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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학술적글쓰기보고서 - 감정을 위해 존재하는 뇌 (목차, 각주, 참고문헌)
    감정을 위해 존재하는 뇌Ⅰ. 우리의 감정은 왜 발생할까?Ⅱ. 감정을 위해 존재하는 뇌1. 뇌과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감정2. 감정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Ⅲ. 감정의 새로운 시각을 얻다.※ 참고문헌Ⅰ. 우리의 감정은 왜 발생할까?우리는 모두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찬 순간을, 때로는 슬픔과 우울함에 휩싸이기도 한다. 여기서 우린 이러한 감정은 왜 발생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이 글에서는 뇌과학적 이해를 통해 감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감정을 위해 존재하는 뇌1. 뇌과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감정뇌의 목적은 단 한 가지로, 필요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우리 몸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뇌는 생각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닌 예측하는 기관인 것이며, 그렇게 끊임없이 즉각적인 예측을 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준비한다. 이에 감정은 몸 상태에 따른 해석을 하도록 조치가 내려진 것이며, 마치 우리 몸의 경보 시스템인 셈이다. 흔히 들어본 ‘감정은 마음에서 차오르는 것’이라는 말은 이제 잘못 알려진 정보라는 걸 알 수 있다.이러한 뇌의 계산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핵심 정서'라고 한다. 핵심 정서는 감정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정신 상태여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발생한다. 핵심 정서는 외부 환경을 반영한 생각을 바탕으로,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감각을 읽어낸다. 긍정적인 핵심 정서는 몸이 잘 지내고 있다는 의미이며, 부정적인 핵심 정서는 몸이 잘 지내지 못한다는 경보이다. 그리고 우리 몸은 이 핵심 정서를 기반으로 감정을 느끼게 하는데 우리는 이러한 과정으로 슬픔, 행복, 분노, 두려움, 혐오, 자부심 같은 여러 형태를 취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사실 많은 사람이 핵심 정서를 바꾼다는 특성 때문에 술이나 진정제 같은 약물을 복용한다. 또한 우리는 같은 상황에도 매번 다르게 반응하게 될 때가 있는데 기분이 좋을 때는 상대방 말에 호응해 주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별일 아닌데도 짜증이 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인간이 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했지만, 많은 상황에서 우리는 이것에 따라 반응하고 판단하는 것이었다. 핵심 정서는 우리의 몸 상태를 반영하므로 피곤하고 배가 고플수록 부정적으로 바뀐다. 부정적인 핵심 정서는 결정에 영향을 미쳐 더 의심이 많아지고 비판적이며 비관적인 관점을 가지게 한다. 이에 감정은 이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닌 되려 감정이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봐야 한다.이제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힌 것이 있다. 'MBTI'라고 대부분 들어봤을 거다. 4가지 분류 기준에 따른 총 16가지의 유형이 나오는 성격 검사다. 그 4가지 분류 중 한창 화제 됐던 것이 있는데, 상황 판단 기준을 나타내는 사고-감정(T-F) 지표였다. 지금 시점에는 그 유형들을 뭐가 좋고 나쁘다는 식의 개념으로 보는 게 아닌 걸 알지만 유행 초기에는 감정보다 사고가 우세하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이 보이고는 했었다. 하지만 우리는 방금 핵심 정서라는 개념으로 인해 결코 이성만이 존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이성적이었다는 그 결정은 감정으로부터 시작되어 나온 것임을 알았다.그리고 나는 이를 계기로 인간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인간은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생명체이지 않을까 싶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으로 행복감을 느끼게 하여 어떤 순간에도 의미를 갖게끔 만드는데, 사랑은 번식욕에 이끌린 착각이고 도덕은 필요에 의해 도입된 것이며 아무리 수학이 발달해도 증명할 수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 속에서도 그 순간에 감정을 느꼈다는 사실만은 왜곡되지 않는다. 