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요법 계획서활동명(주제)미니올림픽(팀별 탁구공 다트, 컵 쌓기 챌린지)(신체활동을 통한 긴장 완화 및 협력 분위기 형성)일 자장 소참여대상자참여 대상자 :예상 인원 :실습학생명내용- 프로그램 목적 :1. 신체 활동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2. 협동적 과제를 통해 팀워크와 조화를 경험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3. 성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긴장 완화 방법을 탐색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강화한다.4. 소근육 및 대근육 운동을 활용하여 신체적 활력, 자신감을 회복한다.- 기대 효과 :1. 긴장 완화 및 정서적 안정 : 단순한 신체 활동과 놀이를 통해 신체적 긴장을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다.2. 협력과 소통 증진 : 팀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하고, 집단 내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한다.3. 자신감 회복 및 성취감 향상 :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긍정적 자아 경험을 얻고 자신감을 회복한다.4. 자기조절 전략 습득 : 마무리 성찰을 통해 자신의 긴장 완화 방법을 구체화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5. 집중력 및 운동 기능 향상 : 신체를 활용한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소근육 및 대근육의 협응 능력을 강화한다.- 이론적 근거 :1. 가벼운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감소 및 행복 호르몬(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여 전반적인 긴장 완화 반응을 유도한다.2. 집단 내 협력적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지지와 유대감을 강화하여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3. 신체 활동을 통해 주의 집중력 및 인지 기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정신과 환자의 경우 신체 활동이 일상생활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4. 마무리 활동으로 자신의 긴장 완화 방법을 공유하는 것은 인지행동치료 측면에서 자기 인식을 높이고, 자기조절 전략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또한 타인의 대처 방법을 관찰·공유하며 보편성과 지지를 경험할 수 있다.- 준비물 :점수 색칠이 되어있는 계란판, 탁구공, 플라스틱 컵, 색 도화지, 포스트잇, 펜- 보상체계 :휴대용 손소독제 (개인 위생 관리 증진을 위한 실용적 보상)모든 활동 종료 후 참여한 대상자에게 증정- 소요시간 :도입부 5분 → 팀별 탁구공 다트 12분 → 컵 쌓기 챌린지 12분 → 마무리 10분총 40분 내외 (시간 변경 시 컵 쌓기 챌린지 시간 축소하기)- 진행자 소개 및 진행할 활동 요법 프로그램 설명 : 총 2가지 신체적 활동(팀별 탁구공 다트, 컵 쌓기 챌린지)으로 진행될 것을 안내“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교 간호학과 실습 학생 ---입니다!저희가 오늘 어떤 활동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우리가 같이할 프로그램은 미니올림픽인데 팀별 탁구공 다트, 컵 쌓기 챌린지를 준비했어요”- 프로그램 제목 제3작업장 미니올림픽의 의미 설명“저희 프로그램 목표는 다들 올림픽처럼 포기하지 않고 팀별로 서로를 도와주고 끝까지 도전하면서, 함께 웃으면서 긴장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니까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프로그램 목적에 대해 간략히 설명“저희 함께 프로그램하면서 평상시 긴장 쌓였던 것도 풀고 서로 도와주면서 활기차게 해볼게요!”- 프로그램 진행 절차“총 2가지 활동으로 팀별 탁구공 다트, 컵 쌓기 챌린지 순서로 프로그램 진행할거고, 각 프로그램 진행 전에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신체활동 끝나고 간단하게 본인만의 긴장 이완 방법이나 소감을 말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서 끝까지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릴게요!”- 팀 나누기“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시간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현재 앉아 계신 자리를기준으로 팀을 나누겠습니다. 팀의 균형을 위해 저희가 일부 조정할 수도 있다는 점양해 부탁드립니다! 