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의사를 전달하는 기호체계의 하나로 의사소통을 위해서 사용되는 전통적인 상징체계로 말이나 글로 쓰인 단어, 그림이나 인쇄된 기호, 사물, 감정, 욕구, 관계, 사건을 표현하는 수동적인 신호를 ‘언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우리는 의사소통을 위해 억양, 강세, 속도, 정지(머뭇거림) 등의 태도나 정서를 나타내기 위해 말에 첨가되는 것으로 ‘준언어적 표현’과 몸짓, 자세, 표정, 시선, 머리 또는 몸의 동작, 물리적 거리나 근접성을 포함한 말이나 언어에 의존하지 않고 메시지 전달하는 ’비언어적 표현’이 있다. ‘TV’나 ‘유튜브’ 등에서 여행을 컨텐츠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영상들을 보면 해외여행을 갔을 때 현지 언어를 알지 못함에도 신체언어 등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처럼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업무, 사회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이 보고서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해 탐구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사소통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1.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주요 수단가. 몸짓: 손을 흔들거나 허리를 굽히는 등의 몸의 동작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손으로 인사하거나 경례하는 동작은 문화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나. 자세: 자세는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앉은 자세나 서 있는 자세 등의 몸의 자세는 편안함, 불편함, 자신감 등의 감정이나 태도를 나타낼 수있다. 예를 들어, 허리를 펴고 두 손을 허리에 올리는 자세는 자신감을 보여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