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보건교육 주제 및 대상자 선정1) 교육대상자 선정청소년기는 남아 10~11세 여아는 9~10세경부터 시작한다. 에릭슨에 따르면 이 시기는 자아정체성 확립과 역할 혼란을 겪는 시기이다. 이때부터 자신의 존재 이유와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지며 부모나 다른 사람들의 지도보다 자신의 선택을 더 중요시하게 된다. 이렇게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결정을 내리려는 욕구가 강하지만, 때때로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시기 청소년들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건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청소년기는 급성장기로, 신체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이러한 신체적인 변화는 체중 변화와 연관이 깊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청소년들은 신체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체에 대한 불만을 가질 수 있다. 대한보건협회 학술지인 ‘대한 보건 연구’에 게재된 ‘우리나라 청소년 신체 이미지 인식 및 체중조절 행위의 영향 요인’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중고등학생 2만9282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 결과로 실제 체중이 정상체중임에도 본인이 뚱뚱하다고 인식하는 청소년이 39.3%이다. 이 시기에 형성되는 신체 이미지는 자아존중감과 직결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에서 신체적인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2) 교육의 주제 선정‘제8기[2023~2026] 제주특별자치도 지역 보건의료계획’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청소년 비만율은 2021년 19.3%로 2012년 8.1% 대비 약 2.5배로 증가하였고. 전국13.5%(‘21년)에 비해 높은 수준이며, 최근 9년간 시도 순위 1위를 지속하고 있다. 청소년기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고 자존감 저하, 우울증 등의 정신적인 문제도 야기할 수 있으므로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에 따라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제주 서귀포시에 거주 중인 초등학교 6학년 20명을 교육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제주도 청소년 비만율이 매년 1순위를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제주도는 맞벌이가 구 비율이 2022년 기준 63.5% (전국 46.1%)로 전국 1위이다. 이렇게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가정 내 아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 준비와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지 못해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도 서귀포시는 2004년부터 도민 건강 증진 시책으로 「튼튼제주, 건강 3.6.9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참여도가 저조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이에 모바일 앱 활용 걷기 프로젝트, 모바일 헬스케어, 비만 예방 및 관리 전략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지만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주로 활동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 지식을 습득하여 실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이 필요하다.앞서 말했듯 대상자를 제주도 서귀포시 초등학교 6학년 15명으로 선정하고, 교육 시간은 대상자 연령대를 고려하여 집중력이 지속되도록 1시간으로 짧게 설정하였다. 도입 단계에서는 대상자들의 학습 의욕을 증진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형식으로 비만이 나타나는 이유와 비만을 해결할 방법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눈다. 전개 단계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정해진 틀 없이 참여의 자발성을 높일 수 있고 학생들이 서로 비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나눌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다음 전개 단계에서는 저울을 이용하여 음식 무게를 측정하는 챌린지를 진행한다. 학생끼리 팀을 나누어 주어진 음식 재료의 무게를 가장 정확하게 측정하는 팀에게 점수를 부여하여 경쟁심을 유발하고 학습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청소년기 학생 특성상 학교에서 매일 급식을 섭취하며, 주로 자율배식 제도를 통해 먹을 음식을 스스로 담기 때문에 스스로 적절한 음식량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지속적인 건강한 식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이후에는 BMI를 계산하여 맞추는 퀴즈를 진행한다. 청소년기는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체중 변동이 심할 수 있다. 이러한 시기 자신의 비만 정도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지식’을 함양하는 것은 지속적인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양한 키와 몸무게 조합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BMI를 계산하여 비만인지, 표준인지를 분류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러한 교육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마지막 정리 및 평가 단계에서는 도입 단계에서 학생들이 토론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비만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비만은 게으름과 의지 부족과 같이 단순히 생활 습관의 문제가 아닌 유전적, 환경적 요인, 약물의 영향 등 여러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과 청소년 비만이 성인까지 이어지는 경우 나타나는 심각성에 대한 교육 내용을 통해 비만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올바른 태도를 형성할 것이다.