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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 서평
    REPORT학문의 권장을 읽고과 목 명 :사각형입니다.담당교수 :사각형입니다.학 과 :사각형입니다.학 번 :사각형입니다.이 름 :사각형입니다.제 출 일 : 2023.12.11.Ⅰ.서론1.작품개요2.본론에서 초점화 하여 다룰 내용 간단히 소개Ⅱ.본론1.작가 후쿠자와 유키치에 대하여2.『학문의 권장』 요약3.감상Ⅲ.결론1.작품에 대한 평가2.느낀점3.추천여부Ⅳ.참고 문헌Ⅰ.서론1.작품개요『학문의 권장』은 후쿠자와 유키치가 1872년부터 1876년까지, 약 5년에 걸쳐 집필한 저서이다. 합본 『학문의 권장』 서문에 따르면, 이 책은 그가 독서를 할 때 수시로 적어두었던 것들을 바탕으로 메이지 5년 2월에 제1편을 쓰기 시작하여 메이지 9월 11일에 제17편을 끝으로 완결한 것이다. 그가 합본의 서문을 쓰고 있을 당시에도 이 책은 약 22만부 가량 판매 되었고, 이는 당시 일본의 인구를 3500만명으로 비례하였을 때 국민의 160명 중 1명은 이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당시 일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앞으로 학문의 발전을 이루려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발행하였다고 발행 목적을 밝히고 있다. 『학문의 권장』은 총론에 해당되는 초편과 나머지 16편의 각론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는 이 책에서 개인이 학문에 대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세상을 살아가며 관철해야 하는 태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2.본론에서 초점화 하여 다룰 내용 간단히 소개명저읽기 수업을 듣기 전부터 후쿠자와 유키치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는 문명개화론 이외에도 일본 문화에 여러 영향을 미쳤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서평에서는 범위를 좁혀 후쿠자와 유키치의 『학문의 권장』 17편 중에서 그의 국가에 대한 의견들을 중심로, 서양 문물의 수용과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또한 그는 지지신보에 「탈아론」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투고하여 ‘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으로 들어간다.’라는 의미의 탈아입구를 주장하였다. 그는 메이지유신의 주요 인물이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1835년 1월 10일 오사카부 오사카 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나카쓰번 소속의 하급 무사였고, 그가 2살이 되었을 때 아버지가 사망하여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게 되었다. 그는 8살 무렵 자신의 친형 후쿠자와 산노스케에게서 성리학을 배웠고, 14살에 인문고전을 접하게 되며 그의 사상적인 토대를 갈고 닦았다고 알려져있다. 1853년에는 나가사키로 건너가 네덜란드어학인 ‘난학’을 공부하였다. 이후 1858년에는 도쿄에서 난학숙을 열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1859년 요코하마 방문을 통해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고, 유창하게 회화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하였다. 미국 방문을 통해 후쿠자와 유키치는 미국인의 자유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고방식을 접하게 되었다. 귀국 이후 영일 사전을 만드는데 힘을 섰으며, 1862년 유럽에 견외사절로서 방문하였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등을 두루 여행하며 유럽에서 본 열차와 기계 등의 새로운 문명을 일본에 도입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하였다. 이후로도 그는 서양의 문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꾸준히 하며 메이지 유신을 이끌었다. 1863년 귀국 이후 『서양사정』집필을 통해 막부기구의 개혁과 여러 제도, 시설들의 개혁을 역설하였다. 1868년 난학숙을 이전하며 게이오기주쿠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이후 교육에 전념하였고, 계몽 강연활동을 이어가기도 하였다.2.『학문의 권장』 요약초편의 내용에 따르면, 후쿠자와 유키치가 강조하는 것은 개인의 자립이다. 그는 전근대 신분제 사회에서 벗어나 개개인이 평등한 존재임을 자각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하늘은 사람 위에 사람을 만들지 않고 사람 밑에 사람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라는 말을 통해 태어날 때부터 상하 귀천이 없다는 것을 주장 몸이다. 그렇지만 자유롭다고 해도 자신의 본분을 알지 못하면 방종하게 된다. 그에 따르면 본분이란 “하늘의 도리를 따르고 인간의 정에 따르며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고 자신의 자유를 실현하는 것”이다. 인간끼리와 마찬가지로 정부와 인민도 대등해야 한다. 정부는 법을 만들어 치안을 유지하고 인민은 법률을 지키고 납세한다. 그것은 정부와 인민의 계약이다. 그러나 인민들이 우둔한 경우 정부는 위압적, 폭력적일 수 밖에 없다. 후쿠자와는 그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학문을 통해 재능과 인간성을 높이고 정부와 동등한 지위에 올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것이 그가 학문을 권장하는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다.인민끼리, 인민과 국가와 마찬가지로 국가와 국가도 대등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독립심 필요하다. 소수의 사람이 다수를 지배하는 듯한 나라에서는 다수측인 인민들이 정부에 의존하고 주체성을 잃는다. 