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예술경영의 개관예술경영의 개념과 역할을 설명할 수 있다.예술경영에서 다루는 대상(범주)과 세부 영역을 서술할 수 있다.예술과 경영이 접목되는 과정을 서술할 수 있다.예술 경영의 개관1)예술 경영의 개념예술경영(Art Management)이란?(예술+경영)→경영학적 방법론을 예술영역에 접목한 것→예술작품을 창작하고 보급하는 과정 또는 이를 목적으로 조직된 예술기관이나 단체를 운영, 관리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경영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그 단체가 추구하는 목2적을 성취해 나가는 활동을 포괄적으로 지칭.(2)예술(가)와 예술경영- 매개로서의 예술경영-(예술품을 창조하는 창작가, Creator)▶시각예술- 미술작품(화가, 조각가) → 화랑, 미술관, 박물관▶공연예술- 음악작품(작곡가, 연주가, 지휘자, 가수)/ 무용작품(무용가, 안무가)/연극작품(배우, 극본가)→(오케스트라,악단→음악홀)/ (무용단→공연장)/ (극단→극장)예술경영의 범주▶장르에 따른 범주▷시각예술경영-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의 운영/미술기획 전시와 작품 거래와 관련된 일▷공연예술경영- 음악이나 연극, 뮤지컬, 오페라, 무용단 등 공연단체/ 극장, 공연장과 같은 문화공간경영▶목적에 따른 범주▷비영리- 국공립 극장(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예술단체(국립, 시립 예술단)/ 미술관(박물관)/ 대안공간▷영리-공영기획사나 사립 공연장(LG아트센터)/ 전시기획사(아트페어 포함)/ 화랑/ 경매사▶역동성에 따른 범주▷정태적 자원관리- 조직/ 인력/ 재정▷동태적 기획과정- 공연 및 전시기획/ 마케팅(4)예술경영의 연구 대상1. 예술단체경영 –극단, 실내악단, 오케스트라, 무용단, 국악단, 뮤지컬단2. 예술기관경영 - 소극장, 콘서트 홀, 오페라하우스, 복합아트센터 등 각종 공연장/ 미술관, 화랑▷시각예술(미술품)–화랑→ 미술품 딜러, 아트 컨설턴트/ 미술관→큐레이터, 에듀케이터▷공연예술(연극, 음악, 공연)- 오케스트라, 악단, 극단→극장, 음악홀→ 극장 혹은 개인 매니저, 홍보 및마케팅전문가, 술 다시 성행•면죄금 기부의 형태로 교회 내 미술 장식 조성 : 가족 예배실 등고대 그리스 로마의 문예 부활- 고대문학, 건축 부흥, 고대 조각의 수집 유행인문주의, 인간성의 부활•중세의 신 중심 세계관에서 탈피•개인에 대한 근대적 가치관과 생활방식 형성2)공연예술①이탈리아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그리스풍의 고전극이 성행, 직업적인 극단 등장→1585년 비첸차에 유럽 최초의 상설 실내 극장 (TheatroOlimpico)설립상설 공연장의 설립과 번성)직업 극단과 공연단의 출현->>>극단운영과 제작을 담당할 전문 인력 수요 창출>>>>공연 제작과정의 조직화 및 대형화>.>>지속적 국가지원이나 개인 후원 시스템, 자금조달과 이익분배에 대한 구조 생성②최초의 오페라 출현 (1597, 피렌체)→•피렌체 귀족들의 문예 모임(Canerata)에서 고대 그리스 연극을 복원하기 위해 시도된 음악극•주로 그리스의 신화나 영움담을 소재로 초기에는 귀족의 궁정이 시연 장소→•1637년 베네치아에서 최초의 상설 오페라 극장 산 카시아노 설립•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의 각 도시로 상설 오페라 극장 설립 붐•오페라의 시작은 공연예술 발전의 계기로 작용→•’오페라 과부’ 등장: 오페라의 수요층이 귀족에서부터 일반 시민들에게로 확대•18세기에 이르러 근대적 엔터테인먼트 장르로 부상시각예술 –미술미술과 미술가의 지위에 대한 근대적 개념 등장- 중세 길드 조직원으로서의 장인 개념에서 탈피, 수공, 기계적 기술과 구별되는 하나의 인문학으로 자리잡음알베르티(L.B. Alberti, 1404-1472):(1435)외에 , 회화, 조각, 건축 등의 이론적 체계화•예술을 학문에 버금가는 지적활동으로 간주, 예술가의 지적 능력 중시 ->‘보다 감각적인 지혜’•수공업적 기능인에서 고도의 창조적 산물을 창조해내는 사상가이자 지성인으로 위치•화가의 임무인문학(Liberal art)에 대한 지적 수련과정 필요- 수학, 변증법, 수사학,, 철학, 기하학, 천문학(음악), 지리학시인, 수사학자와의 교류- 텍스트에원하는 예술 아카데미와 궁정 예술가 체제를 중심으로 국왕이 예술적 자원을 독점하였으며, 이를 제도화함으로써 국가 주도형 문화예술 정책을 정착시켰다.19세기 전후로 프랑스를 시작으로 예술품과 문화재를 공공의 문화적 자산으로 인식, 특권 계층의 사적 컬렉션은 국가가 지원, 관리하는 박물관, 미술관으로 전환되었고, 시민을 위한 교육과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공공에게 개방되는 등 근대적 의미의 박물관, 미술관이 출현하였다.05. 