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기졸전형경북대학교병원신규간호사합격자료 A~Z실제 면접질문 포함(합격인증 O)목차Ⅰ. 합격인증Ⅱ. 자소서Ⅲ. 필기Ⅳ. AI & 면접(실제면접질문 포함)Ⅴ. 마무리Ⅰ. 합격인증Ⅱ. 자소서Ⅲ. 필기Ⅳ. AI & 면접Ⅴ. 마무리전형순서는 원서접수 ? 필기(1.5배수) ? 필기합격자 발표 ? AI ? 면접 ? 면접합격자 발표 ? 증빙서류 제출 ? 최종합격 발표순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에서 합격하고 서류상에 문제가 없으면 거의 최종합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증빙서류 제출 전날 면접합격자 결과 뜨고, 최종합격 발표날에 위 사진처럼 순위를 알려줍니다. 예비합격자는 순위 없이 예비로 뜨는 것 같아요. 매년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확신은 드리지 못하지만, 예비도 다 흡수된다고 하니 걱정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Ⅱ. 자소서저는 졸예 때 써놓은 자소서에서 20% 정도 수정하고 바로 제출했습니다. 경대의 서류 전형은 정말 거의 다 붙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면접에서 자소서 관련 정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면접관이 질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 자소서에 넣은 본인의 글감은 머릿속에 정리하고 가셔야 합니다.그리고, 이전 전형과 이번 전형의 다른 점은 2학점 이상, 전공(선택/필수) 성적을 5개 기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A+ 5개 기입한 분들도 많았지만, 합격자 스펙 보면 성적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2학점 A+ 3과목, 3학점 A 2과목 넣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컴퓨터로 데이터를 직접 입력해야 하다 보니 학점 기입 실수를 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면접까지 보시고 면접 합격까지 하셨지만, 진위여부 확인 기간 이후 보류자도 넘어가셨습니다.기졸자 기준 또 다른 중요한 점은 간호사 면허번호를 꼭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면허번호를 넣지 않은 분들은 서류에서 바로 떨어집니다. 꼭꼭 최종제출 전 2~3번 확인하세요!!!★★★★★자소서 작성 시 주의사항(기졸 기준)★★★★★1. 블라인드 위배 여부크지 않아 짧게 줄였습니다!1. 경북대학교병원이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입사 후 그 가치의 실현을 위해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기술하시오. (최대 800자) 784[폭넓은 관점을 지닌 능동적인 사람]경북대학교병원이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는 ‘능동성’입니다. 인간 존중 간호를 실현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환자의 안위 유지에 있어서 능동적인 태도를 지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의 요청에 응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간호사가 먼저 문제상황을 찾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북대학교병원은 현재보다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일손이 부족한 보건, 의료계열에 보탬이 되고자 보건소 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질서유지 봉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어르신들은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검사할 수 있었습니다. 한 어르신은 “아까 화내서 미안해요.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별진료소에서 봉사하는 동안 타인의 문제상황을 감각 있게 헤아리며 해결함으로써 뿌듯함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2. 지원 분야의 업무수행과 관련된 본인의 역량에 대하여 장점과 단점을 구분하여 기술하시오. (최대 800자) 794[책임감은 강하게, 언제나 성실하게]매사에 성실하고 맡은 바 직무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교내 간호 실무 서포터즈로서 1년 동안 활동하여 실습 전후로 물품을 점검 및 정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물품 고장으로 인해 수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상태를 확인했고, 수업 전후로 철저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조교 선생님께서 성실하다며 칭찬해주셨습니다.