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능력평가론이름 :아이디 :과제명 :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평가하는 듣기 평가 문항을 문항 분석 관점에서 검토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을 10문항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십시오.Ⅰ. 서론Ⅱ. 본론듣기 평가 문항 ①듣기 평가 문항 ②듣기 평가 문항 ③듣기 평가 문항 ④듣기 평가 문항 ⑤듣기 평가 문항 ⑥듣기 평가 문항 ⑦듣기 평가 문항 ⑧듣기 평가 문항 ⑨듣기 평가 문항 ⑩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목적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 방향 제시 및 한국어 보급 학대하고 한국어 사용 능력을 측정, 평가하여 그 결과를 국내 대학 유학 및 취업 등에 활용된다. 시험의 결과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국내 대학(원) 입학 및 졸업, 국내,외 기업체 및 공공기관 취업, 영주권 등 체류 비자 취득,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프로그램 진학 및 학사관리, 국외 대학의 한국어 관련 학과 학점과 졸업 요건으로 활용되고 있다.1997년 응시인원 2,692명으로 처음 실시된 뒤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7년에는 290,638명이 응시하면서 1997년보다 약 140배나 증가하였다. 이는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한류의 인기에 힘입은 결과이다.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듣기와 읽기 평가로 이루어져 있다. 듣기는 언어의 다른 기능에 비해서 사용 빈도가 아주 높으며 원활한 언어생활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능이다. 따라서 학습자의 듣기 능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학습자의 진정한 의사소통 능력을 파악하게 되고, 그에 따라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제대로 배양할 수 있다. 듣기 평가에서는 의사소통 능력을 구성하는 듣기의 특징적 요소를 측정해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의 구성 요소로서의 듣기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본론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듣기 평가 문항을 분석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을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더 나아가 개선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듣기 평가 문항 ①다음 대화를 잘 듣고 이어질 수 있는 말을 고르십시오.정답: 1번문제점: 대화에서 남자의 상황에 대해 언급된 내용이 너무 부족하다. 그 때문에 남자가 “저는 이미 교환 학생 신청을 했어요. 수미 씨도 신청할 거예요?”라는 맥락으로 오해의 소지가 보여 보기3 ‘이미 교환 학생 신청을 했어요.”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물론 “신청 기간이라던데”의 표현으로 본인이 직접 행동하지 않음을 나타내었지만, 좀 더 구체적인 남자의 상황에 대해 표현되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 예를 들어 여자의 지문을 “그래요? 00(남자) 씨, 신청 대상자도 아닌데 어떻게 알았어요?”로 수정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②다음을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정답: 2번문제점: 남자의 답변 중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구조한 대학생 수상자도 있었는데 졸업 후에 저희가 채용하기도 했습니다.’의 지문은 보기1 ‘기업은 시민 영웅을 채용해야 한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졸업 후 저희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뒤에 “물론 기업이 시민 영웅을 꼭 채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라는 지문을 추가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③다음은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정답: 2번문제점: “이런 제품들이 수면 장애의 진정한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라는 남자의 마지막 지문에 여자의 대답 첫마디가 “네”라는 대답에 보기1 ‘수면 보조 용품은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지문의 “네”라는 대답을 삭제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④다음을 듣고 남자의 중심 생각을 고르십시오.정답: 4번문제점: 남자는 지문에서 공중전화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보기1 ‘공중전화의 설치를 늘려야 한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공중전화의 설치를 늘릴 필요까지는 없지만, 있는 거를 없애면 안 된다”라는 지문을 추가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⑤다음 대화를 잘 듣고 이어질 수 있는 말을 고르십시오.정답: 2번문제점: 휴가를 내고 여행을 가거나 다른 일정을 볼 때 일(업무)을 쉬라는 의미로 “잘 쉬고 와요.”를 자주 사용한다. 따라서 보기1 ‘정말 좋은 기회니까 잘 쉬고 와요.’