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세 평가제영아관찰일지 및 발달평가기록지평가제가 있는 그 전 3개월 안으로, 모든 영역이 나오게끔 관찰일지 기록해주세요.관찰일지 틀은 굳이 바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모든 영역 (기본생활습관, 5개 영역의 내용이 있어야 함. 하나하나 체크가 어렵다면 영역별로 칸을 나눈 틀도 괜찮습니다.)영아발달평가는 1/2학기 면담이 있기 전 기록했습니다. 컨설팅 시, 관찰평가를 토대로 영아발달평가를 기록하고, 영아발달평가를 토대로 면담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컨설팅 내용이 있어 그대로 따랐습니다.관찰평가 -> 1학기 영아발달평가 -> 1학기 면담일지 내용을 비슷하게 쭉 맞췄습니다. ex). 관찰평가 “포크사용을 못한다” -> 1학기 영아발달평가 “포크 사용을 못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 1학기 면담일지 “포크 사용을 잘하고 있어 별다른 도움 필요 없다” 이렇게는 말이 안 맞지요. 이런 부분도 세세히 맞춰보아 서류부분에서 지적사항 없었습니다.영아발달평가에는 기본생활습관과 5개 영역, 전 영역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발달평가를 다 기록한 후에는, 각 영역의 내용이 있는지 꼭 체크해보세요.ex).영아발달 평가학기 초 보다 변기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교사가 배변의사를 먼저 묻는 경우가 더 많지만, 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00이의 배변의사를 스스로 표현한 후 상황에 따라 배변을 하고 있다.식사 속도가 많이 여유로워졌으나 00이가 선호하는 반찬이 나오면 손이 먼저 가는 경우도 있어 반복적으로 도구 사용을 이야기 나누고 있다. (기본생활습관)어린이집 주변을 산책하며 만나는 자연물에 흥미를 가져 탐색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연탐구) 대근육을 활용한 신체 움직임 놀이 뿐만 아니라, 소근육을 활용한 놀이에 더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신체경험) 스스로 가위 놀이를 하고 끼적이기를 시도해 즐겨하며, 00이만의 작품을 만들어 교사나 친구에게 보여주거나 게시공간에 게시하기를 즐겨 놀이한다. (예술경험)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언어표현이 많이 늘었으나 아직은 00이가고 있다. 원에서 팬티 사용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배변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옷에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어 자주 00이의 배변의사를 물으며 변기사용을 돕고 있다.대근육을 활용한 신체 움직임 놀이를 선호하여 이동운동, 붕붕카 타기 등을 즐겨하며 실외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변 풍경과 자연물에 관심을 보인다. 소근육을 조작하여 스티커 떼기, 가위질 놀이에도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언어표현 시, 옹알이와 비슷한 말소리로 자신의 감정, 요구 등을 표현하고 있어 00이에게 자주 책을 읽어주거나 언어적 모델링을 해주며 도움을 주고 있다. 교사, 친구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보이며 놀이에 참여하나 아직까지는 문장으로 표현한 의사소통보다 말소리, 몸짓 등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방법이 많아 놀이 시 친구와 갈등상황이 생기기도 한다.5월5/17 00이가 교사에게 공을 가져 온다. 교사가 공을 굴려주자 00이가 공을 잡으며 웃는다. 그리고 다시 교사에게 공을 굴린다. 교사가 00이에게 공을 굴리는데, 공이 다른 방향으로 간다. 00이가 손으로 가슴을 치며, “음. 음. 하둔~” 하고 말한다. 교사가 “00이에게 공 굴려줄게.”라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인다.6월6/13 00이가 **이와 동요를 따라 흥얼거리며, 손을 마주대어 박수를 치며 놀이하고 있다. 박수를 치다 **이의 손이 00이의 가슴에 닿는다. 00이가 “에에”라고 말하며 두 손을 겹쳐 X자 모양을 만든다. **이가 “미안해, 00아.”하며 다시 손바닥을 마주대어 치자 00이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7월7/6 교사와 00이가 화장실로 이동한다. 교사가 “00아, 쉬 해볼까?”말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교사가 바지를 내려주니 팬티에 소변이 묻어있다. 교사가 “00아~ 우리 다음에는 변기에 쉬 해보자.” 라고 말하자 “으으~” 하며 손가락으로 변기를 가리키고, 두 주먹을 쥐며 앉는 자세를 표현한다.만 2세 영아관찰 및 발달평가기록지담 임원 장반 명이 름000생년월일월관찰내용8월8/14 00이가 **이와 손을 잡고 달린다.그림을 끼적여 선물하거나 동요를 흥얼거리며 친구를 안아주는 등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표현하나, 간혹 불편해하는 친구들에게도 반복적으로 스킨쉽을 하려는 모습이 있어 친구의 감정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친구와 상호작용을 나눌 때는 00이의 마음과 감정을 먼저 읽어준 후, 문장으로 표현해 들려주고 00이와 함께 말하며 연습을 하고 있다.11월11/2 00이가 동물 무늬 종이를 꺼내서 교사에게 보여준다. 교사가 “00이가 동물 종이를 가져왔네. 어떤 동물 친구일까?” 하고 말하자 00이가 손가락으로 종이를 만지며 “음.... 뱀!” 하고 말한다. 교사가 “우와~ 정말 뱀 무늬 같네.” 이야기하자 00이가 종이를 놓고 양 손을 모아서 움직이며 “뱀~” 하고 이야기 한다.만 2세 영아관찰 및 발달평가기록지담 임원 장반 명이 름000생년월일월관찰내용3월3/14 00가 벽돌 블록을 쌓아서 탑을 만든다. 교사가 벽돌 블록을 더 올려주자, 00가 블록탑을 손으로 쳐서 무너뜨린다. 그리고 다시 블록을 쌓아 손으로 블록탑을 쳐서 무너뜨리며 웃는다.4월4/4 00가 미역국 속 고기를 손으로 골라 먹는다. 교사가 숟가락을 보여주며 “00야, 우리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볼까?” 