소망나무 회원님이 아니신 회원님 두 분도 각각 양옆에 앉아주세요!”- 규칙 설명1. 활동은 웃으면서 질서 있게 참여하기2. 서로 비난하지 않고 응원하며 참여하기3.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기- 준비물 나눠주기활동 순서에 맞게 탁구공, 플라스틱 컵 나눠주기첫 번째 활동 : 팀별 탁구공 다트1. 참가자를 팀으로 나누고, 각 참가자에게 동일한 3개의 탁구공을 부여2. 책상을 연결하고 점수 색칠이 되어있는 계란판을 책상 끝 또는 중간에 배치3. 탁구공을 책상 위로 튕겨서 계란판에 넣는 시범을 보여줌4. 탁구공이 들어간 계란판 위치에 따라 점수 부여함을 설명5. 계란판 위치에 따라 벌칙(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을 설명 (벌칙은 제비뽑기 통에서 뽑아 무작위로 수행)6. 활동 시작 후 점수 측정* 공을 너무 세게 던지지 않고 튕겨서 넣기 규칙을 강조* 참여자가 실패해도 팀원들이 응원할 수 있도록 격려* 벌칙(미션) 목록 : 평소 긴장될 때 어떻게 해소하는지 말해보기, 노래 한 소절 부르기, 옆 사람에게 칭찬 한마디 해주기, 옆 사람 간단하게 안마 해주기, 옆 사람에게 손 하트 발사하면서 웃기 등, 옆 사람에게 윙크하면서 웃기 등두 번째 활동 : 컵 쌓기 챌린지1. 참가자를 팀으로 나누고, 각 팀에 동일한 수의 컵(팀당 30개)을 배부2. 사회자가 “제한 시간 동안 나눠드린 컵을 이용하여 높고 안정적인 컵 타워를 완성한 뒤 정리까지 하는 것이 목표”임을 설명3. 번갈아 가며 컵을 쌓아야 한다는 규칙을 안내4. 같은 사람이 연속으로 쌓지 못하게 하여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유도5. 사회자가 시범으로 컵 몇 개를 간단히 쌓기6. 제한 시간(예: 3~5분)을 두고 팀별 컵 쌓기 시작7. 제한 시간이 끝나고 정리된 모습을 보며 팀워크가 잘 이루어진 부분을 공유(질문)
[ 간호연구 계획서 ]1. 연구 제목응급실 간호사 확보수준이 응급실 경유 입원환자의 병원사망 및 입원 30일 이내 사망에 미치는 영향2. 연구의 필요성응급실은 생명이 위급한 환자가 처음으로 의료체계에 진입하는 공간으로, 초기 간호가 환자의 생존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선행연구에서는 간호사 확보수준이 낮을수록 진료 지연, 처치 지연, 응급실 내 심정지 발생 증가 등 환자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응급실 간호사 확보수준이 응급실 경유 입원환자의 병원사망 및 30일 이내 사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직접 분석한 연구가 부족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 확보수준이 환자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여, 응급실 간호 인력 기준과 환자안전 정책 마련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3. 연구대상자-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응급실을 통해 내원하여 입원한 만 19세 이상 성인 환자- 제외 기준: 응급실에서 사망하거나 타 병원으로 전원된 경우, 단순 응급실 방문 후 귀가한 경우, 불완전 기록(주요 변수 누락) 등4. 연구 가설- 응급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많을수록, 응급실을 경유하여 입원한 환자의 병원사망률은 높을 것이다.- 응급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많을수록, 응급실을 경유하여 입원한 환자의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은 높을 것이다.5. 연구 방법상급종합병원의 응급실 자료와 입원 진료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하는 코호트 연구 방법을 이용한다.6. 자료수집 방법-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및 행정 자료 수집환자 인적사항, 진단, 검사/처치, 입·퇴원 정보, 사망 시점간호 인력 관련 자료(응급실 간호사 수, 근무 형태, 간호등급 등)7. 자료분석 방법- 기술통계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임상 특성, 간호사 확보수준, 사망률을 평균±표준편차, 빈도(%) 등으로 제시한다.
노인간호학 - 뇌경색 케이스Ⅰ. 서 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폐색 혹은 파열에 의하여 뇌손상이 오는 질환으로서 미국에서는 사망원인 중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연간 인구 10만명당 53.2명으로 사망원인 2위로 보고되었고, 단일 장기 질환으로서는 제 1위의 사망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주 원인인 고혈압, 당뇨, 비만, 고지혈증 등의 증가로 발병률은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특히 뇌경색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뇌경색은 갑작스럽게 발병하고, 치명적인 휴유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다. 