후쿠자와는 그래서는 외국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인민은 자유롭게 사는 권리와 동시에 독립의 기개를 가지고, 나라를 지킬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인차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본래 부유하고 힘 있는 서구인들과도 대등해야 하지만 에도시대 무사나 막부에 순종하던 사람들은 의존심이 강하고 비굴하다. 후쿠자와는 이것을 고쳐야만 한다고 주장한다.후쿠자와는 메이지로 정부가 바뀌었지만 비굴한 기풍은 여전하고, 일본에는 정부가 있지만 아직까지 국민은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국민의 선두에 서야 하는 실학자가 출세하려고 하고, 관료가 할 수 있는 것은 명령하는 것 뿐이기 때문에 국민의 입장에서 학문을 전파하고, 활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렇게 함으로써 옛 기풍이 소멸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일본은 예로부터 독립을 지키고 있지만, 그것은 외국과의 싸움이 없었을 뿐이다. 민간인들은 문명을 밀고 나가며 정부와 서로 돕고, 일본 국력을 늘려 부동의 독립으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국가란 사람들의 계약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국민은 혼자태어났을 때보다 문명을 높여 후세에 잇는 것이 사람 사는 의미라고 주장한다. 현재 일본은 문명이 없다. 학술, 군대, 정신 모든 면에 있어서 서양에 지고 있다. 정부도 민간도 외국인을 고용하여 의존하고 있지만, 이것을 계속할 수는 없다. 일본은 빨리 외국에 대한 의존에서, 진정한 독립을 이뤄야만 한다. 전제나 억압으로 국민을 지배하려고 해도, 국민은 빠져나갈 길을 찾을 뿐이다. 국가와 국민은 법률에 정해진 대등한 관계여야 한다. 인간의 식견이나 품격은 독서나 심오한 논의만으로는 몸에 익지 않는다. 학문을 해서 자기만족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학문을 실제 사회에 활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사회에 대한 최대의 해는 원망(타인의 행복을 시기하거나 원망하는 것)이다. 원망은 사회전체의 행복도를 낮추는 것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원망은 언론이나 행동의 자유가 박탈된 때에 발생한다. 그러니까 일본은 빨리 구습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논하고, 자유롭게 재산이나 사회적 지위를 추구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생각외로 어리석기 때문에 항상 자성하며 자신은 무엇을 했는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국민은 세금을 내서 나라의 살림을 보호하고, 동시에 정치에 참가하여 지시한다. 나라는 정치로 국민을 보호하고 동시에 법을 지키도록 지시한다. 쌍방이 어긋나면 전제정치가 되거나, 국민이 타락하기도 한다.서양에서는 자연과학에도 문화에서도 긍정론부터 반대론까지 항상 다양한 논의가 오가고, 그 과정에서 사물의 진리에 도달해간다. 천동설을 의심하여 지동설에 이른 것이 전형이다. 사물의 진위를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은 학문이다. 그러나 서양문명을 맹신하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서양의 사물을 잘 비교하고, 무엇이 옳은지를 적절하게 판단해야 한다.3.감상『학문의 권장』의 전반부에서는 서양의 근대 사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력이 있었다. 이를 개개인에 그치지 않고, 나라로 확장 시킨 것 역시 주목할만하다. 일본은 대륙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섬나라로, 그동안 자국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다소 폐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페리 제독에 의해 개항을 한 이후, 그들은 서양 제국들과 교류를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이러한 상황에서 서양과의 교류의 필요성과 서양 학문의 도입을 열심히 주장하였다. 자연스럽게 청나라를 고집하며 서양 문물을 배우는 것을 꺼려했던 조선과 비교하게 되었다. “여기에 남아도는 것은 그들에게 보내고 그들에게서 남아도는 것이 있으면 우리가 받아 사용하고, 서로 배우고 가르치며, 그것을 부끄럽게도 자랑스럽게도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라는 부분을 통해 그는 서양의 신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거나 꺼려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농공상의 지위는 동등하고, 이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신분이 아니라 그저 그 사람의 재주와 덕행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라는 부분도 인상깊었다.제6편에서 국가가 사람들의 계약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언급한 것에서 고등학교 시절 사회문화 수업에서 다루었던 루소의 사회계약론이 떠올랐다. 후쿠자와 유키치가 서양의 학문을 접하면서 루소의 사회계약론 역시 읽어본 것인지 궁금했다. 조사 결과, 사회계약론의 출판연도는 1762년이었고, 네덜란드에서 발행되었다고 한다. 후쿠자와가 나가사키에서 난학을 공부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니, 그가 루소의 영향을 받은 것이 이상하지 않았다. 저자의 인생과 시대를 함께 조사하여 비교해보니 더 많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이해한 것 같았다. 이 점이 역시 인상깊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독립이 곧 국가의 독립이다” 라는 그의 말 역시 인상깊었다. 국민들은 막부시대의 오래된 사상들을 버리고 서양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실용적인 학문을 공부 하여 자신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렇게 배운 학문을 국가를 위해 사용해야 하지만 정부의 하수인, 즉 정부가 시키는 대로만다.
