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간호학3국내외 보건의료정책(감염병)소속과목학번 / 이름담당 교수제출일- 목차 -I. 서론1. 감염병 관련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의 필요성II. 본론1. 감염병 관련 국내 보건의료 법규와 보건의료정책의 변화에 대해 기술2. 감염병 관련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변화에 대한 이론적 문헌고찰 내용III. 결론과제를 수행하면서 느낀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에 대해 종합적으로평가하여 자신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Ⅳ. 참고문헌I. 서론1. 감염병 관련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의 필요성감염병은 인류가 경작을 위해 집단생활을 하면서 발생하였고, 20세기에 들어서면서위생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예방접종과 효과적인 항생제가 개발되어 감염병은이제 더이상 위험한 건강문제가 아닌 듯 보였으나 최근 예기치 못한 신종 감염병들로 사회적, 국제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이후 국가경제의 발전과 더불어 생활수준과 위생수준이 향상되면서 급성 감염병 발생도 급격히 감소하여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저하되었으나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성감염병 발생도 급격히 감소하여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저하되었다. 하지만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이 급증하는 실정이다. 2000년 이후 사스와 조류인플루엔자, 2015년에 발생한 중동호흡기 증후군, 2016년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등의 신종 감염병과 진단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확인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같은 감염병의 등장으로 공중보건학적 위기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감염성 질환이 출현하고 사라졌던 질환이 재출현하는 요인들 중 하나는 국가 간 교류 확대, 여행의 증가로 인한 해외유입질환의 증가이며, 기후변화 등으로 감염병의 국내유입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감염병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불안은 크게 증가하였고, 국제적인 수준의 감염병 발생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감염병 예상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감염병 유행 대비태세 강화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인식되고 있다. 예로 현재 코로나. 이러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보건의료정책은 확실하게 계속 이루어져야하며 보건의료정책을 지키지 않게 된다면 국민의 건강수준은 떨어질 것이고, 삶은 질은 저하될 것이 분명하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보건의료정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확인 할 수 있다.II. 본론1. 감염병 관련 국내 보건의료 법규와 보건의료정책의 변화에 대해 기술1) 개항기 ~ 대한제국기(1876년~1910년)대한제국이 선포되기 전 조선정부는 ‘현의불허온역진항잠절장정’(1886년, 이하 ‘온역장정’)과 ‘검역규칙’(1895년)과 같은 감염병관련 법규를 반포하였으며, 대한제국이 들어선지 2년 후에는 ‘전염병예방규칙’(1899년)을 반포하면서 감염병과 관련된 법규와 제도를 만들어 나갔다.이와 함께 1895년 조선정부는 ‘호열자병예방규칙’, ‘’호열자병소독규칙‘,’호열자병예방과 소독규칙‘ 등을 잇따라 만들어 반포하였고, 당시 방역위원장이었던 에비슨은 콜레라(호열자)환자들을 격리소(피병원)에 격리수용 하는데 이것이 근대적인 법규에 의한 공식적인 격리병원의 첫 기록으로 보인다. 항생제나 다른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검역과 격리가 주요 방역활동일 수밖에 없었는데, 피 병원의 경우 일본에서는 1879년 콜레라 유행시 동경 외곽에 임시피병원을 설립하여 운영한 경험이 있었다. 또 같은 해인 1895년 10월에는 ‘종두규칙’이 선포되어 생후 70일에서 1년 이내에 모든 영아들에게 종두를 강제실시도록 하였으며 11월에는 종두규칙의 시행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종두의양성소규정’을 반포하였다. 