또한, 환자마다 증상과 치료과정이 상이하여 개별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뇌경색의 정의, 원인, 병태생리, 임상증상, 치료 및 간호에 대한 문헌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뇌경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임상 및 연구에 기여하는 것이다.Ⅱ. 문헌 고찰▣ 진단명 : 뇌경색 (Cerebral infaction)? 정 의먼저, 뇌졸중(뇌혈관질환)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로 크게 분류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전에 의하여 손상된 뇌 부위의 신경학적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게 된다. 때에 따라서는 비슷한 증상을 미리 경험하는 경우가 있는데(일과성 대뇌 허혈 발작), 이 역시 전조증상이라기보다는 뇌졸중이 이미 발생한 것이며, 연이어 재발할 위험이 많으므로 뇌졸중에 준하여 치료를 해야 한다. 즉, 뇌경색이란 뇌혈관이 막혀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피가 뇌에 통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목 부분에 있는 경동맥, 척추-기저동맥부터 우리 뇌 안에 있는 아주 작은 지름의 동맥까지 어떤 혈관이든 막힐 수 있다. 이로 인해 혈관이 지배하던 부위의 뇌가 괴사하여 지속적인 증상이 남는다.뇌경색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한다.1) 뇌혈전증(혈전성 뇌경색; 血栓性腦硬塞): 동맥경화증이 생겨 손상된 뇌혈관에 피떡(하게 된다.? 치 료일단 뇌경색이 발생하면 증상 발생 후 치료를 얼마나 빨리 시작할 수 있는지가 예후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 뇌졸중의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 3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폐색된 혈관의 재개통을 목표로 한 혈전용해술을 시도해 볼 수 있다. 3시간(병원에 따라서는 6시간) 이후 혈전용해술을 시행할 경우에는 뇌출혈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해당 치료를 권장하지 않는다.뇌졸중 증상이 발생하면 최대한 빨리 급성기 뇌졸중 치료 시설 및 인력을 갖추고 있는 병원을 방문하여 혈전용해술, 혈관확장술, 혈전제거술 등의 초급성기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급성기 치료 후에는 뇌졸중 원인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방침을 선택하게 되며, 후유증에 대한 재활치료도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1. 약물 요법(혈전용해제, 항혈전제)① 혈전용해제뇌혈관이 막혀 뇌 혈류가 차단되면 불과 몇 시간 내에 뇌 조직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이 생긴다. 따라서 수 시간 이내에 막힌 뇌혈관에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여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여 뇌 혈류를 재개해야 한다. 치료가 잘 되면 증상은 즉시 호전되며, 수일 이내에는 완전히 회복된다.혈전용해제의 투여 방법은 정맥 내 투여 방식과 동맥 내 투여 방식 두 가지이다. 동맥 내로 직접 투여하는 방식은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그 효과도 우수한 반면,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요되어 항시 시행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정맥 내 투여 방식은 뇌졸중 발생 3시간 이내에 사용 가능하며, 간단하기는 하지만 그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때때로 치명적인 뇌출혈을 발생시키는 부작용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치료에 관한 한 가장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인다. 적어도 3시간 내지는 6시간 내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② 항혈소판제제동맥 경화 상태의 혈관 벽에 혈전이 생기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항혈소판제제를 투여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혈소판제제로는 아스피린, 플라빅스, 티클자형제있음 ( O )없음( )( 1 )명 사망원인( )?3개월간 체중변화: 없음/감소/증가 체중변화 ( )Kg?음주: 무/유술 종류횟수1회음주량음주시작시기끊은 시기?흡연: 무/유담배종류하루흡연량흡연시작시기끊은 시기?규칙적인 운동있음/없음종류횟수1회운동시간?