~~~또한 2년 동안 교내 동아리의 총무, 동아리장을 도맡아 정기공연 준비, 동아리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책임져 체계적인 동아리 조직을 구성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선후배 간의 경직된 분위기 해소를 위해 비공식적 자리를 마련하여 친목을 도모하였고~~~반면 완벽주의의 기질이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3. 입사 후 업무수행에 되기 위해 춤 동아리에 도전했습니다. 10대 시절, 오래달리기가 뒤에서 순위권으로 체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체력 증진 겸 재미있고 활동적인 동아리를 원했고, 춤 동아리가 적합하여 즉시 가입했습니다. ~~~경북대학교병원에 입사 후 스트레스가 쌓이더라도 춤과 운동을 통해 긍정적으로 배출하겠습니다.[선한 영향력을 지닌 간호사]00사회단체에 모발을 기부하여 소아암 환우를 위한 가발 제작에 기여했습니다.~~~이처럼 경북대학교병원에 입사 후에도 선행을 실천함으로써 조직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Ⅲ. 필기저는 이전 직장 퇴사 이후 알바도 안하고 완전한 백수라서 경대 공고 뜨기 몇 달 전부터 가볍게 토익, 성인/기본/관리 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저는 대구 사람이고, 학점도 그렇게 높지 않아 블라인드 병원인 경대병원이 저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필기를 무조건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전공지식을 많이 까먹었기 때문에 먼저 필통 개념집과 문제집을 한 바퀴 돌렸고, 이후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집이란 문제집은 다 풀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계속 헷갈리는 개념은 따로 종이에 모아 적었고, 통으로 외워 헷갈리는 개념을 점차 줄여나갔습니다. 필기 2주 전부터는 기출 6개년 정도를 3번 풀었고, 틀린 문제를 따로 모아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경대 문제가 퍼시픽, 필통 문제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서 기출을 풀면서 경대 필기의 느낌을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토익은 905점으로 마무리했고, 가산점 18점을 가지고 필기시험에 들어갔습니다.졸예는 EXCO에서 한 번에 모아 필기를 쳤다면, 기졸자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인원을 나누어 각 다른 곳에서 필기를 쳤습니다. EXCO는 정면에 대문짝만하게 시계가 있었다면, 기졸자 필기장은 고등학고, 중학교라 어쩔 수 없이 원형 시계로 시간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이 가져온 아날로그 시계도 금지했습니다. 채용시험이라 그런지 좀 더 강하게 제한하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은 80분 80문제.사진 보시면 (직무능하고 커트라인 점수와 비교하면 됩니다.저는 필기시험 자체는 잘 본 편이 아니었습니다. 토익 가산점으로 거의 합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토익 가산점 1, 2점이 크게 작용하니 토익은 최대한 높은 성적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Ⅳ. AI & 면접필기 합격자는 AI 검사 이후, 면접을 보게 됩니다. 경대 AI는 그 악명높은 AI 검사가 아닙니다!! 위 사진처럼 진짜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고(MMPI 검사), 대략 40~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카메라/마이크 모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필기 합격자 발표 이후 면접까지 3주 정도 시간이 남습니다. 이때 면접 빡세게 준비해도 촉박한 시간이 아닙니다!!저는 졸예 때 비대면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었는데, 저 스스로도 지식이 부족해서 자신감이 없었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돼서 딱히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거의 혼자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암기력이 부족해서 혼자 3회독 하면서 질문만 보고 2~3개는 대답할 수 있도록 했고, 4회독부터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퀴즈처럼 질문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까지 5회독 했고, 면접장에서 빠르게 추가 1회독 했습니다.제가 직무에 이렇게 목매단 이유는, 옛날부터 경대병원 내부에서 매년 지식이 부족한 신입이 들어온다고 했고, 올해부터 5과목 성적을 본다는 점에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자들도 면접 또한 직무 질문이 많겠다고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뽑기 질문 제외 대부분 인성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직무 & 인성 모두 준비하시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ㅠㅠ먼저 대강당에서 다 함께 모여 본인확인, 이름표 배부 등을 하고, 5~6명씩 또 불러내어 2번째 대기 장소에서 대기합니다. 