이걸 깨닫고 나면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감정이었던 것이 아닐까, 다양한 감정을 가진 인간이기에 다른 생명체와의 차이 또한 극명해지는 것 아닐까 싶었다. 이처럼 감정은 우리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기에 스스로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선 감정을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부터 알아야 한다고 본다.2. 감정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혹여 뇌가 ‘나’라는 생명체를 통제하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하지만 그건 섣부른 생각이게 될 것이다. 뇌는 생명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주변 환경 및 상황에 적응해 간다. 그에 따른 명령으로 ‘나’라는 생명체가 움직이고 감정을 느끼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뇌는 주변의 자극을 통해 명령을 내린다고 했다. 즉, 뇌가 파악할 주변의 자극은 오로지 내 의지대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뜻이다.이와 관련된 뇌 현상인 신경 가소성은 뇌 신경계가 환경 변화와 경험에 의해 구조와 기능을 바꾸면서 재조직된다. 그렇기에 한 번 형성된 신경회로가 늘 그 역할이나 경로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좋은 자극과 환경, 행동과 습관은 신경 가소성이 우리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즉, 좋은 자극과 환경, 행동과 습관을 제공할 책임은 온전히 나에게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신경가소성에 대한 예시를 든다면, 점자와 관련되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점자의 모양을 보고는 읽을 수 있다 하더라도 손끝으로 점자를 읽는 것에는 아마 굉장한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은 비록 후천적인 시각장애인이라 하더라도 손가락을 이용하여 점자를 읽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시각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촉각 신경망이 새롭게 구축되고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 이전에는 불가능하던 점자를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새로운 신경망이 생성되고 더 긴밀하게 연결되는 것을 신경가소성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이로써 우리는 자신의 지능이나 능력이 선천적으로 결정되어 있다거나, 더 이상의 노력은 의미 없을 거라는 수동적이고 패배적인 태도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의/약학| 2024.01.10| 3페이지| 1,5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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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인체구조와기능 기말대비 정리본
    [혈액]1. 기능: 운반, 조절, 보호.2. 구성1) 액성 세포사이질 기반의 결합조직.2) 성인의 혈액량 평균 약 4~6L.3) 혈장(액체성분)-단백은 알부민, 응고인자, 항체 및 보체 단백으로 구성.-> 체액량 조절, 병원체로부터 보호, 혈액손실 방지.-혈청: 혈장에서 응고 단백을 제거한 것.4) 혈구(세포성분)-적혈구: 산소를 인체 조직에 운반.-백혈구: 감염으로부터 보호.-혈소판: 출혈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줌.5) 적혈구용적률: 혈액 샘플 중 혈구가 차지하는 백분율.-45%혈구, 55%혈장.-혈구는 주로 적혈구로 구성.-혈장, 적혈구 사이: 연막층(백혈구,혈소판).-적혈구용적률 낮으면 빈혈(적혈구 적음).-탈수의 적혈구용적률 상승은 적혈구증가X, 혈량 감소O.6) 조혈: 혈구가 생성되는 과정.-3가지 혈구는 조혈조직에서 생성.-조혈조직: 적색골수(골수조혈), 림프조직(림프조혈).7) 골수위 이상-골수억제: 골수가 충분히 혈구생산X.->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감소증 발생.-골수기능항진: 혈구의 초과 생산.-> 점도증가, 심장부담, 응고시스템 방해.3. 혈구1) 적혈구-적색골수줄기세포>풋적혈구모세포>성숙적혈구.-그물적혈구: 미성숙 적혈구. 48시간내 성숙한 적혈구로.-호기성(산소로 움직이는 애)X. 혐기성O으로 ATP생산 ->사립체X 산소X 핵X 늙으면제거-혈색소: 글로빈고리 4개. 각 글로빈에 헴이 하나씩.: 헴(철분)에 산소 부착-산화혈색소.