이야기 하자 영아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숟가락으로 밥을 떠서 먹고, 국물을 뜨다가 다시 손으로 고기를 골라내어 먹는다. 교사가 영아의 숟가락으로 밥과 반찬을 떠서 식판 위에 올려두자, 00가 숟가락을 들어 먹는다.영아발달 평가00는 새로운 반과 환경에 낯설음을 보였으나 점차 교사, 친구와 친밀감과 신뢰감을 형성해가며 점차 적응해나가고 있다. 배변훈련을 진행하며 팬티 사용시간을 조금씩 늘리고 있다. 식사 시, 크게 편식하는 음식 없이 스스로 먹는 편이나 선호하는 음식을 손으로 골라 급하게 먹으려는 모습을 보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달리기, 뛰기 등 이동운동을 하며 대근육을 움직이는 신체놀이를 즐겨하며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추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 음률과 관련된 놀이도 선호한다. 짧은 단어로 문장을 훈련과 팬티 사용에도 익숙해져 팬티를 입고 등/하원이 이루어지며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고, 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화장실을 가는 경우도 있지만 00가 스스로 “쉬”, “똥”이라고 이야기하며 배변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단어들로 짧은 문장을 만들어 00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지만, 아직은 발음이 익숙하지 않아 친구들에게 비언어적인 방법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놀잇감으로 인한 갈등 상황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1학기와 더불어 00의 표현을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들려주며,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도록 언어적 모델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같은 반 친구, 선생님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스킨쉽이나 눈맞춤, 웃음 등으로 자주 표현하는 편이다.멜로디에 맞춰 악기를 연주하거나 몸을 움직여 춤을 추는 등, 신체를 움직이는 놀이를 즐겨 하며 최근에는 가위 놀이, 스티커 떼기, 점토 놀이 등 소근육을 조작하는 놀이에도 흥미를 보이고 있다.00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하는 역할놀이(소꿉놀이)를 즐겨하고 있어, 역할놀이에 필요한 소꿉놀이 상, 음식 모형 등을 더 배치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실외놀이 시 만나는 자연물에 관심을 보이며 자연물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물건, 교구, 재료 등을 낯설음없이 탐색하는 모습을 보인다.만 2세 영아관찰 및 발달평가기록지담 임원 장반 명이 름000생년월일월관찰내용3월3/6 00이가 숟가락으로 깍두기를 떠서 먹는다. 교사가 “00아, 우리 밥이랑 다른 반찬도 함께 먹어보면 어떨까?” 이야기 하자 00이가 숟가락으로 밥을 떠 먹고, 깍두기를 먹는다.4월4/10 00이가 등원해서 울먹인다. 그리고 “ 나 기분이 안 좋아.. 쉬고싶어.” 라고 말하며 휴식영역에 앉는다. 5분 후, 일어나 교구장으로 향하여 곤충모형을 돋보기로 본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교실의 창문을 보더니, 창문에 부착된 나비그림을 가리키며 “나비다. 나비~ 나비야~ 나비야~” 하고 말한다. 그리고 양 팔을 벌려 위, 아래로 흔들며 “선생님. 0으며 다가오자, 00이가 뒤로 물러서며 “아니야! 오지마! 싫어~ ” 하고 울먹인다. 교사가 “00이가 속상했구나.. 우리 같이 휴식영역에서 쉴까?” 라고 말하자 울먹이며 “응.” 하고 답한다. 그리고 휴식영역으로 이동하여 앉는다. 매트에 앉아있다가 교사에게 다가와 “선생님, 00이랑 같이 책 읽어요~” 하고 말하며 웃는다.10월10/12 00이가 숟가락으로 밥을 떠서 먹더니 교사를 쳐다본다. “선생님, 00이가 혼자서 했지~ 00이 언니같지?” 라고 말하며 웃는다. 교사가 “우리 00이가 혼자서 스스로 잘 먹으니 정말 멋진 언니가 되었네~” 라고 말하자 00이가 웃는다. 그리고 포크로 반찬을 집은 후, “00이는 언니니까 혼자서 잘 먹을 수 있어.” 라고 말하며 식사한다.영아발달 평가00이는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휴식을 통해 안정을 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00이 스스로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여 기다려주고 있는데, 점차 그 시간이 짧아져 금세 안정을 취하고 교사에게 다가오거나 놀이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하반기가 되면서 00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에 관심을 보이며 시도를 해보고 있으나,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속상해하며 교사에게 울먹임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이고 00이의 의사가 잘 전달되지 않을 때는 교사나 친구들에게 큰 소리로 짜증을 내거나 울면서 표현하는 상황이 있다. 00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며 보다 긍정적인 방법으로 이야기 해 볼 수 있기를 1학기에 이어 상호작용으로 계속 도움을 주고 있다. 교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점차 언어로 표현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점차 배변 훈련에 적응해나가며, 배변 실수가 줄어들었다. 소변 텀이 긴 편이라 원 내에서 배변이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교사가 시간에 맞춰 소윤이에게 배변의사를 물어보거나 00이 스스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식사 시에는 교사의 권유를 들으며 다양한 반찬을 먹어보고 성취감을 느낀다.대, 소근육을 활용한 놀이에 참여하며 놀이하나 소근육을 조작하는 놀이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