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목 차1.이석증이란?2.이석증 원인3.이석증 증상4.메니에르와 이석증의 차이점1) 증상지속시간2) 동반 증상3) 원인5.이석증의 치료1) 에플리가 이석증 치료방법2) 약물치료3) 생활습관 교정4) 이석 치환술6.이석증의 경과이석증이란?●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심한 어지럼이 수초에서 1분 정도 지속되다가 저절로 좋아지는 일이 반복되는 증상을 나타낸다.● 귀 안의 전정기관에 위치한 작은 칼슘 입자인 이석(otolith)이 제자리를 벗어나 반고리관으로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며, 이석은 평소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제자리를 벗어나면 잘못된 신호를 보내 뇌가 혼란을 겪고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원래 명칭은 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이라고 한다. 이석증은 어지럼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여기서 양성이란 심각한 귓병이나 뇌 질환이 없는데도 어지럼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발작성은 갑자기 증상이 발생했다가 저절로 좋아지는 일이 반복(발작성)되는 것을 말하고, 체위성은 증상으로 인해 체위(자세)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이석증 원인이석증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리나 예방법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골다공증이 있거나 폐경기를 전후로 한 여성에게서 발병이 흔하며 칼슘대사와 관련해 이석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자리에 있어야 할 이석이 정상적인 위치를 이탈하여 세반고리관(달팽이관 옆에 고리 반쪽처럼 생긴 세 개의 관)중 어떤 곳으로 흘러들어가 있다가 환자가 몸을 움직이거나 고개를 돌릴 때 림프액을 휘저으면서 몸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착각, 회전성 어지럼증을 유발한다.머리를 움직이는 자세에 따라 이석이 계속 신경을 건드리기 때문에 가벼운 경우엔 좀 어질어질한 수준이지만, 심한 경우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의 어지러움을 느끼고 이후에는 멀미와 구토가 동반되며 식은땀과 기절할 것만 같은 느낌, 두근거림이 나타나기도 한다.1) 노화나이가 들면서 내이의 구조가 변화하고, 이석이 제자리를 잃기 쉬워진다. 노화는 이석증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2) 외상머리에 충격을 받거나 사고로 인해 이석이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외상은 이석증의 발병에 기여할 수 있다.3) 귀 감염중이염이나 내이염과 같은 귀 감염이 이석증을 유발할 수 있고, 감염으로 인해 전정기관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4) 유전적 요인가족력이 있는 경우 이석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특정 유전적 요인이 이석증의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5) 기타 요인특정 약물의 부작용, 스트레스, 피로 등도 이석증의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쳐 이석증을 유발할 수 있다.이석증 증상● 어지럼은 경미한 정도부터 공포를 일으킬 정도까지 다양하다. 어지럼의 특징은 회전하는 느낌인데, "코끼리 코 돌기"를 한 뒤의 느낌이나, 놀이공원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 기구 안에 앉아 있는 느낌과 비슷하다.● 어지럼은 보통 갑자기 발생하며, 머리의 움직임과 큰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서거나 돌아누울 때 잘 발생한다.● 하늘이나 천장을 바라보거나 고개를 돌릴 때도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이 있는 동안에는 균형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거나 쓰러질 수 있다.● 어지러움을 느끼는 동안 속이 메스꺼운 느낌이 동반되며 심한 경우 구토를 할 수도 있다.● 어지럼이 멈춘 이후에도 머리가 무겁거나 메스꺼운 느낌이 한동안 지속된다.메니에르와 이석증의 차이점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과 이석증은 모두 어지러움과 관련된 질환이지만, 증상과 원인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두 질환의 주요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1). 증상의 지속 시간이석증: 어지러움은 일반적으로 몇 초에서 몇 분까지 지속되며, 특정 자세를 취할 때 발생한다. 