이 교육은 학생들이 비만에 대한 집단 토의를 통해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비만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BMI 계산 방법을 학습하여 자연스레 자신의 비만 정도를 평가함으로써 건강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음식 무게 측정 챌린지를 통해서는 앞으로 식사를 할 때 적절한 음식량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해 건강한 식사 습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비만에 대한 편견과 심각성을 이해함으로써 학생들은 비만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Ⅱ. 보건교육 계획안 작성날짜2025/04/11장소서귀포 시민문화·체육 복합센터 내 마루공간주제청소년 비만 예방대상서귀포시 초등학교6학년 15명제목“잼있계(무게를 잼, BMI를 계산함) 형성하는 건강한 식습관!”학습목표일반적 학습 목표(GBO): 교육을 들은 후 대상자는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구체적 학습 목표(SBO)① 대상자는 비만 위험성 3가지 이상을 기술할 수 있다.② 대상자는 한 끼 식사 시 적절한 음식량을 재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③ 대상자는 자신의 비만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목차I. 연제구 지역보건의료계획- 지역 내 문제 사정, 진단, 우선순위 평가 과정 요약)1. 지역사회간호사정1) 지역의 인구학적 특성가. 성별 연령별 인구구조나. 인구구조 그림 및 인구 피라미드 해석다. 인구구조 및 인구추이 현황라. 노인인구 현황마. 의료취약 계층 전국비교 분석2) 지역의 건강 특성 요약가. 감염성 질환관련 현황? 최근 감염병 발생 추이? 코로나19 발생현황? 결핵환자 발생현황나. 만성질환 현황? 주요 만성질환 유병 규모다. 건강상태 및 행태? 연제구 정신건강 현황? 연도별 연제구 자살률 현황 (인구 10만 명당)3) 지역 내 환경 특성 요약가. 보건소 내 조직과 인력나. 보건의료 자원다. 녹지공간라. 체육시설마. 정책과 제도적 환경2. 지역사회 간호진단1) 선정된 건강 문제와 그 그거2) 우선순위 평가과정과 결과 요약3) 선정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해당 지역 기존 보건사업II. 보건교육 주제 선정1) 선정된 보건교육 주제, 대상자2) 상기 보건교육 주제와 대상자를 선정한 이유III. 보건교육 계획안 작성IV. 출처I. 연제구 지역보건의료계획- 지역 내 문제 사정, 진단, 우선순위 평가 과정 요약)1. 지역사회간호사정1) 지역사회의 인구학적 특성 (성별, 연령별 인구구조, 인구동태, 인구추이 등)가. 성별 연령별 인구구조2021년 기준 연제구의 연령 구조를 보면 0~14세 유소년 인구가 22,043명(10.6%)을 차지하며, 15~64세 생산가능 인구는 142,788명(68.9%),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42,313명(20.4%)로 초고령사회에 해당하는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고령 인구 비율이 전국 평균(17.1%)과 부산시 평균(20.3%)을 모두 상회하거나 유사한 수준으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나. 인구구조 그림 및 인구 피라미드 해석위 그림은 연제구의 인구를 피라미드로 도식화 한 모형이다. 중장년층(40~59세)의 비중이 높은 방추형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산업화 시기에 정착한 염병 2018년에 415건, 2021년에 143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임. 3급 법정감염병도 2018년 328건, 2021년 80건으로 최근 4년간 감소하는 추세임.? 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의 국내 발생 및 유입 초기에는 감염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202년에는 92명이었지만,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 델타 등) 출현으로 2022년에는 106,240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함.- 기저질환자 또는 고령자가 대다수인 감염취약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집단발생의 위험성이 높으며, 2022년 오미크론변이 발생 이후부터 코로나19 유행시마다 요양병원 등에서의 집단감염이 빈번히 발생함.-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44개소 중 32개소에서 입소자 3,993명 중 3,149명(79%)이 코로나19에 확진되었음.? 결핵환자 발생현황- 결핵환자 발생은 2021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48.4명으로 전국(44.6명) 대비 높고 부산시(48.5명)보다 낮으면 전년도(2020년) 43.9명 보다 높음.나. 만성질환 현황?주요 만성질환 유병 규모- 주요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로 인한 의료 이용환자 수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고, 고혈압으로 인한 의료 이용환자 수는 전국 2021년 14.3% 대비 연제구 2021년 13.8%로 낮지만, 당뇨로 인한 의료 이용환자 수는 전국 2021년 7.4% 대비 연제구 2021년 7.6%로 높은 편임.다. 건강상태 및 행태? 연제구 정신건강 현황? 우울증 경험률 및 우울증상 유병률- 연제구민의 우울감 경험률은 2018~2020년까지 부산시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나 2021년에는 부산광역시 7.1%와 유사한 수준임.- 우울증상 유병률은 2018~2020년까지 부산시보다 연제구가 높은 수준임을 나타냄.? 연도별 연제구 자살률 현황 (인구 10만명당)- 연제구의 2021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부산시 16개 구,군 중 16위로 부산시 평균 (27.7명)보다 낮은 수치를 보임.- 인구 10만명당 연제구 자살률은 증감을 반복개소를 정기검사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구축했다. 4.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온천천시민공원 관리녹지공간의 주민 편의 제공과 시설물 안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자전거대여소를 구축해 상반기 계획을 완성했다.이러한 도시 속 녹지공간 사업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고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어린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 또한 기대해볼 수 있다.라. 체육시설1. 