호열자예방 및 소독규칙들은 1899년 폐지되고 대신 ‘전염병예방규칙’이 반포되었다. 1899년(광무 3년) 내부령 19호로 공포된 ‘전염병예방 규칙’에는 제1조에서 두창, 장티푸스, 발진티푸스, 콜레라, 이질, 디프테리아 등 6종을 법정전염병으로 지정하였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법정전염병이라고 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법정전염병 환자를 진단시 24시간 내에 지방장관과 가장 가제정되었다. 전염병예방령에는 법정전염병으로 콜레라, 이질,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두창, 발진티푸스, 성홍열, 디프테리아, 페스트의 9종이 선정되는데, 이때 선정된 전염병은 해방 후 반세기가 지난 1994년까지도 거의 1종 법정전염병으로 남아있게 된다. 그만큼 이당시의 전염병관련 법령과 정책은 이후 대한민국의 전염병관리에 끼친 영향이 매우 컸다. 일제강점기에 이루어진 경찰위생제도하의 감염병관리와 관련된 강압과 감시의 영향은 해방후에도 상당기간까지 남아있게 되는데, 단순히 행정적으로 경찰이 위생업무를 수행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의 문제가 아니라 전염병신고나 감시에 대한 국민이나 의식, 행태, 그리고 의료인의 전염병관리관련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인식, 전염병관련 행정을 수행하는 관련 공무원들의 의식수준에까지 상당히 오랫동안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한다. 1945년 해방이 되었지만 2000년 ‘전염병예방법’을 개정하기 이전까지 경찰위생의 영향은 공익적인 목적을 가지고 전염병 관련 법규나 조치사항들이 곳곳에 살아있었고, 이것은 해방이후 우리나라 전염병관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던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가 된다. 즉, 일제 강점기 식민지의 강압적인 전염병관리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는 충분치 않은 반면 전체적으로는 우리나라 전염병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이 컸다고 본다.3)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반세기간 전염병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보건위생사무는 사회부에서 담당하였다.1954년 2월 2일 ‘전염병예방법’이 법률 308호로 공포되었다. 이 시기는 전쟁 후 각종 전염병이 극성을 부릴 때였다. 이때는 법정전염병을 1,2,3종의 3종류로 구분하였는데 제1종 법정전염병은 콜레라, 페스트, 장지브스, 발진지브스, 이질, 파라지브스, 성홍열, 디프테리아, 천연두, 유행성 뇌척수막염, 재귀열, 발진열 등 12종이었으며, 제2종 전염병은 급성전각회백수염, 백일해, 마진, 유행성이하선염, 유행성뇌염, 공수병, 말라리아였고 제3종은 결핵, 성병, 및 나병이었다. 제1종의 경우 일제의 ‘는 이유가 “환자 가족에게 체면손상을 주는 과잉행정” 때문으로 보고 “전염병환자가 발생했다는 붉은 딱지와 문 앞에 새끼줄치기 따위의 행사”의 폐습을 지적하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당시까지도 일제시대의 질병명을 그대로 사용함은 물론 방역행정에서 경찰위생의 영향이 그대로 남아있었던 것이다.4) 2000년 이후 전염병관련대한민국의 ‘전염병관리정책’은 2000년 이전과 이후에 매우 분명한 차이를 가진다.1995년까지 7차 개정을 통해서 전염병예방법은 점차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요구되고 필요한 부분을 많이 반영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전염병의 의의를 좀 더 현실에 맞게 재정립하고 전염병의 분류를 재고” 할 필요가 있었다. 왜냐하면 “현재 법정전염병으로 규정된 전염병 중 어떤 것들은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예방과 치료 등 관리과정에 개입하는가 하면, 또 어떤 것들은 실질적인 개입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그런가 하면 법정 전염병이 아니면서도 그들의 예방과 치료, 그리고 모니터링을 통한 경보체계 가동 등 법정전염병 이상으로 정부 및 공공기관이 개입하는 질병들도 있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가지고 법정전염병을 선정하고 분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이러한 지적은 이전의 개정처럼 어떤 사회적 이슈 후에 법규에 일부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법정전염병의 의미와 그 분류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시작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즉, 기존까지는 일제시대 만들어진 ‘전염병예방법령’을 바탕으로 몇 가지 가감이 이루어지던 부분개정이었지만 이번에는 근본적인 내용 개정을 예고하는 것이었다. 2000년 개정된 법정전염병의 첫 번째 의의는 전염병의 특성을 고려하여 법정전염병에 포함시키고 분류한 것이다. 