여성정보: 폐경(무/유)폐경나이 세 최종월경일 임신출산력 G P A L항 목사정 자료1통증사정0 점2식욕, 체중의 변화식욕 저조함. 아침 식사량은 제공량의 5~10%, 점심·저녁 식사량은 40% 정도임3수면 상태이상 없음. 낮에는 주로 깨어있는 모습을 보임4의식 상태의식 상태는 명료하나, 시간·장소에 대한 지남력 없음. 여러 번 물어보면 대답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가끔 알 수 없는 말을 함. ( 예: “친구가 사라졌어!! 좀 찾아주고 가!!!”)보호자의 지시는 잘 따르는 모습을 보임.5소화기계(식욕감퇴, 오심/구토, 설사, 변비, 혈변, 소화장애, 복통, 속쓰림, 팽만감, 트림 등)연하곤란 있음. 변비 있음(약 3-4일에 1회).6호흡기계(기침, 가래, 각혈, 호흡곤란, 흉통, 천식, 청색증 등)이상 없음7순환기계(흉통, 부종, 호흡곤란, 심계항진, 청색증 등)전신 부종 관찰됨.8비뇨기계(소변횟수, 소변량, 배뇨통, 야뇨, 빈뇨, 혈뇨, 실금, 분비물 등)소변 횟수 적은 편이고, 몰아서 보는 경향이 있음.9활동(독립활동 유무, 보조기구 사용)활동 거의 없으며, 하루종일 누워있는 모습을 보인다. 보조기구는 따로 사용하지 않고, 화장실에 혼자 갈 수 없으며, 대부분의 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다.10시력장애이상 없음11청력장애이상 없음12치아상태의치 사용중13피부계후두부에 압박 상처(2.5x2cm, 호전된 DPI 단계), 꼬리뼈 압박 상처(5.5x6.5cm, stage2) 있음. 왼쪽 발등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붉은 점이 있음.14기형이상 없음15월경없음2) 신체 사정3) 진단검사항목정상범위2/42/102/17임상적 의의BUN7.0-20.0 (mg/dL)22.9▲요소 질소의 양▲ 발열, 출혈, 스트레스, 신장질환, 보호자의 지시는 어느정도 이행하는 상태이다.연하곤란 1단게 식이를 섭취중이다.당뇨로 인해 하루 3번 BST를 진행하고 있고, 검사 결과 정상이었다. 하루에 3번 V/S를 측정하고, 간혹 열이 나는 것 외에는 큰 이상이 없다.침상 내 움직임을 격려하였으나, 허리가 아프다며 가만히 누워있는 모습이 관찰된다.5) 투여중인 약물약품명효능투여방법 및 투여량부작용 및 주의사항Folic Acid Tab.신일폴산정- 비타민 B제- 폴산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 악성빈혈의 보조요법- 영양결핍성 빈혈- 간질환에 관련된 거대적아구성 빈혈1일 1회 1Tab경구투여- 부작용홍반, 피부발진, 가려움, 전신권태, 호흡곤란, 식욕부진, 구역, 체중감소 등- 주의사항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 유전적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된다.Lanston LFDT Tab. 15mg란스톤엘에프디티정- 소화성 궤양용제- 활동성 십이지장궤양의 단기치료- 활동성 양성 위궤양의 단기치료- 십이이장궤양의 치료 후 유지요법- 미란성 역류식도염의 치료 및 유지-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 유발성 위궤양의 치료 및 발생위험 감소1일 1회 1Tab경구투여- 부작용아나필락시스, 범혈구 감소, 용혈빈혈, 황달, 간기능장애, 급성신부전 등- 주의사항고령자에서 이 약의 클리어런스가 감소되므로 용량 조정이 필요하다.1일 용량 30mg을 초과하지 않는다.Linadiem Tab. 5mg리나디엠정- 당뇨병용제-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한다.1일 1회 1Tab경구투여- 부작용비인두염, 혈관부종, 두드러기, 저혈당증, 고중성지방혈증, 고지질혈증, 기침, 췌장염, 변비, 구강 궤양, 체중 증가, 지질분해효소 증가 등- 주의사항인슐린 혹은 인슐린 분비촉진제와 병용투여 되는 경우 저혈당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더 낮은 용량의 인슐린 및 인슐린 분비촉진제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다.Lipilfen Cap. 160mg리필펜캡, 초조, 저혈압, 혈관확장, 안면홍조, 말초부종, 심계항진, 서맥 등- 주의사항중증 신기능장애 또는 중증 심혈관기능장애를 가진 고령자의 뇌기능장애에 사용한 경우 이 약으로 치료할지 여부를 신중히 고려해야 하며, 정기적으로 추적조사를 하여야 한다. 과량투여시 혈압강하, 빈맥, 서맥, 위장관 불쾌감 증상이 있을 수 있다.Plavitor Tab. 75mg플라비톨정- 동맥경화용제- 허혈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 질환이 있는 성인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이 있는 성인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 개선1일 1회 75mg경구투여- 부작용출혈, 가슴통증, 두통, 어지러움, 설사, 복통, 소화불량, 속쓰림, 구토, 구내염, 구역, 식도 이물감, 가슴쓰림 등- 주의사항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효소 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 유전적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 투여하면 안된다. 