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연구방법론논문경향 분석 및 요약교 수 님학년반학번조이름? 목차 ?Ⅰ. 논문 경향 ??????????????????????????????????????????????????????????? 3Ⅱ. 논문 요약 ????????????????????????????????????????????????????????? 5Ⅲ. 참고문헌 ????????????????????????????????????????????????????????? 14Ⅰ. 논문 경향Ⅰ-1. 경향 분석 주제 및 분야- 주제: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수행 과정 중에 겪는 윤리적인 딜레마- 분야: 의약학; 간호학Ⅰ-2. 분석방법- 사용된 검색 엔진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서비스하는 RISS(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를 활용했다.- 검색된 논문의 수 및 검색 기간검색영역은 전체영역이며, 검색어는 ‘중환자실 간호사 DNR', 기간은 2015년~2024년에 발행된 것으로 제한하였고, 국내학술논문, 학위논문, 학술지로 제한하였다. RISS에서는 18편 검색되었다.- 논문 선정 기준대상자를 간호부 중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로 정하고 DNR, 연명의료, 임종간호수행과 관련한 윤리적 태도에 초점을 맞춰 논문을 선정하였다.Ⅰ-3. 논문 분석 결과선정된 논문들의 주요 특징 요약- 최근 10년 내 ‘중환자실 간호사 DNR’과 관련된 논문 중에 윤리적 태도 및 윤리적 딜레마와 관련지은 논문 세 가지를 선정했다. 이 세 가지 논문들은 DNR 결정 및 임종간호수행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는 간호사이며 DNR 관련 교육 여부, 윤리적 태도, 임상에서의 DNR 경험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 세 가지 논문은 교육 자료 활용 및 근거 제시를 목적으로 하였다.주제어- 핵심 논문의 저자가 설정한 Keyword나 단어의 빈도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DNR attitude, Hospital nurse, terminal care attitude, 심폐소생술금지, 교육, 경험, 태도와 임종간호수행의 정도의 차이를 확인한다.3) 대상자의 DNR에 대한 윤리적 태도와 임종간호수행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한다.연구 설계-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DNR에 대한 윤리적 태도와 임종간호수행의 관계를 파악하는 서술적 조사연구(양적 연구)이다.대상자- 2015년 3월부터 6월까지 대구경북에 소재하는 4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08명을 대상으로 했다.자료수집방법- 설문지: 일반적 특성 10문항, 일반적 특성 10문항, DNR에 대한 윤리적 태도 19문항, 임종간호수행 22문항연구측정도구타당도/신뢰도(Cronbach's alpha)1) DNR에 대한 윤리적 태도연구측정도구- Lee(1990)과 Han(1992)의 도구를 기초로 Park(2010)가 다시 수정 보완하여 19문항으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각 문항에 대해 ‘찬성’, ‘반대’, ‘모르겠다.'로 윤리적 태도를 측정하였다. ‘찬성’인 경우 1점, ‘반대’인 경우와 ‘모르겠다’인 경우는 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윤리적 태도가 긍정적인 것이다.타당도/신뢰도(Cronbach's alpha)- Cronbach’s α= .742) 임종간호수행연구측정도구- 박순주(1996)가 개발한 도구를 이용하여 간호사가 환자에게 제공하는 임종간호수행을 측정한 값을 의미한다. 총 22문항으로 신체적 영역 8문항, 심리적 영역 8문항, 영적 영역 6문항 등 3개의 하부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상 그렇다’ 4점, ‘그저 그렇다’ 3점, ‘그렇다’ 2점, ‘전혀 그렇지 않다’ 1점을 주는 4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점수가 높을수록 임종간호수행 정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타당도/신뢰도(Cronbach's alpha)- Cronbach’s α=.89연구결과 및 논의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5세 이하, 여성, 미혼, 간호사 경력 1-5년 사이, 중환자실, 종교가 없거나 그 외, 임종간호경험 有, 임종간호 빈도는 21회 이상, 가족이나 친지의 임종 경험 有, 임종간호교육 경험 無가 많았다.DNR에 대한 윤리적 태심리적, 영적임종간호수행과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 DNR이 결정된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DNR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참고문헌손유림 ; 서영숙 , et al. 