제1군은 발생즉시 격리 등의 조치가 필요한 전염병(6개), 제2군은 예방접종으로 관리가 가능한 전염병(9개), 제3군은 간헐적 유행의 위험이 있어서 지속적인 모니터 및 감시가 필요한 전염병(18개), 제4군은 신종 및 해외유입전염병, 생물테러 전염병 등(1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의 유행, 2005년 이후 조류 인플루엔자 A(H5N1)의 유행 등을 겪으면서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문제점 들이 발견되었다. 예를 들어 사스와 같은 외래 신종전염병을 막는데 검역이 필요하고 실제로 검역을 수행했지만 사스는 법적으로 검역전염병이 아니었던 것이다. 즉, 이와 같이 새로 출현하는 전염병에 대한 고려가 사전에 필요하게 되었다.감염병예방법에서는 각 감염병의 전파특성과 관리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제1군-제5군 감염병과 지정감염병으로 나누어 지정하고 있는데, 이전보다 정의가 분명해지고 더 많은 감염병을 포함하고 있다.- 제1군감염병: 마시는 물 또는 식품을 매개로 발생하고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유행 즉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야 하는 감염병- 제2군감염병: 예방접종을 통하여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하여 국가 예방접종사업의 대상이 되는감염병- 제3군감염병: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필요한 감염병- 제4군감염병: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감염병 또는 국내 유입이우려되는 해외 유행 감염병으로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감염병- 제5군감염병: 기생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서 정기적인 조사를 통한 감시가 필요하여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감염병- 지정감염병: 제1군감염병부터 제5군감염병까지의 감염병 외에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하여감시활동이 필요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감염병□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1. 신종감염병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감염병의심자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게 된다.- ‘감염병의심자’ 정의*를 신설하고, 감염병의심자에 대한 자가·시설 격리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하여 증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감염병환자등의 접촉자, 감염병 발생한 지역 등 체류?경유하여 감염이 우려되는 사람, 감염병병원체 등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감염이 우려되는 사람- 한편, 입원이나 격리 조치를 제시
여성간호학 과제과목명학년 / 반학번 / 이름제출일1. 다음 중 태아의 발달 단계 중 다른 것은? 3① 수정되어 접합자 형성된다.② 배포형성이 된다.③ 자궁내막의 탈락화가 일어난다.④ 배표가 모체 자궁벽에 착상한다.2. 다음 설명을 보고 태아발달의 몇 주에 해당하는지 고르시오. 1태아의 성장이 빠르고, 태아의 크기가 2배가 된다. 솜털이 나타나며, 손톱이 나타난다신장에서 소변분비가 시작되고 태아는 양수를 마시기 시작한다① 13~16주 ② 8주 ③ 17~23주 ④ 24~27주3. 다음 중 태아의 발달로 잘못 이어진 것은? 4① 체중증가가 꾸준함 (32주)② 모체는 태동을 느낌 (20주)③ 성의 구별이 확실함 (14주)④ 태아심음을 태아심음청진기로 들을 수 있음 (24주)4. 17~23주의 태아의 발달 특징으로 틀린 것은? 1① 태아의 성장이 가장 빠른 시기② 태아의 몸이 솜털로 덮임③ 모체는 태동을 느낌④ 태아의 심음으로 태아심음청진기로 들을 수 있음5. 37~40주의 태아의 발달 특징으로 옳은 것은? 3① 피부성장이 빠르게 일어난다.② 체중증가가 꾸준히 일어난다.③ 고환이 음낭으로 하강한다.④ 성의 구별이 확실해진다.6. 