    학교| 2024.01.10| 8페이지| 1,5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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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인체구조와기능 중간대비 정리본
    1. 구조1) 세포막-2층인지질(지용성)과 단백질(수용성,지탱,호르몬)로 구성.-선택적 투과.-미세융모: 수분과 용해되지 않는 물질의 이동에 관여.-섬모: 짧은머리카락같은 돌기. 물결같은 운동. 호흡기에.-편모: 머리카락같음. 좀더 두껍고 길며 수가 적음. 정자.2) 핵-성숙적혈구 핵X.-핵질은 핵소체(RNA,리보소체합성)와 염색질(DNA저장)3) 세포질: 세포기질(세포내액,봉입체(멜라닌) 포함).4) 세포소기관-사립체(미토콘드리아): 안층은 크리스테 -> ATP 생성.-리보소체: 고정리보소체-세포질그물에 붙음. 외부사용단백질합성.: 유리리보소체-세포질내 떠다님. 세포내사용단백질합성.-세포질그물: 거친-리보소체 함유(1차적 단백질합성에 관여).: 매끈-1차적 지질,스테로이드,글리코겐 합성에 관여.-골지기관(골지체): 단백질을 세포내외로 운반.*리보소체,세포질그물,골지기관 단백질합성 관여.-용해소체: 세포 내 소화기관. 포식작용. 손상소기관제거.-세포뼈대: 모양유지,지탱해주는 미세섬유와 미세소관.-중심소체: 염색체분리 돕는 한 쌍의 막대모양 미세소관.2. 운반기전: 물질이 농도 경사에 따라 이동하는 현상1) 수동운반(-): ATPX, 공이 아래로 이동과 같음.-확산: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물질 이동.-촉진적 확산: 확산을 도와주는 분자가 세포막 내 존재.-삼투: 고에서 저로 움직이는 물의 확산. 선택적투과성.-여과: 압력이 높에서 낮으로 물,용해물질 이동. 주사기.
    학교| 2024.01.10| 6페이지| 1,5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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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EBS 자본주의 요약본
    1부 돈은 빚이다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 밀고도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사실 대부분의 돈은 보이지 않는다. 은행에 있는데 은행은 우리에게 예금 한도 내에서만 빌려주지 않는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정부랑 은행이 100원이 들어오면 10원은 남겨두고 90원은 빌려주는 게 가능하도록 약속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은행이 망하게 되는 이유는 뱅크런(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돈을 찾아감)인 것이며 이건 금융위기 때 일어나게 된다.예시로 은행에 두는 지급준비율은 10%다. 100억에서 90억은 통화 비용이라 하고 이걸 은행이 계속 계속 10% 빼고 빌려주면 최대 1000억이 되는데 이걸 신용창조라고 한다. 이렇게 대출을 사람들이 해가야 은행이 새로운 돈이 생겨나는 것이다. 한국의 지급준비율은 3.5% 내인데 그러면 5000억이 6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래서 금융 시스템의 돈은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컴퓨터 화면에 나온 입력이기만 한 것이다.돈은 은행에 들어갈 때마다 계속 불어나게 돼있다, 우리의 통화 시스템에 빚이 없으면 돈도 없다. 통화량이랑 물가 그래프 기울기가 비슷하다. 물가가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의 양이 많아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걸 통화팽창(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중앙은행이 돈을 계속 찍어내야 하는 근본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면 이자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시중에 돈이 딱 빌려준 그 돈뿐이라면 이자로 낼 돈이 없으니 이자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가 오르니 계속 찍어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정부가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온다.인플레이션이 오면 눈으로 보기엔 잘 사는 거 같이 보인다. 하지만 나중에 어떠한 현상이 다가오게 되는지 그것이 문제다. 예시로 짐바브웨 나라에서 단게 된다. 자본주의는 경쟁이 필연적이다. 다른 사람의 돈을 뺏기 위해 경쟁한다. 자본주의에서 돈이 전부라는 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자본주의는 아이들의 의자 앉기 놀이와 같다. 