종합병원간호사의 DNR(Do-not- resuscitate)에 대한 윤리적 태도와 임종간호수행에 관한 연구. 한국임상보건과학회지. 2015. p. 361-371.Son Yu-Lim, Seo, Young-Sook, et al. A Study on Ethical Attitude to DNR and Terminal Care Performance of Hospital Nurse. Korean Clinical Health Science. 2015. p. 361-371.논문 선정 이유 및 팀별 과제에 활용 방안1. 대상자를 ‘중환자실 간호사’로 설정한 근거 제시 및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한 폐쇄형 질문지 작성에 이 논문을 참고한다.- 근무부서 중에 중환자실에 속한 간호사가 임종간호수행을 관칠 및 수행할 기회가 가장 많았다는 근거를 제공하여 대상자 설정의 타당성을 입증한다. 또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한 문항을 참고할 수 있다.2. 중환자실 간호사의 DNR에 대한 윤리적 태도에 대한 직무 스트레스의 매개변수를 조사한다.- 중환자실은 임종간호수행을 자주 수행하는 부서이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 때문에 전인적 간호수행이 어려운 실정이다. 심리적·영적 영역에 대한 이해와 주관적인 믿음에 대한 이해 부족, 시간 부족, 지식 부족, 신앙심의 부족이 있다. 또한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DNR 표준 지침과 법제화가 마련되지 않은 점 역시 DNR 수행에 있어 윤리적 딜레마를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연구 제목심폐소생술금지 교육 및 임상 경험에 따른 윤리적 태도매체유형학술 논문저널명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학술분류간호학저자계영애, 이미연, 박진숙, 김효주, 정태연, 장보영, 김윤정, 구동회발행일2015연구주요 내용 요약본연구의 필요성DNR에 대해 결정하기 위 관련 경험- DNR관련 교육 경험이 대부분 없고, 교육 경험이 있더라도 학부 과정 때 받았다는 대상자가 많다. 대상자의 최근 1년간 DNR 환자 경험 횟수가 평균 10회이며, 임상에서 DNR 결정 이후 경험한 문제로 환자 가족의 의견 불일치가 가장 많았다. DNR 결정이 가능한 상황임에도 환자나 가족이 연명치료를 계속한 경우를 평균 4회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고, DNR 결정이 내려졌음에도 CPR을 경험했다고 답한 사례(37%)도 있었다. 그 이유로는 보호자의 결정 번복(46%)이 가장 많았다.DNR과 관련된 인식과 윤리적 태도- 대부분 DNR의 필요성과 DNR 지침서 제정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DNR이 필요한 주된 이유로 환자의 편안하고 품위 있는 죽음을 위해서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환자 본인이 살 가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치료를 거부할 경우 환자의 뜻을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는 의견이 많았다.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환자의 경우 그 가족이 DNR을 결정하는 게 옳다(83%)라고 답한 것에 비해 생명 유지장치가 없더라도 생존 가능한 무의식 환자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동의(63%)를 보였다.- ‘현재 환자의 상태를 보호자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주는 것이 옳다(89%).’에 비해 환자한테 설명은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56%)에서 동의를 했다.- ‘DNR이 선언되면 환자나 가족이 죽음에 대해 얘기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에 대해 대부분 찬성했다.- DNR이 선언된 환자에 대해 간호 및 치료로 다른 환자와 마찬가지도 동일한 무균술 등의 치료행위와 간호행위를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DNR과 관련된 인식과 태도- DNR이 필요한 주된 이유로 간호사는 환자의 품위 있는 죽음(58%)을 답변했다.- 회복 불가능한 의학적 컨디션을 DNR의 이유로 선택한 경우는 의사(43%)에서 간호사(17%)에서의 경우 보다 높은 차이를 보였다.- DNR 결정 후에 발생되는 실제 문제로 의사(29%)보다 높은 비율의 간호사(42%)들에서 가족 의견 불일치를 문제로 선택했다.- DN 및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지 작성 문항 내용을 작성한다.