5주차의 태아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4① 눈,귀 발달② 심장,뇌 발달③ 심방 분활됨④ 귀 발달7. 7주차의 특징으로 올바른 것은? 1① 기본적인 내외구조가 나타나기 시작함② 혈액순환이 시작함③ 긴뼈 형성의 시작④ 간에서 생성되던 적혈구가 비장에서 생성됨8. 다음 설명을 보고 몇 주차에 해당하는지 고르시오.평평한 삼층 배아판이 c자 모양의 배아로 바뀌며, 혈액순환이 시작되고머리, 꼬리, 외측벽이 형성되고 인두낭고 눈, 귀의 원기가 나타난다.① 3주 ② 2주 ③ 4주 ④ 6주9. 13~16주의 특징으로 올바른 것은?① 태아의 크기가 2배가 됨② 피부 성장이 빠르다③ 생존력이 높음④ 체중증가가 꾸준함10. 다음 설명을 보고 몇주차에 해당하는지 고르시오성의 구별이 확실하며, 인간의 모습이 보이며, 태반이 완성되는 주차는?① 9~12주 ② 13~16주 ③ 8주 ④ 28~31주11. 생식기의 변화에서 자궁의 변화의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① 임신 7주차에 자궁은 큰 달걀크기이며, 아직 복부에서 만져지지 않음.② 수정 시에 자궁의 무게는 100g이다.③ 임신 10주차에는 자궁은 난협으로 자궁바닥은 치골결합 위로 올라온다.④ 임신 36주차에는 태아가 하강하기 시작한다.12. 임신 시 심맥관게의 변화 중 틀린 것은?① Hb 저하② WBC 임신 2,3기에 저하③ Hct 저하④ 심박출량은 30~50% 증가13. 질과 외음의 변화 중 올바른 변화는 무엇인가?① 임신호르몬 질점막의 비후, 결체조직 유연성,평활근의 비대 및 질의 길이를 증가시켜 분만동안 질을 수축되도록한다② 백대하는 약간의 곰팡이 냄새가 나는 옅은 노란색을 띠는 점액성 물질이다.③ 자궁경관은 점액으로 채워져 점액아래를 형성한다④ 점액마개가 배출이 되는데 이를 배대하라고 한다.14. 유방의 변화에서 올바른 변화는 무엇인가?① 피부표면아래에 혈관은 붉은 꼬인 그물망처럼 보인다② 임신 3,4기에는 유선의 성장으로 유방의 크기가 점차 커진다③ 임신초기에는 임부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증가로 유방의 혈액공급이 증가하며 유방의 무게도 증가한다④ 임신말기에는 젖샘소엽 내림프구와 형질세포는 증가하여 신생아에게 능동면역을 생기게하는 lgA를 분비한다15. 전신의 변화 중 틀린 변화는 무엇인가?① 심장의 위치는 임신기관과 자궁의 크기 및 위치에 따라 변한다② 심박출량은 임신 30주에 약간 감소한다③ 고혈압이 있는 여성은 수축기압은 보통 임신 전과 같으나 임신이 진행하며 약간 감소할 수 있다④ 임신 중 혈액량은 1,500mL또는 45% 증가한다16. 임신 중 호흡기계의 변화로 틀린 것은?① 자궁이 커지면서 흉곽의 횡견선이 2cm 늘어난다② 횡경막은 임신동안 4cm 정도 위로 상승한다③ 호흡수는 변화 없거나 약간 증가한다④ 흡기호흡량은 감소한다17. 임신 중 신경계의 변화로 틀린 것은?① 임신 10주 초에 신우와 요관이 확장된다② 요관벽의 평활근은 비대하고 증식되며 근긴장력은 저하된다③ 요관은 짧게되고 구부러지며 꼬인다④ 요관의 소변흐름은 느려진다18. 임신 중 근골격계의 변화로 올바른 것은?① 프로게스테론과 릴락신의 증가로 관절의 움직임이 증가되고 부드러워진다.② 복부가 팽창되며 골반이 뒤로 기울어 복근의 긴장력을 저하시킨다③ 척추 중 상부인대와 근육은 심하게 압박 받을 수 있다④ 분만과정에 산도의 크기가 작아진다.19. 임신 중 신경계의 변화로 틀린 것은?① 커진 자궁에 의한 골반신경이나 혈관의 압박으로 다리의 감각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② 임신으로 인한 불안으로 긴장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③ 저칼슘혈증으로 근육경련이나 강직성 근육경련 등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④ 임신 4기에 부종으로 인해 손목굴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20. 임신 중 위장계의 변화로 틀린 것은?① 임신 중 에스트로겐 증가로 잇몸은 충혈, 연화 및 부종이 나타나고 혈관과 결합조직에 증식을 일으켜 출현한다② 임신 중 에스트로겐 증가로 영상 분비가 감소된다③ 임신 중 테스토스테론의 증가로 담낭의 탄력성이 저하되고 팽창되어 담의 분비가 느려진다④ 임신 중 불편감을 유발하는 복강 내 변화는 골반무게 또는 압력, 원인대, 장의 팽만, 자궁수축 등이다21. 다음 설명의 개념을 나타낸 것은?임신은 임신으로 인해 모체의 생명이나 건강 또는 태아에게 독특한 질병이 초래되는 위험을 말한다① 고위험임신 ② 저위험임신 ③ 정상임신 ④ 불완전임신22. 고위험 요인의 범주에서 틀린 것은?① 저소득② 인종③ 약물④ 비만23. 산과적 위험요소 중에 잘못 짝지어진 것은?① 중증도 - 반복유산② 중증 - 이전의 사산 과거력③ 경증 - 제왕절개술의 과거력④ 경증 - 자궁경부원추절제술의 과거력24. 내과적 위험요소 중에 잘못 짝지어진 것은?① 경증 - 당뇨병의 가족력② 중증도 - 간질③ 중증도 - 당뇨병④ 중증 - 만성고혈압25. 신체적 위험요소 중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① 경증 - 산모의 나이② 중증도 - 저체중③ 중증도 - 비만④ 증증 - 다분만부26. 