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인하대병원신규간호사 최종합격자취업준비자료(저성적)수자유성적 3.68 (상위 40%)토익 965점봉사시간 300시간 이상(대부분 일회성)교내 해외학생교류프로그램 참가BLSITQ파워포인트 자격증- 이전에는 1000자를 꼭 채우지 않아도 합격하는 경우가 있다고는 했지만, 최근 취업시장이 포화되는 만큼 더 많이 어필해서 나쁠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1000자 분량이 적은 분량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정리했던 경험을 적재적소에 작성하여 어필하길 바래요.1. 성장배경(997/1000자)[도우며 사는 삶]다른 사람들을 돕고, 협력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어려운 과제를 하는 친구를 도와 담당 교수님께서 만족하셨던 활동 보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글로벌 간호 역량 강화 학생교류 프로그램' 이후 활동 보고 영상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참가한 학생 모두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어 진행을 못 하던 중 한 친구가 힘들겠지만 혼자서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동료가 과제를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먼저 도와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동료는 영상에 쓰일 사진 자료가 부족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담당 교수님께 연락을 드려 현지 스태프가 찍은 사진 파일을 받았습니다. 그 후 영상편집에 용이하도록 사진을 선별했고, 사진 내 개인정보를 가리는 등의 작업을 했습니다. 최종 영상 파일을 보고 교수님께서는 결과물이 좋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그 행동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뻤습니다. 입사 후에도 다른 동료를 도와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인하대병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꾸준한 자기 계발]'꾸준한 자기 계발'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체력 관리를 위해 검도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학기 중과 방학 중에 운동하면서 체력을 길렀습니다. 처음에는 체력이 부족하여 힘들었지만, 동기들, 선배들과 함께 열심히 운동하면서 체력을 길렀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을 때는 수영과 헬스를 하여 체력에 부족함이 없게 했습니다.다양한 지식 습득을 위해 꾸준 이끈 세심한 배려심]성인 간호학 과목 대표로서 세심한 배려심을 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낸 적이 있습니다. 당시 코로나19 환자가 많아지면서 코로나19 환자들이 대면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수업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을 모아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해당 학생들은 대면 강의를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것을 원하였고, 저는 수업을 중계하는 것을 교수님께 건의드렸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흔쾌히 허락하셨고, 저는 수업 중계를 맡았습니다. 교수님께서 수업을 진행할 때도 비대면으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불편한 것은 없는지 계속해서 확인하여 카메라 각도와 위치를 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에서도 수업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감사함을 표시해 주었습니다. 인하대병원 입사 후에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함으로 고객 만족에 이바지하겠습니다.3. 자기평가(997/1000자)[외국 학생들을 직접 만나면서 얻은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국제간호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학교에서 실시하는 '글로벌 간호 역량 강화 학생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미국, 영국, 중국, 일본에서 온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고령화사회 속에서의 의료'에 관하여 토의하면서 국제간호역량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역량을 바탕으로 보건소 실습 중 외국인의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저는 민원인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점을 파악한 뒤 민원인에게 방문 목적을 여쭤보았습니다. 해당 민원인은 해외 출국용 PCR 검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였고, 저는 이 내용을 담당 선생님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께서는 해당 민원인은 단기 체류 외국인이기 때문에 규정상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담당 선생님으로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를 전달받아 해당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안내받은 민원인은 응대에 만족하였고, 담당 선생님께서는 영어를 잘한다아니기에 더욱 마음이 아팠고, 이를 해결하고자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전공 서적에서 관련 부분을 찾아보았고, 아동의 통증에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았습니다. 또한, 사촌 동생들과 직접 소통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기도 했습니다. 다음날, 활력징후 측정을 할 때 목소리로 얼러 아동을 진정시켜 활력징후를 측정했고, 활력징후 측정 후에는 칭찬스티커를 주면서 아동 대상자와 웃으면서 처치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경험을 살려 인하대병원 입사 후에도 고객 만족에 동참하고자 합니다.[인하대병원과 함께 사회공헌에 동참하겠습니다.]