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보기1 수정 (예, 아쉽네요. 잘할 수 있을 거예요.)듣기 평가 문항 ⑥다음을 듣고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정답: 1번문제점: 총무과에서 공지 사항이므로 문의 또는 불편한 점은 총무과에 전화해서 문의하는 게 상식적으로 맞다. 따라서 보기 2 ‘불편한 점은 총무과에 전화하면 된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불편한 점은 관리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라는 지문을 추가하고 더 나아가 “오후 두 시부터 30분간 소방 시설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로 점검 시간도 언급하는 게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⑦다음을 듣고 남자의 중심 생각을 고르십시오.정답: 2번문제점: 남자의 “역사 드라마는 시청률보다 역사적인 사실 전달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라는 지문이 역사 드라마가 시청률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남자는 보기1 ‘역사 드라마는 시청률에 의존한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보기1 수정 (예, 역사 드라마는 시청률에 의존하지 않는다.)듣기 평가 문항 ⑧다음을 듣고 남자의 중심 생각을 고르십시오.정답: 2번문제점: 남자의 “커피숍은 원래 이야기도 하고 책도 읽으면서 공간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지문이 보기4 ‘커피숍 공간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보기4 수정 (예, 커피숍은 책을 읽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없다.)듣기 평가 문항 ⑨다음을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정답: 3번문제점: 지문에서 여자는 아빠와의 사이에 대해 언급된 내용이 없다. 하지만, 독립에 대해 두 사람 의견이 대립하면서 서로 사이가 좋을 않을 수도 있다고 추측할 수도 있다. 따라서 보기1 ‘여자는 아빠와의 사이가 좋지 않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아빠와의 사이는 나쁘지 않은데, 독립은 반대하시네.”라는 지문을 추가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듣기 평가 문항 ⑩다음을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정답: 4번문제점: ‘잡 마켓’은 직원들은 적성에 맞는 부서로 옮길 기회가 있다.’는 맞는 표현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사의 허락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도 맞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보기3 ‘잡 마켓은 상사의 허락이 있어야 이용한다.’로 볼 수 있을 거 같다.개선 방안: 물론 “괜히 부장님 눈치도 보이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의 표현이 있지만,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표현보다 보기3을 수정하면 좀 더 좋을 거 같다.Ⅲ. 결론앞에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듣기 평가 문항을 분석하기 위해 제36회, 제37회, 제41회, 제52회를 찾아보고, 문항이 평가 기준에 비추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얼마나 적절하게 평가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문항을 살펴본 결과 정보 결여의 문제점과 문항 유형이 다양하지 못하다고 생각되었다. 그중 적절하지 않은 문항 10개를 선정하여 문제점을 분석하고 더 나아가 개선 방안을 제시해 보았다. 시험의 결과가 국내 대학(원) 입학 및 졸업, 영주권, 취업 등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는 만큼 문항의 내용 타당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Ⅳ. 참고문헌외국어로서의한국어능력평가론1-7주차 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한국어능력시험 TOPIK, 2024년 2월 1일 방문, Hyperlink "https://www.topik.go.kr" https://www.topik.go.kr국립국제교육원, 2024년 2월 1일 방문, Hyperlink "http://www.niied.go.kr" www.niied.go.kr.아리랑 뉴스, 2024년 2월 1일 방문, Hyperlink "http://www.arirang.com" www.arirang.com
과목명 : 언어학개론이름 :아이디 :과제명 : 사전에는 일반사전, 특수사전 그리고 언어사전에서 백과사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각종 사전에서 새롭게 찾아본 언어정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 보십시오.Ⅰ. 서론Ⅱ. 본론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영국 옥스퍼드의 ‘옥스퍼드사전(OED)’표준국어대사전과 옥스퍼드사전 표제어 비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사전이란? 영어 사전이나 프랑스어 사전 등의 외국어 사전, 국어사전, 한자 옥편, 백과사전, 인명사전, 전문용어 사전, 전자사전, 인터넷 검색창에서 단어 검색. 자신이 알고 싶은 언어 어휘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술하고 설명한 텍스트이다.