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문 과정 중 ‘건설현장 주변 침하 및 구조물 관리실무’ 과목국내에서 이미 지어진 건물이 노후화되어 기초부터 새로 만드는 건축물이 늘어가고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주변 건물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다. 이를 위해 건설현장에서 경계해야할 주변 건축물 침하 및 관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먼저 부등침하에 대해 살펴보자. 부등침하란 구조물의 기초에서 침하가 균일하지 않고 장소에 따라 다른 침하량을 나타내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피사의 사탑이 있다. 준공까지 약20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착공 1년도 채 안되어 침하가 발생하여 공사 중지로 이어지다 침하상태로 1370년대에 준공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선설치, 지렛대 원리를 이용한 납 설치 등으로 해결을 하려 노력해왔고 현재에도 기울기는 했지만 무너지지 않고 있다. 기울어진 것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하지만 부등침하는 주로 지하수위의 변동과 연약한 지반, 압밀침하에 의해 발생하지만 진동, 충격으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피사의 사탑 역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경계의 대상이다. 우선 설계, 시공단계에서는 현재의 상태로 예상하여 기초를 구성한다. 하지만 지반은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하나의 건축물 기초아래에 작용하는 힘이 같더라도 이를 지탱하는 흙의 힘이 다르기 때문에 침하량이 다를 수밖에 없다. 기초 침하가 일어나면 구조물에서도 인장력으로 인한 균열이 발생한다. 이를 그대로 두면 곧 구조물의 붕괴로 이어진다.기초를 지탱하는 흙은 여러 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어 시시각각 그 모습이 바뀐다. 때로는 기초를 지지하는 저항력이 될 수 있고, 때로는 기초를 공격하는 외력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흙의 여러 성질을 파악하여 건설할 필요가 있다. 흙은 크게 역학적, 물리적, 화학적 성질을 가진다. 흙을 제대로 다르지 못하면 흙막이 공사 시 지반굴착으로 인한 인접 구조물의 손상을 야기한다. 여러 예측기법을 사용하여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라도 침하를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흙과 수압에 관하여는 히빙, 보일링, 파이필 등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터널공사는 지표면에서 이루어지는 공사와 달리 흙 아래에서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흙의 성질을 파악했다면 이제 기초지반을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약액주입공법과 지반개량공법이 있다. 약액주입공법은 관을 통해 약액을 지중에 압밀, 충전시켜 일정한 시간 동안 지반을 고결시켜 지반강도를 증진시키는 공법이다. 1802년 프랑스 수문에 최초로 사용되어 국내에서는 1953년 옥포저수지에 처음 사용되었다. 흙의 성질에 따라 침투, 할렬, 압밀주입으로 주입형식을 나누고 어떠한 약액을 사용할지 정한다. 지반개량공법은 약액주입보다 포괄적으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기류를 사용하기도 하고, 철근 파일등을 삽입하여 그라우팅 한 후 토질과의 마찰력을 높이기도 한다.
건축기본 과정 중 ‘건축물의 방수설계 및 시공기술’ 과목건축물은 지어지고 난 이후 외부로부터 여러 가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시간에 걸쳐 유지관리가 중요하다. 유지관리 중 중요요소로 방수층의 성능이 있다. 오염을 막고 건축물을 지어진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 방수성능에 대해 알아야 한다.방수를 설명하기 위해 세 가지 용어를 사용한다. ‘기능’이란 건축물에서 방수층이하는 역할로 건축물로 물이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한 설계목표이다. ‘성능’이란 건축물에서 방수층의 기능을 충족하기 위한 정량적인 능력이다. ‘품질’이란 건축물에서 방수층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능력의 종합적인 평가의 결과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방수층의 능력에 대해서는 성능으로 설명할 수 있다.방수층의 성능설계를 위해서 구조적인 요인을 관찰해야한다. 