한국문화예술 기관의 설립과 운영(1) : 공연예술1945년 해방 이후 2000년대에 이르는 한국 문화예술기관의 형성과 문화정책 전개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한국 공연예술기관의 기본 구조와 운영 방식을 설명할 수 있다.1945년 이후 한국의 문화예술 기관의 형성과 문화정책/ 공연예술기관의 조직과 유형(사례분석 : 국립극장)1945년 해방 이후 한국문화예술기관의 형성과 문화정책▶ 문화예술정책 주무부서 변화① 1948년 ) • 공보처 신설 : 공보국(산하 영화가), 출판국, 통계국, 방송국• 문교부 : 영화검열과 단행본 출판 업무를 제외한 문화, 예술 및 체육에 관한 행정업무②1956년 ) • 대통령 산하 공보실 : 공보국, 선전국(산하 영화과), 방송관리국• 문교부 : 선전영화제작을 제외한 모든 문화예술체육 행정업무③ 1961년 ) • 공보부 신설: 조사국, 공보국(영화과), 문화선진국(문화과, 출판과), 방송관리국→ 문교부의 영화, 공연, 정기간행물, 방송관리 업무 이관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 전담)• 문교부 : 문화, 미술, 음악, 출판, 문화재 관련 업무④1968년 ) • 공보부 → 문화공보부 변경→ 문교부의 문화재관리국, 국립박물관, 예술(문학,미술,음악),출판 등 이관, 문화예술정책 일원화•문교부 : 체육과 교육 담당 → 1983년 체육부 신설로 분리→ 1990년 교육부로 개칭⑤ 1990년 ) • 문화부와 공보처 분리• 문화공보부 → 문화부로 독립(이후 문화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로 변경)≫≫ • 1960년대까지 대중문화예술 분야(공연, 방대 초 지방자치제 시작, 자치단체장들의 치적용 사업 경쟁•지역마다 도서관, 박물관, 문예회관, 문화의 집 등 문화공간들의 건립 붐•하드웨어 확충 중심 전략•’문화재단’ 형태의 지역기반 문예시설 등장 : 지역단위 예술지원 시작•1997년 경기문화재단 설립 : 중앙정부 중심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지역단위 예술지원 시작③1998년 운영성과 평가 실시와 이에 따른 운영방식 변화•문화행정의 전문화 및 민영화, 그리고 경영효율성 통한 재정자립도 시도 1999년 세중문화회관 재단법인화•2000년 국립극장 책임운영제 실시 이후 신설 국공립 문화공간들 대부분 재단법인 형태 혹은 경영진에 전문인력 채용④대학의 예술경영 교육의 도입과 확산•1989년 단국대를 시작으로 90년대 이후 급속도로 확산•2007년 기준 전국 53개 대학 관련학과나 전공과정 설치6) 2000년대 이후지방정부의 지원 확대와 책임운영제의 도입①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단 설립확대-② 2004년 시행 통한 지원기금 확보③공공기관에 민간기업의 경영방식 도입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전시의 등장2.공연예술기관의 구조와 유형 : 사례분석▶예술조직의 전형적 구조•이사회>대표>경영부문(조직,재무,시설,마케팅..)/ 예술 부문(공연 등 프로그램 기획, 단원 등 예술가 관리)국립중앙극장•1950년 ) 최초의 국립 공연장, 당시 문교부 소속, 산하의 예술단 운영•1997년 ) 한국문화정책개발원의/ •문제점 진단)예술기관임에도 조직과 운영체계에서 국가 행정조직의 틀을 강제하는 경직성/산하 예술단의 페쇄성 및 교류부족으로 예술적 경쟁력 저하/ 수익구조 저하▶2000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현재 5기 출범)•국립극장의 3개 전속단체(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이 재단 법인으로 독립, 예술의 전당의 상주단체가 됨.국립중앙극장의 책임운영 평가장점과 단점▷장점 : ①세입증대 : •입장료 및 공연장 대관료 수입 증가(책임운영 이전과 비교 시, 입장료 수익 2배 증가(1999년과 2002년)(대관료 수익 3배 증가 재정자립도 2배증가②고객만45년)-1972년 경복궁내 신축이전 이후 여러 차례 이전-2005년 용산 신축이전(1)해방 후 1980년대까지-1969년-국립현대미술관 개관(경복궁 소전시관에서 개관)-1973년-국립현대 미술관 이전(덕수궁 석조전 동관)-1986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신축 이전-(국제적 규모시설과 야외조각장 개장/관리과,전시과,섭외교육과로 직제 개편, 학예직 등장)-1988년-서울시립미술관 개관(경희궁 내) ---전시실 수준(2)1990년대 이후 –지방자치제를 기반으로 지역 미술관의 설립 붐1. 1992년 – 광주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90년대 부산과 대전2. 