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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 영화인문학 기말 시험 예상 답안 정리본
    1. 에서 프랑스 혁명기를 살아온 장발장의 수감번호 '24601'이 상징하는 바를 설명.'장발장'이라는 이름이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평생을 죄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당시 불평등, 부조리한 프랑스 시대상에서 '24601'이라는 수감번호는 장발장을 법 아래 죄인으로 낙인 찍으며, 평범히 살아가지 못하게 하는 족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선 "법의 노예"라고 언급되기도 하며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게 만든다. 장발장이 자베르 경감으로부터 24601이라 불릴 때 자신은 24601이 아니라 장발장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죄인을 평생 법 아래 죄인으로 낙인 찍는 불합리한 사회에 대해 저항하는 장면으로 볼 수 있다.4. 윤동주의 시를 '부끄러움의 미학' 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 (단답형문제 예상: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혜는밤, 정지용)"부끄러움의 미학"이란 말은, 윤동주가 자신의 부끄러움을 피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그 부끄러움을 통해 성찰하며, 자아를 형성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일본 유학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창씨개명을 해야만 하는 것이 부끄러움이라 볼 수 있고, 영화 속 윤동주의 대사인 "이런 세상에 태어나 시를 쓰기를 바라고 시인이 되기를 바랬던 게 너무 부끄럽다."를 통해 일제의 식민지배 상황 속에서 일제에 대항, 투쟁하지 않고 시만 쓰길 바란 것도 부끄러움이라 볼 수 있다.6. 영화 에서 작가는 나치즘을 배태한 독일의 책임을 누구에게 묻고 있는 것인지 설명.영화 은 독일 역사에서 나치 독일의 잘못된 이념과 전쟁으로 인한 비극적 결과에 대한 책임을 히틀러와 같은 특정 대표격의 사람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잘못된 걸 보고 방조한 사람들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주인공인 오스카를 통해 암묵적 동조자이자 낮은 역사의식을 가진 소시민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오스카의 북치는 행위를 통해 그들을 일깨우고 자각시키고자 한다. 영화 속 장면 중 하나인, '나치 행진 중 오스카의 사소한 북 치는 행위 하나로 관중들이 춤을 추고, 행진 연주가 흐트러지는 장면'은 당시 소시민들이 나치 정권에 대해 얼마나 무의식적으로 동조, 복종했는지를 잘 전달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보는 관중들로 하여금 나치즘을 방조한 책임소재를 자각하게 하며 반성하고 참회하도록 하고 집단적 죄는 있으나 개인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걸 깨닫게 한다.8. 에서 동독 주민들이 서독으로의 흡수통일을 원했던 배경과 통독 후 겪어야 했던 후유증에 대해 설명.동독은 신나치가 등장하고, 시위와 데모로 얼룩진 서독 사회를 동독인들이 보며 '이만하면 우리는 잘살지' 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1973년에 서독 방송을 허용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TV속 자유롭고 풍요로운 서독 사회의 모습에 동독인은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당시 동독의 감시체제로 자유가 위축되고, 서독 경제력의 1/3 수준도 미치지 못하는 동독의 경제 속에서 동독인들은 상대적 빈곤,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서독으로의 흡수 통일을 원하게 된다.통독 후 서독인들은 막대한 세금 부담을 안게 됐으며, 동독인은 실업 문제를 겪게 됐다. 영화 속 알렉스의 누나 남자친구가 알렉스에게 "동독인은 만족감을 모른다" 라고 하는 장면은 당시 서독인들의 불만 많은 현실을 보여주고, 지크문트 옌이 우주비행사에서 택시운전사로 전락하는 모습과 알렉스가 다니던 직장이 문을 닫은 것을 통해 동독인들의 실업 문제를 보여준다.**3. 