방수를 해야 하는 구조체의 구조방식, 구조형식과 함께 방수층이 직접 설치되는 바탕의 종류를 고려해서 성능과 종류를 정해야한다. 이러한 요소의 인장강도와 신장률이 고려되어야 한다.방수층을 형성할 때는 방수재와 공법을 적절하게 선정해야한다. 공법은 각 재료를 어떤 구성으로 조합하는지와 재료의 두께 등을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표준 13~17년의 표준 내용년수를 가진다. 방수층의 공법과 단열재의 종류는 단열계수를 가지며 어느 지역에서 사용되는지에 따라 지역계수를 가진다. 단열계수와 지역계수를 곱하여 열화외력계수를 구한다.공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 멤브레인 / 시멘트 모르터르계 / 규산계 / 금속판계로 나눌 수 있다. 멤브레인은 다시 아스팔트, 개량아스팔트, 합성고분자계 시트, 도막계로 나뉜다. 각 공법에 따라 사용재료와 공법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멤브레인 공법 중 시멘트 모르터르계는 프라이머, 개량아스팔트 시트, 앵커 등을 사용하며 재료에 따라 토치, 자착식, 기계고정식으로 나뉘어 시공한다. 시공시에는 평탄한 표면에 하면 확실한 방수층 확보가 가능하지만 경사진 곳에서 시공을 할 때는 물매를 고려한다. 개량아스팔트시트 방수의 경우 1/100~1/20까지 허용하며 위 시트가 아래 시트를 덮도록 서로 겹치게 시공해야한다. 도막방수는 특히 액상이라는 특징 때문에 너무 급한 물매는 흘러내리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방수층이 마르기 전까지의 기온과 오염요소를 주의하여야한다.다음은 건축물의 어느 부위에 사용할지 고려해야한다. 지붕과 외벽은 비, 눈, 우박으로부터 지하는 지하수로부터, 실내는 생활수, 작업수, 청소수로부터 구조체를 보호해야한다. 어느 부위에 사용할지에 따라 방수층이 막아야 할 물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료와 공법을 적절히 선정하더라도 이것만으로는 방수층이 완벽할 수 없다. 지붕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지붕의 바닥을 수평적으로 1차 처리한 후 난간과 바닥이 접하는 부위에 치켜 올려 마감하거나 물끊기 등을 해주어야 한다. 방수층에 닿기 전에 미리 물이 바닥에 스며드는 것을 막는 것이다.
건축기본 과정 중 ‘건축모듈 설계기준’ 과목모듈(Module)이라는 단어는 건축에서부터 등장하였다. 사전적 의미도 ‘건축물 등을 지을 때 기준으로 삼는 척도’라는 뜻을 가진다. 모듈이라는 기준으로 건축물의 규모 등을 정하는 것이다. 모듈의 장점은 르꼬르뷔제가 제시한 인체모듈에서 그 가치가 더해졌다. 손, 발과 같은 신체의 일부를 단위로 인간이 사용하는 건축물을 짓는데 사용하였다. 이러한 단위는 인간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최소한의 크기는 확보한다는 의미이기도하다. 이렇듯 모듈은 건축물에서 기본이 되어 사용되었었고, 내가 설계를 시작할 때에 처음 접했던 것 중 ‘주택의 설계도서 작성기준’도 있었다.하지만 모듈로 인해 효율만을 중시하는 시대에 획일적인 평면과 정형화된 형상으로 도시는 똑같은 모습을 보였다. 미적인 것에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 빠르게 도시는 성장해갔다. 사회는 점점 안정을 찾고 정착기에 접어들면서 아름다운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곡선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의 변화를 추구하였다.모듈의 장점을 살리기 시작한 것이다. 모듈을 사용해 표준 설계가 가능해졌다. 글로벌화 되는 사회에서 국제적인 기준을 정해 외국에서 사용하는 자재를 수입하는 것이 가능하며,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다. 통용되는 기준 모듈은 상호 이해를 쉽게 하고, 규모에 관계없이 기준모듈에서 배(倍)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특히 수많은 건축의 분야 중 주거 분야에서 모듈러 주택이 등장했다. 먼저 안정기에 들어선 미국, 영국, 일본 등에 많은 사례들이 있다. 모듈이 일률적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듯 효율적이고 편리한 모듈의 장점을 살리면서 미적으로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 주택이 등장한 것이다. 2000년대 이후 엔지니어링 기술 향상과 중대형 업체의 참여로 세계적으로 모듈러 시장이 확대되고, 아직 큰 두각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보급을 시작하고 있다. 모듈을 적극 도입한 설계를 하는 건축사사무소가 신흥 건축가로 주목을 받는 사례도 있었다. 같은 모듈로 이미 완성된 하나의 주택일 수 있고, 다양한 조합을 통해 규모가 큰 하나의 아파트, 상가, 오피스가 되며 모습을 달리한다. 공장에서 하나의 모습으로 똑같이 생산하더라도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다른 건축물이 되는 것이다.
