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간호학Ⅲ개인보고서과목지역사회간호학Ⅲ분반01담당교수님학번/이름보고서: 한국의 고령화 사회와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서론한국은 2046년부터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서 기인합니다. 2023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18.4%에 달하며, 2025년에는 20.6%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고령화 현상은 고령 인구의 생존율 증가와 사망률 감소로 인해 의료비 지출을 급증시키고 있으며, 사회적 불평등에 따른 건강 격차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특히, 고령화 사회에서는 의료 서비스 제공이 점차 복잡해지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저는 고령화로 인해 직면한 보건의료 체계의 주요 문제를 분석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는 제가 임상에 나가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본론고령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는 건강 격차의 확대입니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 고소득층의 사망률 감소폭이 증가하는 반면, 저소득층의 사망률은 더 큰 폭으로 증가하여 소득의 상대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2024년에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취약계층 지원과 계층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이에 따라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이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보건의료 정책은 공급자 중심의 보상 체계에서 환자 중심의 가치 향상 기반으로 전환해야 하며, 이를 위해 지역 주민 대상 일차의료 가치 기반 지불모형의 개발과 시범 운영이 필요합니다. 2019년부터 시행된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은 팀 기반 접근을 유도하지만, 현재의 행위별 수가 체계는 서비스 추가 보상에 한계가 있어 비판받고 있습니다.또한, 고령화와 복합 만성질환 증가에 대비해 고욕구 고비용 집단 관리 역량을 강화해야 하며, 건강보험공단은 개인별 건강 위험도를 정기적으로 분석하여 제공자에게 활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차의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정보기술(IT), 지원 인력, 전자의무기록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며, 미국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관리청(CMS)의 사례처럼 소규모 의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인프라 지원 모델을 설계해야 합니다.의료비 지원 제도의 체계적 통합과 외연 확대는 보편적 건강 보장을 위한 중요한 목표로, 저소득 국민의 의료 문제를 보장하는 의료급여 제도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건강 격차 확대에 대비한 의료비 지원망 정비와 복지 서비스와의 연계 강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앙정부의 의료비 및 복지 지원 제도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약 21.0%이며, 본인부담상한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분산된 의료비 지원 사업의 재원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구조 개편이 필요하며, 건강보험공단은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합 운영하고 지원 현황을 상시 관찰하여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의료 질 평가체계의 구조 개편은 가치 기반 의료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국가 단위 의료 질 평가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의료 질 평가 사업은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 집중되고 있으므로, 병원과 의원에 대한 평가를 확대해야 하며, 이는 '일차의료 가치 기반 지불모형'과 연결됩니다.결론결론적으로, 한국의 보건의료 정책은 가치 기반 의료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과제를 추진해야 합니다. 예방관리 및 돌봄 서비스 강화,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 촉진, 취약계층 지원 강화가 그 예입니다. 이러한 과제들은 상호 연관성을 고려하여 전체 보건의료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실행되어야 합니다.한국의 고령화 문제는 단순한 인구 통계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와 관련 기관은 보다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건강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해야 하며, 이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저는 이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보건의료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참고문헌강희정. (2024). 