사전의 종류로는 한 언어에 속하는 단어에 대해 언어적 정보를 제공하는 언어사전과 표제어가 가리키는 외부 세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백과사전으로 구분되며 한국어 사전은 이 두 가지 사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1권으로 된 소사전과 2권 이상으로 구성된 대사전으로 구분되며, 한 시기의 언어 어휘에 대한 언어지식을 기술을 한 공시 사전(언어 사전)과 어휘 의미의 시대적 변화와 출처를 제공하는 통시 사전(어원 사전)으로 구분된다. 표제어와 동일한 언어로 항목의 내용을 기술하는 단일어 사전(영영 사전, 한국어 사전)과 표제어와 다른 언어로 항목의 내용을 설명하는 양어 사전(영한 사전, 일한 사전 등)로 구분되며, 어휘 전반에 대해 언어적인 정보를 설명하는 일반 사전과 어휘의 특정한 측면을 기술한 특수 사전. 그리고 공통 일반어에 대해 항목을 기술한 일반어 사전과 전문기술 분야의 용어를 설명하는 전문어 사전으로 구분할 수 있다.본론에서는 몇 가지 표제어를 선택하여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의 ‘옥스퍼드사전(OED)’에서 언어정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표준국어대사전은 국립국어원에서 편찬했고, 대한민국 표준어가 등재된 사전으로 1992년 8월에 시작하여 1999년 48만 어휘를 수록한 초판을 내보냈다.현재 표제어 수는 약 51만 개로서 가장 많은 수를 가진 한국어 사전이다. ‘네이버 사전’의 국어사전 표제어 수가 91만 개로 나오는 것은 ‘표준국어대사전’ 외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의 표제어 수 40만 개를 합산했기 때문이다.조회 화면-1에서는 표제어의 종류, 품사,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 조회 화면-1조회 화면-2에서는 표제어의 인접 어휘, 발음, 편집 이력, 품사, 의미, 인용구, 다중 매체, 어원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다중 매체와 어원이 없는 경우 생략된다.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 조회 화면-2영국 옥스퍼드의 ‘옥스퍼드사전(OED)’옥스퍼드사전(OED; Oxford English Dictionary)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하는 사전으로 1857년에 시작되어 60만 단어와 350만 개의 예시 인용문을 문서화하여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어 역사 사전이다.한국어는 1976년 ‘김치(kimchi)’와 ‘막걸리(makkoli)’ 등을 시작으로 45년간 모두 20개의 한국어 단어가 실렸으며, ‘오징어 게임’과 ‘방탄소년단(BTS)’ 등 한국문화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2021년 한해 무려 26개가 무더기로 실렸다.조회 화면-1에서는 이용일, 의미를 나타내고, 인용구(Quotation text), 의미(Meanings), 정의(Definitions), 어원(Etymologies), 역사적 유의어(Historical Thesaurus)를 선택하여 확인할 수 있다. ‘옥스퍼드사전(OED)’의 표제어 조회 화면-1조회 화면-2에서는 팩트시트(Factsheet), 어원(Etymology), 의미&사용(Meaning & use), 발음(Pronunciation), 양식(Forms), 빈도(Frequency)를 선택하여 확인할 수 있다. ‘옥스퍼드사전(OED)’의 표제어 조회 화면-2표준국어대사전과 옥스퍼드사전 표제어 비교표제어표준국어대사전옥스퍼드사전애교(aegyo)반찬(banchan)불고기(bulgogi)치맥(chimaek)대박(daebak)콩글리쉬(Konglish)피씨방(PC bang)갈비(galbi)잡채(japchae)김밥(kimbap)누나(noona)오빠(oppa)언니(unni)Ⅲ. 결론앞에서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의 ‘옥스퍼드사전(OED)’에 대해 알아보고 각각의 조회 화면과 몇 가지 표제어를 선택하여 비교도 해보았다. ‘치맥, 먹방, 피씨방 등’은 한국 문화 콘텐츠. 즉 한류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이미 많은 외국인이 알고 있는 단어로 앞에서 살펴본 대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옥스퍼드사전(OED)’에도 등재된 표제어이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대한민국 표준어만 등재 가능하게 때문에 ‘치맥’에 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지만, 2019년 3월에 ‘우리말샘’ 서비스화면이 개편되면서 문제점을 보완한 점은 좋아 보였다.간혹, ‘치맥, 먹방, 피씨방 등’이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다는 이유로 한국어 교육에서 배제하는 교사분들도 계시는데, 표준어만이 한국어라는 인식보다는 세계 속의 한국어도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다.Ⅳ. 참고문헌언어학개론9-14주차 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옥스퍼드 영어사전, 2024년 2월 2일 방문, Hyperlink "https://www.oed.com" https://www.oed.com표준국어대사전, 2024년 2월 2일 방문, Hyperlink "https://stdict.korean.go.kr" https://stdict.korean.go.kr우리말샘, 2024년 2월 3일 방문, Hyperlink "https://opendict.korean.go.kr" https://opendict.korean.go.kr나무위키, 2024년 2월 3일 방문, Hyperlink "https://namu.wiki/w/" https://namu.wiki/w/표준국어대사전위키피디아, 2024년 2월 3일 방문, Hyperlink "https://en.wikipedia.org/wiki/Oxford_English_Dictionary" https://en.wikipedia.org/wiki/Oxford_English_Dictionary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 모의수업 지도안학기0000년 0학기 00기과목명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실습이름급수□ 초급 ■ 중급단원10수업시간35분교재명(출판사)함께 배워요 한국어3(동국대학교출판부)쪽수158~160쪽대상다국적 외국인 학습자학습목표‘V –느라고’의 형태, 의미, 쓰임을 알고 이를 활용하여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V –느라고’를 사용해서 부정적인 이유, 원인을 말할 수 있다.