어지러움이 갑작스럽고 짧은 시간 동안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메니에르병: 어지러움은 수 분에서 수 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발작적으로 발생한다.메니에르병은 어지러움 외에도 귀의 압박감, 청력 손실, 이명(귀에서 소리가 나는현상)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2) 동반 증상이석증: 주로 어지러움과 균형 감각의 상실이 주요 증상.메스꺼움이나 구토가 동반될 수 있지만, 귀의 압박감이나 청력 손실은 일반적으로나타나지 않는다.메니에르병: 어지러움 외에도 귀의 압박감, 이명, 청력 손실이 동반된다. 이러한 증상은발작적으로 나타나며, 발작 후에는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3) 원인이석증: 주로 내이의 이석이 비정상적으로 이동하여 발생한다.외상, 노화, 귀 감염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메니에르병: 내이의 액체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유전적 요인, 바이러스 감염, 면역 반응 등이 관련될 수 있다.이와 같이 이석증과 메니에르병은 증상과 원인에서 뚜렷한 차이를 볼 수 있다. 이석증은 주로 특정 자세에서 발생하는 짧은 어지러움이 특징이며, 메니에르병은 지속적인 어지러움과 함께 귀의 압박감, 청력 손실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적절한 진단과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이석증 치료이석증은 일반적으로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수주 이내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후유증이 남는 경우도 거의 없다. 다만 빨리 진단받고 치료가 성공하면 어지럼 증상이 즉시 좋아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진찰과 치료가 필요하다.다행히도 이석은 그 크기가 미세하여 일정 시간이 지나면 림프액 속에서 녹아버린다. 새로운 이석이 빠지지 않는 한, 보통 몇 주 사이에 림프액 속으로 용해되어 사라지고 동시에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므로 환자는 가능한 머리 자세를 주의하여 멀미나 어지러움을 피하고 이석이 녹아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도록 한다. 개인차가 있지만 머리를 깊이 숙이거나 뒤로 젖히기, 빨리 돌아보기, 각도를 틀어 올려다보는 등의 자세는 특히 주의토록 한다.1) 에플리가 이석증 치료방법양성 자세 현훈은 반고리관 내부에서 결석이 이동하는 것이 주된 원인이므로 부유물을 원위치로 되돌리는 물리치료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과거에는 이석증 치료방법이 딱히 없어서, '그냥 누워서 쉬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1992년 미국의 이비인후과 의사인 에플리가 이석증 치료방법을 개발하면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현재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변형 에플리(Epley) 방법이며, 이 방법의 기본 원리는 머리의 위치를 변화시켜 반고리관의 관 내를 따라 석회 부유물을 반고리관의 공통각(common crus)으로 이동시켜 전정(vestibule)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방법의 효과는 70~90%로 보고되고 있으며, 만약 한 번으로 반응이 없으면 몇 차례 반복하여 시행한다. 일반적으로 치료 시 2회 반복을 하며, 1세트 치료 시 85%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다.
자궁근종[Myoma of uterus]대상자 간호과목명모성간호학실습담당교수실습병동실습기간실습학생제출일목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2. 연구기간 및 방법Ⅱ.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병리기전4. 임상증상5. 치료6. 간호Ⅲ. 간호과정1. 대상자 자료수집1) 간호력2) 신체검진3) 치료계획과 치료방법4) 수술 전 준비5) 수술 후 간호 기록지2. 간호진단 목록3. 간호과정Ⅳ. 결론 및 제언Ⅴ.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국내 자궁근종 환자수는 2018년 40만명으로 10년전과 비교하여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호발연령은 40~50대이다.산부인과 병동 실습을 하면서 대부분 제왕절개 하신 산모분들이 주환자였는데 자궁근종으로 입원하신 한 분이 눈에 띄어서 호기심이 생겼고 이에 대해 연구하고 싶어서 케이스환자로 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궁근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치료 그리고 간호학생으로써의 간호과정까지 이번 사례연구를 통해 자세히 알고자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2. 