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보고서(1) 일반적 정보이름***연령76성별여자결혼여부결혼(배우자o)직업유무무교육정도초등학교 졸업등록일자**.**.**.입원횟수정신과 0번등록경로본인의학적 진단명우울증의료보장 형태건강보험장애등록여부무(2) 정신병력주증상답답함, 무기력, 우울감현병력지금 우울증을 진단받아 약물복용 중이며 특히 여름에는 답답하고 불안, 우울감을 많이 느껴 거의 꾸준히 약 복용중이고천식으로 흡입기도 사용중이며 마찬가지로 여름에 증상을 더 많이 느낌과거력이전에 농사일하시면서 무울감이나 불안, 무기력 등의 그런 감정들이 쌓여 있다가 50대에 급식관련 일을 하시게 되면서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하여 주 주변 지인추천으로 대학교병웡에서 우울증 진단받고 약 복용중 용량이 너무 세서 쓰러짐. 그 후에는 자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에 약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하고 있다.천식, 무릎 수술가게도(3) 정신상태(mental status examination)이상행동질문이나 관찰사항사 정 내 용1.전반적외모,태도 및행동- 복장, 위생상태, 신분과 외모가 어울리는지- 얼굴표정- 수족의 운동, 신체 부분의 운동 자세 이상,상동증, 함구증, 강박적 행동 유무- 주위에 관심이 있는지, 치료자에 대한 태도외모나, 위생상태는 문제없음.이동수단은 자전거로 주위에 모임이 있으면 참석하려고 하며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함2. 기분상태- 우울, 상쾌, 다행감, 분노, 의심, 공포, 불안,공황, 적개심, 평온, 행복, 슬픔 등 감정- 환자의 기분이 사고와 적합한지 또는 기분의정도가 타당한지 사정- 현재 기분은 어떻나요?- 요 근래 기분이 어떠셨나요?- 본인도 모르게 짜증이 나지는 않았나요?현재 기분은 괜찮지만 근래에 더워 답답하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많이 느끼심.3.지각의상태- 착각과 환각-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 적이 있나요?- 조용한 방에 있을 때 어떤 소리가 들린 적이 있나요?- 헛것이 보인 적이 있나요?지각상태 이상없음4.사고의상태 및사고내용- 사고의 흐름 : 묻는 말에 적절하게 대답을하는가? 논리적인가? 횡설수설하는가?- 사고의 내용 : 누가 자신을 감시하고 괴롭힌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자신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자신의 몸 어디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느냐?사고의 상태 이상없음5. 의식및 인지기능- 의식상태 / 지남력- 주의집중력 : 100-7- 지능과 지식 : 우리나라 수도는? 대통령 이름은?- 기억력 : 생년월일, 주소, 아침 반찬- 판단력 : 극장에서 불이 나면 어떻게 하나?길에서 남의 주민등록증을 주우면?의식 및 인지 기능 이상없음6. 병식- 당신의 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우울증과 답답함으로 천식있다고 인지함(4) 간호과정자료수집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가슴이 답답해서 잠을 통 못 잔다.”“더워서 잠을 못 잔다.”“약 먹고 밤에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한다고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가고..”병원에서 천식으로 흡인기 처방받아오심.우울증 진단받음오늘까지 대장내시경으로 관장약 먹음.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해 피곤해하는 모습 관찰됨.밤에 잠을 못 잔다고 말함간호진단환경과 관련된 수면장애간호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다음 사례관리 시까지 수면 중 깨지 않고 편안한 숙면을 취한다.단기목표대상자는 3일 이내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유지한다.간호중재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대상자의 수면 양상및 시간을 사정한다.수면장애에 대한 대상자의 인식은 종종 객관적인 평가와 다를 수 있다.수면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생리적인 활동이다.수면 양상을 사정함으로써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판단하고 적절한 간호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대상자의 수면 양상 및 시간을 사정하였다.수면시간은 4-5시간도 수면을 취하지 못함.여름이라 더워서 가슴이 답답하여 수면을 취하지 못함.대상자가 최대한 일정한 일과에 따라 자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형성하여 신체의 리듬 형성을 촉진하면 신체가 수면 패턴 변화에 적응하는 데 드는 노력이 감소시켜 효율적인 수면을 돕는다.규칙적인 일과와 수면시간을 유지함으로써 순환 생체 리듬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여 수면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대상자에게 일정한 일과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생체 시계를 조절하고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였다대상자에게 수면 도움되는 환경을 조성한다.