    인문/어학| 2024.04.19| 9페이지| 2,500원| 조회(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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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CEP에 관한 고찰 레포트
    REPORTRCEP에 관한 고찰과 목 명 :사각형입니다.사각형입니다.학 과 :사각형입니다.학 번 :사각형입니다.이 름 :사각형입니다.제 출 일 : 2023.12.13.목차Ⅰ.서론1.RCEP의 개요2.RCEP의 배경3.RCEP의 의의Ⅱ.본론1.RCEP의 내용1) 상품 분야의 주요 내용2) 한-일본3) 농,수,임산물2.RCEP의 전개Ⅲ.결론1.RCEP의 향후 전망1)자유화 수준 제고를 통한 무역 활성화 기대2)다자협상을 통한 협상전략 마련2.느낀점(견해)Ⅳ.참고 자료Ⅰ.서론1.RCEP의 개요RCEP는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의 약자로, 한국어로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다.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들을 하나의 자유무역지대로 통합하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참여국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10개국과 한·중·일 동아시아 3개국, 그리고 호주와 뉴질랜드 등의 15개국이다. RCEP의 목적은 아태지역의 포괄적인 수준의 경제 통합이다. 더불어 미국 주도의 TPP에 대항하여 미국을 견제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2019년 11월 4일에 타결 되었으며, 2020년 11월 5일 최종 타결과 서명이 이루어졌다. 2022년 1월 1일 비준을 끝낸 국가들이 공식적으로 발효하였고, 우리나라는 국회 비준이 늦어져서 다음달인 2022년 2월 발효되었다.2.RCEP의 배경RCEP가 타결되기 전까지 참여국들 사이에는 경제 수준의 차이, 문화적 다양성, 정치 체제의 차이 등 여러 장애요소가 존재했다. 그리고 보호주의의 확산과 미국, 중국 간의 전략적 경쟁, 중국과 일본간의 경쟁 의식 등 선진국들 간의 여러 문제와 불안요인이 작용하고 있었다. 또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보호주의와 일방주의로 인해 다자주의에 대한 있고, 경제성장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최초로 한·중·일 동아시아 3개국을 하나의 FTA에 포함시켰다. RCEP 이전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과일본 간에는 FTA가 없었으나, RCEP를 통해 낮은 수준으로라도 하나의 시장에 통합되었다. 참여한 개발도상국들의 이해관계가 많이 반영된 FTA이다. RCEP 협상에 참여한 개발도상국들이 높은 수준의 무역자유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국내의 경제, 정치적 부담이 큰 것을 고려하여 자국의 상황을 적절하게 반영하여 무역자유화를 추진하도록 여지를 주었다. 또한 무역 규칙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기존의 ‘ASEAN+1 FTA’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서 아시아 지역의 통일된 새로운 무역 규범을 제정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독일, 일본, 인도 등 세계 5위 경제 대국들과 모두 FTA를 체결하게 된다. 브라질을 제외하면 10위 안의 모든 경제 대국들과도 FTA를 보유하게 된다. 또한 양자 FTA 체결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를 줄이면서 역내 교역 장벽을 제거하여 경제통합체를 형성하고, 이에 따른 활용을 제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경제 통합 논의가 진전되어 동아시아 공동체를 추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Ⅱ.본론1.RCEP의 내용1) 상품 분야의 주요 내용한국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아세안 시장내에서 자동차와 철강 등의 주요 수출 물품의 규제 문턱을 낮춘 것이다. 최대 40% 까지 관세가 부과된 화물차와 30% 이상의 관세가 붙는 승용차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된다. 또한 안전벨트와 에어백, 자동차용 엔진 등 10%에서 30% 정도의 관세를 부과받는 자동차의 부품들도 관세가 사라지게 된다. 합성수지나 타이어 등의 석유화학, 기계 부품 등에서도 사라진다. 30%까지의 관세가 부과되는 세탁기나 냉장고를 포함하여 최대 25%의 관세가 부과되는 냉방기에 대한 관세 역시 없어진다.한-아세안 FTA(79.1~89.4%)에 비교했을 때 품목별로 관세를 추가적으로 30%~ 45%는 10년에 걸쳐 철폐된다. 열대과일 등의 관세는 철폐 되었으나, 주요 작물이자 민감 농산물인 쌀과 양파, 마늘 등과 돔, 가리비 등의 수산물은 양허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현행 관세를 유지했다. 