건축전문 과정 중 ‘VE’ 과목VE(Value Engineering)은 직역하면 가치공학이다. 즉, 가치 있는 공학을 실현하기 위한 기법과 노력 등을 VE라 한다. 가치를 결정함에 있어 기능(Function)과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가 중요 요소인데, 가치와 기능은 비례, 생애주기비용은 반비례관계에 있다. 기능 향상이 목적이냐, 비용절감이 목적이냐에 따라 VE는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국내에서는 VE를 장려하기 위해 인센티브제를 통하여 창의적인 안이 나오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가치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해 발주자와 설계자가 모두 윈-윈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5조(설계의 경제성 검토 등)’을 보면 비용을 기준으로 총 공사비가 100억 이상이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단계에서 2회에 걸쳐 VE검토를 하도록 하고, 100억 미만의 공사도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VE검토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건설 공사에서 100억 원 이상이라는 큰 비용을 투자할 때, 비용이 가치 있게 기능할 수 있게 위함이다. 그 외 ‘설계공모, 기본설계 등의 시행 및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에 관한 지침’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시공 VE절차 등에 대해 정의하고 있다.VE는 생애주기비용으로 건축물의 생이 주기에 따라 크게 설계VE, 시공VE, 유지관리VE가 있다. 그중 VE의 효과가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 단계는 언제일까? 바로 계획단계이다. 초기단계에서 VE검토를 적극 반영할수록 가치 있는 건축물이 되는 것이다. 이유는 건설 단계가 진행될수록 여러 상황에서 변경이 늘어가고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계획된 설계 이후에는 시공과 유지관리에서 커다란 효과를 발휘하기란 어려운 일이다.설계VE의 추진절차는 다시 세단계로 나뉜다. 준비단계는 VE전담팀과 포괄적인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고 분석단계는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기능에 대하여 구체적인 정의와 평가를 내린 후 VE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단계이다. 그 후 실행단계에서 초기공사비와 LCC를 분석하여 가치점수를 산정한다. 기능을 먼저 파악하고 비용을 산정하는 것이다.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정관념을 탈피한 아이디어와 사용자 및 기능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한 비용 산정이 중요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는 VE전담팀과 발주자와의 소통이 필수적이다. 발주자의 need를 정확히 파악해야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가치를 추구하는 건설VE를 실현하는 데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한다. 1차적으로 조직적 노력이 중요한데 팀 구성원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가치라는 것이 개인마다 다른 문제이기에 협력자간의 의견차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끊임없는 대화와 더 나은 방향으로의 추구는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번째 문제는 아이디어 창출이 비효율적일 때이다. 근거 없는 아이디어와 비현실적인 아이디어는 효용가치가 없다. 합리적인 절차와 신뢰를 기반으로 타당성 있는 아이디어가 창출되어야한다. 마지막으로 형식을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CVS라는 검증된 가치공학의 전문가 자격증이 생겼다. 자격의 단계를 3가지 등급으로 구분한다. 사람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VE검토를 잘 수행하기 위한 숙련된 전문가이다. 전문가를 중심으로 건축물의 전 생애에 걸쳐 VE가 이루어져야한다.