준비물함께 배워요 한국어3 교재, PPT 자료기타자료학습단계시간교수-학습 내용 및 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도입3분인사 및 출석 확인도입을 위해 전체 학생이 주목할 수 있도록 한다.T: 여러분 안녕하세요?SS: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T: 모두 주말 잘 보냈어요? 토, 일요일 뭐 했어요?S1: 자전거를 탔어요.S2: 친구를 만났어요.T: 그렇구나, 저는 주말에 집 안 청소를 했어요.청소하느라고 팔이 너무 아팠어요.제가 방금 뭐 하느라고 팔이 아프다고 했어요?SS: 청소하느라고T: 맞아요.(PPT 1쪽, 청소하느라고 팔이 아팠어요.)T: 이렇게 청소하느라고 팔이 아팠어요.그리고 밤에는 축구를 늦게까지 봤어요.그래서 피곤했어요.(PPT 2쪽, 늦잠을 자느라고 아침을 못 먹었어요.)T: 그래서 아침에 늦잠을 잤어요.늦잠을 자느라고 아침을 못 먹었어요.(PPT 3쪽, ‘예문’을 보여 준다.)T: 제가 먼저 읽어요. 여러분 따라 읽어요.SS: (교사와 함께 예문을 따라 읽는다)T: 잘했어요. ‘-느라고’는 이렇게 이유나 원인을나타낼 때 써요.PPT 1쪽PPT 2쪽PPT 3쪽(예문)제시(설명)10분T. 자, 책 158쪽을 보세요.오늘은‘-느라고’가 어떤 말인지 공부해 봐요.T: 제가 먼저 읽어요. 여러분 따라 읽어요.SS: (교사와 함께 예문을 따라 읽는다)T: 잘했어요. 여기를 보세요.공부하느라고 못 먹었어요.전화 받느라고 늦었어요. 미안해요.못 먹었어요, 늦었어요.이렇게 ‘-느라고’는 주로 부정적 결과에대한 핑계나 이유를 나타낼 때 써요.T: 자, 여기를 보세요.(PPT 4, ‘-느라고’특징 1라고 기분이 좋아요.여러분 맞아요?SS: 이상해요.T: 네. ‘-느라고’ 뒤에 좋아요 같은 긍정적 내용을쓰면 이상한 말이 되요. 이런 말을 쓰지 않아요.데이트를 하니까 기분이 좋아요. 또는데이트를 해서 기분이 좋아요.가 맞아요.SS: 네.T: 데이트를 하느라고 시간이 없어요.데이트를 하느라고 숙제를 못 했어요.데이트를 하느라고 전화를 못 받았어요. 와같이 뒤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와요.(PPT 5, ‘-느라고’특징 2을 보여 준다.)T: 제가 먼저 읽어요. 여러분 따라 읽어요.내가 서류를 준비하느라고 내가 바쁘다.SS: 내가 서류를 준비하느라고 내가 바쁘다.T: 앞에 문장 서류를 준비한 사람 누구예요?SS: ‘내가’요.T: 맞아요. 주어는 ‘나’예요.뒤에 문장 바쁜 사람은 누구예요?SS: ‘나’요.T: 맞아요. 뒤에 문장 주어도 ‘나’예요.‘-느라고’는 이렇게 앞 문장과 뒤 문장이같을 때 쓸 수 있어요.내가 서류를 준비하느라고 친구가 바쁘다. 라고쓸 수 없어요.SS: 네.T: 다음 문장도 제가 먼저 읽어요. 여러분 따라 읽어요.철수가 잠을 자느라고 영희가 전화를 못 받았다.SS: 철수가 잠을 자느라고 영희가 전화를 못 받았다.T: 앞에 문장 주어 누구예요?SS: ‘철수’요T: 뒤에 문장 주어 누구예요?SS: ‘영희’요T: 앞에 문장 뒤에 문장 주어 같아요? 달라요?SS: 달라요.T: 네. 맞아요. 이렇게 주어가 다를 때는‘-느라고’를 쓰면 이상한 말이 돼요.철수가 잠을 자느라고 철수가 전화를 못 받았다.가 맞는 말이예요.‘-느라고’는 주어가 다르면 쓸 수 없어요.(PPT 6쪽, ‘-느라고’특징 3,4을 보여 준다.)T: ‘-느라고’는 시간, 힘, 의지가 필요한동사만 쓸 수 있어요.비가 오느라고 등산을 못 했다.교통사고가 나느라고 지각했다.시간이 없느라고 시험공부를 못 했다. 와 같이저절로 일어난 일, 주어의 의지 없이발생한 일에 사용하는 동사는 쓸 수 없어요.SS: 네.T: 또 ‘-느라고’는쇼핑을 하느라고 돈을 다 쓰세요. 청유형이나쇼핑을 하느라고 돈을 다 써라하느라고 돈을 다 썼어요.가 맞아요.(PPT 7쪽, ‘-느라고’특징 5,6을 보여 준다.)T: 어제 이사를 했느라고 힘들었다. 와 같이 과거나내일 이사를 하겠느라고 힘들 것 같다. 와 같이미래를 쓸 수 없어요.SS: 네T: 야근하느라고 수고했어요.저희 집까지 먼 길을 오느라고 힘드셨지요?같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거나 고생한 노력을칭찬하는 말에는 ‘-느라고’를 관용적으로사용될 때가 있어요.SS: 네T: 오늘은 부정적인 이유, 원인을 나타내는문법 ‘-느라고’를 공부했어요.그런데, ‘V-는 바람에’과‘A/V -(으)ㄴ/는 탓에, N인 탓에’도이유, 원인을 나타내는 문법이에요.그럼, 문법의 다른 점을 대해 알아봐요.SS: 네.T: 여기를 보세요.(PPT 8쪽, 문법 비교를 보여 준다.)T: 먼저 같은 점은 ‘V-느라고’, ‘V-는 바람에’,‘A/V -(으)ㄴ/는 탓에, N인 탓에’는 모두뒤에 명령형이나 청유형이 올 수 없어요.그리고 미래형도 쓸 수 없어요.그럼, 첫 번째 다른 점 공부해요.‘V-느라고’는 시간, 힘, 의지가 필요한 동사만쓸 수 있어요. 앞에 이야기했어요. 기억하고 있죠?‘V-는 바람에’는 동사에‘A/V -(으)ㄴ/는 탓에, N인 탓에’는 동사,형용사, 명사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첫 번째 같이 읽어봐요.SS: 게임을 하는 바람에 밤을 새웠어요.게임을 한 탓에 밤을 새웠어요.게임을 하느라고 밤을 새웠어요.T: 네. 모두 맞는 표현이에요.다음, 두 번째도 같이 읽어봐요.SS: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늦었어요.지갑을 잃어버린 탓에 늦었어요.지갑을 잃어버리느라고 늦었어요.T: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늦었어요.지갑을 잃어버린 탓에 늦었어요. 는맞는 표현이에요. 하지만,‘지갑을 잃어버린다’는 나의 의지가 아니죠?SS: 네.T: 때문에 지갑을 잃어버리느라고 늦었어요.는쓸 수 없어요. 다음, 세 번째도 같이 읽어봐요.SS: 깜박하는 바람에 숙제를 안 가져왔어요.깜박한 탓에 숙제를 안 가져왔어요.깜박하느라고 숙제를 안 가져왔어요.T: 깜박하는 바람에 숙제를 안 가져왔어요. 는맞는 표현이에요.