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개론] ? 주제 : 가정폭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를 한 후,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정폭력의 실태 및 근절 방안 대해 제시해봅시다. Ⅰ. 서론 가정폭력은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다른 구성원에게 신체적·언어적·정신적으로 가하는 폭력이며 자세한 뜻은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 제1호에 따르면 부모, 배우자, 자식, 형제자매, 친척, 사실혼 관계에 있는 사람 등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가정폭력은 상해, 폭행, 유기, 학대, 아동혹사, 체포, 감금, 협박, 명예훼손, 주거수색, 신체수색, 강요, 공갈, 재물손괴 및 아동구걸 강요 등 다양한 모습이 있는데 대부분 아동이나 배우자 학대만 가정폭력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노인학대, 전 배우자, 사실혼 관계인 사람, 입양 후 파양한 자녀, 이혼한 배우자의 부모, 배우자의 형제자매, 배우자의 양부모, 배우자의 혼인 외 자녀로 그 범위가 매우 넓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가족의 가족, 가족이었던 사람 역시 가정폭력 당사자에 해당된다. 이 중 폭력의 1차 대상이 되는 피해자로는 가해자보다 약자인 어린 자녀 혹은 여성파트너일 가능성 큽니다.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과 함께 4대악으로 규정되어 철저히 관리되고 있지만 그늘진 곳에서는 아직까지 가정폭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정폭력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 그냥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가정폭력의 특징과 가정폭력이 범죄로 연관되는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Ⅱ. 본론 가정폭력에는 4가지 특징이 있는데 은폐되는 폭력, 반복되는 폭력, 중복되는 폭력, 순환되는 폭력이 있다. 각각 특징마다의 원인이 있는데 은폐되는 폭력은 가정 내 폭력 및 사회적 묵인으로 발생하고, 반복되는 폭력은 지속적, 반복적인 폭력으로 인해 발생하며, 중복되는 폭력은 배우자, 자녀, 부모 폭력으로 중복되어 발생되는 폭력이고, 마지막으로 순환되는 폭력은 세대간 폭력의 대물림을 통해 발생한다. 이 중 순환되는 폭력이 가장 위험한데 대물림 된 폭력은 밑 세대에게는 당연시 되고 사회에 나와서나 학교 생활을 할 때 인지력과 사회성이 떨어져 한 사람의 인생 자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그 바로 윗 세대 또한 당연한 가정폭력을 받고 자랐기에 잘못됨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가정폭력은 성폭력, 학교폭력, 군대폭력 및 데이트 폭력 등 또 다른 폭력의 씨앗이 되고 성폭력사범과 살인범중 과반수는 가정폭력 경험이 있습니다. 또 가정폭력 경험자 대부분은 청소년기 자라온 환경과 학교에서의 생활에 부조화가 생겨 비행을 겪는 일이 많습니다. 가정폭력 발생의 주 원인은 왜곡된 권력관계에서 비롯되는데 우리나라는 여성이 받는 가정폭력이 높다. 그 이유로 가부장적인 사회를 들 수 있는데 가부장적인 사회로 여성은 사회로 진출할 기회가 적고 남성의 말을 듣고 남성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만들어진 사회였기 때문에 폭력이 쉽게 발생했다. 이렇듯 가정폭력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예방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가정폭력중 가장 대표적인 폭력은 부부폭력이고 통제를 통한 정서폭력이 가장 높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에서도 가정폭력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대부분 피해자들은 대처 없이 그냥 당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냥 당하고 있는 이유는 대부분 아이들 때문이 크다. 피해자 입장에서 본인이 대처를 하게되면 그 폭력이 아이들에게 내려갈까 또 이혼하게되었을 경우에는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참는것이다. 누군가는 왜 대처를 하지 않느냐 하면서 피해자를 비난하기도 한다. 하지만 반복되고 지속되는 폭력은 피해자들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체념하게 만들기 때문에 대처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진다. 또 무능력한 정부를 이유로 들 수 있는데 정부에서 제대로된 관리가 되지 않고 있을 뿐더러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해도 출동은 했으나 집안일이니 서로 잘 해결하라며 돌아건다거나, 집안일이니 둘이서 잘 해결하라며 출동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신고를 해도 해결이 되지 않아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정폭력 신고에 대해 경찰들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법안과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가해자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 경찰들의 미흡한 대처가 가해자들에게는 가정폭력을 할 수 있는 명분이 되고 피해자들에게는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무너지는 경우가 되고 체념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법적 규제를 강화해 가정폭력 신고가 들어오면 세세한 조사 후 바로 분리시켜 안전한 곳에서 보호를 할 수 있게 해야한다. 대부분 피해자들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녀가 없더라도 혼자 살아가기 힘들다. 그래서 피해자들을 위해 직업교육을 시켜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한다. Ⅲ. 결론 살아가면서 무심코 스쳐지나간 사람들이 가정폭력 가해자일수도 피해자일수도 있다. 한 사람 개개인이 무언가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한 사람의 노력이 피해자들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정폭력으로 의심되는 경우가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줘야한다 생각한다.‘ 우리나라 사회의 특성상 아직까지 가부장적인 사회가 많기 때문에 가부장적인 사회를 없애기 위한 노력 또한 필요하다. Ⅳ. 참고문헌 https://namu.wiki/w/%EA%B0%80%EC%A0%95%ED%8F%AD%EB%A0%A5 사회학개론 교안 참고 https://blog.naver.com/rjwltakfs1/222701382071