현재임신위험요소 중 잘못 짝지어진 것은?① 경증 - 정신과적 문제② 중증도 - 바이러스성 질환 감염③ 중증 - 태아기형④ 중증 - 조기양막파수27. 임신오조증의 증상으로 잘못된 것은?① 체중감소② 체중증가③ 탈수④ 전해질불균형28. 다음 중 임신전반기 출혈이 아닌 것은?① 유산② 자궁경부무력증③ 태반조기박리④ 자궁외임신29. 다음 중 유산의 설명 중 틀린 것은?① 태아가 생존력을 갖고 난 후 임신이 종결되는 것이다② 태아의 몸무게가 500g미만이거나 재태기간이 20주 이하일때를 말한다.③ 유산은 자연유산, 치료적 유산, 선택적 유산이 있다④ 유산의 80% 이상은 12주 안에 발생하며 그 후에는 급속히 감소한다30. 자연유산의 종류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① 절박유산② 불가피유산 / 불완전유산③ 계류유산④ 출혈유산31. 유산의 증상과 징후로 잘못 짝지어진 것은?① 패혈성유산 - 열, 복부, 압통, 소량 또는 다량의 질출혈이 있어 악취가 난다② 계류유산 - 체온상승, 불쾌한냄새의 질분비, 복부통증③ 완전유산 - 심한 출혈이 지속되고 통증도 심하고 자궁경부는 개대되어 있다④ 절박유산 - 자궁경련, 지속적인 요통 또는 골반압박감이 동반32. 자궁경부무력증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원인은 타상성과 비외상성으로 과거 경관비대 등과 관련이 있다② 증상은 자궁경부의 무통성개대, 이슬, 양막의 팽윤 등이다③ 내과적인 관리로 침상안정, 페서리, 항생제, 소염제 등을 사용한다④ 정상자궁경부는 4기 까지 견고하고 임신 14~22주 정도면 자궁길이가 평균 35~40mm 정도이다33. 자궁외임신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자궁강 이외의 부위에 수정란 착상한 것을 말한다② 난관불임술, 난관벽과 난관강에 자궁내막증이 있을 때이다③ 초기에 증상이 없으며 착상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④ 파멸전에는 자궁절제술을 실시한다34. 포상기태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영양막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일으키는 질환을 총칭한다② 중기의 포상기태는 정상임신과 구분이 어렵고 부분기태는 불완전유산이나 계류유산으로 오인할 수 있다
약용량 측정법? 투약의 적적성은 약 용량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측정 -> 간호사의 능력에 따라 달려있다? 사소한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투약 전 용량을 점검하고 처방된 양 에 대해 대상자에게 교육해야함? 측정법으로는 미터법, 약국 액량법, 가정용 액량법이 있다?미터법- 세계적으로 널리 토용되며 기본단위는 길이, 부피, 무게 이다- 소문자/대문자를 이용해 측정의 기본단위를 표시?약국 액량법-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방법- 기본단위는 grain이다?가정용 액량법가정에서 흔히 쓰는 티스푼이나 컵을 이용해 측정하는 방법부피단위는 방울, 찻숟가락,컵 등이 있다약용량 환산법?투약을 위해 혼합된 용액을 계산하기 위해 측정단위를 이해하고 환산하는 것이 중요하다?제조회사별로 포장과 포장단위가 다른 약물도 있다?같은 측정법 내의 환산- mg을 g으로 바꾸려면 1000을 나누거나 소수점을 왼쪽으로 세 번 옮긴다?서로 다른 측정법 간의 환산- 다른 측정법 간의 환산은 근사치로 환산되는 경우가 많음?약 용량 계산- 처방된 약 용량은 처방된 약물의 양이다- 약 용량은 제약회사에서 공급 될 때 제시되는 단위로 약물의 무게, 부피이다?아동의 약 용량 계산- 아동은 성인에 비해 약물 대사능력이 떨어지므로, 약옹량 계산 시 주의요함?체표면적 이용- 아동의 약용량의 계산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체중 이용- 모드 연련의 아동에게 다 적용 할 수 있다마약류의 관리지침?마약류는 마약과 항정신성 약물을 포함하는 것?약물에 대한 욕구가 강제적일 정도로 강하고 사용하는 약물의 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 며 금단증상 등이 나타난다?사회에도 해를 끼치는 약물로 정의된다?사용 시에는 의사가 발행한 마약처방전이 별도로 필요함?먀약법에 따라 병원명,의사면허번호,서명,교부일자,약품명,사용량,등을 따로 기록해야함?간호사는 마약장의 열쇠를 보관할 책임이 있다?근무교대 시 간호사는 마약의 숫자를 확인 인계하고 인계받은 간호사와 이중서명한다?마약투여와 조절을 위한 안전지침- 모든 마약은 이중 잠금 장치가 있는 철제금고로 된 약장에 보관한다- 입고내용을 기록하되 마약숫자가 다를 경우 즉시 보고한다- 개봉 후 일부만 투여 후 나머지를 버려야 할 경우 간호경과 기록지에 그 사유를 기록하고 마약대장에 2명의 간호사가 함께 서명한다- 옹량은 반드시 mg나 g로 기록한다간호과정?