프랑스 군인과 격투를 벌이다 파울이 적군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통해 한 이유는?영화 속 파울 보이머가 적군과 단 둘이 근접전을 펼치는 장면에서, 파울 보이머가 적군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죽어가는 적군을 보며, 그의 눈에 적으로만 보였던 상대로 부터 비애를 느낀다. 적군의 지갑 속에 있던 신분증과 가족 사진을 보게되면서 자신과 비슷한 존재라는 걸 느끼게 되고 애통해 하며 전쟁의 잔임함과 불합리함을 자각하게 된다. 이 장면을 통해 전쟁이 비인간 적이며 불합리한 것임을 알리며 이에 대한 비판을 전한다.**5. 오스카의 양철북이 상징하는 바를 설명.양철북은 오스카의 이중적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단이며, 소시민은 일깨우지만 자신은 회피할 수 있게 하는 모순적 수단이다. 양철북을 두드림으로써 사회의 부조리, 불합리, 부도덕 상황 속에서 사람들을 일깨우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북을 빼앗으려 할 때도 소리를 지르고 북을 치며 어떻게든 사수하려 했다. 이런 모습은 오스카도 결국 양철북 앞에서는 욕심 많은 악동이며 권력욕을 가진 자들과 다를 것이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다. 아버지의 무덤에 양철북을 던지고 다시 성장하겠다고 다짐하는 장면에서 어쩌면 양철북이 오스카의 성장을 방해했던 요소였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스카가 북을 치며 불리한 상황에서 벗어났고 많은 이들의 죽음 속에서도 책임과 현실을 회피하며 현실에 저항했지만, 아버지의 죽음 끝에 제대로 현실을 깨닫고 냉정한 현실을 회피하고 저항해 봤자 세상의 이치를 거스를 순 없음을 깨달은 것 같다.**9. 에서 택시운전사 김만섭이 각성되어 가는 과정을 설명.평범한 소시민이였던 김만섭은 위르겐 힌츠페터를 광주에 내려주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최근 광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게된다. 평소 시위와 데모하는 행위에 대해 관심이 없던 김만섭은 주먹밥을 건내받고, 차 수리 도움을 받으며 인류애를 느꼈던 광주 시민들이 군인들로부터 쫒기고, 발가벗겨진 채로 폭행당하는 모습과 총을 맞아 죽는 걸 보고 광주 시민들이 자신과 같은 평범한 소시민임에도 폭도로 몰려 비합리한 대우를 받는 걸 알게되고 점차 각성하기 시작한다. 광주를 뒤로하고 서울로 올라가던 순천에서 광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와 완전히 오보되어 알려지고 있는 걸 보고 완전히 각성하기 시작한다. 다시 광주로 돌아가고 제식의 죽음을 본 김만섭은 각성이 절정에 이르러 광주에서 일어나는 실태를 알리고자 목숨을 걸고 위르겐 힌츠페터를 서울로 데려다 주려고 한다. 김만섭의 "어떻게 시민한테 저럴 수 있어"라는 대사는 당시 광주 시민들이 당한 불합리, 부조리한 대우를 더욱 감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2. 단답형 예상: 딜리셔스, 트러플 버섯, 감자, 장 자크 루소, 개몽주의3. 단답형 예상: 지갑 속 신분증과 가족사진, 적군 직업 인쇄공, 1918년 11월 11일 11시, 참호전, 전쟁은 체스게임5. 단답형 예상: 단치히, 곱추7. 단답형 예상: 마르크스, 레닌, 베를린 장벽, 호네커(동독 지도자), 지크문트 옌(우주비행사, 알렉스가 호네커 대신 이용), 아데나워 장관(서독), 코마상태9. 단답형 예상: '화려한 휴가', 사복군인, 김사복@ 레미제라블 - 장발장 / 자베르경감 / 미리엘 주교 / [판틴/코제트] [테나르디에 부부/가브로슈/에포닌] 마리우스@ 딜리셔스 - 망스롱 / 샹포르 공작 / 뱅자맹 / 루이스 / 루이스 드 라 바렌 후작(루이스 남편)@ 서부전선이상없다 – 파울 보이머@ 동주 – 윤동주 / 송몽규 / 정지용@ 양철북 - 오스카 / 아빠 마제라트 / 엄마 아그네스 / 폴란드남자 얀 브론스키 / 외할머니 안나 브론스키 / 외할아버지 콜야이체크@ 굿바이 레닌 – 알렉스 / 지크문트 옌(우주비행사) / 아데나워 장관(서독) / 호네커(동족 지도자)@ 택시운전사 – 김사복 / 위르겐 힌츠페터
    학교| 2024.02.14| 3페이지| 2,5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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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 영화인문학 양철북 레포트