- 간호사는 환자 가족의 의견 불일치, 치료와 간호의 소홀함, 최선을 다하지 않음으로 인한 죄책감, DNR에 대한 불명확한 규정에 따른 혼란스러움, 의사와 DNR이 결정된 후 허용하는 치료 범위에 대한 의견 불일치, DNR임에도 의료진의 욕심으로 인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연명치료, 지켜보자는 처방 범위의 모호함, 호스피스 간호 인력과 체계 부족 등의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변했다. 이러한 요소들이 간호사들의 윤리적 딜레마를 발생시키는 요소로 의심해볼 수 있다.- DNR 관련 교육 경험이 없다고 답하는 대상자가 많고 경험이 있더라도 학부 때로 답하는 대상자가 많았다. 따라서 DNR 관련 지식의 부족 또는 이론 내용과 실제 임상에서 나타나는 괴리감이 간호사에게 직무 스트레스를 주는지 설문을 통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2.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간호사와 의사는 DNR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다름을 확인했고, 또한 DNR 결정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서도 의견 차이도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 뿐만 아니라 DNR이 결정된 환자의 치료 및 간호 범위 역시 명확히 규정된 바가 없기 때문에 간호사의 윤리적인 태도가 임종간호수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연구 제목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매체유형학위 논문저널명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학술분류간호학저자고문정발행일2016연구주요 내용 요약본연구의 필요성호스피스 병동 부족으로 중환자실에서 임종간호를 수행하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수행정도를 알아보고 관련된 변수를 규명하여, 이에 영향을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요인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중환자실 간호사의 임종간호수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이고 개별적인 간호중재법 개발 및 기초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추후 임종간호실천을 돕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연구목적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임종 태도
미래사회 간호사의 역할기술의 발달,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등 미래사회는 격변을 맞이한다. 이에 따라 미래 간호사의 역할도 바뀔 전망이다. 미래사회에서 변화될 요소 3가지를 뽑고, 이에 대한 미래 간호사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1. 4차 산업4차 산업의 발달로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보건의료 환경에서도 변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간호사의 역할도 변화한다.간호기기, 신약, 의료로봇 개발에 참여간호사는 보건 분야에 대한 전문가로서 간호기기 개발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 간호사의 역할이 기존의 임상 환경이나 복지시설, 공공시설에서의 활동 분야에서 더 넓어진 분야로 확장되며 간호기기 개발에 직접 참여하므로 전보다 더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건강 정보에 대한 데이터 관리4차 산업 혁명의 베이스가 되는 것은 바로 데이터이다. 간호사는 임상 환경에서 직접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정보를 가장 활발하게 수집할 수 있는 위치이다. 현재에도 간호사는 환자의 간호력을 사정하면서 건강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쌓아왔지만,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한 미래 사회에서는 이 데이터의 구축이 보건의료 분야에 주춧돌이 될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는 간호기기, 신약, 의료로봇 개발에 쓰일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 데이터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것이다.