오히려 소주와 막걸리는 일본 수출 관세를 인하하였고, 아세안 지역에서 김 관세를 철폐하는 등으로 해외 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 외에도 15개국이 통일된 원산지 규범을 마련하게 되었고, 증명, 신고 절차 역시 간소화한다. 또한 저작관, 상표, 특허 등의 지식 재산권에 대한 보호 규범을 침해했을 시 사용할 수 있는 구제 수단도 마련된다.2.RCEP의 전개동아시아의 경제통합 관련으로 2000년대에 중국측에서 제안했던 EAFTA (ASEAN+3)와 일본이 제안했던 CEPEA(ASEAN+6)의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후 ASEAN측에서는 2011년 11월 정상회담시 RCEP의 작업 계획을 제시하였다. 협상의 목표는 ASEAN과 FTA를 기체결한 6개국한, 중, 일, 호주, 뉴질랜드, 인도이 참여하는 것이었다. 2012년 8월 ASEAN+6 통상장관회의시에 같은 해 11월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협상 개시 선언을 위한 목표 시점으로 설정하겠다고 합의하였다. 같은 시기에 RCEP 협상Guiding Principles지침도 확정되었다. 이후 11월의 동아시아 정상 회의시에 협상 참여 전제로 필요한 국내 절차들을 진행하였다.공청회(10.24) → FTA 추진위원회(11.7) → 대외경제장관회의(11.13) → 외통위 보고(11.19)16개국의 정상들은 2012년 11월 20일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서 발표된 공동선언문을 통해 RCEP의 협상을 2013년 개시 후 2015년까지 타결하겠다고 합의하였다. 그러나, 이후의 일정들이 지연되어 2015년 11월 22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던 회의에서 2016년까지 타결하겠다는 정상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2018년 하반기에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의하여 곤경에 처한 중국과 일본, 이와 함준 제고를 통한 무역 활성화 기대RCEP를 활용하여 양허 수준이 낮은 국가들의 FTA 추가 자유화를 기대 할 수 있고, 원산지 규정을 단일화 하여 원산지 증명 양식의 간소화에 따라 스파게티볼 효과여러 국가와 동시다발적으로 FTA를 체결할 때 각국의 복잡한 규정과 절차로 인해 FTA 활용률이 저하되는 상황을 일컫는 용어완화를 예상할 수 있다. 아우라몬 수프타위툼 태국 상무부 무역협상국 국장은 “RCEP이 발효된 후 가장 뚜렷한 효과는 역내 회원국 간 무역 활성화와 역내 경제 통합이 촉진됐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태국 상부무 통계에 따르면 2022년 1월에서 9월까지의 태국과 RCEP 회원국 간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0.1%p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RCEP 원산지 누적 기준과 관련된 조치들로 인하여 역내 생산 비용이 낮아졌다. 무역 효율이 향상되며 역내 생산망과 공급망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국가석유공사 관계자는 “RCEP이 역내 산업의 유통과 분업에서의 협력을 촉진해 자원과 기술이 상호보완되는 메커니즘이 형성됐다며 이는 회원국이 국제 무역에서 이러한 강점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피터 드라이스델 호주국립대 교수 역시 “RCEP이 발효된 첫해에 자유무역협정의 공백을 확실히 메워 줬으며 역내 무역을 촉진하고 공급망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이렇듯 여러 국가에서 RCEP 체결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고, 무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2)다자협상을 통한 협상전략 마련다자 협상은 참여 국가들이 힘을 모아 집단압박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활용하여 공통의 목표를 추구한다면 참여국들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중국 해관총서중국의 관세청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1~11월 중국의 아세안에 대한 수출입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해 중국 대외무역의 전체 증가율을 웃돌았다.” 관련 전문가들은 RCEP의 제도적인 혜택들이 시장과 산업 체계를 뒷받침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큰 역3국이 무역적으로 긴밀해진 것 같아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동아시아 3국이 무역적으로 더 활발히 교류하게 된다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경제 성장에 큰 시너지 효과가 될 것이다.RCEP에 참여하지 않는 미국이 체결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 역시 인상깊었다. 