2024년 보건의료 정책 전망과 과제. 2024년 보건복지분야 정책 전망, 9-24.0https://www.kihasa.re.kr/publish/regular/hsw/view?seq=59524&volume=59520;1;0;0;https://www.kihasa.re.kr/publish/regular/hsw/view?seq=59524&volume=59520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www.kihasa.re.kr/publish/regular/hsw/view?seq=59524&volume=59520< 지역사회간호학 Ⅲ 개인보고서>< >보고서: 한국의 고령화 사회와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서론한국은 2046년부터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서 기인합니다. 2023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18.4%에 달하며, 2025년에는 20.6%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고령화 현상은 고령 인구의 생존율 증가와 사망률 감소로 인해 의료비 지출을 급증시키고 있으며, 사회적 불평등에 따른 건강 격차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지역사회간호학Ⅲ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과목지역사회간호학Ⅲ분반담당교수님학번/이름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란?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보험제도(1) 신청 대상-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와 그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로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이 있는 자(2) 급여 대상65세 이상 노인 또는 치매, 중풍, 파킨스병 등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는 65세 미만인 자 중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워 장기요양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3) 등급판정 기준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643c5d3a.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1020pixel(4) 장기요양인정 및 서비스 이용절차 신청① (공단 각 지사별 장기요양센터) 신청 → ② (공단직원) 방문조사 → ③ (등급판정위원회) 장기요양 인정 및 등급판정 → ④ (장기요양센터) 장기요양인정서 및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통보 → ⑤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5) 급여내용- 시설급여: 요양시설에 장기간 입소하여 신체활동 지원 등 제공- 재가급여: 가정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등 지원, 목욕, 간호 등 제공, 주간보호센터 이용, 복지용구 구입 또는 대여- 특별현금급여: 장기요양 인프라가 부족한 가정, 천재지변, 신체 · 정신 또는 성격 등 그 밖의 사유로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가족요양비 사 등(7) 재원조달방식장기요양보험료(‘16년) : 건강보험료액의 6.55%-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 건강보험료와 통합징수- 장기요양보험료율: 보건복지부장관 소속 장기요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명시국가지원- 장기요양보험료율 예상수입액의 20% 부담(국고)-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장기요양급여비용, 의사소견서 발급비용, 방문간호지시서 발급비용 중 공단이 부담하여야할 비용 및 관리운영비의 전액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분담본인일부부담- 시설급여 20%(비급여: 식재료비, 이미용료 등은 본인부담), 재가급여 15%- 기타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료 순위 50% 이하자는 최대 60% 본인부담금 경감(최대 시설 8%, 재가 6%)「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자는 무료2. 재가노인복지시설방문요양서비스, 주 · 야간보호서비스, 단기보호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방문간호 중 하나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1) 이용대상- 장기요양급여수급자- 심신이 허약하거나 장애가 있는 65세 이상의 자(이용자로부터 이용비용의 전부를 수납받아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에는 60세 이상의 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노인1. 방문요양서비스 : 1일 중 일정시간 동안 가정에서의 보호가 필요한 자2. 주 · 야간보호서비스 : 주간 또는 야간 동안의 보호가 필요한 자3. 단기보호서비스 : 월 1일 이상 15일 이하 단기간의 보호가 필요한 자4. 방문 목욕서비스 : 가정에서의 목욕이 필요한 자5. 방문간호서비스 : 간호, 진료의 보조, 구강위생 등이 필요한 자6. 재가노인지원서비스 : ①부터 ⑤까지의 서비스 이외의 서비스로서 상담 · 교육 및 각종 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자(2)이용절차- 장기요양급여수급자 중 재가급여 대상자가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받은 재가노인복지시설(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제외)이용시- 장기요양인정신청(공단 지사) → 방문조사 → 등급판정위원회 → 장기요양인정서 수령 → 아래 입소 절차에 따라 입소장기요양기관에서는 반드시 「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대상자가 자택에서도 충분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병원 입원과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노인들의 자립적인 일상생활 유지와 가족의 간병 부담 경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1) 장기요양보험 내 방문건강관리의 목적-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 유지 및 증진- 만성질환 및 합병증 예방 및 관리- 생활 속에서의 자립 지원 및 기능 회복- 가족 간병 부담 경감 및 노인 복지 향상(2) 대상자장기요양보험에서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대상자들에게 제공됩니다.1. 