[무역학개론] ? 주제 : 우리나라는 천연자원이 부족한 관계로 일찍부터 국제무역에 관심을 가져 왔다. 국제무역은 우리나라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특히, 국제무역과 관련된 지표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무역의존도와 외화가득률 지표가 있다. 이에 관한 것으로 아래의 질문을 보고 답하시오. 질문 1. 무역의존도는 무엇이고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에는 어떠한 국가들이 있는지 나열하시오. 질문 2. 외화가득률이란 어떤 의미이고 이 지표가 왜 중요한지 설명하시오. 질문 3. 세계 경제에서 글로벌 불균형(Global Imbalance)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Ⅰ. 서론 국제무역이란 국제간의 상품 및 용역의 이동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본 것으로서, 한 나라를 중심으로 보지 않고 일정 지역 내에 있는 많은 다양한 국가간의 무역을 총칭하여 사용하는 말이다. 무역의 종류에는 외국무역 세계무역 등 다양한 무역들이 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국제무역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무역의존도는 한 나라의 수출과 수입의 총액이 그 나라의 GNP(국민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무역의존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천연자원의 부존, 자본과 노동 등 생산요소의 부존량과 편중도, 외국의 경기변동이나 세계경제의 사정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역의존도가 높을 경우 경제자립능력이 취약해져 국가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국제무역은 나라의 생산요소에 따라 변화했는데, 1960년대 초반에는 저임금의 풍부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섬유 공업을 비롯한 식료품 공업, 인쇄 · 출판업 등을 생산하는 경공업이 주 수출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1980년에 이후로는 경공업에서 점차 발전하여 철강, 배, 자동차 등과 같이 무거운 제품을 생산하는 중공업과 석유화학공업이 주 수출산업으로 성장했다. 1990년대에는 기술발전으로 항공기, 우주 개발, 전자, 원자력, 컴퓨터 따위의 첨단적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산업인 첨단 산업이 주 수출 산업으로 성장했다. 우리나라의 무역이 발전하고 수출이 성장한 만큼 수입 또한 크게 성장했다. 우리나라 무역이 발전함에 따라 무역의존도 역시 커지고 있다. Ⅱ. 본론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네덜란드, 독일, 멕시코등이 의존도가 높다. 나라의 의존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대외무역에 대한 의존성이 높아져 경제의 안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유를 전량 수입하는 우리나라가 국제유가가 변동되면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것과 같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경기의 둔화로 우리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물론 우리나라가 수출주도형 성장전략을 취하고 있어서 무역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또한 세계경제가 큰 변동성이 없이 안정적인 성장을 해 나간다면 무역의존도가 높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그런데 세계경제는 크고 작은 변동성이 늘 있게 마련이기 때문에 높은 무역의존도는 대외적 충격으로 인한 우리 경제의 변동성을 크게 만들고 안정성을 저해할 것이다. 따라서 소비와 투자의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에서 내수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외화가득률이란 한 나라가 수출을 통해 어느 정도의 외화를 벌어들이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이고 총수출액 중에서 실제로 가득한 외화의 비율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A국가가 B상품을 100만 달러 수출하기 위해 50만 달러의 부품을 수입했다면 100만 달러를 수출했지만 이 중 50만 달러는 B상품을 만들기 위해 수입한 부품이나 원자재비용으로서 해외로 지급될 것이고, 나머지 50만달러만 A국가의 부가가치로 유입될 것이기 때문 A국가의 B상품에 대한 외화가득률은 50%이 된다. 외화가득률이 중요한 이유는 외환시장의 환율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산업의 외화가득률은 30%이고 B산업의 외화가득률이 70%일 때 두 산업에서 모두 1,000억 달러의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면 A산업보다 B산업의 계약이 상대적으로 보았을 때 외환시장에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여러 수출계약 소식을 접하였을 때마다 외환시장의 모습이 다른 이유는 이처럼 해당 산업의 외화가득률에 따라 외환시장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글로벌 불균형이란 미국의 막대한 경상수지(무역부문) 적자와 중국, 일본, 한국, 인도, 산유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경상수지 흑자로 확실하게 대비되는 국가 간, 지역 간의 국제경제 불균형 현상을 뜻하며 경상수지 흑자 국가는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미국 금융시장에 다시 추자한다. 또 미국은 약 17조 달러의 부채를 보유중이며 채권자로는 중국 정부, 일본, 미국 국민, 미국 기업, 은행 등이 있다.