2000년대 – 경남도립과 전북도립, 경기도 미술관 등 지역미술관 개관(특징)-1990년대까지 하드웨어 확충 중심의 시설 확충이 중심-2000년대 이후 예술 콘텐츠의 전문성에 주목-기관장에 전문인력 채용 : 화가나 조각가 비평가, 이론가(미술사가)-기관장의 개방형직위 공고,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학예인력 보강 : 2000년대 이후 전문계약직 형태로 확보-박물관 미술관 학예사 자격 제도 도입(2007년 시행)3. 미술관 운영과 전문 인력의 활용1)미술관과 학예직의 역할특권층(왕과 귀족, 교회)부유한 개인의 컬렉션 ----18세기 후반 이후-공공미술관 소장품으로 전환수집된 자료의 분류와 정리 작가와 제작연대 측정, 출처와 진위여부의 연구+박물관 전문직에 대한 분류(1989년)-관장, 사업경영자, 학예사, 교육담당자, 소장품 관리자, 보존처리사, 전시디자이너, 홍보섭외담당자, 재원조성담당자, 사서, 회원제담당자, 시설관리자, 안전요원, 편집자, 사진기사+유럽의 박물관 전문 인력에 대한 규정(2007년)-소장품 및 소장품의 증진과 연구-관람객 서비스-행정, 경영, 업무 기획2)사례분석:뉴욕MoMA의 설립과 알프레드 바(1)뉴욕근대미술관(MoMA)의 탄생-19세기 후반부터 현대까지의 회화와 조각, 판화, 건축과 디자인, 사진, 일러스트, 필름, 비디오, 미디어 등을 포함한 미술관(소장품 15만여 점)-설립자 : 1929년 애비 법
성균관대의 최고의 명강중 하나로 뽑히는 인문 교양과목 오종우 교수의 책이다. ‘예술수업’이라는 책을 통해 많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책은 총 9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연극, 영화, 미술, 음악, 뮤지컬 등을 아우르면서,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지, 예술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예술은 무엇인가? 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베토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와 체호프의 소설과 타르콥스키의 영화 등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예술들의 세계에 대해 조금 더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많은 이들이 여러 가지로 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정의를 하지만, 예술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내리기는 힘들다. 저자는 말한다. "어떤 이론도 예술을 완전하게 정의하지 못합니다. 예술 작품이 하나의 정의에 남김없이 포착되는 순간 예술성은 사라지기 때문이죠"여러 가지 좋은 말들 중에 이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다. 정의하는 순간 틀이라는 각 안에 갖춰버리게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뛰어난 예술작품은 무엇보다 우리의 감각을 살리고 예술작품을 접하면 생각이 넓어 지고 감상하는 능력이 생긴다는데, 사실 생각이 넓어지고 있는지 어떻게 예술작품을 감상해야 맞는 건지 알지 못하였다. 예술이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건 알겠지만, 예술작품의 세계란 매우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 예술작품에 다가가고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의문과 함께 그 답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약간의 기대를 갖고 책을 서점에서 뽑아 들었다. 특히, 좋았던 것은 미술, 단편소설, 그림 등이 직접 나와있는 것뿐만 아니라 QR코드가 기입되어 있어 음악감상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있다.‘예술 수업’에서 작가는 문학, 연극, 음악, 문학 등등 예술들의 겉으로 보여지는 논리적 해석으로 풀어 내용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한 혼이 담긴 정서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한다. 책을 아무리 많이 읽고 공연, 영화 등을 보더라도 사실 머리로는 이해가 가나 정서적으로 또는 감성적인 가슴으로 공감을 완벽히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예술을 보고 아무런 감흥이나 감동을 느끼지 못하고, 내용만 이해하려고 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참 많았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물론 지금은 감정이 예전보다는 풍부해져서 그나마 작품에 대한 공감이란 것을 하려고 하지만, 예전에는 영화를 보거나 해도 아무런 정말 눈물 한 방울 나지 않아 감정이 메말랐나 라는 생각을 자주하였다. 