인하대병원은 병원 내에서 고객 만족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병원 밖에서도 공존공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하대병원은 인천시와 함께 섬마을 주민들에게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국제의료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국내외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봉사동아리 활동을 비롯하여 헌혈 등의 활동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인하대병원에 입사하여 함께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다면 인하대병원 간호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인하대병원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하면서 저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까지 살필 수 있는 간호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5. 입사 후 포부(799/1000자)[책임감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입사 후에 책임감 있는 태도로 근무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보건소 실습 중 평소보다 훨씬 많은 민원인이 방문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점심시간을 1시간 남겨두고 30여 명의 민원인이 몰려와서 검사가 지연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민원인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하여 글씨를 못 쓰시거나 눈이 어두우신 분들의 신청서 작성을 도와드렸습니다. 이후 담당 선생님께 점심시간 이전까지 모든 사람의 검사를 할 수 없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이에 민원인분들께 한 분씩 사정을 말씀드리면서 점심시간 이후로던 병원”, 인성면접의 자기소개는 보통 준비하는 1분 자기소개에요.저 같은 경우엔 인성면접의 경우 공통질문을 하신 후 손을 들어서 먼저 대답하는 사람한테 먼저 기회를 줬기 때문에 적극성을 어필하시고 싶다면 먼저 손을 들으면 좋아요.(타 병원의 경우지만, 제 친구 중에는 적극성을 어필하지 못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하기도 하니 먼저 손을 들고 답변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가장 먼저 손을 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저는 자기소개를 할 때 “인사말-장점1-장점2-맺는말”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보통 1분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지만, 하루종일 면접관들의 자기소개를 듣는 면접관 입장에서 1분을 꽉 채운 자기소개는 길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45-50초가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해요.또한, 막상 면접에 들어갔을 때 1분 자기소개가 아니라 30초 자기소개를 시킬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인사말-장점1-맺는말”로만 끝내도 되기 때문에 변형을 하기도 쉽다는 것이 장점이에요.인하대병원의 최신 뉴스와, 자신의 장점을 잘 결합하여 1분 자기소개를 잘 준비하시길 바래요.- 직무(초록이, 기출문제에서 많이 나오는 편)갑상선 절제술 후 간호유치도뇨 관리, 유치도뇨 감염 관련덤핑증후군이란? 덤핑증후군의 예방법NTG 처방받은 환자에게 알려줘야 할 것들, 투여방법, 왜 설하로 투여하는지, 약물의 작열감이 느껴지지 않을 떄 어떻게 해야하는지아프가 스코어통증사정 도구 종류 말해보시오 + 통증 평가 때 어떠한 것들을 봐야하는지?PCA 교육해보시오(직접 환자에게 교육한다고 생각하고서)MRI, CT의 장점과 단점조영제 간호ABGA 수치 제시 후 수치에 맞는 간호GCS 사정도구 뜻, 점수에 대한 설명L-tube의 목적, 피딩하다가 토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feeding 전 위액이 몇 cc 이상이면 noti 할 것인지병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종류는?흉통환자가 응급실에 왔다. 어떤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가? 어떤 것을 사정하고 간호중재를 할 것인가?요추천자 중, 후 간호와 척수액 정상 압력CVP정간호사, 간호조무사), IB-care 숙지 테스트, 실무 표준 영상 배포, 환경점검, 환자 경험 포켓북 배포, 임원진 부서 격려 라운딩, 퇴원환자 해피콜 지침 적용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임.3. 체계적인 인하대병원의 신규간호사 교육- 마지막 교육 때 월별로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과 본인이 근무하는 부서의 어려운 점이나 장점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 ->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신규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근 프로그램.4. 섬프로젝트: 도서지역 의료 취약지를 방문해 무료 진료. (대청도 방문한 것이 한 예시)5.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몽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하대병원으로 선진 의술을 배우러 온다.(의과대학생, 간호사, 의공기사 등… 다양한 직종)6. 작년 6월 인하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주영 교수가 NICU소속 간호사 2명, 임상전문 간호사 1명과 함께 핀란드 투르크 대학병원을 찾아 간호중심 치료모델을 체험하고, 실제 의료현장에서 베드-사이드 티칭을 수련하고 돌아왔다. 귀국 후에는 투르크 대학병원에서 가족 중심 치료를 이끄는 두명의 교수진이 한국에 들어와 NICU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흘간 교육을 진행했다.7.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키르기즈공화국 국립 감염병원의 의료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문을 아끼지 않았다. 단순 일회성 교육에 지나지 않고 교육생들의 현재 능력과 사업계획을 도출해 현업에 적용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게 하고 있다.8. 이택 병원장:- 의학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환자마다 질병의 원인이 다를 수 있기에 문진과 기본진찰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이런 것이 의학의 예술속성일 것이다.- 인하대병원은 국립대병원에 버금가는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4차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의 혁신적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한다. 그러나 현재의 위상과 성과에 안주하면 곧 뒤처진다. 그렇기에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해야한다. 마치 상급종합병원에서 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