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당사자로는 주로 정부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수요와 공급으로 환율이 결정되는 ‘변동환율제도’를 지향한다. 정부는 하루 환율 변동 폭이 매우 커진다거나 시장의 불안심리가 지속하면서 외환시장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또 환율이 빠른 속도로 하락세로 움직여 수출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는 등 국내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클 때 개입한다. Ⅲ. 결론 무역은 국가간의 상호작용과 소통을 위해 아주 중요한 정치활동으로 볼 수 있으며, 적당한 수출과 수입을 유지해 나라 경제 상승과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게 해야한다. 하지만 과한 수입 의존성은 나라 경제가 휘청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국 스스로의 힘을 길러 수입 의존성을 줄여 나가아 한다. 그러기 위해 정부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고, 기업은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하게 운영을 해야한다. 또 환율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물가안정을 잘 관리해야한다. Ⅳ. 참고문헌 김찬호 외(2019). Trade 무역학개론 무역학개론 교안 原電보다 車 수출의 외화가득률이 높은 이유는? - 조선비즈, 2010.2.19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8/*************.ht 정재완(2020). 21세기 무역학개론. 삼영사 참고
[조직심리학]? 주제 : 팀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보상체계를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기술하세요Ⅰ. 서론팀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팀에 대한 보상으로 전원 인사점수를 반영한다거나 하는 방법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결국은 팀을 구성하는 개개인에 대한 보상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예를 들면 휴가, 인센티브적 추가 금전적인 보상 등을 부여하는 것이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사람은 결국 단체의 보상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더 원하기 때문입니다. 팀에 대한 보상은 팀의 회식과 팀의 보너스가 있어 본인이 느끼기에 저사람은 일을 잘 못한 것 같은데 나랑 같은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 수 있고, 팀 단위의 보상은 본인에게 직접 와닿는 이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보상에 있어 본인에게 제일 와닿는건 나에게 떨어지는 이익을 본인이 활용할 수 있고 본인이 운용할 수 있는것이다.이 모형을 hackman모형으로 들 수 있는데 hackman모형은 1987년 팀 효과성에 대한 규범적 모형입니다. 모형의 개발목적은 왜 어떤 집단은 실패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팀 수행을 향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을 주기 위함입니다. 위에 말씀드렸다 싶이 팀과 관련된 조직에서 중요한 보상체계는 긍적적 보상을 받을 수 있게 설계되어야하는데 보상과 목표가 개인이 아니라 팀의 행동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또 개인의 행동에 대한 긍정적 보상은 가치 있는 강화수단으로 알려졌으나, 이때 팀의 수행과 그에 따라 집단이 얻을 수 있는 잠재적 보상 사이의 연관성을 반드시 알 수 있어야 합니다.팀의 행동을 통해 개인이 보상을 받는 것이 제일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팀을 위해 노력해서 그만한 대가를 받는다면 사람은 일의 능률이 오를 수 있고, 팀에게 또 개인에게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Ⅱ. 본론팀의 효과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7가지 요인이 있는데 팀 구성, 과업설계, 조직의 자원, 보상, 팀의 목표, 팀 내 프로세스, 팀 간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하나씩 설명 드리겠습니다.팀 구성은 구성원들의 기술 수준이 높은 팀이 낮은 수준의 팀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고, 과업설계는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과업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팀이 수행하는 과업을 팀으로 해결하는 것이 적합한가에 대한 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팀이 수행하는 과업의 설계가 팀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 변인이나, 과업설계가 팀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모형에 따라 차이를 보는 것입니다.조직의 자원은 개인이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조직의 자원을 필요로 하는 것과마찬가지로 팀도 자원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대표적인 조직 자원의 종류에는 먼저, 팀으로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자문이며, 또 하나의 자원은 만남을 위한 공간이며, 통솔력이 필요합니다.보상은 보상이 구성원들을 더 많이 노력하게 만들고, 그 결과 수행 수준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팀 수행에도 중요한 결정요인이 되는데, 팀 수준의 보상체계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개인의 보상 체계를 설계할 때의 문제들과는 상이합니다. 팀 수준의 보상 체계를 설계함에서 조직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문제는개인 수준의 보상과 팀 수준의 보상 사이의 상호작용입니다.