‘깜박하다’역시 나의 의지가 아니죠?SS: 네.T: 깜박하느라고 숙제를 안 가져왔어요. 역시쓸 수 없어요.SS: 네.T: 두 번째 다른 점 공부해요. 같이 읽어봐요.SS: 철수가 코를 골면서 자는 바람에 나는 못 잤다.철수가 코를 골면서 잔 탓에 나는 못 잤다.철수가 코를 골면서 자느라고 나는 못 잤다.T: 누가 코를 골았어요?SS: ‘철수’요.T: 누가 잠을 못 잤어요?SS: ‘나’요.T: 네. 맞아요. 앞 문장과 뒤 문장 주어가 달라요.철수가 코를 골면서 자는 바람에 나는 못 잤다.철수가 코를 골면서 잔 탓에 나는 못 잤다.‘-는 바람에’,‘-(으)ㄴ/는 탓에, 인 탓에’는앞 문장과 뒤 문장의 주어가 달라도 쓸 수 있어요.그래서 맞는 표현이에요.앞에서 배웠어요. ‘V-느라고’는 앞 문장과뒤 문장의 주어가 같아야 해요. 그래서철수가 코를 골면서 자느라고 나는 못 잤다. 와같이 쓸 수 없어요.SS: 네.교재 158쪽부정적, 긍정적, 핑계, 이유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모르는 경우 설명한다.PPT 4쪽(특징 1)PPT 5쪽(특징 2)PPT 6쪽(특징 3,4)PPT 7쪽(특징 5,6)관용적 의미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모르는 경우 설명한다.PPT 8쪽(문법 비교)연습15분T: 자, 여기를 보세요.(PPT 9쪽, 질문에 대답하기)T: 제가 질문을 해요. 여러분 대답 해 보세요.왜 어제 잠을 못 잤어요?SS: PPT를 완성하느라고 잠을 못 잤어요.T: 맞아요. 다음 대답 해 보세요.SS: 게임을 하느라고 잠을 못 잤어요.T: 맞아요. 다음 대답 해 보세요.SS: 밖이 시끄러웠느라고 잠을 못 잤어요.T: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SS: 이상한 말 같아요.T: 네. ‘시끄럽다’는 형용사예요.‘-느라고’는 동사에만 쓸 수 있다고 했어요.그래서 ‘시끄럽다’에는 쓸 수 없어요.밖이 시끄러웠던 탓에 잠을 못 잤어요.가 맞아요.잘 기억해요.SS: 네.T: 자, 다음 대답 해 보세요.SS: 학업 계획서를 쓰느라고 잠을 못 잤어요.T: 맞아요. 다음라고 잠을 못 잤어요.T: 춥다는 형용사예요.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SS: 방이 추운 탓에 잠을 못 잤어요.T: 잘했어요. 예전에 ‘ㅂ불규칙’ 배웠어요.‘춥다’에 ‘ㅂ’이 ‘우’로 바뀌어요.그래서 ‘추운 탓에’ 맞아요. 정말 잘 했어요.다음 대답 해 보세요.SS: 친구와 화상 채팅을 하느라고 잠을 못 잤어요.T: 잘했어요.(PPT 10쪽, 대화 완성하기.)T: ‘-느라고’를 사용하여 대화를 완성해 보세요.SS: 하루 종일 청소하느라고 수고했다.T: 맞아요. 다음 대답 해 보세요.SS: 나에게 유학비용을 보내셨느라고 부모님이고생하신다.T: ‘보내셨다.’는 과거예요. 앞에서 배웠어요.‘-느라고’는 과거로 쓸 수 없어요.그래서 ‘나에게 유학비용을 보내느라고부모님이 고생하신다.’가 맞는 표현이에요.‘-느라고’는 과거, 미래로 쓸 수 없어요.꼭 기억 하세요.SS: 네.T: 그럼, 다음 보세요. ‘가르치셨다’ 과거예요.대답 해 보세요.SS: 우리를 열심히 가르치시느라고 선생님이고생하신다.T: 참 잘했어요.PPT 9쪽(질문에 대답하기)PPT 10쪽(대화 완성하기)활용(과제)5분T: 여러분 책 159쪽을 짝 활동을 보세요.T: ‘-느라고’를 사용하여 대화를 완성해 보세요.(학습자의 활동에 관해 확인하고,오류가 발견되는 경우 오류를 수정해 준다.)T: 다음 책 159쪽과 160쪽 모둠 활동을 보세요.(짝을 지어준다.)T: 옆에 있는 친구와 함께 연습해 봐요.(학습자의 활동에 관해 확인하고,오류가 발견되는 경우 오류를 수정해 준다.)T: 여러분, 모두 정말 잘했어요.유의적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목표 문형을 익히도록 지도한다.마무리2분T: 오늘 모두 정말 잘했어요.지금까지 부정적인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는‘-느라고’에 관해서 공부했어요.오늘도 공부하느라고 수고했어요.제가 방금 ‘공부하느라고’를 썼어요.여러분도 잘 사용할 수 있죠?SS: 네~T: 오늘 수업에 대해 질문이 있어요?(질문이 있다면 대답을 해 준다)모두 수고 많았어요.그럼, 오늘 수업은 니다!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 모의수업 지도안학기0000년 0학기 00기과목명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실습이름급수■ 초급 □ 중급단원2수업시간35분교재명(출판사)열린 한국어초급 2쪽수36~39쪽대상다국적 외국인 학습자학습목표‘A/V –(으)니까’의 형태, 의미, 쓰임을 알고 이를 활용하여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A/V –(으)니까’를 사용해서 이유, 원인을 말할 수 있다.준비물열린 한국어 초급 2 교재, PPT 자료기타자료활동지학습단계시간교수-학습 내용 및 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도입3분인사 및 출석 확인도입을 위해 전체 학생이 주목할 수 있도록 한다.T: 여러분 안녕하세요?SS: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T: 모두 주말 잘 보냈어요? 토,일요일날 뭐 했어요?S1: 친구를 만났어요.S2: 집에서 공부를 했어요.T: 그렇구나, 저는 주말에 여의도에 가서 영화를 보고 왔어요.바로 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예요.(PPT 1쪽, 영화 포스터를 보여 준다.)T: 이 영화를 봤어요?S1: 네.S2: 아니요.T: 00씨(S1) 이 영화 어때요?S1: 재미있어요.T: 네.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S2: 저도 보고 싶어요.T: 네. **씨(S2)도 재미있으니까 꼭 한번 보세요.S2: 네.T: 여의도에는 공원이 있어요. 예뻐요.공원 이름은 ‘여의도 한강공원’이예요.공원이 예쁘니까 한번 가 보세요.SS: 네.(PPT 2쪽, ‘예문’을 보여 준다.)T: 여러분, 같이 저를 따라하세요.SS: (교사와 함께 예문을 따라 읽는다)T: 잘했어요.PPT 1쪽(영화 포스터)PPT 2쪽(예문)제시(설명)10분T. 자, 여기를 보세요.(PPT 3쪽, 우산 사진을 보여 준다.)T: 사진에 뭐가 보여요?S1: 비가 와요.S2: 우산을 써요.T: 네. 비가 오니까 우산을 써요.오늘은 ‘–(으)니까’를 공부해요.