음악이 나오는 동안엔 다들 괜찮지만 음악 멈추면 탈락자가 나온다. 의자는 사람보다 적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연속적이게 되면 시중의 돈이 줄어들게 된다. 돈이 부족하니 돈을 못 갚는 사람들이 더 급격하게 늘어난다. 통화량도 계속 줄어든다. 팽창이 멈추는 순간 우리는 추락할 수밖에 없다. 이 현상을 바로 디플레이션이라고 한다. 디플레이션이면 일하던 사람도 내보내고 돈 벌기 힘들며 돈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디플레이션은 누구나 싫어한다.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미국이 대장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달러가 기축통화가 됐을까? 금 태환 제도로 가능할 수 있었다. 베트남전쟁으로 달러 가치 의심됐었다. 미국은 달러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금 태환제 철폐했다. 1971년 기준 달러 이전은 언제든지 금으로 바꿔주겠다고 쓰여있다. 1971년은 달러가 금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순간이다. 따라서 그 후로부터 금과 상관없이 마구 발행하는 게 가능해졌다.돈의 흐름을 알려면 미국의 경제정책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잃어버린 돈은 우연이 아니다. 갚아도 갚아도 없어지지 않는 빚. 민주적인 시스템이 아닌 은행가를 위한 은행가에 의한 민간은행 시스템이었다. 은행은 당신을 각박한 세상으로 내보내 다른 사람과 싸우라고 한다. 돈이 돌아가는 이유를 모르면 자본주의의 희생자가 될 수밖에 없다. 빚은 돈이고 돈은 빚이다.2부 소비는 감정이다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지금 당장 사라고, 돈을 쓰라고 하는 유혹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돈을 소비하게 하기 위해 온갖 전략을 동원하고 있다.소비는 불안에서부터 시작된다. 정말 생각해 보면 오히려 물질이 풍족하거나 마음이 편할 때 소비욕도 줄고 스트레스 받을수록 소비욕구가 높아진다. 무의식이 소비하고 의식이 합리화시킨다. 무의식이 대부분 다 결정한다. 의식이 결정하는소비가 커지면 발생하고 마지막으로 중독소비는 이러한 과소비가 이어지면 비로소 발생한다.신용카드로 구매 시 신용카드를 다시 돌려받게 되어 뇌가 손실로 여기지 않는다. 이에 뇌가 착각하지 않게 만들고 소비를 줄이려면 체크카드를 쓰거나 현금을 사용해야 한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고 소비해야 하는가. 내가 생산자라면, 인간의 무의식을 건드릴 것이고 감정을 자극할 것이다. 또한 부재자 쇼핑의 주체인 여성에게 판매할 것이며 아이들 대상으로 마케팅을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소비자라면, 의식적으로 무의식을 컨트롤하고 감정을 조절해야 하며 쇼핑은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해서 꼭 필요한 것을 사는 것인지 대화하며 구매하도록 한다. 그리고 체크카드나 현금을 사용하고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소비를 하게 되고 이 소비로 잠시의 자존감은 회복이 되지만 삶의 경험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기억하고 훨씬 더 그 행복감도 지속되기에 물질보다는 경험에 투자할 것을 명심하고 삶에 임할 것이다.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쇼핑중독을 줄이는 것이라고 한다. 소비의 양을 늘린다고 행복해질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항상 나 자체를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비로소 행복을 찾는 옳은 방법이다.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의사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듯 금융 앞에서도 일종의 선서가 필요하다. 우리가 손대야 할 것과 대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하게 구분해야 한다.저축만이 살 길은 아니다. 30~40년 전만 하더라도 고금리 시대에서 저축을 해도 충분하게 돈을 모을 수 있었지만 2020년에는 정말 저금리 시대였다. 물론 요즘은 투자에 대한 개념도 많이 자리 잡히고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해서 불안성도 많이 덜어진 걸로 보인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일부 저축도 좋지만 올바른 금융지식을 통해 적당한 투자는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금융기관들을 의심해야 한다. 은행도 고금리 시대에서는 예적금 상품을 판다. 