팀의 목표는 목표가 팀 수행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 수준의 수행에 미치는 영향과 여러가지 측면에서 유사하지만, 다른 차이가 존재하다는 것이며 팀 목표설정 효과를 발생시키는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결과, 개인 수준의 기제와 팀 수준의 기제와는 다르다는 증거가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어려운 목표를 부여 받은 팀들이 쉽거나, 최선을 다하라는 목표를 부여받은 팀들과 비교할 때, 더 높은 수준의 수행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재무관리] ? 주제 : 특정 기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다운(각각 3년간) 받아서, 비율분석을 실시하여 유동성, 안전성, 수익성 등을 분석하시오. (다운받은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분석하여, 과제에 첨부해주세요 - 과제 분량으로 포함되지 않음) Ⅰ. 서론 이 글에서 저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최근 3년간의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를 가지고 해당기업의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등에 대해 분석할것입니다. 글에 들어가기 앞서 재무상태표란 특정시점 현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경제적 자원)과 부채(경제적 의무), 자본의 잔액에 대한 정보를 보고하는 보고서입니다. 재무상태표는 자산,부채,자기자본으로 구성됩니다. 자산이란 기업이 소유한 경제적 자원으로 1년 이내에 현금으로 전환가능한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부채는 타인자본으로 미래에 갚아야하는 것으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자본은 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자본조정 등 기타포괄손익누계액입니다. 또 손익계산서는 한 회계 기간에 기업의 모든 비용과 수익을 비교하여서 손익의 정도를 밝히는 계산서입니다. 손익계산서는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손익, 판매비와관리비, 영업외수익, 영업외비용, 당기순속익으로 구성됩니다. 매출액은 상품의 매출,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입금액입니다. 간단하게 상품,제품의 판매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출 원가는 상품, 제품의 원가이며, 기업의 영업활동결과에 따라 얻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금액을 말합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기업의 판매활동과 관리활동으로 인한 발생 비용이며 금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세금과공과, 임차료, 감가상각비 등이 있습니다. 영업 외 수익은 이자수익, 임대료, 수수로 수익, 유가증권처분이익 등을 말하고, 영업 외 비용은 유가증권처분손실, 유형자산처분손실 등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당기순손익은 당기순이익과 당기순손실을 합친 말인데,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많으면 당기순이익이 발생하고,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적으면 당기순손실이 발생합니다. 기본적인 개념과 뜻을 풀이해드렸습니다. 이 두가지와 다른 표들을 합친것이 재무제표입니다. 하지만 오늘 다룰 내용은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를 이용하여 계산할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본론에 들어가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 양식과 해당 기업의 유동성,안정성,수익성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Ⅱ. 본론 우선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양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재무상태표는 좌측에 자산 우측에 부채와 자본을 작성합니다. 손익계산서는 위의 순서로 작성합니다. 그럼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동성이란 기업의 유동성인 단기부채에 대한 지급능력을 말합니다. 유동성에는 유동비율과 당좌비율 등이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기업의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측정하는 것으로, 표준비율은 200%입니다. 유동비율 200%이상이면 유동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유동비율을 구하는 공식은 (유동자산/유동부채)*100입니다. 당좌비율은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제외한 것으로 단기채무 상환능력을 측정한 것입니다. 당좌비율을 구하는 공식은 당좌자산{(유동자산-재고자산)/유동부채*100}입니다. 재고자산을 과다 보유한 경유 유동비율이 산업평균보다 크고, 당좌비율은 산업평균보다 작게 나타납니다. 다음으로 안정성은 레버이지비율이라고 하며 타인자본 의존도 측정비율입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자기자본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전합니다. 안정성은 부채비율, 유동부채비율, 비유동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장기채무 지급능력과 기업의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측정한 비율로 표준비율은 100%입니다. 공식은 (총부채/자기자본*100)입니다. 유동부채비율은 자기 자본에 대해 유동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 자본 구성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지표이고 특징으로 100%이상의 유동부채비율을 보유한 기업은 부채상환을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유동부채비율을 구하는 공식은 (유동부채/자기자본*100)입니다. 비유동부채비율은 100%이하면 안정적이라고 하고 200% 이상이면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구하는 공식은 (비유동부채/자본총계)*100입니다. 