연제구국민체육센터연제구국민체육센터는 구민들의 생활체육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다목적체육관 등 운동하기 좋은 시설과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수영, 헬스, 요가/댄스, 배드민턴 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한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2. 연제행복체육관연제행복체육관은 질 높은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지역 행사 대관 등을 통해 주민 화합의 소규모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체육 프로그램으로는 배드민턴, 라인댄스, 요가, 탁구가 있다.3. 거제국민체육센터거제국민체육센터는 구민들의 생활체육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연제체력인증센터 등 운동하기에 좋은 시설과 편리함을 갖춘 센터이다. 센터의 목표는 구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헬스, 요가, 체형교정발레, 라인댄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고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 체중 관리,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마. 정책과 제도적 환경지역보건의료계획의 정책방향과 추진체계이다. 연제구보건소의 비전은 ‘다 함께 누리는 건강친화도시 연제’로 안전하고 편리한 보건·의료 환경 조성,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기반 강화, 다분야 간 협력을 통한 건강안전망 구축을 추진전략으로 세우고 있다. 첫째, 안전하고 편리한 보건·의료 환경 조성의 추진 과제로는 구민이 안심할 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부족- 연제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추진과제 중 감염병 예방 및 대응관리체계 구축 포함되어 있고, 그의 세부과제로 결핵 예방관리 강화 필요로 드러남.-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감염병 예방률 향상 도모가 필요함.간호 진단문제의 크기(A)문제의 심각도(B)중재의 효과성(C)BPRS 총점우선순위#1 독거노인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및 우울감 발생 위험71071891순위#2 만성질환 관리 부족과 관련된 건강 유지능력 저하8961562순위#3 감염병 예방행동 실천 부족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9861503순위2) 우선순위 평가 과정과 그 결과 요약따라서 bprs로 우선순위를 평가하여 독거노인 및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및 우울감 발생 위험이 1순위이고 만성질환 관리 부족과 관련된 건강 유지능력 저하가 2순위이며 감염병 예방 행동 실천부족으로 인한 감염병발생 위험증가를 3순위로 설정함우선순위 #1독거노인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및 우울감 발생 위험점수문제의 크기 (A)? 점점 증가하고 있는 연제구 노인인구수- 2021년 기준 연제구 65세 이상 중 독거노인 비율 26% (11,138명)독거노인 중 31.6%가 기초생활수급자 → 경제적 취약- 65세 이상 독거노인 현황 통계로 보아, 2018년 9,259명, 2021년 11,138명으로 취약계층의 독거노인수가 증가함.-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경험 부산 시 대비 높음7문제의 심각도 (B)2019년도 60세 이상 노인인구수 대비 치매환자 유병률이 6.21%, 2021년이 6.47%로 인구수 증가함에 따라 인지기능 저하로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치매 유병률도 함께 증가함.-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경험 부산 시 대비 높은 수치 결과스트레스 인지율은 21년 기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2018~2020년의 수치는 계속해서 평균보다 높음.연제구민의 우울감 경험률 또한 2018~2020년까지 부산 시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보임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질환임.- 노인,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는 감염병이 급격히 중증화될 가능성이 있음.- 지역 내에서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되면, 국민들의 건강, 사회경제 전반에 지대한 영향 미칠 수 있음.- 감염병 유행 시 진단, 치료, 입원비 외에도 격리, 자영업 타격 등 간접 경제적 비용이 큼.- 감염병 예방활동 소홀히 하면 장기적으로 더 큰 비용과 사회적 손실 발생함.- 감염병은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에게 직접, 간접적으로 전파될 수 있음. (특히, 학교, 요양시설, 직장 등에서는 한 명의 감염자가 수십 명에게 전파할 가능성이 높음)- 감염병은 예방백신 접종, 마스크 착용, 위생 실천 등의 예방활동을 통해 발생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 수준 향상으로 이어짐.9중재의 효과성 (C)- 제8기 연제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르면 지역주민 대상 감염병 예방 인식 조사가 부족하며, 감염병 예방 해동 실천률도 지역 내에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음.- 질병관리청과 WHO에 따르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 만으로도 감염병 예방 효과는 50% 이상이기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교육해 수행한다면 감염병 예방효과 증가 가능성 있음.73) 선정된 건강 문제해결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해당 지역 기존 보건사업#1 독거노인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및 우울감 발생 위험?선정된 건강 문제: 독거노인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및 우울감 발생 위험(1) 지역주민정신건강상담 및 조기개입-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사업의 마음건강지원(정신건강증진)에서 조기발견을 위한 척도검사와 진료의뢰를 제공한다. 치료사례관리로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평가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정신건강의학과 및 지역사회기관과 의뢰 연계체계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치료사례관리로 대상자 모니터링과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2)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