우리나라도 2000년대 들어 법이 바뀌며 은행들도 투자은행한 것뿐이다. 우리는 은행에 대해서 일체 의심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은행원들이 어떤 상품이 좋다며 추천하는 것들은 고객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이 우선인 상품인 것임. 따라서 내가 원하는 상품인지 의심을 해 봐야 한다. 심지어는 은행원도 상품 종류가 많기 때문에 헷갈리고 모르는 것들도 많다.후순위채권을 주의해야 한다. 후순위채권은 저축은행이 파산하면 모든 부채를 다 갚고 나서 상환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을 말한다. 이때 여러 저축은행이 예금을 빼서 후순위채권으로 돌려서 부채를 줄이고 BIS 비율을 높였다. 이유는 자산이 건전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예금은 은행의 입장에서는 빚이다. 따라서 높은 이자를 주는 상품에 대해서는 의심부터 해봐야 한다.펀드는 여러 사람으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 채권에 투자 후에 수익을 나눠 갖는 상품을 말한다. 투자자가 펀드에 돈을 넣으면 수탁회사로 돈이 간다. 수탁회사는 돈을 보관하고 자산 운용사가 투자를 한다. 수탁사가 주식 등 채권에 투자를 한다. 펀드의 종류는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등으로 나뉜다.실제 운용하는 곳은 자산운용사이고 은행은 돈을 맡는 수탁사의 개념이다. 펀드에 10만 원을 투자하면 실제 투자한 돈은 99,000원이다. 1,000원은 보통 선취 수수료로 빠진다. 판매 보수가 1%만 높아져도 투자자의 수익률은 보통 0.31% 낮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펀드 수수료는 무조건 아껴야 한다. 주식 매매회전율이 높을수록 주식 거래 수수료 부담이 커진다. 여기서 매매회전율이란 건 100억짜리 펀드로 주식을 다 산 뒤에 다 팔면 100%라고 한다. 200%는 2번 돌리고 300%는 3번 돌린 것이게 된다. 우리나라 중에서 고매매회전율을 자랑하는 곳들도 있으니 펀드 살 땐 회전율을 주의하며 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FQ는 금융지능지수를 뜻한다. 금융지능은 생존이다. 저축뿐만이 아닌 저축, 소비, 투자, 기부에 대해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성인이 돼서 투자를 시작할 때도 교육이 필 위대한 철학들아담 스미스는 빈곤층을 지지했다. 칼 마르크스는 최고의 사상가이다. 케인즈는 자본주의를 인간을 위한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믿었다. 하이에크는 우리가 자유주의 시장 질서에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부정할 것이다.아담 스미스는 도덕 감정론을 통해 어떻게 인간은 이기심을 누르고 도덕적인 판단을 할까에 대한 답을 내렸다. 바로 마음속에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또한 국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인 국부론을 통해 부는 노동이 만들고 상품의 가치는 노동량이 결정하고 중산주의 사상을 반박하였으며 보이지 않는 손, 자유시장경제를 지지하였다. 그리고 개인의 경제적 이기심은 사회의 도덕적 한계 내에서만 허용한다고 했다. 이로써 자유로운 시장만이 개인과 국가를 부자로 만들고 분업과 국민총생산, 무역과 개방의 중요성, 보호무역의 문제점들, 지난 수십 년간 경제학 교과서가 될 수 있었다.칼 마르크스는 왜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까, 정말 자본주의가 이상적인 체제일까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된 자본론을 냈다. 최초로 ‘착취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했으며 공산당을 선언했다. 1권에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렇기에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가장 많이 인용했다고 한다. 상품은 사용 가치와 교환가치를 합한 값과 같고 상품 가치는 생산 평균 노동시간의 값과 같다. 노동자를 착취함으로써 자본가는 더 많은 부를 축척한다. 노동가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자본주의 붕괴 후 사회주의가 나타날 것이라 예측하였다.모두가 잘 살게 될 거라는 아담 스미스의 예언도 틀렸고 혁명이 일어나 자본주의가 무너질 것이라는 칼 마르크스의 예언도 틀렸다. 정부가 규제해야 한다는 케인스도 시장을 믿어야 한다는 하이 에크도 이제 더 이상 해결책을 주지 못하고 있다. 모두들 심혈을 기울여 자본주의를 변화시킬 대안을 내놓았지만 여전히 자본주의는 온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을 통해 꿈꾸고 칼 마르크스가 자본론을다르다.