연구기간 및 방법본 연구는 2023년 11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광주 빛고을여성병원에 입원 중인 46세 진**님을 대상으로 한 문헌고찰, 신체검진, EMR, 대상자, 보호자와의 면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며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Ⅱ. 문헌고찰1. 정의자궁의 근육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자궁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양성 종양이며 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일종의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다. 여성에게 비교적 흔한 질병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25~35%에서 발견되며, 특히 35세 이상의 여성들 중 40~50%가 발견된다.2. 원인자궁 평활근종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지 않는다. 다만,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비정상적인 세포의 증식이 자궁근종을 형성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가족적 경향도 어느 정도 있다.3. 증상자궁근종을 가진 여성이더라도 50% 이상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자궁근종의 위치, 수 그리고 크기 등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유발될 월경과다, 주위기관 압박에 의한 빈뇨, 그리고 난소종양과의 감별이 어려운 유경성 근종의 경우 자궁절제술을 시행한다.1. 근종절제술(myomectomy)근종절제술은 생식능력을 유지해야 할 젊은 여성들에게 시술하는 방법으로 자궁근종이 불임 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될 경우나 생식력의 보존이 요구되는 경우에 시행한다. 시술전 남편 의 임신능력, 자궁난관조영술, 자궁내막 및 세포진검사를 시행하여 이상유무를 알고 난 후에 시술해야 한다. 15~45% 의 재발 가능성이 있고, 수술 중 과다한 출혈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자 궁을 제거하여야 할 경우도 있다.2. 자궁절제술(hysterectomy)a. 복식 자궁 적출술 : 아이를 낳기 위해 제왕 절개 수술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를 약 10-15센티 정도 가르고 그 절개 부위를 통해 수술을 하는 과거부터 하던 수술법으로 배에 흉터가 크게 남으며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회복기간이 길며 입원 기간이 7-10일 정도 걸린다. 수술 후 배 안의 유착이 올 수 있다.b. 질식 자궁 적출술 : 배를 가르고 수술을 할 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법. 질을 통해서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이며 자궁 근종 환자의 60% 정도에서 시행이 가능. 배에 흉이 남지 않으며 복식에 비해 회복이 빠르나 자궁이 크거나, 과거 수술을 받아 배 안에 유착이 있는 경우 위험한 방법이고 난소 등에 혹이 있어 동시에 수술을 하여야 하는 경우 수술이 불가능하며 맹장 등 다른 수술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3. 근종/선근종 용해술레이저나 고주파열로 근종/선근종 조직을 녹이는 수술이며 아기를 더 갖고싶은 여성이나 자궁을 보존하고 싶은 여성에게 행해진다. 복강경 용해술법과 질식 용해술법이 있다. 자궁을 보존할 수 있고 임신 가능성을 유지하며 시술 후 임신이 된 경우에는 제왕절개 분만이 필요하다.? 비수술술적 치료1. 장기적인 검진에 의한 기대요법(expectant treatment)검진상 증상이 없고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6개월마다 정기적 진단을 해서 근종의 상태를 파올리기), 금연, 수술에 필요한 물품 구매(소변 통, 패드 등 안내 물품을 수술 전에 미리 준비 해 놓기)2) 혈액검사: 수술 도중 수혈을 해야 되는 상황에 대비해 혈액을 미리 준비 해놓기 위한 목적3) 장 준비: 항문으로 (2번) 관장 혹은 마시는 약 복용, 수술 전날 밤 12시부터 수술까지 NPO4) 수술 후 미리 운동: 심호흡 방법, inspirometer2. 수술 직전 간호1) 피부 준비: 입술, 볼터치, 매니큐어 등 화장 지우기2) 불편한 옷이나 장신구 등 착용 피하기: 속옷 아래 위 모두 탈의, 수술복으로 갈아입기, 콘텍트 렌즈, 안경, 보청기, 장신구(목걸이, 반지, 머리핀 등)은 벗어서 따로 보관3) 방광 비우기: 수술실에 가시기 전에 소변 보기?3. 