앞에 오는 말 ‘비가 오다’는 뒤에 오는 말‘우산을 써요’의 이유나 원인이 돼요.‘비가 와요’ 그러니까 ‘우산을 써요’.그런 뜻이예요.SS: 네.T: ‘-으니까’와 ‘-니까’의 구분은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으니까’를 써요.받침이 없어요. 그러면 ‘-니까’를 써요.T: 그럼 여기를 보세요.(PPT 4쪽, ‘-으니까’형태 제시를 보여 준다.)T: 자, 그럼 동사 ‘읽다’ 뒤에 ‘(으)니까’가오면 어떻게 될까요? ‘읽’은 받침이 있어요.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으니까’를 써요.그래서 ‘읽으니까’가 되었어요.그럼 ‘먹다’는 어떻게 될까요?역시 받침이 있어요.SS: 먹으니까.T: 잘했어요. 그럼‘오다’는 어떻게 될까요?받침이 없어요.SS: 오니까.T: 맞아요. 그럼‘하다’는 어떻게 될까요?받침이 없어요.SS: 하니까.T: 맞아요. 그럼 형용사 ‘높다’는 어떻게 될까요?SS: 높으니까.T: 맞아요. 그럼‘작다’는 어떻게 될까요?SS: 작으니까.T: 맞아요. 다음 ‘싸다’는 어떻게 될까요?SS: 싸니까.T: 맞아요. 다음‘예쁘다’는 어떻게 될까요?SS: 예쁘니까.T: 잘했어요. 다음은 불규칙이 발생하는 경우예요.(PPT 5쪽, 불규칙 형태 제시를 보여 준다.)T: ‘ㄹ’받침으로 끝나요. 그러면 ‘ㄹ’을쓰지 않아요. 그리고 ‘-니까’를 써요.‘열다’의 ‘열’에서 ‘ㄹ’을 쓰지 않아요.그래서 ‘여’가 되었어요. 그리고 뒤에‘-니까’를 써서 ‘여니까’가 되었어요.그럼 ‘멀다’는 어떻게 될까요?SS: 머니까.T: 맞아요. 다음 ‘만들다’는 어떻게 될까요?SS: 만드니까.T: 맞아요. 다음‘힘들다’는 어떻게 될까요?SS: 힘드니까T: 참, 잘했어요. 다음은 ‘ㅂ’받침으로 끝나요.그러면 ‘ㅂ’받침이 ‘우’로 바뀌어요.그리고 ‘-니까’를 써요.그래서 ‘어렵’이 ‘어려우’가 되었어요.그리고 뒤에 ‘-니까’를 써서‘어려우니까’가 되었어요.그럼, ‘맵다’는 어떻게 될까요?SS: 매우니까T: 맞아요. 다음‘덥다’는 어떻게 될까요?SS: 더우니까T: 맞아요. 다음‘춥다’는 어떻게 될까요?SS: 추우니까T: 네. 좋아요. 정말 잘했어요.PPT 3쪽(우산 사진)이유나 원인의 의미를 설명한다.PPT 4쪽(형태 제시)PPT 5쪽(불규칙 형태 제시)연습15분T: 자, 그럼 책 36쪽을 보세요.T: 동사, 형용사의 현재의 경우에는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으니까’를 써요.받침이 없어요. 그러면 ‘-니까’를 써요.동사, 형용사의 과거 뒤에 ‘ㅏ,ㅗ’로 끝나요.그러면 ‘-았으니까’를 써요.‘ㅏ,ㅗ’가 아닌 다른 게 와요.그러면 ‘-었으니까’를 써요.‘하다’는 ‘했으니까’를 써요.SS: 네.T: 명사의 현재의 경우에는 ‘(이)니까’를 써요.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이니까’를 써요.받침이 없어요. 그러면 ‘니까’를 써요.명사의 과거 뒤에 받침이 있어요.그러면 ‘이었으니까’를 써요.받침이 없어요. 그러면 ‘였으니까’를 써요.SS: 네.T: 자, 책을 보세요. ‘읽다’는 받침이 있어요.그럼 어떻게 될까요? 한번 읽어 보세요.SS: 학생들이 책을 읽으니까 조용히 하세요.T: 맞아요. 다음‘하다’는 받침이 없어요.SS: 내일 생일 파티를 하니까 우리 집에 오세요.T: 맞아요. 다음‘읽었다’는 ‘읽다’의 과거이고‘ㅏ,ㅗ’로 끝나지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SS: 그 책은 읽었으니까 다른 책을 사요.T: 맞아요. 다음‘어렵다’예요.‘ㅂ’으로 끝나면 ‘우’로 바뀌어요.SS: 시험이 어려우니까 공부하세요.T: 맞아요. 다음 ‘싸다’는 받침이 없어요.SS: 과일이 싸니까 많이 살까요?T: 맞아요. 다음 명사 ‘방학’뒤에는 받침이 있어요.SS: 방학이니까 같이 여행 가요.T: 참, 잘했어요.이번에는 책 36쪽에 문법 익히기를 보세요.T: 비가 오다. 우산을 가져가세요.비가 오니까 우산을 가져가세요.다음 제가 읽어요.그러면 여러분이 대답 해 보세요.T: 저는 커피를 안 마시다. 주스를 주세요.SS: 저는 커피를 안 마시니까 주스를 주세요.T: 모두 집에 갔다. 우리도 가요.SS: 모두 집에 갔으니까 우리도 가요.T: 에린 씨는 지금 바쁘다. 다시 전화하세요.SS: 에린 씨는 지금 바쁘니까 다시 전화하세요.T: 음식이 많다. 같이 먹어요.SS: 음식이 많으니까 같이 먹어요.T: 날씨가 춥다. 창문을 닫으세요.SS: 날씨가 추우니까 창문을 닫으세요.T: 주말이다. 등산을 갈까요?SS: 주말이니까 등산을 갈까요?T: 정말 잘했어요.다음은 그럼 책 38쪽을 보세요.T: 자, 읽어 보세요.SS: 교실이 더우니까 창문을 여세요.SS: 부산이 머니까 비행기를 타요.SS: 케이크를 매일 조금만 만드니까 일찍 가세요.T: 참, 잘했어요. 오늘은 이유, 원인을 나타내는문법 ‘-(으)니까’를 공부했어요.그런데, ‘-아서/어서’도 이유, 원인을나타내는 문법이예요.그럼, 두 문법의 다른 점을 대해 알아볼 거예요.여기를 보세요.(PPT 6쪽, ‘-아서/어서’ 비교를 보여 준다.)T: 첫번째는‘-(으)니까’는 ‘-았, -겠’뒤에 쓸 수 있어요.하지만 ‘-아서/어서’는 쓸 수 없어요.두번째는‘-(으)니까’는 명령문이나 청유문에서 쓸 수있어요. 하지만 ‘-아서/어서’는 쓸 수 없어요.세번째는‘-(으)니까’는 ‘미안’,‘감사’을 이야기할 때쓸 수 없어요.하지만 ‘-아서/어서’쓸 수 있어요.T. 자, 이번에는 책 37쪽을 보세요.T: 제가 읽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대답 해 보세요.점심을 먹고 공원에서 산책할까요?SS: 좋아요. 날씨가 좋으니까 같이 산책해요.T: 실례합니다. 호민 씨 있어요?SS: 지금 호민 씨는 없으니까 다음에 오세요.T: 무슨 옷을 사면 좋을까요?SS: 이 옷이 예쁘니까 이 옷을 사세요.T: 지금 눈이 와요?SS: 네. 눈이 오니까 운전 조심하세요.T: 내일 친구들이 올 거예요.SS: 집이 지저분하니까 청소 할까요?T: 아기가 어디에 있어요?SS: 지금 방에서 자고 있으니까 조용히 하세요,T: 밖에서 저녁을 먹을까요?SS: 냉장고에 맛있는게 있으니까 집에서 먹어요.T: 경주에 가고 싶어요.SS: 다음 주부터 휴가니까 같이 갈까요?T: 이 영화를 볼까요?SS: 그 영화는 지난달에 끝났으니까 저 영화를 봐요.T: 참 잘했어요.이번에는 책 39쪽 2번,3번을 보세요.T:‘멀다’와 ‘힘들다’와 같이 ‘ㄹ’받침이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SS: ‘ㄹ’이 없어지고 ‘니까’를 써요.T: 맞아요. 