자기자본비율은 기엽의 대표적인 안정성 측정 지표로 산업평균은 57.86%입니다. 구하는 공식은 (자기자본/총자본)*100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자보상비율은 영업활동의 성과로 기업이 부채에 대해 지급해야할 이자를 충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측정한 것으로 산업평균 815.96%이고 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구하는 공식은 (이자및법인세차감전순이익)*100입니다. 이 이외에 좀비기업이라고 회생 가능성이 없는 기업이 정부나 채권단의 지원으로 연명하는 경우로 이자보상비율이 1미만인 한계기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알아볼 수익성은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을 나타낸 것으로 일정기간 기업 경영활동의 결과로 이루어진 총괄적인 경영성과의 측정 비율을 말합니다. 수익성에는 매출총이익률, 매출액영업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총자산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총자본영업이익률이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매출로부터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느냐를 나타내는 재무비율로 산업평균은 57.04%입니다. 구하는 공식은 (매출총이익/매출액)*100입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영업이익의 비율을 말하며 산업평균 6.23%입니다. 구하는 공식은 (영업이익/매출액)*100입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순이익의 비율을 말하며 산업평균 4.16%입니다. 구하는 공식은 (순이익/매출액)*100입니다. 총자산이익률은 수익성을 살펴보는 지표로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고 산업평균은 3.63%이다.구하는 공식은{당기순이익/총자산(평균)}*100입니다.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기업소유주의 자본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산업평균 6.27%입니다. 구하는 공식은 {순이익/자기자본(평균)}*100입니다. 마지막으로 총자본영업이익률은 총자본중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로 산업평균 5.16%입니다. 구하는공식은 {영업이익/총자본(평균)}*100입니다. 그럼 앞에 나온 설명을 기준으로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의 최근 3년간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을 분석해보겠습니다. 먼저 2019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9년 재무상태표] [19년 손익계산서] 위 표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유동 비율 당좌 비율 부채 비율 유동 부채 비율 비유동 부채 비율 이자 보상 비율 매출 총 이익률 매출액 영업 이익률 96.93% 45.1% 123.47% 50.34% 73.12% 269.1% 11.41% 3.76% 유동 비율 당좌 비율 부채 비율 유동 부채 비율 비유동 부채 비율 이자 보상 비율 매출 총 이익률 매출액 영업 이익률 89.55% 43.5% 150% 66.15% 83.86% 318.83% 7.14% 3.37% [20년 재무상태표] [20년 손익계산서] 위 표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유동 비율 당좌 비율 부채 비율 유동 부채 비율 비유동 부채 비율 이자 보상 비율 매출 총 이익률 매출액 영업 이익률 100.31% 16.16% 255.44% 111.15% 144.29% 469.32% 8.72% 5.51% [2022 재무상태표] [2022 손익계산서] 이렇게 3년동안의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유동부채비율, 비유동부채비율, 이자보상비율, 매출 총 이익률, 매출액 영업 이익률을 대표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유동비율은 문제가 없다 판단하는 200%가 넘지는 않았지만 3년동안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좌비율은 산업평균 173.72%를 넘기지 못하고 최근 3년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두 결과는 재고자산 보유률이 적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부채비율은 산업평균 72.85%를 훨씬 넘는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동부채비율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동부채비율이 높아질수록 기업의 단기 지급 능력이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제조업 기업 특성상 유형자산이 많이 때문에 유동부채비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비유동 부채 비율 역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의 부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100% 미만이어야 안정적인 재무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이자보상배율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자보상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들이 안심할 수 있고, 투자자들 역시 기업이안정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출 총 이익률은 산업 평균 현저히 낮은 수치이지만 감소된 후 다시 상승했습니다. 매출 총 이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높다 보기에 이익률을 높여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출영업이익률은 시간이 갈수록 올라가고 있으며, 산업평균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승세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Ⅲ. 결론 제가 조사한 해당 기업은 전반적으로 산업평균에 미치지 못하지만 해년마다 상승세에 있습니다. 