수술 후 간호1) 식이 관리: 6시간 금식 후, 6시간 후 물 마시기 시작, 수술 다음 날 아침까지 물만 마시 고 점차 고형식으로 식사(ex. 주스-죽-일반식)2) I/O 관리(1) 정체 도뇨: 소변 등 비뇨기 압박감 경험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변 백을 반드시 방광 보다 아래 쪽에 놓게 해야 역류 방지(2) 배액관(ex. J-P drain 사용): 처음에는 붉은 혈액이 많이 나오나 점차적으로 색이 연해짐1. 수술 후 관리1) 수술 직후: 수술 후 1~2시간 동안 보호자는 환자가 잠들지 않도록 깨우기, 체위성 저혈압과 실신 예방을 위해 체위 변경 시 천천히 해주기, 보행 시 어지러울 경우 바로 앉기, 출혈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불편감 느낄 경우 바로 말씀 주시라고 환자 및 보호자 교육2) 좌욕: 식후, 식전 대변 후 등 하루 4번 정도3) 부종 방지: 압박 스타킹, 하지 운동, 다리 마사지4) PCA(Patient Controlled Analgesia, 자가 통증 조절 장치)?3. 기타1) Jackson-Pratt drain폐쇄형 배액관, 음압을 이용한 분비물 흡인, 약 150~200cc 정도 의 배액을 모아 사강을 감소시키며 치료와 회복을 촉진하고 감염 예방, 수술 후 3~7일 간 유지 후 제거하며-Breast Cancer -Ovarian Cancer -Cancer in uterus -Congenital anomalies -Hereditary disease -기타2) 신체검진(1) 신체검진체중: 62kg신장: 163cm[활력징후]BP: 120/70mmHgPR: 67 회/minRR: 20회/minBT: 36.0신체사정결과General appearance하복부를 손으로 잡고 통증을 호소함.Head이상 없음ENT이상 없음Lung이상 없음Heart이상 없음Abdomen심한 월경통처럼 느껴지고 NRS 7점으로 측정됨Liver & Spleen이상 없음Extremities이상 없음Reflex이상 없음Urinary system이상 없음Integumentary system이상 없음Vulva이상 없음Cervix이상 없음Uterus이상 없음Ovary & Salpinx이상 없음Cul-de-sac이상 없음기타이상 없음(2) 임상검사검사명정상치검사결과수술 전(날짜)수술 후(날짜)[혈액검사]WBC4.0~10.0X103/uL9.110.4RBC4.0~6.1X106/uL4.743.59HbF: 12~16g/dl9.18.5HCTF: 37~45%29.327.1PLT150~450X103/uL596318[소변검사]Colorstraw(amber)옅은 노란색옅은 노란색specific gravity1.016~1.022--pH4.6~8.0--albuminnegativenegativenegativeglucosenegativenegativenegativeblood bilirubinnegativenegativenegativeurobilinogennegativenegativenegativenitratenegativenegativenegative(3) 진단을 위한 검사검사명검사목적검사결과임상적 해석초음파 검사자궁근종을 확인하고 평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평가방법이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크기, 위치, 개수, 자궁내막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자궁 근층 내 5.1cm의 근종이 발견.자궁 근층 내에 근종 있음3발진, 알레르기 반응베노훼럼주5mlIV mix철 결핍성 빈혈주사 부위의 통증, 발적, 부종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 가려움증, 호흡곤란, 혈압 저하 등)혈압 상승혈액 응고 이상알마겔정1g PO위산과다, 속쓰림변비,설사중외 NS 생리식염 주사액(Normal saline inj (JW)9g/1000mLIV수분 및 전해질 보급제,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대량급속 투여시 부종, 전해질 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음4) 수술 전 준비(1) 신체적 간호피부준비: 삭모 유장 준비: 글리세린 관장투약: 피그민 주사NPO 시작 시간: 2023.11.15 12AM (전날 자정)(2) 수술 전 교육심호흡과 기침:수술 후 폐 확장과 혈중 산소 유지, 폐포가 허탈되는 무기폐를 예방하기 위해 복식호흡, 수술 전 하루 2회 정도 연습하도록 교육하였으며, 강화폐활량계를 미리 연습하도록 함폐 분비물 배출을 용이하게 하고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기침 전 심호흡을 하도록 하여 기침반사를 자극하고 기침 시에는 수술부위를 지지하도록 교육함.조기이상:혈액순환을 증진, 정맥정체 예방, 적절한 호흡기능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조기이상을 하도록 교육함. 또한, 관절가동범위운동을 매일 3~4회 정도 하도록 교육하였으며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하도록 교육함.5) 수술 후 간호 기록지수술 직후12시간1일2일3일활력징후120/70-36.0-67-20130/90-36.2-89-20130/80-36.8-78-20130/80-36.5-70-20130/80-36.6-72-20통증관리(PCA)IV-PCAIV-PCAIV-PCAIV-PCAIV-PCA수술부위 상태CleanCleanCleanCleanClean배출량질분비물배액헤모박: 302헤모박:342헤모박:345헤모박:376헤모박:326배뇨상태Foley:530Foley:600Foley:980Foley removeFoley remove배변상태----소량수면상태좋음좋음좋음좋음좋음신체적 불편감유치도뇨관 불편함수술부위 통증유치도뇨관 불편함수술부위 통증유치도뇨관 불편함수술부위 통증수술부위 통증수술부