출혈이 있는 환자, 중증 간 손상 환자, 수유부에게 투여하지 않는다.Q-pam Tab. 500mg큐팜정- 항전간제(항경련제)- 처음 뇌전증으로 진단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 1차 뇌전증치료제 투여로 조절이 되지 않는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 특발성 전신성 뇌전증 환자의 1차성 전신 강직- 간대 발작 치료1일 2회 500mg경구투여- 부작용무력증, 피로, 졸음, 두통, 우울, 적개심/공격성, 불면, 신경과민, 복통, 설사, 소화불량, 구역, 구토, 식욕부진, 현훈 등- 주의사항신기능이 약화된 노인 환자에서 용량조정이 권장된다.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전문가와 상의없이 투약을 중단하지 않는다. 약 투여 중 금주한다.Synthyroid Tab. 0.1mg씬지로이드정-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제- 갑상선 기능저하증, 점액부종, 크레틴병에 적용한다1일 1회 0.5Tab경구투여- 부작용심계항진, 맥박증가, 두통, 어지러움, 협심증, 맥압 상승, 흥분, 불안, 초조, 근천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과 목담당교수학 번성 명제출일1.지역보건법에 나타난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지역보건의료기관(보건소)의 이해-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시행[지역보건법 제 2장]제7조(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 등)①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다음 사항이 포함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4년마다 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수립하여야 한다.-> 보건의료 수요의 측정, 지역보건의료서비스에 관한 장기ㆍ단기 공급대책, 인력ㆍ조직ㆍ재정 등 보건의료자원의 조달 및 관리,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전달체계 구성 방안, 지역보건의료에 관련된 통계의 수집·정리②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매년 제1항에 따른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라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③ 시장ㆍ군수ㆍ구청장(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제외.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은 해당 시ㆍ군ㆍ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보건의료계획(연차별 시행계획 포함.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수립한 후 해당 시ㆍ군ㆍ구의회에 보고하고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④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및 제3항에 따라 관할 시ㆍ군ㆍ구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받은 시ㆍ도지사는 해당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ㆍ도(특별자치시ㆍ특별자치도를 포함.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한 후 해당 시ㆍ도의회에 보고하고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⑤ 제3항 및 제4항에 따른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사회보장기본법」 제16조에 따른 사회보장 기본계획, 「사회보장급여의 이용ㆍ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국민건강증진법」 제4조에 따른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과 연계되도록 하여야 한다.⑥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보건의료 관련기관ㆍ단체, 학교, 직장 등에 중복ㆍ유사 사업의 조정 등에 관한 의견을 듣거나 자료의 제공·협력을 요청할 수 있다. 요청을 받은 기관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로 정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보건소 기능 및 업무 등에 관하여 필요한 세부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12조(보건의료원)보건소 중「의료법」제3조제2항제3호가목에 따른 병원의 요건을 갖춘 경우‘보건의료원’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제13조(보건지소의 설치)지방자치단체는 보건소의 업무수행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보건소의 지소(이하 “보건지소”라 한다)를 설치할 수 있다.