어두운 환경은 체내 멜라토닌생성을 촉진하고 수면환경을 최적화하여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수면장애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수면을 방해하는 외부 자극을 최소화하여 질적인 수면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대상자는 작은 소리에도 잘 깨는 예민한 상태이므로 이러한 중재는 필수적이다.10시 이후에는 조명을 어둡게 조절하고 대상자 침대 주변으로 커튼을 쳐 개인적인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주변에 소음을 자제하도록 발걸음, 목소리를 낮추고 업무 시 주의하여 최대한 조용한 환경을 조성하였다..간호중재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대상자의 위생 상태을 청결하게 한다.부드럽고 깨끗한 환경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다.대상자의 안위를 증진하여 숙면을 도모하기 위함이다.대상자의 청결 상태를 사정하고 편안한 상태로 정리하였다 피부를 꼼꼼하게 관찰하여 자극이나 압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스스로 편안한 자세를 취한 뒤 수면도록 하였다.낮 동안의 신체적 활동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키고, 햇빛을 째도록 교육한다.충분한 햇빛을 쬐는 것은 안위증진 및 우울감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체내 생성을 촉진하여 밤에 수면이 잘 이루어지도록 돕는다.낮 동안의 적절한 활동은 적당한 피로감으로 밤의 수면 유도를 돕는다. 취침 전 운동은 각성효과로 수면을 방해하므로 낮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걷기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천천히 활동량을 늘리고 자연광에 노출되는 것이 생체 리듬을 조절하여 수면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대상자에게 설명했다.대상자의 일상 수면시간이 아니라면 낮잠을 피하도록 교육한다.휴식과 활동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도록 생활 방식의 변화를 권장한다.낮잠이 일상 수면시간을 방해하거나 수면 양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최대한 낮잠을 피하도록 교육하였다.대상자에게 수면 전에 음식섭취 및 카페인을 피하도록 교육한다취침 시간 전에 음식물 섭취는 위장장애를 야기하거나 잠이 드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카페인과 니코틴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할 수 있으며 자극으로 인해 대상자의 휴식과 수면에 방해가 된다.탄수화물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전구체인 아미노산 트립토판의 양을 증가시킨다.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대상자에게 수면 전 음식섭취와 카페인을 피하는 것은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데 도움됨을 설명했다.부득이하게 음식섭취 시에는 카페인 포함된 음식은 피하며 과일, 요거트, 견과류, 고탄수화물스낵 등 가벼운 간식을 권장하였다.우울한지 사정한다.여름이라 더워서 가슴이 답답하여 우울감과 무기력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것을 말하였다.우울증의 정도를 파악함으로써 불면증과 관련된 증상을 평가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다.간호평가대상자는 다음 사례관리까지 수면 중 깨지 않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것을 달성하였다.대상자는 3일 이내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유지하는 것을 달성하지 못하였다자료수집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답답하고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껴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받음.직장이 없어 집에만 계시는 것을 관찰함집에만 있으면 우울감과 무기력하고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한.간호진단무기력감과 관련된 사회적 고립간호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다음 사례관리 시까지 개인 집단 모임에 나간다.단기목표대상자는 5일 이내에 활동 프로그램을 나온다.간호중재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대상자와 규칙적으로 접촉하며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감을 형성한다,간호사-대상자 관계에서 첫 번째 과제는 신뢰감 형성으로, 이를 통해 대상자는 좀 더 편안해지고 개방적 자세로 간호에 협조할 수 있다.대상자와 규칙적으로 접촉하며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감을 형성한다.간단히 성취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하고 실제적인 성취에 대해 인정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다.상호작용하는 것을 인정하고 긍정적 강화를 하며 신뢰 관계를 쌓는다프로그램 시간에 활동할 내용을 제공하여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 등을 보고 칭찬 등으로 긍정적 강화를 제공함.치료적 의사소통을 실시한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한다.