conference 천 식 (asthma) 목 차 1.정의 2.원인 3.증상 4.진단 및 검사 5.치료 6.비약물 치료와 예후 7.예방방법 천식(asthma)의 정의 폐로 연결되는 통로인 '기관지'의 질환으로, 특정한 원인 유발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 (숨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즉 알레르기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기관지의 염증으로 기관지 점막이 부어오르고 기관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점액이 분비되고 기관지가 막혀 숨이 차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섬유화 및 기도 개형이 발생하면서 영구적인 폐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5% 정도가 천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천식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원인 식을 일으키거나 증상을 악화시키는 인자는 '원인 인자'와 '악화 인자'로 나눌 수 있다. 천식 환자는 자신의 천식 유발 인자가 무엇인지 알고, 그 자극 인자를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원인 인자 1) 집먼지진드기 천식의 가?장 흔한 원인 물질은 집먼지진드기이다. 집먼지진드기는 섭씨 25도, 습도 80% 정도의 습하고 따뜻하며, 먼지가 많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진 비듬을 먹고 살며 침대 매트리스, 카펫, 천으로 된 소파, 옷, 이부자리 등에 많이 있다. 2) 꽃가루 꽃가루에 의해 나타나는 천식은 원인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 된다.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이면 대기 중에 꽃가루가 증가하므로 증세도 이에 따라 변동된다. 원인 꽃가루가 날리는 때는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좋다. 3) 곰팡이 공기 중의 곰팡이는 지역과 관계없이 실내와 실외에 공통적으로 분포하며 연중 비슷한 정도로 증상을 일으킨다. 곰팡이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는 높은 습도와 온도이다. 따라서 습한 지하실, 실내 화 벗어났을 때 증상이 나아 질 경우 직업성 천식을 의심할 수 있다. 직업성 천식의 원인 물질은 300가지가 넘게 보고되어 있으며, 페인트 원료인 이소시아네이트 같은 매우 반응성이 큰 분자부터 나무 분진, 아연, 해산물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8) 운동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호흡 곤란 등의 천식 증상이 발생되면 운동 유발성 천식을 의심 할 수 있다. 운동 유발성 천식 역시 다른 천식과 임상 양상이 유사하며, 속효성 흡입 베타2 항진제 등의 전형적인 천식 약물 치료에 반응한다. 9) 비만 비만도 천식의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다. 렙틴과 같은 몸 속 비만 관련 호르몬이 기도의 과민성과 폐 기능에 영향을 주어 천식의 발병을 증가시킬 수 있다. 2. 악화 인자 1) 기후 변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천식 발작이 일어날 수 있으며, 날씨가 흐리거나 저기압일 때 천식 환자들은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특히 겨울철 외출 시 마스크와 스카프를 착용하고 여름이나 겨울철에 실내외 온도가 많이 차이 나지 않도록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2) 대기 오염 특히 봄철에 황사 현상에 의해서도 천식이 악화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기 오염이나 황사가 심할 때는 야외에서의 운동이나 활동을 피해야 하며, 오존 주의보가 있을 때도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야 한다. 3) 담배 연기/ 화학 물질/강한 냄새 담배 연기는 강한 자극 효과로 기관지 수축을 일으키며, 옆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맡게 되더라도 이런 증세가 발생 되므로 환자 본인과 보호자들은 금연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외에도 집안에서 사용하는 자극적인 각종 