고령자: 만 65세 이상의 노인으로, 신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요양이 필요한 사람들2. 만성질환자: 고혈압, 당뇨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3. 거동이 불편한 사람: 이동이 제한되어 건강관리가 어려운 사람들4. 장기요양등급자: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자로 장기요양보험 수급 자격이 인정된 대상자(3) 주요 서비스 내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다양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도와줍니다.1. 건강 상담 및 교육: 혈압과 혈당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약물 복용법과 식단 관리 등을 교육2. 간호 서비스 제공: 상처 소독, 드레싱, 배뇨 관리 등 간호 서비스 제공3. 재활 지원: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재활 훈련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자립을 돕습니다.4. 정신 건강 관리: 우울증 및 치매 등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상담을 통해 예방 지원5. 가족 지원 서비스: 가족들에게 올바른 간병 방법을 교육하고 심리적 지원을 통해 간병 부담을 덜어줍니다.4. 우리나라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사례(1) 춘천시최근 뉴스에 따르면 춘천시는 2021년부터 시행한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올해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냉·난방 지원 등의 선서비스 제공으로 가족의 부양부담 경감과 삶의 질 향상위해 분기마다 시행되고 있다.신청대상 :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미만 노인성 질환자이다.(2) 서울특별시서울은 각 자치구별로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을 연계하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종로구와 강남구는 특히 치매 지원 서비스와 방문 간호 체계를 확립하여 돌봄의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비대면 건강 체크 및 상담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습니다.5, 다른 나라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사례(1) 일본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된 나라 중 하나로, 개호보험제도를 통해 고령자와 요양 대상자들이 집에서도 충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사회보험 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병원, 요양시설 간의 협력 체계를 통해 다양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2) 독일독일의 간병보험은 고령자와 장애인에게 자택 및 요양시설 모두에서 적절한 간호와 돌봄을 제공합니다. 독일은 가족 돌봄자를 위한 유급 휴가와 간병인을 위한 재정 지원을 통해 가정 내 돌봄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족의 선택에 따라 간병 서비스를 현금으로 지원받는 방식도 제공됩니다.(3) 덴마크덴마크는 노인복지센터, 방문간호사, 재활 서비스팀이 연계된 통합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령자들이 자택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물리치료와 심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6. 한국과 주요 국가들의 공통점 및 차이점(1) 공통점1.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한국, 일본, 독일, 덴마크 모두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에게 방문 건강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합니다.2. 재정 지원을 통한 서비스 제공- 모든 나라에서 고령자들이 건강 관리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제공합니다.3.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각국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2) 차이점1. 서비스 선택권의 차이 (독일과의 비교)- 독일은 간병 수급자가 현금 지원과 서비스 제공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유급연계가 다소 부족합니다.7. 방문건강관리의 효과와 필요성(1) 효과1. 건강 유지 및 증진: 자택에서의 건강 관리로 대상자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할 수 있습니다.2. 의료비 절감: 병원 방문 횟수와 입원율이 낮아져 국가 의료비 절감에 기여합니다.3. 사회적 비용 절감: 장기요양보험을 통해 복지 비용을 절감하고, 국가 재정 부담을 줄입니다.4. 가족 부담 경감: 방문 간호를 통해 가족의 간병 부담이 감소하며, 심리적 안정을 제공합니다.(2) 필요성고령화 사회에서 방문건강관리는 노인들의 자택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사회적 돌봄 시스템의 완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8. 