예를 들어, 피카소와 같은 추상화를 볼 때마다 '나도 저 정도는 그리겠다, 예술가들이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무의식 속에 늘 잠재되어 있었는데 이런 생각만 갖고 작품에 대한 독창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림의 내면이 아닌, 단면만 보았다는 면에서 스스로 조금 부끄러웠다.너무나도 유명한 화가 피카소는 천재성을 갖고 다양하고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았고 다각도에서 본 것을 평면에 그렸다라는 것을 책을 통해 느끼며, 이전에는 몰랐던 작품에 대한 위대함도 조금은 느껴졌다. 이러한 작품 해설등을 통해, 저자는 새로운 생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삶을 창조적이고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 단면이 아닌 보이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보는 힘 등에 대해 설명한다.예전 어린 학생때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인 ‘아름의 반 고흐의 방’을 볼 때면, 그저 아늑한 자취방 정도의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저자의 작품을 보면서 외로움, 쓸쓸함, 우울함 등이 느껴졌다. 고흐의 방은 1888년에서 1889년 1년간 같은 그림을 총 세 점의 작품을 남겼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이 생겼다. 방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저자는 그림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일까? 그리고 저자에게 방이란 무엇인가? 내가 느끼기에 고흐에게 방이란 외로움이 느껴지는 공간이다. 그의 입체적인 그림은 스스로의 자아를 공간화하고 확장한 것인 것 같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작품은 요양원에서 요양하며 그린 것인데, 작품들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배경그림에 있는 두 사람의 초상화, 첫 번째 작품에서는 흐릿하다가 또렷해지는 액자 속 초상화들, 작품에 따른 마룻바닥 컬러감과 금이 가있는 벽 등을 통해서, 다는 아니지만 조금은 그의 심경의 변화들을 유추 해볼 수 있었다. 자신의 방을 거리를 두고 봄으로써 고흐는 방을 그렸지만, 그 방은 그의 생각과 자화상 등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오종우 교수의 특히 이 말이 기억이 난다. 같은 인형을 보더라도 그것을 보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인형의 표정이 기쁘거나 또는 슬프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한다. 같은 지역을 여행하고 나서도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것을 봤다고 말할 때가 있다. 확실한 것은 관심이 있어야 대상이 제대로 보인다는 것이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대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해석 능력은 살아가는 데 중요하다. 어쩌면 이 능력이 무엇인가를 안다는 진정한 의미이자 삶의 질을 결정하는 열쇠 일수도 있다. 만일 스스로가 깊은 내면에서 들려오는 해석과 생각이 아닌 그저 남이 규정하고 정의 해준대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수동적인 자세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너무 안타깝고 슬픈 일이 아닌가 싶다. 이 것은 요즘 특히나 많이 생각했던 부분이었다. 내 자신이 주입식 교육에 이미 있는 지식을 그대로 흡수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생각하는 방법을 잃은 게 아닐까? 어떻게 해야 스스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고 능동적으로 주인공이 ‘나’인 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등등의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해석 능력에 대한 이 내용은 많은 공감이 들었다.