대상자는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불안을 완화시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한다.대상자와 대화 시에 눈을 마주치며 경청하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등의 비언어적 의사표현을 사용하며 따듯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함.대상자에 대한 가족들의 이해를 돕고 간호에 참여시켜 대상자에게 심리적인 지지할 수 있도록 격려함대상자를 불안하게 하는 환경에서 함께 있어준다신뢰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 주는 것은 환자를 정서적으로 안정시킨다.대상자를 무기력하고 불안하게 하는 집에서 있을 때 지지하기 위하여 함께 있어주었다.(4) 간호과정간호중재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고립이 증가되는 위험요인에 대해 파악하고 불안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부적응 행동은 불안이 증가하는 시기 동안 나타난다.잡 외에 활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활동에 참여 함으로써 불안을 완화할 수 있음을 교육함정신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활둉요법에 참여 정보를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모도한다.다양한 활동요법은 내재된 긴장을 완화시키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며 집단 치료를 통해 대인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다.프로그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시행하는 날짜, 시간 및 장소 정보를 제공한다.대상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해준다.
지역사회보건간호학실습 케이스01. 문헌고찰1. 정의치매(dementia)란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 등이 상실되거나 장애를 일으키는 증후군이다. WHO는 치매를 “뇌 질환으로 생기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대개 만성적이고 진행성이며, 계산능력,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 등과 관련된 뇌 피질기능 장애”라고 정의하고 있다. 인지기능의 장애는 흔히 정서 조절, 사회적 행위 및 동기화 등의 문제를 동반한다. 전체 인구 중에서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사회의 고령화 현상에 따라 치매도 증가하여 오늘날 주요 국민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미국 장기 요양원 환자의 반 이상이 치매나 알츠하이머병과 관련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에는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3%이었으나 2020년경에는 거의 12%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기존의 보고에 의하면 치매환자의 빈도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중 10% 내외를 차지하며 연령이 5세 증가함에 따라 그 빈도는 약 2배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치매는 만성적인 정신 질환으로 가족에게 주는 부담과 고통 때문에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2. 원인치매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일반적으로 크게 가역성 치매와 비가역성 치매로 구분된다. 가역성 치매의 원인으로는 우울증이나 약물, 알코올 및 화학물질 중독에 의한 정신학적 질환들을 들 수 있으며, 대사성 원인으로 전해질 장애, 갑상선 질환, 비타민 결핍증, 일시적인 뇌기능의 장애를 초래하는 감염성 뇌질환, 두부외상, 정상압 수두증과 다발성 경색증이 있다. 비가역성 치매의 원인으로는 퇴행성 뇌질환이 대표적이며, 감염, 대사성 질환 또는 중독 등에 의한 원인을 배제함으로써 진단을 한다. 비가역적인 치매를 주 증상으로 동반하는 퇴행성 뇌질환에는 알츠하이머병, 픽병 등이 있으며, 치매와 다른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는 헌팅톤병, 다발성 신경계위축 등을 등 수 있다.이들 원인 매의 원인에 따라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가 다르다 혈관성 치매는 보다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치매의 원인을 증상 진행에 따라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다. 변화양상이 며칠에서 몇 주 정도의 급성인지, 몇 주에서 몇 달 정도의 아급성인지에 따라 감염성(뇌염, 뇌막염, 갑상선 기능저하증, 약물로 인한 치매 등)인지 또는 대사성인지, 그 원인을 추측할 수도 있다. 치매의 증상은 경증, 중등도, 중증도로 나누며 원인과 관련 없이 초기에는 인지기능에 변화가 온다.나이가 들면 기억력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나 정상인 경우, 그 변화는 일상생활 활동에 충경을 줄 정도로 심하지는 않다. 노인성 치매는 기억력과 아울러 다른 지적 능력의 감퇴가 오는 것으로 정상적인 노화과정에서 오는 기억력 및 정신기능의 감퇴와 구별되는 특별한 질병을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치매 초기에는 과거 기억은 살아 있으나 최근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며 점점 진행됨에 따라 과거 기억도 잃어버리게 되며 점점 진행됨에 따라 과거 기억도 잃어버리게 되고 자가 간호도 할 수 없게 된다. 