결론장기요양보험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고령자 및 요양 대상자들에게 필수적인 복지 서비스로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립적 생활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국가적 의료비와 복지비용을 절감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방문건강관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상자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참고문헌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보험 개요,0https://www.longtermcare.or.kr;1;0;0;https://www.longtermcare.or.kr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www.longtermcare.or.kr일본 후생노동성, 개호보험 제도 소개,0https://www.mhlw.go.jp;1;0;0;https://www.mhlw.go.jp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s://www.mhlw.go.jp독일 연방보건부, 간병보험 개요,0https://www.bundesgesundheit
급성 신우신염1.주제 선정 동기 & 시나리오2.ROS3.우선순위 설정4.간호과정5.참고문헌과목명성인간호학 Ⅴ담당교수학번/이름주제 선정 동기 & 시나리오급성 신우신염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치료가 지연되거나 적절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만성 신부전이나 패혈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의 특성 때문에 간호사로서 환자의 초기 증상을 정확히 사정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급성 신우신염의 병리 생리, 치료법과 같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53세 여성 박ㅇㅇ씨는 3일 전부터 소변을 볼 때 배뇨곤란과 통증이 동반하였으나 노화로 인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진료를 보지 않았다. 하지만 2024년 12월 7일 저녁에 소변을 본 결과 혈뇨가 발생하였고, 2024년 12월 8일 새벽 2시 체온이 38.5℃까지 오르고 옆구리 통증이 심하여 응급실에 구급차를 타고 내원하게 되었다.ROSCC : 옆구리통증, 열, 오한, 오심, 잔뇨감, 배뇨곤란, 배뇨통onset : 12월 6일 배뇨곤란과 통증 발생함. 12월 7일 혈뇨 발생, 12월 8일 새벽 고열 및 옆구리 통증 발생함.통증평가 : NRS 도구 7점 부위 : 옆구리 양상 : 둔하고 지속적인 통증,기간 : 12월 6일 악화요인/완화요인: 배뇨 시 통증 발생함. 신장의 부위를 손으로 누르거나 두드리면 통증(압통)이 심해짐.V/S: 140/70-100-18-38.5(SpO2:95)PHx : 과거병력 : 고혈압(20) 약물력 : 하이트린정 2mg(고혈압약)수술력 : 무 알러지 : 무SHx : 생활습관 기간 : 담배 : 무 알코올 : 무 운동습관 : 일주일에 두번FHx : 가족병력 : 부(고혈압)ROS : 신장비뇨기계PE : 늑골척추각 사정 시 누르면 압통 발생체중/신장 : 160cm / 70kg의학진단 : acute pyelonephritis임상검사1) 배뇨 중 방광요도조영술La소된 것으로 보인다.Neutrophil 수치의 상승은 세균 감염이나 염증 반응, 골수 질환에서 증가할 수 있다. 대상자는 염증반응으로 인해 호중구 수치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Lymphocyte 수치 감소를 통해 대상자의 면역기능이 저하되었음을 알 수 있다.3) 면역혈청검사검사항목12.0912.08MinMax단위Procalcitonin1500.05ng/mLRF20014.0IU/mlC315614090180mg/dLC443361040mg/dLCH50>603258U/mLProclacitonin 수치의 증가는 대상자가 세균성 감염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류마티스 인자와 CH50 수치의 증가는 대상자가 자가면역 질환이 있을 확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C4 수치는 유전성 혈관 신경성 부종, 루포이드 간염, 각종신염 등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신우신염으로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4) 요검사검사항목12.0912.08MinMax단위ColorYELLOWYELLOWYELLOWSG1.0101.0011.00501.0300PH6.05.05.08.0Protein++-Blood+++-WBC stick test+++-RBC1-4(180)0-1(11)0-1HPF(/uL)WBC5-9(50)30-50(300)0-1HPF(/uL)Epithelial cells1-5(8)1-4(18)0-1HPF(/uL)요중적혈구는 신장 및 비뇨기계 질환에 의해 출혈이 있는 것을 의미하며, 요중 백혈구는 소변이 만들어지고 배출되는 과정에서 염증 발생 시 검출될 수 있다. 요중 상피세포의 유출은 하부요로, 방광질환의 지표이다.5) 응급검사검사항목12.0912.08MinMax단위CRP548005.0mg/dl6) 방광잔뇨량일시Urine Volume12.08 11:00215mL12.09 11:00230mL7) 배뇨양상날짜DayEveningNightTotal양(mL)횟수(회)양(mL)횟수(회)양(mL)횟수(회)양(mL)횟수(회)12.*************318001012.*************415조신염산염수화물 2.374mg고혈압, 양성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빈맥, 혈관확장, 흉통, 때때로 빈뇨, 드물게 요실금, BUN, CPK상승1일 1회/ 1회 0.5정바난정세프포독심프록세틸 100mg적응증: 인후두염, 급성기관지염, 편도염, 폐렴, 신우신염, 방광염, 임균성 요도염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을 갖는 환자에게 신중히 투여할 것1일 2회/ 1회 2정부루펜정200mg이부프로펜 200mg류마티양 관절염, 연소성 류마티양 관절염,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요통, 월경곤란증, 수술 후 동통.