2018년 하반기의 미국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기조로 일본과 중국이 곤경에 처했고, 세계 경제가 침체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협상에 급진전을 보였으며, 미국발 무역전쟁이 고조되면서 중국과 일본이 급속하게 가가워졌다. 이 덕분에 타결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는 SCMP의 분석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중국은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면서 역내의 국가들을 FTA로 묶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여 일본과의 국가 관계 개선을 위해 힘을 쓰게 되었다. 미국의 보복관세 부과에 맞서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영토적으로, 역사적으로 껄끄러운 불편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과도 손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미국의 세계 경제 영향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가는 규모의 경제국가인데도 미국을 견제하며, 견제하기 위해 일본과 손을 잡으려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또한 RCEP 구상 초기 단계에는 인도 역시 다른 15개국과 함께 협상을 하였으나, 마지막 단계에서 합의를 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인도는 14억 인구라는 막대한 노동력과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등의 풍부한 인적자원, 막대한 천연자원들과 세계 7위 규모의 국토를 가지고 있는 주목할만한 경제 대국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 선진국들에서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2020년대에도 높은 출산율을 보이며, 중위 연령은 29세로 중국의 39세, 한국의 43세 보다도 훨씬 젊은 노동력이 있다. 인도는 앞으로 더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인도와 더욱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2020년 11월 15일 제 4차 RCEP 정상회의의 정상 공동선언문 전문을 보면, “우리는 RCEP에.
    경영/경제| 2024.04.19| 9페이지| 2,000원| 조회(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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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에 겐자부로, 사육 레포트
    REPORT오에 겐자부로의 ‘사육’과 목 명 :사각형입니다.담당교수 :사각형입니다.학 과 :사각형입니다.학 번 :사각형입니다.이 름 :사각형입니다.제 출 일 : 2023.11.06.목차Ⅰ. 서론Ⅱ. 본론1. 작가 오에 겐자부로에 대하여2. 소설 ‘사육’에 대하여3. 작품의 시대적 배경에 대하여4. 작품의 공간적 배경에 대하여5.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 대한 분석6. 사육의 주체 변화Ⅲ. 결론1. 작품이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Ⅳ. 참고 문헌Ⅰ. 서론‘사육’은 1958년 오에 겐자부로가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반세기 이상이 지난 2023년 현재까지도 많은 논문과 분석이 나오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레포트를 통해 ‘사육’의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 등장인물들을 분석하여 작품이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파악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작가 오에 겐자부로에 대하여오에 겐자부로는 일본의 소설가로,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이은 일본의 두 번째 노벨문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그는 ‘전후 민주주의 세대의 거성’, ‘전후 민주주의의 기수’라고 불리는 등 사회운동가로도 많이 알려져있다. 출신지는 일본 제국 에히메현 우치코정 오세히가시로, 1935년 출생 이후 유년기를 그곳에서 보내게 된다. 이후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자 18세에 도쿄로 떠났으며, 도쿄대학 불문과에 재학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사르트르 소설에 심취했으며, 프랑스 문학과 미국 문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1958년 23세의 나이로 당시 최연소 아쿠타가와 수상자가 되기도 하였다. 