제14조(건강생활지원센터의 설치)지방자치단체는 보건소의 업무 중에서 특별히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설치할 수 있다.제15조(지역보건의료기관의 조직)①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조직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외에는 「지방자치법」 제125조에 따른다.② 보건소에 보건소장(보건의료원:원장) 1명을 두되,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 중에서 보건소장을 임용한다. 다만,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 중에서 임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의료법」 제2조제2에 따른 치과의사ㆍ한의사ㆍ간호사ㆍ조산사, 「약사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약사 또는 보건소에서 실제로 보건 등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공무원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을 보건소장으로 임용할 수 있다.제16조(전문인력의 적정 배치 등)① 지역보건의료기관에는 기관의 장과 해당 기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면허ㆍ자격 또는 전문지식을 가진 인력(이하 “전문인력”이라 한다)을 두어야 한다.② 시ㆍ도지사(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포함)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전문인력을 적정하게 배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지방공무원법」 제30조의2제2항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기관 간에 전문인력의 교류를 할 수 있다.③ 보건복지부장관, 시ㆍ도지사는 지역보건의료기관 전문인력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교육훈련을 시행하여야 한다.④ 보건복지부장관은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전문인력의 배치 및역생활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주택재개발로 인구가 소폭 상승하였다. 의료취약 인구수는 타 구에 비해 많은 편이다.[경제사회학적 특성]송파구는 서울 동남권의 경제, 상업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 잠실관광특구와 문정 비즈밸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주요 요소이다. 송파구의 주거 지역에서는 아파트가 전체 주택의 60%를 차지하며, 다세대주택이 33%, 단독주택이 4%를 차지한다. 이는 서울시 평균 아파트 비율(43%)보다 높다.[교통·통신·공공시설]송파구는 교통의 중심지로,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송파IC에서 성남, 판교와 연결되고 서울 외곽 순환 고속국도가 장지에서 문정, 마천지역까지 연결되어 있다.지하철은 6개 노선(서울 지하철 2, 3, 5, 8, 9호선, 분당선)이 지나고 있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강남구 3926건 다음으로 높은 2614건 이었다. 송파구의 교통안전 지수는 72.46점으로 서울 평균 78.68점에 비해 낮은 편이다.송파구 내 공공시설로는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오금공원 등 다양한 문화 및 휴양 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올림픽로를 중심으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조각품과 평화의 문, 몽촌토성 등의 랜드마크가 설치되어 있다.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송파둘레길(21km)과 자전거도로(107.41km)도 설치되어 있어, 건강과 여가 활동을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환경적 특성]송파구는 대기질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지만, 최근 미세먼지 농도의 증가로 인해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나쁨"일수는 송파구가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편이며, 이는 지역 주민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22년 지점별 대기오염도는 서울 평균 보다 4% 더 높다.