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례연구보고서 양식Ⅰ. 질병 고찰대상자의 진단명 - Acute Appendicitis (급성 충수염)정의 - 충수염이란 맹장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맹장염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잘못된 명칭이다. 충수염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조기 충수염, 화농성 충수염, 괴저성 충수염, 천공된 충수염 등으로 분류되며, 최근에는 항생제와 수액 치료가 발달함에 따라 만성충수염도 발생하고 있다. 염증성질환으로 응급 복부 수술의 흔한 원인이 된다.병태생리-약 7%의 사람들이 생애 동안 충수염을 앓을 수 있는데, 10~30세 사이의 연령에서 가장 흔하다. 10대의 경우에는 점막 하 림프소포(lymphoid follicle)가 지나치게 증식하여 폐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 성인의 경우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된 분석(fecalith, 대변 덩이)에 의한 폐쇄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드물게 이물질, 기생충, 종양으로 인해 충수가 막혀 급성 충수염이 되는 경우도 있다.
대상자의 진단명: Parkinsonism(파킨슨증후군)정의: 치매 다음으로 흔한 대표적인 만성 진행성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운동의 시작과 실행의 느려짐(운동 완서증), 근육긴장도(강직) 증가, 휴식 시 진전, 보행장애로 특징된다. 주로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이 병에 걸릴 위험은 점점 커지게 된다.병태생리도파민은 몸의 자세, 지탱, 자발적인 움직임이 조절에 관여하는 추체외로 운동체계의 정상적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신경전달물질이다. 파킨슨병은 중뇌의 흑질에서 이러한 도파민을 생산하는 신경세포의 퇴행과 관련이 있는데, 그 결과 기저신경절에서의 도파민과 아세틸콜린 간에 정상적인 균형이 파괴된다. 또한 비정상적인 단백질 덩어리인 루이소체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뇌에서 발견된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루이소체의 존재는 뇌의 비정상적인 기능을 나타낸다. 파킨슨병 환자의 15%는 가족력이 있는데, 상염색체 유전은 드물고 우성 및 열성 유전자가 가족성 파킨슨병과 연관 있다. 그러나 대부분 가족력 및 뚜렷한 유전자 이상 없이 파킨슨병이 발생한다. 환경적 영향이나 독성 물질이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나,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에서 아직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을 알 수 없다.증상 및 징후파킨슨병의 시작은 잠행적·점차적으로 진행하고, 초기에는 신체의 한쪽에만 침범할 수 있다. 파킨슨병의 전형적인 증상은 진전(tremor), 강직(rigidity), 운동 불능(akinesia), 자세 불안정(postural instability)이다. 진전은 파킨슨병의 첫 번째 신호로 손의 진전은 'pill rolling'으로 묘사된다. 강직은 지속적인 근육수축에 의한 근육통증, 느린 움직임으로 나타난다. 운동 불능은 이○○(F/64)님처럼 수의근의 움직임이 상실된 것을 말한다. 구부정한 자세, 가면 같은 얼굴, 침 흘리기. 발 끌며 걷기로 나타난다. 그리고 일부 환자에게서 언어양상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1. 대상자 사정- 김00님은 1996년(28살, 여), 00광역시 00구에 혼자 거주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14일 집에 여동생이 방문하였을 때 약물 과복용(수면제)으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여동생의 신고로 구급차를 타고 00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그 이후 00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상담이 연계되었다. 김00님 은 2017년(22살)에 성폭행 당하였으며, 그 후로도 남성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분노를 보이며 “나는 더러워졌어...”,“내 주변 사람들도 나를 더럽다고 생각해서 싫어할 거야..” 등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과 피부에 상처가 날 때까지 씻으면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교 자퇴로 자기 친구들은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을 하며 삶을 즐기는데 대상자는 집 밖에도 나가기 무서워하는 현실이 남들과 동떨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길가에 지나가는 남성만 봐도 구석으로 숨거나 길을 돌아서 가요…”라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2018년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대상자는 아버지와 함께 살고, 대상자의 여동생은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 이후로도 부모님의 이혼이 자신 때문에 상황이 발생했다며 자해 및 자책하는 모습이 보였다. 성폭행 당한 이후 자해(손목 긋기, 허벅지 안쪽 긋기 등) 했으며, 불안해지면 자해나 자살 생각에 잠들기도 어렵고 악몽이 무서워 잠자는 게 두렵다고 말했다. 2018년 (23살)에 점차 더 심해져 첫 번째, 자살 시도로 수면제 70~80알 정도 섭취하였으나 술과 함께 복용해 구토하여 생명에 지장이 가지 않았다. 두 번째, 자살 시도로 2020년(26살)에 살던 집 옥상(8층)에서 투신하려 했으나 7층 테라스로 떨어져 타박상에 그쳤다.3) 건강력(1) 현재병력① 주증상- 재경험: 성폭행 당한 이후 남성과 마주하거나 대화 시 심리적, 생리적으로 그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말함.