저자는 말했다. < 책 프롤로그 마지막 문장 꼭 읽어봐. > 프롤로그 가 적힌 마지막 페이지의 문장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일이 하나의 '사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술경영이라는 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예술에 관한 책을 읽고 리포트를 쓰는 숙제가 아니었더라면 ‘예술 수업’이라는 책을 웬만해선 내 손으로 직접 뽑아 들어 읽어보지 못했을 것 같다. 앞으로는 문학, 시, 미술, 영화 등을 보게 될 때 이전보다는 그 작품을 보는 태도와 자세가 달라질 듯 하다. 물론, 여태껏 익숙했던 방식과 태도로 인해 쉽게 작품들을 보는 시선을 단번에 바꾸고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스스로 능동적인 자세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훈련시킬 것이다. 그리고 생각할 것이다. 이 책 속의 많은 작품들을 보고 내 인생도 하나의 작품처럼 다른 사람이 정의해주는 그러한 인생이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야겠다 큰 다짐을 한다.
커뮤니케이션과 SWOT 분석커뮤니케이션이란 ?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뜻하 ' 인간 ( 人間 )' 이라는 표현 . 사람 ' 인 '( 人 )' 이란 한자도 사람이 서로 기대어 있는 걸우리말로 ' 소통 ‘, ‘ 대화 ’ ●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은 ' 공통 ( common)', 혹은 ' 공유한다 (share)' 라는 뜻의 라틴어 ' communis ‘ ( 파생 단어 가운데에는 ' 공동체 ' 를 의미하는 'community' 가 있다 ) 에서 유래한다 . 커뮤니케이션은 결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며 , 누군가와 나누는 것임을 알 수 있다 .visual 입 은 옷 우리의 자세 ( 표정 , 발걸음 , 제스처 등등 ) vocal 발음 어조 빠르기 말버릇 음색 verbal 표현방식 대화내용 나라마다 달리 쓰는 언어지만 표정만큼 공통된 언어는 없을 것이다 . 표정을 보면서 상대의 희로애락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입 의 표정 입을 한 방향으로 일그러뜨리면 비웃음으로 비치지만 균형을 맞춰 입 꼬리가 올라가면 한결 밝아 보여서 상대에게 호감을 준다 .눈의 표정SWOT 분석 강점 위협 기회 약점 영어 호텔경력 독립심 도전 해외 경험 아바쿠스 L F dep. 중국어 인터뷰 준비 특별한 강점 없음 취 업 정보 부족 전문대 인터뷰 꿈 에 대한 확신 시 간 집 , 돈{nameOfApplication=Show}
Announcements (공지글 쓰기)[Change of business address announcement]November 01, 2015Dear Mr. Kang:We have recently changed the address of our company to offer you better service. Our new address is 1000 BUKCHON Street, Jongno SL (1-21 Gye-dong). It’s just a mile away from CU Downtown. In our new building, it has a free parking garage and we will provide more examination rooms. Our telephone and fax numbers will remain the same.A grand opening and open house is scheduled for Monday, November 16, from 9:00 a.m. to 4:00 p.m. We will have exciting door prizes and refreshments.Thank you for being one of our valued customers. We hope you will visit our new location soon.Sincerely yours,Jessica KangHoliday Letters (명절 편지 쓰기)[Holiday letter to customer]December 20, 2015Dear Mr. Jackson:As the year ends and Christmas season approaches, we think about all we are grateful for and it becomes a special opportunity to extend our personal thanks to our friends, and our very best wishes for the future. Our relationship with you is one thing we treasure, and it has been a pleasure helping you reach your