    경영/경제| 2024.01.10| 5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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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강원대학교 심성과인성치료 기말대비 정리본
    자폐-공생-분리개별화(부화, 연습기, 재접근)-대상항상성[공생기]공생상태- 정서적 바다, 우리가 돌아가고 갈망하는 하나됨.공생적 갈망은 정상적인 것.시간과 공간이 혼합, 유동적이고 확장되고 줄어듦.이중성이 존재X. (내적 세계의 모든 질서는 주체와 객체가 구별되지만, 융합에는 구별 없음)모든 사람은 융합의 따뜻함을 경험, 심지어 무아지경 빠짐. 예) 마취상태, 명상, 오르가슴.마스코트: 복잡한 상황을 못 견뎌서 내가 웃길려고 하고 분위기를 전환시키려고 하는영웅: 마스코트와 반대. 내가 이 집에 잘 나가는 사람이 되면 집안문제가 사라질 거라고 생각희생양: 가족의 구성원을 골라서 너 땜에 우리 상황이 안 좋아. 자기의 무언가를 주장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거라는 것에만 집중하게 됨잊혀진 아이: 부모의 무관심 심각.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도 알아채주는 부모가 없었음. 자신과 하나되는 공생감정을 느낀 적이 없었음. 성인이 돼서 그걸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오르가슴(성중독).공생(2~6개월)- 단어:분화된 경험 VS 공생:미분화된 경험(언어 이전의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려 할 때 갈등)전통적으로 기분 좋은 감정, 즉 사랑, 따뜻함, 채워짐 심지어 희열의 감정과 연관.모든 정신생활은 공생에서 비롯. / 자기가 출현하는 모체.심리적 탄생의 공생적 조직자 역할.-> 양육자가 함: 적절한 안아주기(완벽하게가 아닌 적절한이라는 것-완벽함은 인간한테 결코 도움X)불쾌한 정서적 경험 증가: 만족스러운 경험이 우세한 상황에서 자기/대상이미지를 규정하는데 유익.공생기 부모대다수의 부모는 아이와의 친밀감이 커지는 상태지만 부모 자신의 자율성 위협이기도 함.아이의 수유와 수면을 지나치게 고정하려는 경향 보임.아버지기]연습(10-16개월)새로운 기술을 익히려는 듯 자율적인 자아기능을 반복해서 실행, 즐기는 것처럼 보임.배로 기어 다니고, 엎드려 기어 다니고, 마침내 걷는 것에 가장 매료됨발달하는 운동기능은 세상의 모든 측면을 탐색하게 함.어머니는 안전기지(탐험을 시도하기 전 정서적 재충전을 위해 어머니에게 되돌아 옴).- 보행 시기: 자기 세계의 위대상과 자기 능력에 도취됨. 자기애가 최고조에 이름.세상과 사랑에 빠진 상태 (위대함과 전능감)유아는 어머니를 사라지게도 다시 나타나게도 할 수 있음: 까꿍놀이어머니의 삼킴과 융합(공생)으로부터의 의기양양한 탈출(분리개별): 뒤쫓아 가서 잡기 놀이인간은 하나가 되려는 공생적 갈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안전기지를 가지고 있어야 됨.미성숙한 사람은 연습기 시절에 머물러 있음. 일하고 와서 금방 술을 먹고 뭘 힘든 걸 하고 와서 바로 게임하고. (10-16개월 시기에 머물러 있는 사람)연습기 부모공생관계에 과도한 욕구를 가진 어머니(힘든 시간)분리의 고통을 피하려는 듯 아이를 밀어냄: 아이가 필요할 때가 아니라 자신이 친밀해지고 싶을 때 아이를 들어올려 안음으로 아이를 방해, 분리에 대한 어머니 자신의 내적 갈등에 따라 어머니가 연습과 재충전을 하는 듯적절한 방법: 유아와의 정서적인 접촉은 유지하면서 유아의 분리노력을 조심스럽게 추구하는 방식(실수하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재접근]재접근(16-24개월)유아의 운동기술증가에 따라 인지적 능력 발달자신의 분리를 점차 인식: 혼자라는 인식이 커질수록 어머니 사랑 요구 증가(활동범위가 넓어져서 불안의 크기도 커짐)- 자신의 취약성(좌절의 둔감성)과 어머니에 대한 의존을 새롭게 인식.