주제: 다문화 여성1. 다문화 여성에 대해 떠오르는 심상 사진 5장①②③④⑤①: 색종이 ②: 마이크 ③: 반창고 ④: 향수 ⑤: 거품기2. 심상 사진 5장 中 2장 선택선택 번호사진 설명(다문화 여성에 대한 나의 인식)②: 마이크형식적으로 손에 마이크는 쥐고 있지만 정작 사회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다문화 여성을 꺼져 있는 마이크를 통해 나타내보았다. 우리나라 여성들도 사회적 취약 계층에 속하는데 다문화 여성이라면 더한 현실에 놓여 있을 것이다. 형식적인 법안보다 더 나아가 사회 사람들의 다문화 여성에 대한 인식 변화와 관심, 손 내밂이 필요한 때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④: 향수여기서 향수란 중의적 표현을 나타낸다. 참 다양한 향기의 향수가 있듯이 사람마다 다른 체취도 있다. 취향에 따라 어떤 사람은 이 향기가 지독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향기롭다고 한다. 다문화인들, 다문화 여성들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향수를 고르듯이 사람의 체취를 고를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그 사람의 향기를 지독하다고 말해선 안 되며 나와 다른 문화를 존중해 줘야 한다. 또 다른 의미의 향수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다. 다문화 여성들은 각기 다른 사정과 목적을 가지고 자신의 고향을 떠나와 타지에서 삶을 산다. 우리가 아무리 다른 피부색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향수를 갖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른 듯 비슷한 우리는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똑같은 사람이다.3. 다문화 여성들이 경험하고 있는 어려움 및 해결책, 개선점국제결혼 중 한국인과 결혼하는 사람 85%가 여성이며, 다문화 여성은 한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에겐 다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폭력을 당하고 있다. 다문화 여성들이 경험하는 폭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짚어보려 한다.우선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이다. 2007년 이후 가정폭력에 의한 이주여성 사망사건이 15건이나 될 정도로 만연하다. 물리적 구타를 비롯해 협박이나 통제 등 가정폭력 관련 상담 전화가 한 해에만 4만 8000여 건에 달한다고 한다. 고향을 떠나 온 사각지대 이주여성의 언어적·사회적 약점이 이용될 수 없도록, 이주여성이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잘되고 있는 점은 ‘국제결혼 비자 발급 강화정책’이다. 이 정책은 이주여성들에게 최소한 한국어 능력 기초 1급을 따도록 하고 소득요건과 주거공간이 없는 경우엔 비자 발급을 제한한다. 이는 이주여성들이 한국어로 약점이 잡히지 않도록, 경제적으로 빈곤하지 않도록 하여 폭력에 노출될 위험을 낮추는 것이다. 개선점은 국제결혼 알선업체를 없애 매매혼을 없애는 것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의 ‘국가 통계 체제’를 만드는 것이다. 얼마나, 어떤 식으로 피해를 당했는지 등 정확한 실태를 알아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주여성의 사건 사고에 대한 언론과 사회적인 관심도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의학적 진단명 Fracture of bimalleolar, closed(양과 골절, 폐쇄)정의 발목관절(족관절, Ankle)은 경골(Tibia), 비골(Fibula), 거골(Talus) 3개의 뼈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임. 발목 부위에서 경골과 비골에 발생하는 골절을 주로 발목 골절이라 부르는데, 흔히 복사뼈(복숭아뼈)에서 골절이 발생함. 발목 내측의 복사뼈는 내과(Medial malleolus)라고 하며, 외측의 복사뼈는 외과(Lateral malleolus)라고 함. 내과, 외과 둘다 부러지면 양과 골절이라고 부름.병태생리전면에 근육이 부족한 경골은 손상에 취약함. 주로 발목이 심하게 꺾이면서 발생하며, 통증, 부종, 멍이 생길 수 있음. 관련된 합병증으로는 구획증후군, 지방색전증후군, 골유합지연, 불유합, 개방골절과 관련된 감염 가능성 등이 있음.치료진단검사주로 임상소견과 단순방사선 검사(X-ray)를 이용하여 진단함. 단순방사선 검사(X-ray)를 시행하여 전후면, 측면, 격자 영상을 기본적으로 확인한다. 골절 상태 및 미세 골절을 파악하기 위해 CT 촬영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대 등의 동반 손상을 파악하기 위해 MRI 촬영을 할 때도 있음.약물발목 골절의 경우에는 인접 뼈와 관절을 이루고 있는 관절면이 손상된 경우가 많기에, 정확한 정복(Reduction)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음. 수술 후 에 항생제, 진통제 등의 약물을 투여함.수술,처치 등주로 피부절개 후 골절을 정복한 뒤 금속물을 이용하여 고정함. 폐쇄성 발목 골절은 장 하지 석고로 고정한 후 폐쇄 정복을 함. 골수강 내막대, 고정판으로 개방정복과 내부고정을 하고, 복합골절과 광범위한 연 조직 손상 시에는 외부 고정을 함.간호첫 48시간 동안 손상된 사지의 신경혈관 상태를 2시간마다 사정함. 목발 보행 시 필요한 근력을 위해 손상되지 않은 다리와 모든 상지의 능동적 ROM 운동을 함. 환자가 보행할 준비가 됐다고 판단되면, 물리 치료사는 목발 보행의 원리를 교육해야 함. 치유 정도에 따라 6~12주 침상 안정을 취해야 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