스프레이, 페인트, 니스, 아세톤, 향수 등에 의해서 천식 발작이 일어날 수 있다. 4) 상기도 감염(감기) 감기나 독감에 걸리게 되면 천식 발작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천식 환자는 겨울철에 독감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 독감 예방 접종을 받았더라도 감기를 예방할 수 없으므로 감기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감기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즉, 사람이 많이 들어 있어 아황산염에 과민한 천식 환자는 이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밖의 식품 첨가물인 황색 색소 등에 의해서도 천식 발작이 올 수 있다. 8) 스트레스 심리적인 상태가 천식 증상 발작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시험이나 집안일로 신경을 몹시 쓴다든지, 야단을 맞거나 부모의 이혼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을 때 천식 증세가 악화되는 것을 종종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심리적 긴장 시 부교감 신경이 자극되어 기관지 수축이 심해지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서 천식 환자들은 가능한 심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것이 천식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증상 가. 전형적 증상 1..기관지에 염증이 발생해서 가래가 많아진다. (여러 가지 자극으로 인해 기관지가 수축하여 공기가 통과하기 쉽지 않아 증상이 나타난다.) 2. 대표적인 증상은 천명,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기침 등이다. - 천명 :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나는 휘파람과 비슷한 소리(색색거리는 소리) - 기침 : 발작적이고 밤에 더 심합니다. - 흉부 압박 : 가슴을 조이는 듯한 답답한 느낌 - 호흡 곤란 : 마치 빨대를 입에 물고 숨을 쉬는 것처럼 숨이 찹니다. - 가래 : 끈끈하고 덩어리가 진 가래 3.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노출된 이후 일시적으로 증상이 발생한다. 4. 계절에 따른 증상 변화, 아토피 질환의 가족력 등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 다. -천식 발작 평소에는 질환이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갑작스러운 증상 악화가 발생한다. 이것을 ‘천식 발작’ 또는 '천식의 급성 악화'라고 한다. 천식 발작의 징후로는 증상이 급속도로 심해지고, 기관지 확장제를 복용한 후에도 나아지지 않을 때, 호흡곤란으로 말하기가 어려울 때 등이 있다. 심한 천식 발작으로 인해 즉각적인 응급치료 및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때 환자는 곧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며, 실제로 심한 천식 발작은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나. 비전형적 증상 비전형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저하되는 시점의 메타콜린 농도를 통해 기관지 과민도의 정도를 평가하는 검사이다. - 알레르기 피부 단자 시험(Allergic Skin Prick Test) 알레르기 피부 단자 시험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항원을 찾기 위한 검사이다. 피부 단자 시험은 환자의 등에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다양한 종류의 원인 물질들이 포함된 약물(항원액)들을 한 방울씩 떨어뜨린 후, 바늘로 해당 부위를 살짝 찔러서 항원액이 표피까지 도달하게 한다. 약 15~30분 후 항원에 의한 피부 반응이 최고에 달했을 때 피부 반응의 정도를 측정하면 천식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찾을 수 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등의 약제는 최소한 3일 전부터 중단해야 한다. -그 외 원인을 찾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서 혈중 특이 면역글로불린 E 검사, 항원 유발 검사 등이 있고, 천식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 감별을 위하여 흉부 방사선 촬영, 객담(가래)검사, 기관지 내시경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치료 - 천식 치료는 기본적으로 환경 요법과 약물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며, 급성 악화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게 꾸준히 질병을 조절해야 한다. - 환경요법은 천식 증상을 유발하는 위험인자 (알레르기 원인 물질, 먼지 등) 를 인지하고 회피하는 방법이다. - 약물요법에는 흡입기, 경구 약물 및 주사 등이 있으나, 흡입제가 부작용이 적으면서 효과가 우월하기 가장 먼저 사용한다. 