인지기능의 장애는 흔히 정서 조절, 사회적 행위 및 동기화 등의 문제를 동반한다.4. 진단치매의 진단은 원인이 가역성인지 아니면 비가역성인지를 밝히는 것에 초점을 두며, 의학적, 신경학적, 심리학적 병력을 조사하고 신체검진을 통해 다른 진단들을 배제한다.정신상태검사로 MMSE를 이용하며, 기억력, 계산, 언어, 시공간지각력, 민첩성 등에 초점을 두어 평가한다. 우울 증상으로 슬픔, 사고와 집중력 장애, 피로, 무감동, 절망, 비 활동성 등이있으며, 우울이 심해지면 집중력이나 주의가 저하되고 기억력과 기능장애가 초래될 수 있다. 우울은 치매와 함께 발병하지만 치료가능하다.혈관성 치매 유형 중 대표적인 적이 다발성경색 치매이며,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성 고혈압이다. 병리적 소견은 뇌가 다발적이고 광범위한 국소연화의 병소를 나타내는데 MRI를 통해 작은 경색들을 볼 수 있어 혈관성 치매의 진단에 도움이 되고 있다이 될 수 있는 여러 신체질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빈혈검사, 간기능검사, 신기능검사, 당뇨검사, 비타민검사, 갑상선기능검사, 지질검사, 흉부X레이, 심전도, 소변검사 등 다양한 실험실 검사를 시행한다.5) 뇌영상학검사뇌영상검사는 뇌자기공명영상(MRI), 뇌컴퓨터단층촬영(CT) 등 구조적 뇌영상검사와 양자방출단층촬영(PET), 단일광자방출촬영(SPECT) 등 기능적 뇌영상검사로 구분된다. MRI와CT는 뇌의 구조나 모양을 살펴보기 위한 검사로 노인성 치매의 원인 질환을 감별하는 데있어 매우 중요한 검사이다.이러한 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뇌의 위축, 뇌실 확대 등 뇌의 구조적 이상 소견을 확인할 수 있고, 혈관성 치매에서 나타나는 대혈관 경색, 전략적 단일 경색, 기저핵과 전두엽 백질의 다발성 소공 경색, 광범위한 백질 병변 또는 이러한 소견들의 공존 소견 등 다양한 뇌혈관 질환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 정상압 뇌수두증, 전측두엽 퇴행 등에서도 특징적인 구조적 뇌 이상 소견을 발견할 수 있다.근래에는 CT보다 해상도가 높은 MRI가 널리 사용된다. 방사선동위원소를 이용하여 뇌의 혈류량 또는 뇌의 포도당 대사능력 등을 측정함으로써 뇌의 각 부위의 기능 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 구조적 뇌영상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뇌기능의 저하여부나 저하 부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어 노인성 치매 원인 질환의 조기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6) 신경심리검사신경심리검사는 뇌 기능과 관련된 다양한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정밀하게 평가하는 검사이다. 신경심리 검사에는 기억력, 언어능력, 주의집중력, 판단능력, 계산능력, 수행능력, 시공간파악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에 대한 광범위한 평가가 포함된다. 신경심리검사 결과를 통해 어떤 영역의 인지기능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저하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는 치매 여부의 진단이나 원인 감별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치료 시작 전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환자의 기저 인지기능 수준에 대한 정우울, 불안 등)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다.이후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현저한 저하가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정신행동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정신행동 증상은 보호자에게 많은 고통과 부담을 주어 시설 입소를 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말기 치매의 경우 신경학적 증상과 기타 신체적 합병증이 되어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며 대소변 실금, 욕창, 폐렴, 요로 감염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 서서히 시작하여 점진적인 진행 경과를 보이는 알츠하이머병과 달리, 혈관성 치매는 그 증상이 비교적 급격하게 시작되고 진행 경과에 있어서도 계단식 악화 또는 기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발병 및 진행 경과는 원인이 되는 뇌혈관 질환 발생 및 추가 발생과 관계가 있다. 그러나 뇌의 실핏줄이라 할 수 있는 미세혈관들이 점진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히는 형태의 뇌혈관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에는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하게 점진적 경과 양상을 보일 수도 있다. 