사정- 약물치료에 대한 대상자의 요구와 잠재적 반응을 알기 위해 많은 요소들로 사정하고안전한 투약을 위해 대상자를 완전히 사정해야한다?간호력 : 투약 전 문진을 통해 약물치료에 관한 금기증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알레르기 기왕력 : 많은 약성분들이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음식물 알레르기 여부를 신중히 조사해야한다- 투약력 : 대상자가 복용하는 처방약과 비처방약, 한약재를 포함하는 모든 약물에 관한정보를 사정해야한다- 식이력 : 정상적인 섭취의 유형과 음식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 약 용량을 효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대상자의 지각, 조정능력- 지각이나 조정능력에 문제가 있는 대상자는 자가투약을 하기 어렵다- 대상자가 자가투약을 할 수 없다면 가족이나 친구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여부 또한사정할 필요 있다?현재 상태- 어떠한 약물이든 투약을 하기 전 대상자의 현재상태를 깊게 사정해야한다?약물에 대한 태도- 대상자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약물 의존이나 회피가 있는지 확인 가능하다- 투약 불이행 경험이 있는 대상자 사정 시 투약이행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자원을 검토한다?학습요구- 약물에 대한 대상자의 지식수준을 사정하면 이들의 교육 교육도를 사정할 수 있다?사회/경제적 상태- 대상자, 특히 노인대상자의 사회경제적 요인을 고려해야한다-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관에 의뢰해야한다?간호진단- 사정단계에서 대상자의 상태, 자가투역능력, 투약이행 등에 관해 수집한 정보를 이용하여 약물치료의 실제적 잠재적 문제를 확인 할 수 있다?계획- 안전한 투약을 위해 간호수행을 계획한다- 투약 준비 및 수행 시에 계획한 절차를 따르면 안전한 투약이 가능하다- 투약 교육을 계획 할땐 대상자의 가족과 협력하는 것이 좋다?수행-건강증진 간호활동, 입원 대상자 간호(투약처방확인, 투약카드 및 투약기록지 작성, 용량의 정확한 계산과 측정, 정확한 투약, 투약내용 기록) 회복기 대상자의 간호, 연령에 따른 고려사항(영아와 아동, 노인)?평가- 간호사는 약물의 치료적 작용과 부작용 그리고 각 약물의 간호관련 사항에대해 잘 알고 약물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평가해야한다피하주사? 근육에 비해 혈액공급이 풍부하지 않은 부위? 약물흡수는 근육주사보다 다소 느리다? 약물로 예방백신 수술 전 처치약물 마약 인슐린 헤파린 등이 있고->1mL이하의소량 약물 투여? 주사부위는 상완의 외측후면 , 늑골연, 장골능까지 해당하는 복부, 대퇴전면이다? 혈관분포가 없으므로 혈액 흡인 여부 확인이 필요하지 않다? 자극적인 용액이나 많은 용량이나 약에 대해 민감하므로 피하주사 시 소량의수용성 약물만 주입해야한다? 체중은 피하조직의 두께를 반영하므로 대상자의 체중을 참조하여 주사바늘의길이와 삽입각도를 선정한다?헤파린 주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는 복부- 배꼽에서 2인치 정도 떨어진 부위에 주사함- 주사할 때 공기방울로 주입하면 멍이 들거나 혈종이 형성됨- 90도 각도로 복부에 30초 이상 천천히 주입한다- 투베르쿨린주사기,1mL주사기, 헤파린 프리필드 주사기를 이용한다- 주사바늘 삽입 후 혈액역류를 확인하지 않는다?인슐린 주사- 주사부위로 주로 복부가 이용된다- 바이알형 인슐린은 1~2단위의 주사기를 사용한다- 조직손상을 최소화하고 흡수가 잘되도록 하기 위해 순서에 따라 부위를 바꾸며 주사한다- 당뇨로 인한 인슐린주사를 반복적으로 맞아야하는 경우 부위를 바꾸어서주사하는 것 중요- 혈액 속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복부에서 가장 빠르고 둔부에서 가장 느리다- 반복해 주사할 경우 1개월 이내에는 동일한 부위데 다시 주사하지 않아야한다? 인슐린 주사 시 주의사항- 냉장고에서 꺼낸 인슐린은 15분 정도 실온에 꺼내어 놓아 찬 기운을덜어 준 다음 주사한다- 알코올 솜으로 주사부위를 소독한 후 알코올이 마를 때 까지 기다린다- 주사기 안에 공기방울을 완전히 뺀 다음 주사해야한다- 주입 후 주사할 때에 삽입한 각도대로 바늘을 빼낸다?인슐린 보관 시의 주의사항-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냉장고에 보관한다- 개봉 후 종류에 따라 실온 및 냉장보관 한다- 너무 덥거나 추운곳 및 직사광선을 피하여 보관한다- 비행여행 중 짐 화물칸에 넣지말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간다- 파손예방을 위해 인슐린을 종이티슈로 감아 보온병에 보관해야한다국소투여?피부투여- 피부는 기계적 화학적 보호장벽이다- 약물을 국소적으로 적용해도 국소적 효과는 물론 전신적효과도 유발한다- 투약 시 장갑을 끼거나 깨끗한 면봉 등 바르는 기구를 사용한다- 개방상처가 있는 경우 멸균법을 적용한다- 국소약물을 투약하기 전에 피부를 깨끗이 한다- 약물이 옷에 묻거나 닦이지 않도록 거즈를 맞대어준다- 어떤 약물이든 피부에 바르기 전 바르는 동안에는 피부상태를 충분히 사정한다- 사정 후 대상자의 피부상태와 적용부위, 약물명와 약물투여법 등을 기록한다- 패치제제는 반창고와 같은 형태로 지속적인 약작용이 나타난다- 패치에는 날짜, 시간, 적용한 간호사의 이름을 적고 부착한다?코 점적 투여- 코 부비동에 문제가 있는 대상자에게는 가끔 스프레이 점적약 탐폰을 이용해 투약한다- 코 점적 시에는 내과적 무균술을 적용한다- 코 점적약과 스프레이 약물을 남용하면 반동효과로 오히려 비출혈증상이