반도체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큰 걱정 없이 운영해 나가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3년간의 재무제표를 살펴보았는데요. 이런 계산식을 풀어나가고 해석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Ⅳ. 참고문헌 file:///C:/Users/Administrator/Desktop/500047_2020_%EC%9E%AC%EB%AC%B4%EA%B4%80%EB%A6%AC_1~14%EC%A3%BC.pdf[재무관리 교안] 참고 https://dart.fss.or.kr/dsab007/main.do?option=corp[전자공시시스템 ] https://docjab.tistory.com/entry/%EC%9E%AC%EB%AC%B4%EC%95%88%EC%A0%95%EC%84%B1-%ED%8F%89%EA%B0%80%EC%A7%80%ED%91%9C-%EB%B6%80%EC%B1%84-%EC%9C%A0%EB%8F%99-%EB%8B%B9%EC%A2%8C-%EC%9D%B4%EC%9E%90%EB%B3%B4%EC%83%81-%EC%9E%90%EA%B8%B0%EC%9E%90%EB%B3%B8-%EB%B9%84%EC%9C%A8[티스토리 재무안정성 평가지표]
[마케팅관리론] ? 주제 : 1주 1차시에서 마케팅의 개념과 관리철학에 대해 학습하였습니다. 마케팅 철학의 개념과 마케팅 철학 단계 5가지를 정리한 후, 향후 마케팅 철학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세요. Ⅰ. 서론 이 글에서는 마케팅의 개념과 관리철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우선 마케팅의 개념은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에서 교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기업의 경영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현대사회 전반에 걸쳐 마케팅의 중요성은 높습니다. 세계적으로 매년 수십조 달러에 이르는 제품과 서비스가 생산되는데, 이 중 상당부분이 상품개발, 포장, 유통, 광고, 인적판매 등의 마케팅비용으로 쓰인다. 따라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 같은 활동들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해 내느냐 아니냐에 따라 시장에서의 성공여부가 좌우됩니다. 또한 마케팅은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라별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마케팅을 펼쳐야 마케팅의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습니다. 마케팅이란 단어는 1910년 이전에는 Commerce 혹은 Business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1910년대 미국에서 마케팅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였고, 195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마케팅이라는 용어 대신 시장론, 배급론, 판매론, 판매관리론, 시장유통론, 시장배급론, 시장판매론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또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형성되기 전에는 물물교환과 같은 교환이 존재하였으나, 경제사회가 점차 분업화되고, 전문화되며 생산측면과 소비측면을 연결시켜 주는 교환에 대한 의존성이 커지게 되어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탄생하였습니다. 이처럼 마케팅은 기업의 성장, 시장의 성패, 고객들의 니즈 등 많은 것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기업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어떠한 마케팅철학을 갖고 전략을 내세워야 할지 고민해야합니다. 본론에 들어가 마케팅 철학의 5가지 철학과 향후 마케팅 철학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설명드리겠습니다. Ⅱ. 본론 마케팅 철학은 생산개념, 제품개념, 판매개념, 마케팅개념, 사회적 마케팅개념 5가지로 나눠집니다. 우선 생산개념은 제품의 종류가 많지 않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판매자 시장의 시대여서 생산자가 시장 거래에서 우월한 지위를 가지고 있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만 하면 저절로 수요가 창출되었던 1900~1930년대를 의미하는 개념입니다. 이 개념에서 소비자는 싸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원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며, 경영관리에 있어 최우선 과제는 생산방법의 개선과 유통효율의 제고였습니다. 전제조건으로 4가지가 있는데 1. 소비자들은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가 2. 소비자들의 경쟁제품의 가격을 잘 알고 있음 3. 소비자들은 동일한 제품 부류 내에서 가격 외의 제품 차이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 4.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려면 제품을 개량하고 유통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을 절약하는 것이 중요함 이렇게 4가지가 존재합니다. 다음으로 제품개념은 소비자가 고품질, 고성능 제품을 원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여 기업은 이전의 제품 중심이 아닌 기술혁신에 주력하고,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하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운영했던 1910~1930년대를 의미하는 개념입니다. 당시 제품 중심 경영을 계속 고집하던 기업은 혁신한답시고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였지만 소비자들의 기호와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품개념의 전제조건에도 4가지가 있는데 1. 소비자들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아님 2. 소비자들의 주요관심은 제품의 질에 있음 3. 소비자들은 특정제품이나 상표가 경쟁자의 것에 비하여 어떤 특성이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4.