신기술에 대한 이해로 질 높은 간호 서비스 제공4차 산업 혁명에 따라 임상 환경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간호는 정확성, 신속성을 요하는 직업으로 새로운 기술 도입을 통해 보다 더 질 좋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위해 미래의 간호사는 첨단 신기술과 새로운 고급 정보에 대한 이해 및 활용 능력, 의료 현장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적응 능력 등이 필요하며, 미래의 기술적 변화 및 핵심 트렌드를 정확하게 간파 ? 이해하면서 신속하고 기민하게 대응하고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자율적, 능동적으로 기획하고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다.(권지혜, 김미순, 2023)2. 기후변화세계는 기후변화를 맞아 폭우, 폭염, 가뭄 등 기상 이변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간호사의 역할도 변화한다.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간호의 활성화기후변화에서 또렷이 나타나는 특징은 빈부격차 문제이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식량난, 전염병 문제 등이 심해질수록 저소득층의 삶의 질은 심각하게 위협받을 수 있다. WHO가 발표한 전반적인 목표는 모든 인류가 최상의 건강을 성취하는 것이며, 계층 간 또는 국가 간의 차이를 없애는 데에 특별한 강조점을 누는 것이다(World Health Report, 2000). 이에 따라 미래 간호사는 건강형평성의 악화를 위해선 지역사회간호 활성화가 중요하다.미래의 간호사는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교육과 간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지역사회간호는 지역사회간호사 뿐만 아니라 가정방문 간호사, 정신 전문 간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 간호사들의 협력이 필요하며, 사회복지사, 의사, 요양사 등 다른 직업군과의 연계가 중요하다. 즉, 미래의 간호사에겐 지역사회간호 과정에 대한 이해와 소통능력이 중요한 미래간호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3. 고령화와 저출산 등의 인구학적 변화다문화 사회에 대한 역량한국은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 중 하나는 타문화의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는 오랜 단일민족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난한 역사를 쌓아왔다. 이런 배경이 다문화 사회를 받아들이는데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게 한다. 간호사는 문화적 역량을 길러 한국과는 다른 문화의 사람들을 이해하며 배려한다. 또한 한국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국민을 대상으로 한 반복적인 인식 계선 교육, 그들의 건강 문제를 사정하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 등의 실질적 간호를 제공하는 역할이 필요하다.
응급간호학실습 실습일지 실습기관 실습기간 교 수 님 학년 / 반 / 이름 현장실습일지 지도교수 (인) 교육담당자 (인) 실습생 학과 학번 성명 실 습 일 실습기관 근무장소 ER 실습내용 금일은 ER 첫 실습일로 응급실 구조에 대한 OT를 받았다. 구급차 등 환자가 내원하면 가장 먼저 Triage(또는 환자 분류소)로 들어온다. 그곳에서 환자 상태를 평가하여 중증도가 가장 높은 위급한 환자를 먼저 처치한다. Triage 평가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는 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이다. KTAS는 다섯 가지 단계로 나뉜다. Triage를 평가할 때는 감염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MRS, covid-19 등의 감염병 유행이 심각했을 때는 환자가 처음 들어왔을 때 외부 음압병실 두 곳을 활발하게 이용했다. [Triage 사정 목록] ? 직접 / 외래 / 119 / 전원 / 요양원 ( CD / 소견서 ) ? 이름: ? 증상: ? 발병일시 : (날짜 / 시간) / ? 의식: A / V / P / U ? TA 교통사고 : 운전자 / 승객 / 보행자 / 기타 ? TA 보호장구: 안전벨트 / 에어백(측면, 전면), 카시트, 헬멧 / 무릎보호대 / 비해당 / 미착용 ? 과거력 : ? 흡연/ 몸무게 : ? 삽관 IV Foley L-tube perm chemo-port 기타( ) ? 보호자 ( 유 / 무 ) 관계 : ? GCS : ------------------------------코로나 관련 문진--------------------------- ? 기침, 가래, 콧물, 발열, 오한, 호흡곤란, 인후통 ? 코로나 확진력 ----------------------------------활력징후--------------------------------- ? 