대강당에서는 전자기기 사용 가능하고, 이때부터 전자기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또 1명씩 불러내어 면접장 문 앞에서 대기합니다. 대기하는 동안 5개 중 1개 질문을 뽑아 3~4분 정도 대답 준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이 위해 계속 심호흡했습니다. 면접은 면접관3, 면접자1, 시간확인1, 블라인드 위배 여부 확인1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한 명당 5분씩 면접을 진행하고, 소리가 땡 울리면 지체없이 면접을 마무리합니다.아래는 저희가 직접 받은 질문을 정리한 것입니다. 종합해서 보면 겹치는 질문도 되게 많아서 면접관끼리 공유하는 질문 리스트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환자가 병동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가슴압박을 시행하려면 사정해야 하는 것?- PET-CT 예정 환자에게 금식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직접 설명하듯 말해보시오- 판막대치술 적용자에게 Wafarin 2mg PO 투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혈액 검사, 대표적인 부작용- 골수 천자/생검 환자에게 교육해야 할 내용-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와 백혈병 환자에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 환자가 낙상한 상황. 어떤 중재?- 비위관 위치 사정하는 법 2가지- 다제내성균 감염 예방- 공기매개 감염, 비말매개 감염의 대표적인 질환 하나씩, 착용하는 보호구 설명- 디곡신 투여 전 확인해야 할 것- NRS 9점인 환자에게 모르핀 투여하고자 할 때 사정해야 할 것, 발생 가능한 부작용- brain CT 검사 전 확인해야 할 간호- 수술을 앞둔 HTN, hyperlipidemia, DM 환자가 말이 어눌해지고 팔에 갑자기 힘이 없고 표정이 이상해진다고 호소. 필요한 간호중재 2가지- 대학생활/아르바이트 중 팀 활동 갈등이 있었던 경험- 꼬리) 어떻게 조정?- 꼬리) 결과는 어땠는지?- 항상 나의 의견에 불만을 가지는 팀원이 있다면?- 롤모델과 그 이유- 꼬리) 그 이유에 관한 추가적 질문- 본인의 단점-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나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고 겪은 상황을 영화처럼 설명- 자소서 질문- 실습/알바 때 실수한 경험- 꼬리) 그 당시 문제 학생은 어떻게 되었나?- 실습/학교 다니며 팀원과 트러블 있던 경험- 꼬리) 문제의 팀원 참여도는 높아졌나?- 왜 이직하려고 하나?-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간호사로서의 장점을 구체적인 는가
2024 졸업예정자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합격 자료 A~Z(합격 인증 O)Ⅰ. 합격인증Ⅱ. 자소서Ⅲ. AI 면접Ⅳ. 최종면접Ⅴ. 하고 싶은 말Ⅰ. 합격인증Ⅱ. 자소서다른 자료도 보면 아시겠지만 자소서에는 크게 힘을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30자 이내의 질문이 총 8개가 나오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키워드만 적으셔야 합니다. 토익 750점만 넘고(그래도 토익은 고고익점인거 아시죠?ㅎㅎ), 블라인드에만 걸리지 않으면 웬만하면 다 붙여주는 것 같아요. 23년에도 응시인원 5190명 중에 5125명이 붙었습니다. ‘알리오’라는 사이트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검색하면 좀 더 자세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저는 진짜 자소서에는 힘을 들이지 않았습니다ㅎㅎ 거의 30분? 만에 다 작성하고 제출한 기억이 있네요! 제가 들었을 때도 서류는 웬만하면 다 붙여준다는 말을 듣고 대충 적어서 냈었는데, 여러분들은 면접 때 가장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글감을 선택해서 적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번 문항에 키워드 총 3가지를 꾹꾹 눌러 담아 적었는데요, 면접 준비 때 3개의 키워드 각각의 에피소드를 찾아내느라 힘들었습니다ㅋㅋㅠㅠ!! 여러분은 자소서에는 크게 힘을 들이지 않되, 면접 상황을 고려해서 작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1. 지원자는 어떤 성격입니까?2. 지원자의 특기(기술, 업무지식 위주) 또는 강점은 무엇입니까?3. 지원자의 약점은 무엇입니까?4. 직무와 관련하여 자기개발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5. 지원 분야 중 가장 관심 있는 분야 또는 업무는 무엇입니까?6. 아르바이트 또는 실습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일이고, 기간은 어느 정도입니까?7. 