    목차서론- 주제 선정 이유- 들어가는 말본론- 의 줄거리 및 시대적, 역사적 배경- 이 던지는 메시지결론- 인상깊은 부분 및 감상맺음말Ⅰ 서론은 나치 독일 시대와 그 시대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독일의 나치즘 배태를 암시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나치 독일 시대의 소시민들의 알레고리를 그린 영화이다. 나치 독일 시대 속 낮은 역사의식과 시민의식을 가진 소시민들에게 나치즘 시대라는 어두운 역사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의 책임이 있는지 묻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즘 배태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지 자각하게 하며, 일깨우게 만든다.영화 을 비평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려 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나치 독일의 역사를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라 그 시대에 대해 알려줌과 동시에 2차 세계 대전을 끝낸 독일 사회에 대한 경고와 비판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이 전하는 메시지와 어두운 그림자 속 어두운 의식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보겠다.Ⅱ 본론은 독일의 2차 세계대전과 나치즘 배태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당시의 모습을 정교하게 그려낸 영화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오스카의 외할머니인 안나 부론스키가 외할아버지인 콜야이체크를 만나는 1899년부터이다. 1899년은 비스마르크가 세운 독일 제국이 시작되었던 시대이고, 독일에겐 어두운 역사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작중에서 피아노 위에 있던 베토벤의 사진을 치우고 아돌프 히틀러의 사진을 거는 장면과 나치당의 행진 장면으로 당시 시민들의 나치즘에 대한 열광과 기대를 잘 담아내 표현했다. 당시는 나치당을 중심으로 한 독일의 반민주주의 특성인 나치즘이 대두하던 시대이다. 나치즘은 국가 권위주의적인 방식으로 통치하는 파시즘 체제와 독일 특유의 민족주의가 결합한 이념 및 정치 체제이다. 이러한 시대에서 속 소시민들은 상당히 모순적이고 어리석으며 방관자와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소시민은 상, 하층 계급과 구분되는 중간층의 사회 집단이다.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전국이 되고 소시민층은 불안과 궁핍한 생활로 보수적, 방어적인 태도와 급진적 태도를 가지며 파시즘을 지지했다.작중 배경이 되는 단치히는 원작자 귄터 그라스의 실제 고향이자 주인공 오스카가 태어난 곳이자 2차 세계 대전 당시 혼란스러운 사회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배경이다. 1차 세계대전 이후 단치히는 폴란드의 영토였지만 독일의 문화권에 속해 있었다. 독립적 정치권을 보장받는 자유시인 단치히는 사회적, 문화적으로 혼란스럽고 모호한 도시였다. 실제로 그라스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폴란드인, 독일인이었고, 영화 속에서 오스카는 아버지이자 독일인인 마제라트와 추정상 아버지이자 폴란드인인 브론스키 사이에서 자란다. 또한 단치히는 2차 세계대전의 시작이 된 독일의 폴란드 우체국 침공이 일어난 도시이다. 영화 속 브론스키가 폴란드 우체국에서 죽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2차 세계대전이 시작함을 알린다. 의 배경인 단치히 자유시로 하여금 독일과 폴란드 사이의 충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영화 에 등장하는 오스카는 주인공이자 성숙한 이성을 가진 인물이다. 오스카는 엄마인 아그네스의 뱃속에서부터 의식을 갖고 있었고, 3살 때 어른들의 모습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그들처럼 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성장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지하 계단으로 떨어져 성장을 멈추게 한다. 불합리하며 부조리, 부도덕한 상황에서 오스카는 양철북을 치고 소리를 질러 유리를 깼다. 북 치는 행위로 어른들의 세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이를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망각을 일깨우고 성찰하고 반성하길 유도한다. 양철북은 오스카의 상징이고 오스카는 원작자인 그라스의 상징으로, 오스카는 그라스의 의식을 잘 담아낸 인물이다.