가. 약물 조절제와 증상 완화제 -천식 치료 약물은 좁아진 기관지를 짧은 시간 내에 완화시키는 증상 완화 제와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을 억제하여 천식발작을 예방하는 질병 조절 제로 구분한다. -조절제는 항염증 효과를 통해 천식 증상이 조절되도록 꾸준히 사용하는 약제로서 대표적인 것은 흡입용 스테로이드이다. 이런 조절제는 기관지의 염증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잦은 증상 재발과 심한 호흡곤란을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증상이 사라졌다고 하더라도 천식이 완치된 것이 아니므로 조절제를 일정대표되는 잔틴(xanthine)계 약물, 부교감신경 차단제(anticholinergics; 항콜린제)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 베타2 항진제(beta2 agonist): 기관지 근육의 경련을 완화시켜 기관지 확장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로 흡입용, 경구용, 주사용이 있다. 흡입제는 기관지에 직접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며, 적은 양으로도 강한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적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약물의 작용시간이 길어 야간 천식과 운동유발성 천식의 예방에 사용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염증을 없애지 못하기 때문에 항염증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 잔틴계 약물: 기관지 확장과 함께 항알레르기(항염증) 효과도 있어 천식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흡입제는 없고 경구용이나 주사용이 있다. - 항콜린계 약물: 기관지를 좁아지게 하는 부교감신경의 효과를 막아 기관지를 넓혀주는 약물이다. 천식의 일차 치료제는 아니지만 나이가 많은 천식 환자에서 다른 약제와 같이 사용할 때 효과가 좋을 수 있다. 다. 면역요법 알레르기 원인이 확실하지만 환경 관리만으로는 효과적인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 시행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와 같은 특정 알레르겐이 원인일 경우에만 효과가 있다. 통상적으로 면역요법은 1년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나며 보통 3년에서 5년간 지속하지만 더 오랜 기간 동안 치료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천식 비약물치료의 예후 천식에 대한 예후는 좋은 편이며, 특히 경증 아이들의 경우는 더 그렇다. 어릴 때 진단받았을 경우 54%는 10년 뒤 더는 천식으로 고생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흡입 스테로이드제의 조기 치료는 폐기능 감소를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 가벼운 증상들이 계속되는 사람들에서는 흡입 스테로이드제가 가장 좋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기 감염증이 천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므로 천식 환자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과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미리 해 두는 것이 좋다. 가. 비약물 치료 -천식을 일으키는 환경 요인, 식품,다.
conference혈액검사 종류 및 의미목 차1.일반 혈액검사 종류 및 의미2. 생화학검사 종류 및 의미3. 면연혈청검사 종류 및 의미4. 요검사 종류 및 의미1.일반혈액검사? 검사과정 (CBC, PT/APTT): 정맥천자를 하여 항응고제(EDTA)가 함유된 튜브에 약 2cc 정도의 혈액을 뽑아야 한다.(PT/APTT 는 bottle의 선까지 혈액을 뽑아서.) 혈액 채취후 이 혈액이 담긴 튜브를 8자로 여러 번 흔들어서 혈액이 항응고제와 적당하게 섞이도록 한다. 그런 다음 혈액을 임상검사실로 보낸다.검사명의미검사목적정상범위비고WBC- 백혈구수는 전혈 1㎣당 백혈구의 수를 측정하는 것이다.- CBC의 일부분으로 선별검사시- 염증이나 감염과정 의심시- 백혈병, 자가면역질환, 알러지 의심시- 스트레스, 영양부족, 감염이나 종양치료에 대한 반응 관찰시4000 ~ 10,000 /㎕? 증가(>10,000㎕): 감염, 조직파괴, 악성종양, 혈액질환, 대사질환, Allergy, 약물, Steress, 생리적?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