자, 그럼 2번과 3번 문제를 함께풀어 봐요.SS: 학교가 머니까 지하철을 타세요.SS: 혼자 하면 힘드니까 같이 해요.T: 참 잘했어요.교재 36쪽(문법 알기)교재 36쪽(문법 익히기)교재 38쪽(문법 알기)상황에 따라PPT 5쪽(불규칙 형태 제시)를 한번 더 보여 준다.PPT 6쪽(-아서/어서 비교)상황에 따라 명령문이나 청유문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 한다.교재 37쪽(문법 익히기)교재 39쪽(문법 익히기)활용(과제)5분T: 여러분 여기 활동 있어요. 연습해봐요.(학습자의 활동에 대해 확인하고,오류가 발견되는 경우 오류를 수정해 준다.)T: 여러분, 모두 정말 잘했어요.유의적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목표 문형을 익히도록 지도한다.마무리2분T: 오늘 모두 정말 잘했어요.지금까지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는‘-(으)니까’에 대해서 공부했어요.한국에서‘-(으)니까’표현을 많이 써요.앞으로 자주 볼 수 있으니까 잊지 않고잘 사용할 수 있죠?SS: 네~T: 제가 방금도 ‘있으니까’를 썼어요.SS: 네~T: 오늘 수업에 대해 질문이 있어요?(질문이 있다면 대답을 해 준다)모두 수고 많았어요.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SS: 감사합니다!
과목명 : 한국어문법론이름 :아이디 :과제명 : 이 과제를 수행하는 시점에, 여러분이 접하고 있는 텍스트(책, 인터넷 기사, 좋은 글 등) 하나를 고르고 그 텍스트에 쓰인 단어 각각의 품사를 구분하여 정리해 보시오. 이때 용언인 경우 활용된 모습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정리하시고, 구분이 되지 않는 것,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은 각종 참고 자료를 찾아서 정리해서 제출하십시오.Ⅰ. 서론Ⅱ. 본론텍스트 제시제시된 텍스트에 쓰인 단어에 각각의 품사 구분 및 용언 활용 정리이해가 되지 않은 것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한국어 품사 교육에 대한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한국어의 무수한 단어들과 그 단어 조합으로 무한한 양의 문장을 처음 접하는 제2외국어 학습자의 경우 한국어를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품사를 분류하고 활용하는 경우 큰 도움이 된다. 그 때문에 제2외국어 교육에서 품사 교육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품사(品詞)란? ‘언어’ 단어를 기능, 형태, 의미에 따라 나눈 갈래. 현재 우리나라의 학교 문법에서는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의 아홉 가지로 분류한다. 이러한 품사를 구분할 때는 ‘형태’, ‘기능’, ‘의미’의 세 가지 요소를 살펴보아야 한다.‘형태’란 문장 안에서 단어의 형태적 특징을 말하는데, 형태가 변하는 단어는 가변어, 변하지 않는 단어는 불변어라고 한다. 동사, 형용사의 용언과 서술격 조사 ‘이다’가 가변어에 해당하며, 그 외 나머지 품사는 불변어에 해당한다. ‘기능’이란 한 단어가 문장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 체언, 수식언, 독립언, 관계언, 용언으로 나눌 수 있다. 체언은 주어의 역할을 하는 단어이며, 성분으로는 명사, 대명사, 수사가 있다. 수식언은 다른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하는 단어이며, 성분으로는 관형사, 부사가 있다. 독립언은 주로 어의 품사를 분류하는 기준은 ‘형태’, ‘기능’, ‘의미’의 순서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본론에서는 인터넷에서 접한 텍스트를 제시라고 제시된 텍스트에 쓰인 단어에 각각의 품사를 구분해 보고, 이때 활용된 용언에 대한 활용 부분과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분석하고 정리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텍스트 제시인터넷에서 접한 텍스트를 아래와 같이 제시해 본다.엘리베이터를 탈 때, 잠시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자. 누군가 아픈 아이 때문에 달려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기다린다는 것은 열려 있음(◁▷)이므로.출발신호가 떨어졌는데도 앞차가 서 있어도 빵빵거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자.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지 모른다.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식구가 정말 아플지도 모른다.친구와 헤어질 때 그의 뒷모습을 3초만 지켜보자. 그가 뒤돌아보며 손을 흔들어 보이지 않더라도.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치거든 3초만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자.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할 것이다.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 때 3초만 말없이 웃어 주자.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른다.누군가 뒤따라 나올 때 3초만 문을 잡아 주자. 그가 바로 당신의 늙은 부모님을 위해 그 문을 열어 줄 사람일 것이므로.제시된 텍스트에 쓰인 단어에 각각의 품사 구분 및 용언 활용 정리엘리베이터(명사)를(조사) 탈(동사) 때(명사), 잠시(부사) 닫기(동사) 단추(명사)를(조사) 누르지(동사) 말고(보조동사) 3(수사)초(명사)만(조사) 기다려 보자(동사). 누군가(대명사) 아픈(형용사) 아이(명사) 때문(명사)에(조사) 달려오고(동사) 있는지(보조동사) 도(보조사) 모른다(동사). 기다린다는(동사) 것(명사)은(조사) 열려(동사) 있음(보조동사)이므로(접속사).