오스카의 엄마인 독일인 아그네스는 독일인 마제라트와 결혼했지만, 외사촌이자 폴란드인인 얀 브론스키와 불륜 관계를 가지는 인물이다. 마제라트는 표면적 아버지이지만 브론스키도 추정상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브론스키는 오스카가 진짜 아빠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마제라트는 나치를 추종하는 인물로, 나치 독일을 대표한다. 장난감 가게 주인으로 나오는 마르쿠스는 유대인이자 아그네스를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생선을 마구잡이로 먹던 아그네스는 끝내 죽게 되는데, 이는 과욕 끝에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의 모습을 대변하는 장면이다. 이후 브론스키가 죽는 장면으로 독일의 폴란드 침공 시작을, 아그네스에게 선택 받지 못한 마르쿠스의 죽음으로 독일인으로부터 유대인의 죽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후 오스카는 독일군부대에서 위문공연단으로 활동하게 되는데, 이는 원작자 귄터 그라스가 친위대 소속이었다는 사실을 상징하기도 하며, 다른 관점에선 당시 나치를 추종하던 소시민들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모순적인 부분이다. 마제라트는 나치의 추종자라는 사실을 숨기려다 러시아 군에게 죽게 되는데 이는 나치 독일의 패전 후 소련군의 침공을 받은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마제라트가 죽고 오스카는 다시 성장할 것임을 다짐하며 마체라트의 무덤으로 떨어지게 되고 다시 성장하지만 얼마 크지 못하고 멈춘다. 더 이상 크지 않고 등이 곱추처럼 말려 혹이 생긴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과거의 후유증을 가진 채 성장하는 독일 사회의 모습을 상징한다.은 독일 역사의 큰 흐름을 오스카의 한 생애로 압축하여 미시적으로 보여주며 당시 독일의 소시민들의 낮은 역사의식과 나약함을 전달한다. 영화 속에서 “적이 되기 싫다면 협력해야 한다”는 대사와 나치 행진 중 오스카의 북소리 하나로 행진이 방해되고 관중들이 춤을 추기도 하는 장면으로 당시 소시민들의 나치 정권에 대한 무의식적인 동조와 복종, 어두운 의식의 알레고리를 담아냈다. 또한 당시 독일 사회의 동조와 어두운 의식의 존재를 살피고 그에 대한 경계와 인식을 일깨우고자 한다. 과거 전쟁 역사를 방조, 무시하지 않고 책임소재를 찾고 도덕적이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Ⅲ. 결론 영화 속 장면 중 양철북이 핵심요소라 생각한다. 양철북은 오스카의 이중적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단이며, 소시민은 일깨우지만 자신은 회피할 수 있게 하는 모순적 수단이다. 양철북을 두드림으로써 사회의 부조리, 불합리, 부도덕 상황 속에서 사람들을 일깨우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북을 빼앗으려 할 때도 소리를 지르고 북을 치며 어떻게든 사수하려 했다. 이런 모습은 오스카도 결국 양철북 앞에서는 욕심 많은 악동이며 권력욕을 가진 자들과 다를 것이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다. 아버지의 무덤에 양철북을 던지고 다시 성장하겠다고 다짐하는 장면에서 어쩌면 양철북이 오스카의 성장을 방해했던 요소였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스카가 북을 치며 불리한 상황에서 벗어났고 많은 이들의 죽음 속에서도 책임과 현실을 회피하며 현실에 저항했지만, 아버지의 죽음 끝에 제대로 현실을 깨닫고 냉정한 현실을 회피하고 저항해 봤자 세상의 이치를 거스를 순 없음을 깨달은 것 같다.은 나치 독일 시대의 암묵적 동조와 낮은 역사의식을 소시민의 시각을 통해 효과적으로 그려내어 현대사회에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로, 우리에게 과오를 반성하고 도덕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대한 성찰을 안겨준다. 우리도 전쟁과 이념 갈등 등 과거 어둠에 대해 더욱 주의 깊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사 문제는 우리의 양심 속에서 다시 한번 호소 돼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문/어학| 2024.02.14| 4페이지| 2,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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