초기 단계에서부터 편측운동마비, 보행장애, 사지 경직 등의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자주 동반되기 때문에 인지기능저하 정도가 비슷한 알츠하이머병에 비해 낙상의 위험이 높고, 거동이 불편과 관련하여 개인 위생 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루이체 치매는 인지기능 증상의 기복이 있고 비교적 이른 단계부터 경직 증상이나 환시가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점, 전두측두엽 퇴행의 경우에는 초기부터 성격변화나 언어장애가 두드러진다는 점이 경과 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원인 질환과 무관하게 노인성 치매 말기에 이르면 사지경직, 보행장애 등이 두드러지고, 낙상, 욕창, 호흡 곤란, 폐렴, 요로 감염, 패혈증 등의 신체적 합병증이 빈번해지며, 이러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1단계. 지역사회 간호사정이름***성별/나이F/**세생년월일**.**.**의료보장상태기초생활수급자(4급)거주지****가족구성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거주 중● 간호사례 내용만 **세의 연세로 직업은 학교교사였다. 경제상태는 안정적이나 씻기 준비 도움이 필요하고 혼자서 일어나실 때엔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일어나 앉으실 때 부축이 필요하다. 부축 및 보조 도움 없이는 화장실 사용이 어렵기에 화장실 이용 도움과 요실금으로 인한 기저귀 착용으로 인해 기저귀 교환 도움이 필요함 치매로 인해 몸단장의 필요성을 잊으셨기에 물품 준비와 지켜보기 도움 필요하다. 인지 상태는 치매 진단을 받으셨고 의사소통은 대부분 이해하고 의사를 표현할 수 있으며 발음 또한 정확하게 가능하다. 청력 상태는 소리에 거의 반응이 없으시나 귀 가까이에서 천천히 또박또박 말씀드리면 들으실 수 있다. 보호자는 필담을 통해 소통하셨다고 한다.현재 병원에서 정기진료를 받고 계시며 기존에는 방문 요양을 일 3시간 이용하셨고 앞으로는 센터에서 예술공연단의 지역자원을 이용하실 계획이다. 센터에 잘 적응하길 바라시며 평소 누우려고 하실 때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수면을 취하지 않기를 원하시고 또한 커피를 드시면 잠을 못 주무시기 때문에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원하셨다.(1) 지역사회간호 문제 영역별 사정영역내용1. 가족구조/발달주기아파트에서 딸과 함께 살고 있다.2. 가족체계유지경제상태는 안정적이지만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화장실 이용을 힘들어 하신다.3. 상호작용 및 교류병원에서 정기진료를 받고 계시며 기존에는 방문 요양을 일 3시간 이용하셨고 어르신종합돌봄센터를 다니고 있으며 센터에서 예술공연단의 지역자원을 이용하실 계획임4. 지지딸과 함꼐 살고 있으나 수급자로 인해 보호자는 자주 수발 부담을 느끼고 있다.5. 대처/적응옷을 준비해 주면 스스로 옷을 벗고 입을 수 있고 그 외에도 세수하기, 체위변경 하기, 옮겨 앉기는 스스로 가능하다. 양치질 도구 준비 및 틀니 관리는 도움이 필요하다.6. 건강관리몸 씻기 준비는 도움이 필요하며 요실금으로 인해 기저귀를 사용하고 대변 상태는 양호하다. 연하곤란과 저작 곤란으로 인해 다진 식을 드시고 있다.7. 위험 행위낮에 주무시면 밤에 수면을 취하지 못하여 대순대로 낮에는 수면을 취하지 않게하고 .
(1) 문헌고찰진단명 : Oral cancer(구강암)1. 구강의 구조와 특성입술에서 입인두 앞까지 위치하는 소화관의 첫 부분으로 저작, 소화, 미각, 구음작용의 역할을 수행한다. 입은 소화관의 첫 부분으로 앞은 입술, 옆은 볼, 위의 경구개와연구개 아래는 구강바닥으로 이루어져 있고, 구강의 기저면에는침샘인 혀밑샘이 위치해 있으며, 상악골과 하악골의 치조골에는치아가 배열되어 있고, 가강의 측면에는 귀밑샘과 턱밑샘이 있다.구강의 기능-저작: 구강 내의 치아와 혀는 섭취한 음식물을 잘게 부순 후 인두를 통해 식도로 지나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소화: 구강점막세포의 침샘에서 분비한 침이 구강 내 윤활작용을 하고 침과 음식물이 섞이면서 탄수화물의 1차 소화가 이루어진다.-미각기능 : 구강 내 혀에 존재하는 미뢰를 통해 맛을 느낄 수 있게 한다.-구음작용 : 모음의 소리가 공명되고, 음색을 주며, 혀와 연구개, 입술, 볼 등의 운동에 의해 자음을 발음할 수 있게 한다.-헬스팁 : 입냄새의 원인은 구강 내 원인과 구강외 원인으로 나눌수 있다. 구강내 원인은 설태, 치석, 치주염, 충치, 구강건조증이 있고, 구강 외 원인으로는 코질환, 폐질환, 당뇨, 간질환 등 전신질환이나 흡연, 음주 등이 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아, 잇몸, 혀닦기를 잘해 구강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있다.2. 정의강암은 입안의 혀, 혀 밑바닥, 볼 점막, 잇몸, 입천장, 후구치삼각, 입술, 턱뼈 등에 발생하며 이를 총칭하여 구강암이라고 합니다.구강암의 90% 이상은 입 안의 점막을 구성하는 편평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편평상피세포암입니다. 이외에 구강점막의 작은 침샘에서 발생하는 타액선암, 턱뼈나 안면부의 근육 등의 연조직에서 발생하는 육종, 구강점막의 입천장, 볼점막, 잇몸 등에서 발생하며 검은 반점을 형성하는 악성흑색종, 드물게 림프종 등이 발생합니다. 구강에 생기는 암 중에서 편평상피세포암이 가장 흔한 암이며, 이외에 소타액선에서 발생하는 선양낭성암, 점액표피양암, 선암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편 된다고 합니다. 