goals.We wish you a very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We consider you a good friend and extend our wishes for good health.HAPPY HOLIDAYS!Letter of Refusal (거절하는 글 쓰기)[Declining job offer]Dear Mrs. Smile:Thank you for the time and effort you spent to discuss the opportunity for a position as employment within your Development Department. I am grateful for your offer of employment. The position is challenging and also the enthusiasm of people I met from your company impressed me so much.However, while I appreciate your generous offer and after considerable thought, I have decided to decline the position. I had a difficult decision to make. After much thought and careful deliberation, however, I have decided not to accept your offer. I have accepted a position elsewhere that I feel is better suited to my goals.Thank you again for your time and consideration.Sincerely,Jessica Kang
Letters of Appreciation (감사 편지쓰기)September 18, 2015Dear Mr. Lewis: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ospitality on Friday, September 11. The dinner was great and we were deeply impressed with the friendly atmosphere of the party.The opportunity to get acquainted with so many successful businessmen was very helpful for me. I would like to invite you in the near future.Sincerely yours,Jessica KangInvitations (초대장 쓰기)The Cyber University of Korea106 BUKCHON-RO,Jongno-gu, SL (1-21 Gye-dong)02-6361-2000September 18, 2015Mrs. Allie Langston, PresidentThe Cyber University of New YorkManhattan, NY 01234Dear Mrs. Allie Langston:You are cordially invited to a formal reception on Monday, September 28 at 6p.m. at the Korea Country Club. Mr. Oh Kim, our new Vice President of The Cyber University of Korea, will be the guest of honor.Please let me know by September 24 whether you will be joining us.Sincerely,Jessica KangRepresentativeMs. Jessica Kangrequests the honor of your presenceat a formal receptionto introduceMr. Oh Kimour new Vice President ofThe Cyber University of Koreaon Monday, September twenty-eighthsix o’clock in the eveningKorea Country ClubCocktails will be servedR.S.V.PAnniversaries & Birthday (기념일과 생일축하에 대한 글쓰기)September 21, 2015Dear Mr. Jake Kim:Happy Birthday Mr. Jake Kim! I’m pretty lucky to meet a humble and kind boss like you.You are the greatest Boss I’ve ever met. You deserve nothing but the best.Thank you so much for the trust and opportunity that you gave.I will do my best for your company.I hope you have the most wonderful birthday!Sincerely,Jess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