출발신호(명사)가(조사) 떨어졌는데(동사)도(보조사) 앞차(명사)가(조사) 서(동사) 있어(보조동사)도(명사) 사람(명사) 식구(명사)가(조사) 정말(부사) 아플지(형용사)도(보조사) 모른다(동사).친구(명사)와(조사) 헤어질(동사) 때(명사) 그의(대명사) 뒷모습(명사)을(조사) 3(수사)초(명사)만(조사) 지켜보자(동사). 그가(대명사) 뒤돌아보며(동사) 손(명사)을(조사) 흔들어(동사) 보이지 않더라도(동사).차(명사)창(명사)으로(조사) 고개(명사)를(조사) 내밀다(동사) 한(관형사) 아이(명사)와(조사) 눈(명사)이(조사) 마주치거든(동사) 3(수사)초(명사)만(조사) 아이(명사)에게(조사) 손(명사)을(조사) 흔들어(동사) 주자(보조동사). 그(대명사) 아이(명사)가(조사) 크면(동사) 분명(부사) 내(대명사) 아이(명사)에게(조사)도(부사) 그리할(동사) 것(명사)이다.(조사)아이(명사)가(조사) 잘못(명사)을(조사) 저질러(동사) 울상(명사)을(조사) 짓고(동사) 있을(동사) 때(명사) 3(수사)초(명사)만(조사) 말없이(부사) 웃어(동사) 주자(보조동사). 잘못(명사)을(조사) 뉘우치며(동사) 내(대명사) 품(명사)으로(조사) 달려올지(동사)도(보조사) 모른다(동사).누군가(대명사) 뒤따라(부사) 나올(동사) 때(명사) 3(수사)초(명사)만(조사) 문(명사)을(조사) 잡아(동사) 주자(보조동사). 그가(대명사) 바로(부사) 당신(대명사)의(조사) 늙은(형용사) 부모님(명사)을(조사) 위해(동사) 그(대명사) 문(명사)을(조사) 열어(동사) 줄(보조동사) 사람(명사)일(서술격 조사’이다’) 것(명사)이므로(조사).이해가 되지 않은 것잠시 (부사)‘잠시’는 명사와 부사로 사용되지만 위 제시된 텍스트에서는 명사의 의미인 ‘짧은 동안’ 보다는 부사의 의미인 ‘시간상으로 짧게’의 의미로 부사로 사용되었다.닫기 (「동사」‘닫다’ 뒤에서 어미 ’-기’ 활용)어미 ‘-기’는 동사나 형용사, ‘이다’, ‘아니다’ 어간, 어미 ‘-았-‘ 뒤에 붙어 그 말이 문장 내에서 주어, 목적어 등의 명사 구실을 하게 하는 어미이다.아픈, 모른다 (어미 ‘-ㄴ‘ 활용)‘아픈’이나 사건이 일어난 때가 과거임을 나타내는 어미로, 동사나 형용사 어간의 끝 음절 모음이 ‘ㅏ,ㅗ’인 경우에 사용한다. 어미 ‘-는데2’는 동사나 ‘있다’, ‘없다’, ‘-았-‘, ‘-겠-‘에 붙어 친구나 아랫사람에게 쓰여 어떤 사실에 대해 감탄하며 문장을 끝맺는 어미이다.즉, ‘떨어졌는데’는 동사 ‘떨어-지다’와 과거 시제 어미 ‘-었-‘과 종결 어미 ‘-는데가 함께 활용되었다.보이지 않더라도 (「동사」’보다’ 뒤에서 어미 ‘-지 않다’와 ‘-더라도’ 활용)어미 ‘-지 않다’는 동사와 형용사에 붙어 앞선 행위나 상태를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어미 ‘-지’와 동사나 형용사 ‘않다’가 함께 쓰인 표현이다. 어미 ‘-더라도’는 가정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어미이다.크면 (「동사」‘크다’ 뒤에서 어미 ‘-면10’ 활용)‘크다’은 형용사와 동사로 사용되지만 위 제시된 텍스트에서는 사물의 크기가 아닌 ‘사람이 자라서 어른이 되다’는 의미인 동사로 사용되었다.달려올지 (「동사」‘달려-오다’ 뒤에서 어미 ‘-ㄹ지’ 활용)어미 ‘-ㄹ지'는 추측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어미이며,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동사나 형용사 어간, ‘-았-‘ 뒤에 사용한다. ‘-ㄹ지'는 ‘ㄹ’로 시작하는 어미는 뒷말이 된소리로 소리 나더라도 예사소리로 적는다는 규정(한글 맞춤법 제53항)에 따라 ‘-ㄹ찌'로 적지 않고 ‘-ㄹ지'로 적는다.위해 (「동사」’위-하다’ 뒤에서 어미 ‘-여’ 활용으로 쓰임.)‘위해’는 ‘위하여’의 준말로 동사 ‘위-하다’ 뒤에 어미 ‘-여’가 활용되었다. 어미 ‘-여1‘는 ‘하다’에 붙어 주로 줄어든 형태 ‘해’로 쓰여 두 행위나 상태, 사실을 연결함을 나타내는 어미이다.Ⅲ. 결론본론에서 인터넷으로 접한 좋은 글 ‘세상이 따뜻해지는 3초의 비밀’의 텍스트를 제시해 보고, 제시된 텍스트 단어 옆에 각각의 품사를 표시하였다.품사 중 용언 활용 정리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참조하여 각주로 작성하였으며, 중복으로 나오는 ‘모른다’는 1번만 작성하였다.는 한국어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져보겠다고 다짐을 해본다.Ⅳ. 참고문헌한국어문법론1-7주차 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국립국어원(2005),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 2,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하림선(2020),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품사 교육 연구 : 동사와 형용사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서울, 중앙대학교 대학원.NAVER 카페, 세상이 따뜻해지는 3초의 비밀, 2023년 9월 7일 방문, Hyperlink "https://cafe.naver.com/bbbx/281664?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JiYngiLCJhcnRpY2xlSWQiOjI4MTY2NCwiaXNzdWVkQXQiOjE2OTQwNzQ2MDE2NTd9.qCXwrBCFJ8R0kem_lNwf3jn4UJZDSDuxo1mL9_RCO9g" https://cafe.naver.com/bbbx/281664?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JiYngiLCJhcnRpY2xlSWQiOjI4MTY2NCwiaXNzdWVkQXQiOjE2OTQwNzQ2MDE2NTd9.qCXwrBCFJ8R0kem_lNwf3jn4UJZDSDuxo1mL9_RCO9g.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2023년 9월 11일 방문, Hyperlink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네이버 국어사전, 2023년 9월 11일 방문, Hyperlink "https://ko.dict.naver.com" ht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