구강암 환자의 약 72%가 흡연자였으며 이 중 약 60%가 하루에 한 갑 이상의 흡연을 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씹는 담배가 주된 기호품인 인도나 동남아시아 지방에서 볼 점막에 암이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주 : 음주의 경우는 음주습관 자체가 구강암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지만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시행할 경우 상승효과가 나타나 흡연과 음주를 과도하게 하는 사람의 경우 구강암이 발생할 확률이 약 30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영양 : 동물실험에서 비타민 결핍과 암 발생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에서도 비타민이나 철의 결핍, 아연, 구리 등의 식이 인자(dietary factor)의 부족도 구강암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 최근 바이러스도 구강암의 위험요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경부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가 구강암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는데, 현재까지 구강암과의 연관성은 아직 잘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구강 편평상피세포암의 약 15~50%에서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기타 요인 : 입술에 생기는 암인 구순암의 경우 방사선이나 자외선 등이 염색체 변이를 유발할 수 있어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한 역학조사 보고에 따르면 야외에서의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구순암의 발생빈도가 높다고 합니다.잘 맞지 않는 보철물이나 경사된 치아 등에 의한 구강점막의 기계적이고 만성적인 자극, 구강 내 위생불량 등도 구강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4. 증상구강암은 다른 부위의 암과는 달리 대부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병원에 구강암 검진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내원하면 조기진단이 비교적 쉽습니다. 그러나 초기의 구강암에서는 육안으로 봤을 때 양성종양과 유사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진찰과 함께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 통증이 심한 것만 가지고는 구강암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가끔 혀나 입안이 심하게 아프고 불이 나는 것처럼 화끈거려 암이라고 생각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혀나 입안에 눈으로 의심할 만한 병소가 없다면 이것은 일종의 신경통으로 구강암은 아닙니다.- 입안에 혹이 만져진다.입안의 혹은 부위에 따라 암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가만이 알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입안의 혹이 발견되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입천장에 있는 혹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고 양성 혹과 악성 혹의 생김새가 비슷하여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직검사를 하기 전까지는 단정적으로 암이 아니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혀 밑바닥에 있는 혹도 입안의 표면점막은 정상이고 점막 밑으로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단순한 낭종일 수도 있지만 혀 밑의 침샘에서 생기는 침샘암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구강암의 증상이나 생김새는 평범합니다. 암이라면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야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지금부터는 이러한 생각을 버리고 입안의 병소에 대하여 민감해진 필요가 있습니다.- 이가 갑자기 흔들리거나, 이를 뽑은 후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이가 흔들리는 원인은 잇몸질환으로 뼈가 녹아서 흔들리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갑자기 이가 심하게 흔들리면 잇몸에 발생한 암에 의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뽑으면 대부분 2주면 아물지만 한 달 이상 이를 뽑은 자리가 아프고 아물지 않는다면 이것은 단순한 염증보다는 구강암에 의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윗니를 뽑고 아물지 않거나 심하게 아프다면 상악동이나 위턱에 발생한 암일 수도 있으므로 단순한 염증으로 생각하고 지체하기 보다는 전산화단층촬영 등의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에 혹이 만져진다.구강암이 진행되면 주로 턱 아래의 림프절로 암이 전이가 되어 목에 혹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입안의 암이 발견되기 전에 목의 혹이 먼저 발견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주로 턱 아래에 혹이 생겼는데 크기가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크기를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을 통하여 선명하게 잘 알 수 있다.4)파라노마 사진위아래 턱뼈, 전치아를 한 번에 촬영하여 구강위생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사진으로 구강암 환자들은 대부분 촬영하게 된다. 