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만이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임 이렇게 4가지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판매개념은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놓기만 하면 팔리는 시대는 지났다!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끊임없이 설득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다시말해 대량생산에 따라 점차 시장이 공곱과일의 상태가 되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구매선택권이 증대하고 이에 따라 기업들이 판매지향적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또 기업이 제품과 소비자의 직접적인 접촉 판매로 제품의 소비를 늘리고 기업의 이익을 획득했던 1930~1950년대의 개념입니다. 소비자가 요구하는 상품 제작이 아닌 기업이 만든 제품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것에 집중했기에 광고비나 판촉비용에 상당수의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판매개념의 전제조건이 3가지 있는데 1. 소비자들은 보통, 꼭 긴요한 것이 아니면 대부분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2. 판매를 자극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동원함으로써 보통의 경우보다 더 많이 구매하도록 소비자들은 유인할 수 있음 3.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려면 강력한 판매지향적인 부서를 설치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네번째로 마케팅개념은 한줄로 말하면 고객 중심의 관리 철학이고, 기업은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시장을 분할하여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도록하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는 1950~1960년대의 개념입니다. 또 1950~1960년대에는 소비자의 새로운 욕구를 창출하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전제조건으로는 2가지가 있는데 1. 소비자들의 욕구와 욕망에 따라 이들을 몇 개의 상이한 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음 2. 소비자가 어느 집단에 속하든 자신의 특정된 욕구와 욕망을 가장 잘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함 이렇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또 기업의 기본적인 과제로는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 표적시장을 선택하여 표적시작의 특징을 조사하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마케팅 개념은 사회지향적 마케팅 콘셉트로 소비자의 욕구 충족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욕구까지 충족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활동이고 1970년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마케팅 개념입니다. Ⅲ. 결론 어느새 4차 산업혁명은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가 되었고, 자세한 뜻은 알지 못하더라도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한번쯤 들어 보았을텐데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이라고 정의 합니다. 이는 산업 뿐만 아니라 이미 개개인의 생활 전반에 깊숙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마케팅도 흐름에 맞춰 변화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점차 디지털화 되고 기업 역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면서 새로운 마케팅 접근방식이 필요해졌다. 디지털 시대에 고객은 커뮤니티들로 이루어진 수평적인 망속에서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에 기업은 온? 오프라인 결합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 상호작용에서 소비자들의 능동적 역할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업을 적극적으로 옹호할 수 있는 고객을 만들어내는 마케팅 접근 방법으로 좀 더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고객 커뮤니티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변치 않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역동성과 융통성을 겸비한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디지털 마케팅과 사회적 마케팅이 믹스 된 마케팅, 즉, 디지털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참여되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행동을 더욱 더 세밀히 포착하여 이를 토대로 기업의 이익과 소비자의 이익, 환경의 이익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Ⅳ. 참고문헌 https://mbanote2.tistory.com/entry/%EB%A7%88%EC%BC%80%ED%8C%85-%EA%B0%9C%EB%85%90%EC%9D%98-%EB%B3%80%ED%99%94-%EB%A7%88%EC%BC%80%ED%8C%85-%EA%B4%80%EB%A6%AC%EC%B2%A0%ED%95%99%EC%97%90-%EB%8C%80%ED%95%9C-%EC%9D%B4%ED%95%B4 마케팅관리론 교안 https://blog.naver.com/kimhappie/223122115193 마케팅관리론, 김철중 외2, 형설출판사, 2015 참고 마케팅관리론, 김성만, 다올, 2012 마케팅관리론, Philip Kotler 외1, PEARSON,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