혈압: 맥박: SpO2: 체온: 교과관련 내용 1. KTAS 단계 단계 단계별 정의 대표적 증상 진료 우선순위 KTAS 1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하고 생명이나 사지를 위협하는(또는 악화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심정지 ? 중증외상 ? 호흡곤란 ? 음주와 관련 되지 않은 무의식(GCS 3~8점) 최우선순위 즉시 의사가 진료 KTAS 2 생명 혹은 사지 및 신체기능에 잠재적인 위협이 있으며 이에 대한 빠른 치료가 필요한 경우 ? 심근경색 ? 뇌출혈 ? 뇌경색 ? 의식장애(GCS 9~13점) ? 토혈 ? 발열>38.0℃(감염 가능성에 관계없이 SIRS 기준 3가지를 만족하거나, 감염이 의심되고 SIRS 기준 2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 ? 복통(NRS 8점 이상), 두통(급작스럽고 심한 통증) 2순위 15분 이내 의사가 진료 또는 간호사의 재평가 실시 필요 KTAS 3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진행할 수도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 ? 호흡곤란(SpO2 90%이상) ? 구토와 오심(경한 탈수) ? 복통(4~7점의 중증도 통증) ? 두통(4~7점의 중등도 통증) ? 출혈을 동반한 설사 3순위 30분 이내 의사가 진료 KTAS 4 환자의 나이, 통증이나 악화? 합병증의 가능성을 고려할 때 1~2시간 안에 처치나 재평가를 시행하면 되는 상태 ? 만성착란 ? 요로감염 증상(배뇨통) ? 변비(4점 이하의 경한 통증) ? NRS 4점 이하의 경한 통증 4순위 1시간 이내 의사가 진료 KTAS 5 긴급하지만 응급은 아닌 상태, 만성적인 문제거나 악화의 가능성이 낮은 상태 ? 감기 ? 장염 ? 설사 ? 열상(상처) ? 단순 약 처방 ? 상처 소독 5순위 2시간 이내 의사가 진료 2. 7가지 분류 과정 1 환자 도착과 동시에 '첫인상 판단(Critical first look)'하기 'Morphology(몰폴로지)'라고 한다. 환자의 표정이나 몸짓을 주의 깊게 봐야 하는데 통증과 함께 식은땀(Diaphoresis), 안절부절(Agitation)과 같은 증상이 있는 환자는 쇼크의 위험성이 있으니 즉시 침대에 눕힌 후 진료해야 한다. 2 감염성 질환에 대한 선별검사하기 현재 국내에서 주의를 요하는 감염병의 증상에 대해 우선적으로 문진을 한다. 문진상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경험적 선제격리를 할 수 있다. 3 응급실에 내원한 이유(호소하는 증상)와 응급환자 분류를 정확하게 하도록 환자 면담 및 활력징후, 통증 여부 확인하기 오늘 어디가 아파서 응급실 내원했는지, 언제부터 아팠는지, 과거력,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알레르기 유무 등등을 환자에게 기븐 문진을 시행한다. 4 KTAS(응급환자 분류 도구)를 사용하여 단계 결정하기 환자의 활력징후, 통증, 의식수준 등 객관적인 지표와 문진 내용을 바탕으로 적절한 단계를 결정한다. 단, KTAS 1, 2단계라고 판단될 때는 전산 입력보다 환자부터 바로 소생구역 혹은 Acute zone으로 옮긴 후 응급처치를 먼저 시행한다. 5 응급도와 의료 자원의 가용성을 바탕으로 환자를 치료구역 혹은 대기 장소로 배정하기 KTAS단계에 맞는 응급실 내에 치료구역으로 배정하고, 금식이나 앞으로 치료 및 진행 과정을 설명한다. 안전하게 대기하며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6 대기 장소에 있는 환자를 위해 초기 증상을 완화해 줄 의료적 처방 시행하기 의사 처방을 확인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검사를 진행한다. 환자에게 어떤 검사를 진행할지, 언제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해 미리 설명하여 환자의 협조를 구할 수 있다. 7 KTAS단계에 따라 가능할 때마다 대기 장소의 환자 재평가하기 대기가 길어지는 환자는 KTAS 단계별 적절한 시간 간격을 두고 재평가를 해줘야 한다. 대기 중에 상태가 악화하면 중증도가 올라갈 수 있고, 재평가 시점의 중증도에 따라 진료 순서가 바뀔 수다. 3. KTAS 단계별 재평가 간격 KTAS 1 지속적인 감시 KTAS 2 15분마다 KTAS 3 30분마다 KTAS 4 60분마다 KTAS 5 120분마다 4. 전파경로별 격리 지침 표준주의 모든 환자에게 적용 접촉주의 Clostridium difficile, A형간염, 로타바이러스, MRSA, VRE, CRE, CPE, 옴, 대상포진, 노로바이러스,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코로나19 혈액주의 HBV, HCV, HIV, 매독 비말주의 인플루엔자,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막구균성 수막염, 백일해, 성홍열, 코로나19 공기주의 호흡기결핵, 홍역, 수두, 코로나19 보호격리 ANC〈500/mm3, C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