 돌봄센터에서 교육봉사를 하며 현저히 말수가 적은 아동의 내면 파악을 위해 HTP 심리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발달심리학, 청소년교육론 수업을 통해 배운 아동, 청소년의 특징을 기억하여 센터 내 아동들을 더욱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지금까지 공부와 다양한 활동에서 축적한 지식을 아동, 청소년에게 나누었던 것처럼 대학원 입학 후에도 교직, 전공 과목을 심화적으로 공부하고 공부 이외에도 국민대학교의 지역사회 연계 봉사와 다양한 현장 탐방에 참여해 스스로 발전하고 배운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상담교사가 되겠습니다.또한, 집단상담과 미술심리치료에 참여했을 때, 돌봄센터에서 아동들과 보드게임을 했을 때 정서적으로 편안하고 가까워져 매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매체 관련 과목을 수강하여 경험과 배움의 폭을 넓히겠습니다.※ 모집요강 전형 방법 및 요소별 반영 비율 중 2단계 ‘교직 적성 및 인성’에 해당되며, 본 제출 서류를 토대로 구술 면접을진행할 예정입니다. 반드시 1번 문항 답변은 1장 이내로 작성하며, 초과할 경우 해당 내용은 면접 자료로 활용하지 않습니다.1●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정시모집 학업계획서 ●(양성과정 일반전형 지원자)지원전공상담심리수험번호성명2. 전공분야에 대한 진학동기 및 학업계획(교육대학원 진학 동기, 학업계획, 임용고사 준비 등)을 서술하시오.학부 시절 돌봄센터에서 183시간 교육봉사를 하며 아동들이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감정표현에 서툴고 자신의 감정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에 감정코칭과 나 전달법을 적극 활용하여 아동의 감정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였고, 그 결과 또래관계가 유연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청소년들이 고민을 편히 털어놓을 수 있는 전문상담교사가 되고자 국민대학교 상담심리 교육대학원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책에 기록된 상담사례를 스스로 찾아보며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에 석사과정에서 학우들과 소통하고 함께 공부하며 사례분석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습니다.상담과 치료이론을 심화하여 공부하고, 국민대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에서도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심리학 이론을 현장에 적용할 때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상담 실습 시 내담자의 저항과 치료자로서 역전이를 다루는 과정, 집단 상담 시 이야기를 독점하는 집단 참여자를 제지하는 과정을 겪으며 전문가로서 역량이 더욱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이에 지속성 있게 진행되는 현장 중심의 ‘학교현장실습, 슈퍼비전, 상담심리세미나, 상담실습, 학교상담사례연구’ 과목을 수강하여 교수님과 동기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확장해 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