파노라마(Panorama)사진으로 전반적인 구강상태 및 구강암에 의한 턱뼈 침범여부를 일차적으로 알 수 있다.5) 골스캔전신 골 조직에 암세포가 전이 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이다.6)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한 번의 검사로 전신을 촬영하여 다른 검사로 찾기 어려운 원격전이나 재발 등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일차 치료 후에 암의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 또는 일차적 치료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양전자방출단층촬영 검사는해부학에 의존하지 않고 비정상적인 종양의 대사를 인지하기 때문에 잔여 병소와 재발 병소를 감지하는데 도움이될 수 있다. 최근에는 구강암의 치료 전 검사에 복부 초음파, 뼈스캔, 위내시경 등의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는 대신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검사를 필수적으로 촬영하여 치료 전 구강암의 병기를 평가한다.6. 치료- 내과적 치료 : 구강암의 내과적 치료는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등이 있다.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외부방사전조사와 조직내이 방사선요법이 있다. 외부방사선요법은 피부와 점막을 통과하여 종양까지 침투한다. 조직내이 방사선요법은 특정한 기간 동안 조직 안으로 방사성 물질을 이식시키는 치료법으로 주위 조직에 침윤되지 않은 작은 암 병변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여이때 환자는 병원에서 격리되어 치료한다.- 외과적 치료 : 구강기저부의 작은 종양은 하악골의 일부를 제거하거나, 국소적으로 절제한다. 수술 후 부종으로 기도가 폐색될 수 있으므로 기관절개관을 삽입한다. 환자는 수술 후 7-10일 정도 금식하므로 위관 영양을 공급한다. 침윤성 종양은 관련된 림프절까지 제거하는 광범위한 외과적 절제술이 필요하다. 위치에 따라서 설절제술, 반설절제술, 하악골절제술, 근치목수술 등을 한다.7. 간호간호사는 환자에게 구강병변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교육코, 구강 및 목의 상태현제 말이 어눌하고 연하곤란이 있다.4. 호흡기 상태이상없음5. 순환기 상태이상없음6. 소화기 상태이상없음7. 유방 및 비뇨생식기 상태이상없음8. 근골격계 상태이상없음9. 신경상태이상없음10. 내분비 및 기타상태이상없음4) 진단검사 결과기록지구분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7/37/13CBCWBC4.5-11x10/ml12.4410.21상승 : 세균 감염, 염증 반응, 종양, 출혈, 용혈하강 : 재생불량성 빈혈, 비종대, 심한 세균감염RBCM:4.6-6.4x10{} ^{6}/mlF:4.2-5.4x10{} ^{6}/ml4.14상승 : 심한설사, 탈수하강 : 빈혈, 출혈HbM:13.5-18.0g/dlF:12.0-16.0g/dl12.8상승 : COPD, 탈수하강 : 빈혈, 출혈HctM:40-54%F:38-47%37.5상승 : 탈수, 체액 손실하강 : 빈혈, 백혈병MCV80-96n(μ{} ^{3})상승 : Vit.B12 결핍성 빈혈, 화학요법하강 : 철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MCH27-31pg(μμg)상승 : 대구성 빈혈하강 : 소구성 빈혈MCHC32-36%상승 : 구상적혈구증하강 : 소구성, 철분결핍성 빈혈RDW11.5-14.5%상승 : 철결핍빈혈,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적혈구 분절, 적혈구 응집PLT150-400x10{} ^{3}/ml454상승 : , 외상, 만성 백혈병, 다혈구혈증, 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하강 : 감염, 급성 백혈병, 빈혈PCT0.13-0.40%상승 : 악성종양, 감염하강 : ITP, 골수기능부전MPV7.4-10.4fL상승 : 골수증식종양, ITP하강 : 비장기 항진증, 철결핍빈혈, 갑상선기능저하증PDW9.3-15.8%8.8상승 : ITP, 골ㄹ수이상증후군Diff.CountSeg.Neutrophils42.2-75.2%86.8상승 : 염증 질환, 염증 반응, 조직괴사, 기타 악성종양하강 : 감염, 자가면역질환, 천식Lympho-cytes전체 WBC의25-35%1000-4000/ml7.2상승 : 세균성 상기도 감염, 호르몬질환하imer
Ⅰ.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합헌사례- 대법원 2023.7.17. 선고 2017도1807 전원합의체 판결[ 비의료인이 개설자격을 위반하여 의료법인 명의 의료기관을 개설 ‧ 운영하였는지 여부가 문제가 된 사건 ]- 쟁점1. 의료인 명의 의료기관에 관한 개설자격 위반 판단 기준을 의료법인 명의 의료기관에 관한 개설자격 위반 판단에 그대로 적요할 수 있는지의 여부 (소극)2. 비의료인이 개설자격을 위반하여 의료법인 명의 의료기관을 실질적으로 개설 ‧ 운영하였다고 판단하기 위한 기준- 판결 대법원은, 의료인 개인 명의로 개설된 의료기관이 실질적으로 의료인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하‘비의료인’이라고 한다)에 의하여 개설‧운영된 것인지에 대하여, ‘비의료인이 의료기관의 시설 및 인력의 충원‧관리, 개설신고, 의료업의 시행, 필요한 자금의 조달, 운영성과의 귀속 등을 주도적인 입장에서 처리하였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왔다. (대법원 2011.10.27. 선고 2009도 2629판결 등 참조) 그러나 의료법인 명의로 개설된 의료기관의 경우, 비의료인의 주도적 자금 출연 또는 주도적 관여는 의료법인의 본질적 특성에 기초한 것으로 비의료인에게 허용된 행위이므로 그와 같은 사정만으로는 비의료인이 의료법인 명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였다고 평가하기에 부족하다.Ⅱ.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위법사례- 협회 명의 빌려 병원 개설한 비 의료인... 집행유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032&mediaCodeNo=257&OutLnkChk=Y 학생들의 소변 및 체변검사를 실시하는 A 협회는 전국에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승인을 얻게 되자 외래환자 진료 등의 수익사업을 통해 수익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지부장직을 수행할 사람을 모집했다.