그의 대표작에는 과 이 있으며, 을 통해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아키히토 일왕이 그의 공로를 인정하고자 문화훈장과성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일본이 전력을 보유하지 않고, 전쟁을 영구히 포기한다는 내용의 일본 헌법 9조를 포함한 일본국 헌법이 개정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된 모임인 ‘9조모임(九の)’의 구성원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일본의 친한 작가로, 2015년 3월 연세대에서 열린 세계미래포럼에 참가해 “일본은 아무리 사죄해도 충분하지 않을 만큼 막대한 범죄를 한국에 저질렀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에게 일본은 충분히 사죄하지 않았다”며 일본을 비판하기도 하였다.2.소설 ‘사육’에 대하여오에 겐자부로가 1958년 발표한 소설로, 이 작품을 통해 그는 제39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 할 수 있었다. 전쟁 말기 한적한 시골 마을에 추락한 적군의 비행기에서 탈출하여 살아남은 흑인 병사를 마을사람들이 포로로 잡아오며 작품이 시작된다. 잡혀온 흑인 병사는 마을사람들의 감시하에 지하에 갇혀 지내게 된다. 처음에는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흑인 병사를 경계한다. 그러나 흑인 병사에게 식사를 가져다주는 역할을 맡은 ‘나’와 나의 동생, 친구 언청이를 시작으로 마을 아이들이 흑인 병사와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흑인 병사를 물가에 데려가 함께 장난을 치기도 하고, 함께 산책을 하기도 한다. 어른들 역시 처음에는 그를 경계하며 그에게 식사를 가져다 줄 때에도 총을 겨눈 채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의 온순한 모습에 점점 긴장감을 낮추게 되고, 서기의 고장 난 의족을 고쳐주는 등 그의 행동을 보며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흑인 병사를 데리러 군대가 올 예정이고, 그러니 읍내까지 흑인 병사를 호송하라는 말을 마을 사람들은 듣게 된다. 이 소식을 듣자마자 ‘나’는 흑인 병사에게 달려가 그 소식을 알리나, 흑인 병사에게 인질로 붙잡히고 만다. ‘나’의 아버지는 ‘나’를 구하려고 시도하나, 흑인 병사를 죽이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나의 왼손에 부상을 입히게 된다. 왼손의 고통에 의식을 잃었던 ‘나’는 며칠 후에 깨어났고, 흑인 병사의 사망 소식을 들으며 자신은 더 이상 어린아가 무서운 속도로 하늘을 가로질렀다.’와 같은 묘사나, 언청이의 “적의 비행기다!” 와 같은 대사를 통해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살아남아 포로가 된 흑인 병사를 보며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이 ‘검둥이’라고 부르는 모습과 흑인 병사를 처음 본 나의 ‘온몸이 시커멓고 덩치가 커다란 남자를 보았다. 충격과 공포로 인해 피가 머리로 끓어올랐다.’ 라는 흑인 병사에 대한 첫인상은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동양인이 아닌 다른 인종의 사람들을 그동안 본 적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외국과의 교류가 거의 없던 시대라는 것을 도출해낼 수 있다. 작품 초반부의 ‘’더구나 여름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학교 따위야 문을 닫는 편이 훨씬 좋았다.‘,‘여름은 깊어갔으나 현청에서는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었다.’, ‘검둥이 군인을 넘기고 나면 마을에는 과연 무엇이 남을까? 여름 자체가 공허한 껍데기로 남을 뿐이다.’ 와 같은 묘사들을 통해 작품 초반부는 여름이 막 시작할 무렵이었으며, 작품 후반부까지의 계절은 여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와 대화하던 서기가 “결국 이 전쟁도 끝장이 날 모양인데”라는 말을 하는 것에서, 전쟁이 곧 끝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런 작품 속 단서들을 통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인 1945년 여름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도출해낼 수 있다.4.작품의 공간적 배경에 대하여시간적 배경과 마찬가지로, 작품의 공간적 배경 역시 구체적으로 언급 되어있지 않다. 작중에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나’가 사는 마을의 지명이 구체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골짜기로 기운 산 중턱의 자갈 깔린 길 양옆에 위치한 조그만 우리 마을’을 통해 ‘나’가 사는 마을이 산 중턱에 있는 작은 마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산사태가 우리 마을에서 읍내로 가는 길인 구름다리마저 휩쓸어 가 버리는 바람에 우리가 다니는 분교도 폐쇄되고 우편 업무도 마비되었다.’를 통해 그들의 마을이 고립되었다는 것을 알 서는 특별히 문제가 될 건 아무것도 없었다.’