의존과 독립에 대한 욕구를 동시에 표현: 연습기보다 긴 시간 재충전/달아나기가 더 능동적, 갈등적(의존과 독립 간의 고민이 많아짐)- 유아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어머니가 항상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됨.- 전능감 상실에 대한 지각이 증가함에 따라 유아는 분노와 좌절을 쉽게 경험, 투정부림- 재접 감각을 발달시키고 있음: 자기와 타인을 개념화하는 능력은 사진첩에서 친숙한 사람과 자신을 알아보고 이름을 부르는 행동에서 확인인형이나 놀이 인물에 대한 흥미가 급격히 높아짐: 내적 환상이 풍부해짐/자기와 내적 대상표상을 개념화하고 장난감에 외적 대상을 투사.[재접근 부모]전통적인 가족에서 투정은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 예전의 공생 파트너의 거부가 훨씬 더 상처. 아버지는 자신이 아이를 더 잘 다룬다고 착각어머니의 좌절: 유아는 어머니를 자신의 연장인 것처럼 어머니에게 강요하고 조정하려 함.어머니는 유아가 좌절을 느끼지 않도록/ 침해하지 않고/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지지.- 충분히 분화되지 않는 어머니: 분리에 대한 자기 자신의 불안 때문에 공생단계에서는 문제 없음. 연습단계에서도 유아의 과대성을 자기애로 즐길 수 있음 / 재접근시 불안을 경험.아버지의 중요성이 새로운 의미로: 어머니와 유아 각자 별개의 존재로서 어머니와 아이 둘 다로부터 관심과 정서적 개입을 요구함으로써 이들의 분리과정을 촉진.[대상항상성]대상항상성(24-36개월)재접근단계의 다가갔다 멀어졌다는 움직임: 개별성과 대상항상성의 단서개별화: 다양한 상황과 기분상태에서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더욱 더 안정된 감각을 수반.대상항상성: 대상, 특히 어머니가 곁에 있거나 부재하거나 간에, 또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좌절시키거나 간에 어머니에 대한 일관된 상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단계는 재접근단계와 많이 겹침대상항상성과 개별성의 발달은 평생동안 지속=이 단계의 끝이 없음재접근단계 유아의 매달리면서 거부하고 떼를 쓰면서 의존하는 행동이 줄어듦.유아는 더 안정되고 자기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으며, 보다 오랫동안 어머니를 찾지 않음.유아는 자신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면 어머니가 거기 있을 거라고 확신하는 듯 보임.충분히 좋은 어머니상을 항상 마음 속에 유지하는 능력은 신경생리학적 발달과 대인관계 경험에 따름.-정서적 대상항상성≠대상영속성(찾아질 거라는 확신으로 숨겨진 사물을 찾는 능력)예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통합하는 것.: 사소한 분리경험으로 인해 유아가 따뜻한 경험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압도되지 않음. 그렇지 않으면 극심한 양가감정이 생김.- 개별적 성취는 대상에 대해 어느 정도 항상적인 상을 형상하는 능력과 함께 이루어짐: 자기 항상성이 생김점차 안정되어가는 자기에 대한 감각은 좀 더 목표지향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함.유아는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좌절감을 약간 느끼는 경우에도 이제 과제를 지속할 수 있음.시간에 대한 감각과 만족을 지연시키는 능력은 좌절에 직면해서도 좋은 것을 기억해낼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성숙(이모 내일 만나!)[심리적기제 통합과 분화(분별)]-> 자아가 발달하게 되는 요소- 상호보완적 자아기능: 하나의 사물에 속하는 특정한 요소를 다른 사물에 속하는 요소와 변별하지 않고는 이를 통합하기 어려움생애초기부터 발달해 일생에 걸쳐 지속통합: 두 개의 정신적 요소를 의미있게 합치는 것. (지각, 기억, 표상, 정서, 생각, 움직임).