01. 종양 아동의 간호종양 아동의 신체적, 심리적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접근은 매우 세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아동의 치료뿐만 아니라, 아동의 감정, 정신적 상태, 사회적 환경까지 전반적인 회복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신체적 치유와 회복(1) 의료 치료 및 관리- 수술 : 종양이 수술로 제거 가능한 경우, 아동은 수술 후 치료와 회복을 진행해야 합니다. 수술 후에는 감염 예방과 통증 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간호가 필요합니다.- 화학요법(항암 치료) : 화학요법은 종양 세포를 죽이는 치료입니다. 그러나 화학요법은 면역력 저하, 구토, 탈모 등 여러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동에게 적절한 약물과 보조 요법(예: 항구토제)을 제공하고, 면역력 회복을 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종양을 축소시키지만, 피부 자극, 피로, 구토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 치료 후 피부 관리나 수분 섭취, 피로 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2) 영양 관리- 균형 잡힌 식단 : 암 치료 중 아동은 입맛이 떨어지고, 구토나 체중 감소로 영양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화가 잘 되는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제공하며, 아동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식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 보충 : 필요한 경우 영양 보충제를 추가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 D나 아연, 철분 등의 보충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보충을 해야 합니다.(3) 체력 회복- 점진적인 운동 프로그램 : 종양 치료 후에는 체력 회복이 필요합니다. 아동은 무리하지 않게 점진적으로 활동량을 늘려가야 하며, 물리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근육의 강도와 관절의 움직임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놀이와 운동 : 어린이의 경우 신체적 회복은 놀이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이 향상되며, 동시에 아동의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2. 심리적 치유와 회복(1) 심리적 상담 및 치료- 심리 상담 : 암 치료 과정에서 아동은 극심한 스트레스, 불안, 두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심리 상담을 제공하여, 감정을 표현하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야 합니다.- 놀이치료 : 아동은 언어보다는 놀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놀이치료는 아동이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감정적인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암 치료 과정에서 겪은 고통이나 두려움을 인형이나 그림을 통해 표현하게 할 수 있습니다.(2) 불안과 스트레스 관리- 심리 교육 : 아동과 부모에게 암 치료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여, 치료가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를 미리 알려주어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은 예측 가능한 상황에 더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환경 제공 : 병원에서의 치료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와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지지는 아동의 정신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요소입니다.(3) 사회적 지원- 가족 치료 : 아동의 회복은 가족의 협력과 지원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족이 함께 치료 과정에 참여하고, 아동의 감정에 공감하며 지원할 수 있도록 가족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부모 상담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형제 자매 지원 : 아동의 형제 자매들도 큰 감정적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형제자매를 위한 별도의 심리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