- 건강수준[사망실태]2021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34.8명으로 전국 298.3명, 서울시 267.4명보다 각각 63.5명과 32.6명 적다. 2016년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감소하였으나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매우 큰 상승 폭으로 증가할 것이 예측된다.[건강행위]현재 흡연율은 송파구가 서울시보다 낮았으나 `20년 이후 서울시 전체는 감소추세를 유지하지만 송파구는 증가추세이며,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낮아지고 있다. 월간 음주율은 감소추세이나 `22년 59.3%로 서울시 평균보다 높다.(55.3%)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과 걷기실천율은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19 동안 다소 감소하다 `21~`22년 다시 증가하였다. 아침 결식 예방 인구 비율은 서울시 평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서울시 평균보다 높았던영양표시 활용률은 `18년 이후 감소하여 `22년 서울시 평균(87.4%)과 같은 수준이다. 비만율(자가보고)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지만 `17년 이후 증가추세를 보이고, 체중조절 시도율은 `18년 이후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서울시 혈압수치 인지율은 증가추세이나 송파구는 감소하고 있고, 고혈압과 당뇨환자의 치료율은 비슷한 수준이나, 당뇨합병증에 대한 검사 수진율의 평균은 `13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보인다.고혈압 및 당뇨병 평생 의사 진단 경험률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낮다. 서울시 전 자치구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접종 완료자 기준)은 23위로 낮은 수준이다.필요 의료서비스 미치료율은 2016년 12%에서 2020년 2.9%로 9.1%p 감소하였으며, 경제적 이유로 인한 미충족 의료 비율도 2016년 0.5%에서 2020년 0.0%로 감소하였다.(지역사회 건강조사 2016-2020)지역주민 설문지 조사(2022.8.) 결과,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일상생활 변화를 대부분 경험하였다. 신체활동은 31%가 감소하였고, 배달 음식 섭취는 34%가 증가하였다.남성은 흡연, 음주, 비만, 영양, 고혈압 및 당뇨 관련 지표에7개 분야), 대사증후군사업(7개 분야)이다.[인적자원 및 사회적 자원]다양한 자원이 있음에도 보건사업 참여 기관의 비율은 5%(566개)로 제7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지역사회 기관의 참여 정도와 범위에 따라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지역사회 기관의 참여 정도는 3단계 수준이 64.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9년과 비교하면 1단계는 28.5% → 3.4%로 25.1%p 낮아졌고, 2단계는 24.4% → 25.3%로 0.9%p 증가하였으며, 3단계는 16.2% → 64.4%로 48.2%p 대폭 증가하였고, 4단계는 4.7% → 6.8%로 2.1%p 증가하였다. 지역사회에서 최고의 협력단계인 5단계는 2019년 26.2%로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 2023년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10개 이상의 다양한 자원 종류와 연계 협력하는 사업은 방문 건강관리, 금연 사업, 대사증후군, 건강생활실천, 감염병 예방관리, 정신건강 복지, 지역사회 중심재활 사업순이다.서울시 건강 격차 핵심 지표 중 동 단위로 추출할 수 있는 건강 격차 정보를 분석한 결과 사회구조, 중재 요인, 건강 결과에서 거여·마천 지역생활권의 건강 격차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석촌 지역생활권이다.- 지역사회 주민의 요구도보건소의 향후 관심 분야: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 ‘주민진료, 건강검진 등 질병 관리’,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증진’우선순위 대상은 ‘노인’, ‘취약계층’, ‘모성·영유아’ 7기의 조사 결과와 비교하여 대부분 중요도가 높게 나타났고, 그중 5% 이상 중요도가 높아진 사업은 ‘급성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코로나19 포함)’,‘식품 안전·공중위생 관리’,‘정신보건 및 자살 예방’, ‘취약지역 맞춤형 건강관리’,‘산모건강증진센터 운영’이다.향후 보건소의 관심 분야: 주민, 직원 모두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2) 진단1단계(영역)2단계(문제)3단계(수식어)4단계(증상/징후)진단명 1환경위생지역사회/잠재적대기오염진단명 2환경이웃/작업장 안전지역사회/잠재적교통사고 위험진단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