분별(분화): 두 개의 정신적 요소를 따로 떼어놓는 것.프로이드: 이런 기능을 리비도와 공격성의 욕동 및 이와 연관된 느낌인 사랑과 증오와 연결시킴. 에로스를 ‘합일체’를 이루고 ‘함께 묶는’ 본능으로 기술, 대조적으로 공격성은 ‘연결을 해체하려고’ 시도.초기발달에서 심리적 분화와 통합은 정신질환에서 회복하고 있는 내담자에게서 볼 수 있는 정신적인 과정과 유사.유아는 소리와 색깔, 촉각과 냄새, 위와 아래, 많은 것과 적은 것을 구별하는 것을 배우고-> 어떤 소리와 눈에 보이는 것, 촉감, 냄새와 맛이 하나의 사물에 속하는 것으로 통합하는 것을 배움.예) - 젖을 주는 엄마의 젖가슴에는 특정한 냄새와 맛과 촉감, 모양이 있고, 각기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젖가슴과 관련된다는 것으로 인식하기 시작.마침내 유아는 젖을 주는 가슴과 엄마의 얼굴을 연관시키고 엄마에 대한 시각과 촉각, 후각, 미각, 청각적 상을 형성할 수 있음.이후 엄마와 구별되는 자신에 대한 통합 전가하는 것을 ‘투사’투사는 외부대상에게 나타날 때 가장 분명(투사는 영사기로 비유될 수 있음)*우리의 심리적 생활에서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어떤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볼 수 있음.나쁜 것만큼 좋은 것도 투사될 수 있으나 빈번하지 않음: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렸다.투사하는 사람은 그들의 투사와 유사성이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발견, 자기의 원하지 않는 측면을 사람이나 사물에 전가, 유사한 자질을 과장하고 왜곡시킴.“당신은 야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은 당신의 야심을 주위사람에게서 보는군요.”편집증적 정신병이나 정신분열증을 가진 사람은 적대적인 충동을 극단적으로 투사하는 경향을 보임, 그들은 극심한 정도로 자신의 공격적 충동을 주변 세상에서 보기 때문에 그들을 해치고자 하는 사악한 음모가 있다고 확신, 그런 음모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공모자로 의심받음.내담자가 자신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전에 투사하려는 내담자의 욕구를 문제삼지 않음예) “그렇게 해서 선생님 기분이 좋아진다면 내일 오지요.”라고 말할 때, 누가 누구를 필요로 하는지를 놓고 논쟁하지 않는다.*내담자가 자신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기회를 주기 위해서는 나를 투사하는 사람에게 논쟁을 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함.이만하면 좋은 환경공생후기의 자기와 대상 간의 혼동과 초기 변별은 투사를 가능하게 함.: 유아는 자신의 원치 않는 배고픔과 공허하고 삼키고 싶은 감정을 젖가슴이나 어머니에게 투사하고 그런 다음 자기와 대상 간의 혼동 때문에 어머니에 의한 함입을 두려워함.공생단계 후기와 부화단계 초기동안 어머니와 구별된 자기에 대한 유아의 감각은 분명해지기 시작: 자기와 타자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쾌감과 고통을 구별하는 능력도 생겨남.경험을 분화하고 통합하는 능력은 물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박탈되거나 압도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자아기능이 순차적으로 신경생리학적으로 발달하는 정도에 달려있음(뇌의 발달).이만하면 좋은 환경이 주어지면 자기와
    학교| 2024.01.10| 8페이지| 1,500원| 조회(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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