< 비경구투약 , parenteral medication >? 장점: 소화관 이외의 경로, 주사를 하여 약물을 투여하는 것: 주사는 무균술으로 이용해 행하는 침습적 시술로 감염의 위험이 있다: 효과가 빠르며 약물의 흡수율 또한 높다? 주의점: 한 번 투여되고 나면 돌이키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투약 시 신중하고 주의 깊은 준비 필요: 투약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기술 및 철저한 무균술 적용 필요▶ 기능 ◀▶ 주사기(syringe) = 주사바늘 + 주사바늘 연결부위(tip) + 외관(barrel) + 밀대 (plunger)? 주사기의 종류: 표준 주사기 - 2, 2.5, 5, 10ml 크기: 인슐린 주사기 - 인슐린 투여에 적합한 1ml의 두 가지 크기로 100 unit의 눈금이 표시되어 있으며보통 30~31G의 바늘이 주사기에 고정되어 있다: 투베르쿨린 주사기 - 투베르클린 투여를 위해 만들어진 것: 수액 - 10, 20, 50ml 들의 큰 주사기로 수액에 약물을 첨가하거나 상처 세척 시 사용▶ 바늘(needle)? 사면길이짧은 것, 중간 것, 긴 것이 있으며 사면이 긴 것은 삽입 시 불편감이 적다/정맥주사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바늘길이1/4~5인치, 즉 0.6~1.2cm까지 다양하다대상자의 신장 체중 약물이 주사될 조직의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근육주사 시 1~3인치 / 피하주사 시 짧은 바늘(5/16~5/8인치)? 바늘굵기G(게이지,gauge)로 표시한다. 10G=0.1인치 20G=0.05인치 굵기는 14~28G까지 다양하며번호가 클수록 바늘의 굵기는 가늘어진다▶ 유형과 목적에 따른 기구선택피내주사피하주사근육주사정맥주사목적알레르기 검사인슐린이나 헤파린 등의 약물투여피하나 피내로 주사할 수 없는 자극성 약물이나 더 많은 약물투여수액이나 응급 약물투여 또는 다른 방법으로 투여할 수 없는 약물의 투여주사의 크기1ml인슐린 주사기, 3ml2~5ml약물의 형태나 용량에 따라 달라짐바늘의 길이1/4인치~5/8인치5/16~5/8인치1~3인치나비바늘:1인치혈관카테터:1~1.5인치바늘의 굵기25~27G21~31G21~25G (둔근)23~25G (삼각근)14~25G주사용량0.1~0.5ml≤1.5ml1회에 최대 4ml주입 용량에 제한 없음▶ 약물이 들어있는 주사기: 일회용 주입약물이 미리 들어있는 주사기를 재사용이 가능한 주사기 홀더에 끼워 주사한다▶ 주사약물 준비하기? 앰플: 유리로 된 용기로 가운데가 잘록하게 들어간 목부분에 금이 새겨져있어 쉽게 자를 수 있도록 되어있다? 바이알: 액체나 분말형태의 약물이 들어있다: 녹일때는 용매가 든 바이알을 부드럽게 흔들거나 손바닥 사이에 넣고 굴려서 녹인다: 한 바이알에서 여러번 약물을 재서 투야해야 하는 경우 바이알 겉면에 ml당 약물의 용량,혼합날짜, 시간 등 표시한다.? 주사약 용기에서 발생하는 위험예방유리로 된 앰플 : 개봉하는 순간 유리입자가 발생해 일부가 주사약물에 들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바이알 : 뚜껑 관통 시 고무가루 등 미립자가 인체에 주입될 수 있다 -----------> 여과바늘사용? 약물의 혼합- 바이알 + 앰플: 먼저 바이알에 공기를 넣어 약물을 빼낸 다음 동일한 주사기와 바늘로 앰플의 약물을 빼낸다.- 바이알 + 바이알! 주의점 : 한 가지 약물로 다른 약물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의: regular insulin과 isophane(NPH) insulin 경우 relular insulin(RI)를 먼저 주입▶ 약물투여: 주사약물의 경로는 투약이 되는 조직의 유형에 따라 다름: 조직의 특징으로 약물 흡수율과 약물반응 개시 시간에 영향을 미침: 약물투여 시 투여해야 할 약물의 용량, 특징과 점도, 주입하는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해야함? 대상자에게 불편감 줄이는 방법: 주사바늘은 굵기와 길이가 적절하면서 사면이 날카로운 것을 사용한다: 주사 시 이완된 자세를 취한다.: 해부학적 지표를 이용해 주사부위를 선택한다.: 주입 시 대화를 해 대상자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한다.: 주사바늘을 빠르고 부드럽게 삽입한다.: 주사기를 단단히 잡아 바늘이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도록 한다.: 약물을 일정한 속도로 주입한다.