를 통해 그들은 자신들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독립되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읍내와는 다른 원시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읍내가 그다지 필요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마을의 상공을 비행기가 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었다.’, ‘우리 마을에서 전쟁이란, 마을 젊은이들의 부재와 가끔씩 집배원이 가져다주는 전사 통지서에 지나지 않았다.’를 통해 그들이 전쟁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외딴 지역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들어 가끔 마을 위를 지나가기 시작한 적의 비행기도 우리에게는 특이하게 생긴 새의 한 종류에 불과했다.’라는 부분을 통해 ‘나’와 마을 사람들이 전쟁에 대해 별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작품에는 대비되는 두 공간이 있는데, 이는 바로 주인공과 마을 사람들이 사는 ‘개척촌’과 ‘읍내’이다. ‘읍내에 들어서자 나는 길가 아이들의 도발에는 눈길도 돌리지 않고 아버지의 높다란 허리에 어깨를 딱 붙이고 걸었다. 아버지만 없었다면, 그놈들은 분명 나에게 야유를 보내며 돌을 던졌을 거다.’를 통해 읍내 사람들은 개척촌 사람들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파악 할 수 있다. ‘나’의 ‘읍내의 아이들을 도무지 귀여운 데라고는 없는 땅벌레처럼 싫어했고, 또한 경멸했다.’라는 생각을 통해 ‘나’ 역시 읍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서로 돕고 사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차별하고, 싫어하는 관계였기 때문에 홍수로 인한 단절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지 않은 것이라는 해석을 할 수도 있다. 읍내 서기가 ‘나’와 마을 아이들을 개구리라고 부르고 “너희도 더럽다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교실 밖에서 노는 게 더 재미있을 거 아니냐”라는 그의 말에서 그가 개척촌 사람들을 업신여긴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다. ‘물은 암갈색으로 더럽게 흐려져 있었다. 나는 내가 얼마나 가난하고 초라한가를 깨달아야만 했다.’ 라는 ‘나’의 말을 통해 그가 읍내을의 다른 아이들처럼 흑인 병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다. 마을 사람들이 흑인 병사를 가둔 창고는 ‘나’와 그의 가족들의 주거 공간 아래에 있다. ‘나’는 아버지를 도와 흑인 병사의 식사를 챙겨주는데, 이것을 특권으로 여기며 으스대기도 한다. 이 모습을 통해 ‘나’는 다른 사람의 눈을 신경쓰고, 보이는 모습을 중요시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검둥이 군인을 기르다니, 나는 두 팔로 내 몸을 꽉 껴안았다. 벌거벗고 소리소리 지르고 싶었다. 검둥이 군인을 기른다아!’라는 부분을 통해, 그는 흑인 병사를 자신들이 포획한 사냥감으로 생각했었고, ‘계속 기르게 해 주면 좋을텐데.’ 라는 ‘나’의 말을 통해, 그는 흑인 병사를 가축으로 여기게 되었다는 사실도 도출해 낼 수 있다. 이후 흑인 병사와 교감을 하며 자신의 친구처럼 여기게 되었으나, 흑인 병사가 목숨을 위험받는 상태에서 자신을 인질로 삼자, 그를 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언청이는 마을 아이들에게 검둥이 군인을 볼 수 있는 권리를 무화과, 간식 등으로 약속받는 것을 보아, 기회를 잡아 이익을 챙기는 것에 수완이 있는 것 같다. 언청이도 자신의 친구인 ‘나’처럼 흑인 병사의 가까이서 그를 볼 수 있다는 점을 특권처럼 생각하며 으스대는 것을 좋아한다. ‘나’의 아버지와 마을 어른들은 읍내 사람들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읍내 서기는 ‘나’의 마을 사람들에게서 우월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나’를 비롯한 마을 아이들을 개구리라고 부르며 무시하기도 한다. 흑인 병사의 처분에 대하여 권위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자신들이 마을 사람들의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흑인 병사는 전쟁 포로 역할로, 이국적인 생김새 때문에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을 한 몸에 받는다. 처음에는 군인의 위압적인 모습이었으나, 마을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마을 어른들의 긴장도 풀어지면서 온순한 가축과 같은 상태로 지낸다.6.‘사육’의 주체 변화에 대하여작품 속 사육의 주체는 마을 사람들이다. 그들은 흑인 병사를지
    인문/어학| 2024.04.19| 8페이지| 3,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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