학교(또는 사회생활) 중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일은 무엇이고, 본인의 역할은 무엇입니까?8. 전공과목 중 제일 좋아하거나 자신 있었던 과목은 무엇입니까?Ⅲ. AI 면접아래 사진은 서류 전형을 붙으면 오는 이메일입니다!이제 채용 과정 중 가장 중요한 AI 면접입니다. 올해 AI 면접에서 4500명 중 4000명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지원한 병원 중 분서가 가장 처음으로 AI 면접을 봐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만큼 엄~~~~청 생소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어요. 저는 자소서를 작성하고 AI 면접 보기 약 2주 전부터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일단 분서는 신역검입니다! 잡다(JOBDA)라는 사이트에서 서울시로 연결해서 로그인하면 한 달에 5번씩 무료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분서에서 가장 많이 붙는 유형이 ‘따뜻한 성장지향형’(MBTI로 따지면 ESFJ?)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이번 합격자들 분포 보니까 엄청 골고루 뽑혔더라구요. 그래서 연습할 때 따성지 유형이 안 나온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저는 참고로 ‘집요한 재능형’ 이었습니다!!(사진에 투표 체크 표시는 다른 합격자가 캡쳐해서 다시 올려준거라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AI 면접은 그 누구도, 합격한 저 조차도 합격 기준을 모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네요ㅠㅠ 어쨌거나 제가 면접에 임한 태도를 알려드릴게요.제 원래 성향은 감성적인 것보다는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그런데 AI 면접을 하는 동안만큼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잘한다! 제 mbti가 원래 F인 것처럼 세뇌했습니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다 제 성격대로 선택하려고 노력했습니다.하지만 따성지 유형(MBTI로 따지면 ESFJ)이 안나와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죠?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항상 일관성 있게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번 문항은 0.01초 만에 선택하고, 2번 문항은 3초 만에 선택하지 않았다는거죠. 확신에 찬 문항이더라도 항상 일관성 있게 1~2초의 시간을 가지고 선택했습니다.그리고 저는 게임 하는 것을 원래 좋아하는 성격이라 게임 과제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실수하더라도 표정에서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영상 면접 과제의 경우, 이전에 기출 문항을 찾아보고 그 문항에 미리 답안을 써놓았습니다. 그리고 실제 AI 면접 때 화면에 띄워 놓고 그대로 읽었습니다. 다만 말투는 당당하게! 외워서 말하는 것처럼!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풀메이크업은 하지 않았지만, 화면에서 봤을 때 눈이 똘망똘망하게, 입꼬리도 올라간 것처럼 입꼬리 화장도 했습니다ㅋㅋㅋ 뭐든 자신이 면접할 때 편한 복장과 얼굴인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쌩얼이면 저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질 것 같아서 조금은 화장했어요.AI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Ⅳ. 최종면접다음은 AI 면접을 합격하면 받는 이메일입니다!저는 이 메일을 받자마자 최종면접에 힘을 다 쏟았습니다. 학교에서 면접 스터디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예민한 면접관처럼 연기하면서 꼬리에 꼬리 질문을 했고, AI 면접 합격자를 모아 비대면 스터디를 결성하여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서 병원 최신 자료를 다 외워두고, 질문에 답변할 때 어떻게든 제가 찾은 병원 자료와 연결해서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셉터 선생님이 잘못된 정보로 알려줄 때 어떻게 대처하겠는가?”라는 질문에저는 가장 먼저 제 지식을 한 번 더 검토하여 제가 지니고 있는 지식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명의 프리셉터가 1명의 프리셉티를 교육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명의 프리셉터를 통해 많은 임상 지식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대충 이런식으로....?저는 병원 자료를 많이 찾기 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튜브, 공식 사이트, 블로그 등등 싹 다 뒤져서 제 에피소드와 연결할 만한 소재를 다 뽑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