ooo 자서전 그녀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 1 살에서 50 살까지저자 소개 이름 ooo 나이 oo 성별 여성 성격 o 특기이자 취미 oo 증명사진1. 어린 시절 어린 시절 소꿉친구들은 남자아이가 많았다 . 언니가 있었지만 , 치마를 입은 사진은 발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남성스럽게 자랐다 . ( 후에 그녀는 공과대학에 진학한다 ..) 동네 또래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를 맨발로 뛰어다니며 활보한다 . 어느 날 진드기를 밟은 이후로 신발을 신게 되었다고 한다 . 온 동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행복했던 시절이다 . 아기 유치원 초등학교2. 꽃보다 청춘 내일로 2020 겨울 , 2021 겨울 , 2022 여름 내일로 여행을 떠난다 . 대학시절 3 번의 국내 여행으로 기차에서 쪽잠을 자는 경험마저 추억이 되었다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대로 열심히 스스로 번 돈으로 떠난 여행은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 특히 세 번째 여행에서는 임실치즈마을을 방문하여 직접 치즈만들기 체험을 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만족스럽게 대 성공했다 . ▲ 2020 겨울 내일로 ▲ 2021 겨울 내일로 ▲ 2022 여름 내일로21 살 국토대장정을 다녀왔다 . 평소에 걷기를 좋아하고 꾸준히 한 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즐겨 했기 때문에 국토대장정을 혼자서 다녀왔다 . 사람들과 친해지고 꾸준히 연락을 계속하고 있다 . 매년 국토대장정을 떠났던 6.25 일 향군 국토대장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도 가질 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 정말 좋은 사람들이다 . 2. 꽃보다 청춘 국토대장정2. 꽃보다 청춘 해외여행 대학교 4 학년 ‘ 꽃보다 청춘 ’ 을 보고 해외에 관심도 없던 나는 당시 같이 살던 여행덕후 룸메이트의 제안으로 함께 라오스를 첫 해외 여행지로 정하고 외국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 이후 1 년에 두번씩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다 . ▲ 왼쪽부터 ooo (25), ooo (23), ooo (22)‘ 대학가면 살 빠진다 . 예뻐진다 .’ 라는 어른들의 말은 모두 거짓이었다 . 4 년 동안 방치시켜놨던 몸매를 가꾸기 시작했다 . 취직을 하기 전에 자신을 타이트하게 관리하기로 결심했었다 . 어느 드라마를 보고 난 이후로 계속 눈이 저절로 가게 된 모델 겸 배우인 이솜이 있다 . 귀여운 외모에 모델과 배우를 겸하면서도 열심히 연기를 하는 모습과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녀를 매우 동경했었다 . 이솜의 사진을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몸매를 가꾸기 시작해 다이어트 성공 !! 3. ‘ 대학가면 살 빠진다 .’ ▲ 리즈시절 ooo4. 헌혈 은장 받다 2031 21 살 당시 유명했던 축구 선수 호날두가 몸에 문신을 하지 않는 이유가 문신을 하면 1 년 동안 헌혈을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 그의 모습에 반해 30 살 이전 헌혈 30 번을 채우기를 목표로 꾸준히 헌혈을 해왔다 . 고등학교시절 학교에 오는 헌혈차를 시작으로 헌혈 가능기간이 되면 시간을 내서 은장을 받았다 . 이후 더 뿌듯함이 느껴져 지금은 금장을 목표로 50 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 은장을 받고 기뻐하는 ooo ▶5. 취업 밖에서 뛰어 노는 것을 좋아해 이 동네 저 동네를 누비고 다닌 어린 시절 , 몸을 잘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도전이 필요한 활동을 즐겼던 청춘을 보낸 나는 초등학교부터 들어온 ‘ 공무원이 되어라 ’ 라는 말이 지겹도록 싫었다 . 정해진 틀에 박히고 반복되는 생활만을 할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 하지만 설계를 하다 보니 야근이 많고 일정하지 않은 생활패턴이 싫다 . 졸업 전 필요한 능력들을 개발한 후 LH 에 공채로 당당히 입사했다 . 한국사합격 건축기사 한방에 합격 토익 990 달성 프랑스어 마스터 운전 면허취득6. 영화 출현 젊은 시절 열심히 노력하여 개인 사무소를 내었다 . 센스와 성실성을 인정받아 건축가로 성공을 거둔다 . 정기용 , 승효상 , 유걸에 이어 ‘ 말하는 건축가 ’ 의 주인공으로도 등장하였다 . ‘ 말하는 건축가 ’ 포스터▶7. 현재 2053 50 살이 된 지금 옛날부터 꿈꿔오던 내가 설계한 집에서 가정을 꾸렸다 . 멋지고 살림을 잘하는 남편을 만나 자녀를 3 명 두었다 . 자상한 남편의 집안일에 대접을 받으며 여유롭게 살고 있다 . 행복한 집이다 . 그 외에도 원룸과 빌딩을 가지고 있어 월세로 생활을 하고 있다 . 현재는 일은 접고 편안한 노후를 즐기고 있다 . 행복한 삶이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