▶ 피내주사 ◀: 표피 바로 밑에 있어 피부의 진피층에 약물을 투여하는 것: 매우 적은 양의 약물이 투여 됨 (0.1ml): 피부반응검사 시에 사용된다: 피내주사 부위는 병변이 없고 착색되거나 털이 없어야하며 주사부위의 조직의 색깔과 통합성의 변화에 대해자세한 관찰이 필요하다? 주사부위: 전완의 내측면(inner part of forearm),상완의 측후면(lateral and posterior aspect of upper arm),상흉부 (upper chest), 견갑골 부위(scapula)? 장점: 약물에 대한 반응들을 쉽게 눈으로 볼 수 있다/반응 정도도 쉽게 비교됨? 단점: 진피에는 혈관이 없어 비경구투여 중 흡수가 가장 느리다▶ 투베르쿨린 피부검사: 전염성 결핵 환자의 접촉자,발병의 위험이 높은 군에서 잠복결핵감염진단을 위한 검사법: 주사기는 짧고(1/4~2/1) 가는(26~27G) 바늘이 달린 0.01ml 단위눈금이 표시된 것을 사용한다.: 바늘은 5~15도 정도 삽입: 0.1ml의 시약을 6~10mm의 팽진이 생기도록 주사한다: 주사부위를 문지르거나 누르지 않는다: 투베르쿨린 피부검사는 48~72시간 후 판독한다(홍반은 측정하지 않고 경결은 팔과 수직이 되도록 가로 방향으로 가장자리의 지름이가장 긴 부분을 mm단위로 측정)▶ 피부반응검사: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을 알아보기 위한 피부반응 검사 (피내단자검사, 피내검사): 항생제 희석농도는 약물에 따라 기관에 정책에 따라 1/100~1/1000배 또는 300ug/ml로 희석: 증상 - 가려움증,두드러기,두통,아나필라시스,어지럼증,구토,불안 등 발생▶ 근육주사 ◀? 장점: 근육층은 피하조직에 비해 통증감각신경이 적게 분포하고 있다: 다른부위보다 천자로 인한 불편감이 적다: 근육섬유에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약물의 흡수가 빠르다: 조직에 자극을 주는 약물을 조금 더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단점: 플라스틱에 닿으면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약물은 유리로 된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다: 성인은 3ml, 아동이나 마른사람에게는 2ml, 3세미만 아동은 1ml이상의 약물을 투여할 수 없다: 근육에 분포된 혈관과 신경으로 인해 근육주사는 피하주사에 비해 위험이 발생 할 수 있다: 근육에 분포된 혈관과 신경부위를 위해 정확한 주사부위를 투약해야한다: 둔부 근육주사 시 21~25G 굵기는 1~1.5인치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주사바늘의 크기는 근육의 부위, 약물 유형, 지방조직의 양, 대상자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는 근육주사 사 3ml 또는 5ml 주사기에 23G,1인치의 바늘이 부착된 주사기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둔부의 복면: 주사부위 : 중둔근(gluteus medius), 소둔근(gluteus minimus) 포함: 피하지방층의 두께에 신경을 덜 써도 된다.: 생후 7개월 이하 영아 제외하고 모든 대상자들과 자극적이고 점도가 높은 약물을 투여 받는 사람에게 사용된다.: 혈관과 신경이 적게 분포: 뼈 돌출부를 해부학적 지표로 사용할 수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Z자형 근육주사부위로 이용된다: 자세는 옆으로 누운자세 가장 좋은 체위이나 누운자세나 복위를 취한다▶ 둔부의 배면: 근육주사부위 중 혈류 분포가 가장 적어 약물 흡수속도가 가장 느린 부위: 근육이 잘 발달되있지 않은 3세 이하 영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 주사부위 선정 시 대상자의 좌골신경이나 혈관 또는 뼈 조직의 손상을 피하도록 주의: 체위는 둔부근육이 이완되도록 엎드린 자세가 좋다? 부위선정 2가지 방법- 후상장골극을 촉지한 다음 대퇴에서 만져지는 대전자까지 가상의 선을 그린 후 상외측부위를주사부위로 정하는 방법- 한쪽 둔부 전체를 원으로 가정해 사분원으로 분할한 다음 상외측부위를 주사부위로 정하는 방법▶ 외측광근: 성인과 아동에게 이용되는 주사부위로 근육이 두껍게 발달되어 있다: 큰 혈관이나 신경이 없어 둔근이 발달되지 않은 여아의 근육주사 부위로 사용된다: 대퇴전자와 외측과 사이를 3등분했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가운데 부위: 체위는 눕히거나 앉도록 한다: 유아, 영아, 아동에게 면역글로불린, 예방접종 등 주사할 때 선호되는 부위다▶ 대퇴직근: 보행 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근육: 대퇴부의 전면부에 위치하고 근육주사 부위로 사용된다: 성인의 경우 다른 부위 근육주사가 불가능할 경우 또는 자가주사 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