신장장애, 고혈압 환자는 의사와 상의 후 투여할 것1일 4회/ 1회 2정이노엔세프트리악손주2g세프트리악손나트륨수화물 2g적응증: 신장 및 요로감염증, 임질 등 생식기 감염증 (항생제)알레르기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에게 신중히 투여할 것1일 1회유한메로펜주사 500mg메로페넴수화물 500mg적응증: 신우신염, 담낭염, 담관염, 간농양(항생제)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 신장애 환자는 신중히 투여할 것1일 3회데노간주프로파세타몰염산염 1g해열진통제부작용: 정맥주사 후의 일시적인 구토, 근육주사로 인한 국소적 통증PRN (38.0℃이상시 투여)(제한: 1일 4회)트리돌 주 [50mg]트라마돌염산염 50mg/mL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통증에 대한 진통제부작용: 땀이 남, 피로, 호흡억제, 졸음, 구역, 구토, 복통, 입마름, 배뇨장애, 발열, 오한, 발진PRN (NRS 5점 이상시 투여)(1회 pain control)간호과정 1염증 반응과 관련된 고체온간호과정세부내용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머리에서 계속 열이 나요.”“열이 나는 것 같은데 추워서 이불 덮고 있었어요.”“약 효과가 있는걸까요? 열이 안내려가는 것 같아요.”- 진단명 : Acute Pyelonephritis- Rounding 시 피부 사정 결과 열감 확인.V/S상 고체온 확인날짜시간체온날짜시간체온12.082:008.512.092:007.82:308.26:008.26:00738.0℃보다 높을 시 체온을 30분 후 다시 측정한다.염증을 나타내는 임상검사 결과를 확인한다.매 Duty마다 대상자의 피부상태를 확인한다.활력징후는 대상자 상태를 나타내는 기초적인 지표이다. 특히 활력징후 중 체온에 유의하여 고체온 여부를 사정한다.염증 반응으로 인한 고체온이기에 염증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와 관련된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수치를 확인한다.열감으로 인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의 탄력성이 저하될 수 있다.체온이 38.0℃이상일 시 냉요법을 시행한다.대상자에게 적절한 습도와 온도의 환경을 만들어준다.처방에 따른 해열제를 투여한다.환자 침대 Side Rail을 상승시킨다.냉요법은 전기 전도를 통해 체온을 직접적으로 하강시킨다.병실의 습도는 대상자 피부 수분 공급과 관련이 되고, 온도는 대상자의 체온에 영향을 준다.- 해열제는 발열로 인한 체온상승을 교정하기 위해 사용된다.고체온으로 인한 경련에 의해 낙상 발생 예방을 위해 사이드레일을 올린다.대상자와 보호자에게 미온수 목욕법의 효과와 필요성을 교육한다.대상자에게 발열 양상 (춥거나 더움, 오한, 두통)을 알려주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알리도록 한다.냉요법에 대해 교육한다.미온수 목욕은 신체 표면 수분이 기화되어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발열 시 즉각적인 판단은 빠른 중재를 가능하게 한다.Ice Bag을 장시간 동일한 위치에 대고 있을 경우 이로 인한 저온화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간호수행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38.0℃보다 높을 시 체온을 30분 후 다시 측정한다.날짜시간체온날짜시간체온12.082:008.512.092:007.82:308.26:008.26:007.710:008.010:008.214:008.314:007.818:008.718:008.018:308.322:008.422:007.9염증을 나타내는 임상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치료를 통해 염증 수치가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혈액검사12.0912.08Neutrophil %6688면역혈청검사Proca Side Rail이 올라가있는지 확인하였고, 내려가 있으면 올려주었다.대상자와 보호자에게 미온수 목욕법의 효과와 필요성을 교육한다.=>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미온수 목욕은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가 체온이 서서히 낮아지는 효과가 있음을 설명하고 현재 환자의 체온이 높기에 이러한 방법이 도움이 됨을 설명했다.대상자에게 발열 양상 (춥거나 더움, 오한, 두통)을 알려주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알리도록 한다.=> 대상자에게 발열의 양상에 대해 교육을 하였고, 해당 증상이 발생할 시 간호사에게 바로 알려 빠르게 치료하면 금방 나아질 수 있음을 교육했다.냉요법에 대해 교육한다.=> Ice Bag 적용을 동일한 곳에 장시간 사용할 시 저온화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수건 등을 덧대어 사용하도록 설명했다.간호평가단기목표 1 :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체온이 정상범위로 회복한다. (미달성)단기목표 2 : 대상자는 5일 이내에 염증 관련 수치가 정상범위로 회복한다.(미달성)장기목표 :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체온을 정상범위로 유지한다. (미달성)간호과정2질병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과정세부내용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옆구리가 너무 아파요”“소변볼 때 잘 나오지도 않고 아파요.”“옆구리가 아파서 누르면 등까지 통증이 퍼지는 것 같아요.”의학진단 : acute pyelonephritis내원시 NRS 통증 척도 7점12.08일 02:00, 18:00 / 12.09일 06:00 NRS 각각 7,5,5점 호소로 PRN 트리돌 주 50mg IV투여함.간호목표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유지된다.대상자는 5일 이내 통증이 완화되었다고 말로 표현할 수 있다.장기목표 :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NPS 점수가 0점으로 감소한다.간호계획대상자의 통증의 부위, 위치, 양상, 빈도 구체적으로 사정한다.통증의 악화요인과 완화요인을 사정한다.활력징후를 4시간마다 측정한다.대상자의 NRS 점수를 8시간마다 측정한다.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통증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