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인문학 중간고사 퀴즈 족보1. 스탕달은 사랑을 환상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다.1) 예2) 아니오2. 단테와 베아트리체는 열정적 사랑에 빠졌다.1) 예2) 아니오3. 다음 중 미켈란젤로 현상을 잘못 이해한 것을 모두 고르시오.1) 미켈란젤로는 대리석을 조각한 것이 아니라 인물상을 덮고 있는 돌을 벗겨낸다고 생각했다.2) 상대방의 외모나 스타일을 긍정하는 것이 태도나 성격을 긍정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3) 긍정의 힘은 이상적 자아를 만들어내는 동기를 제공한다.4) 상대방 안에 있는 잠재적 아름다움을 끄집어내는 것이 중요하다.5)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네 위로가 큰 힘이 되었어”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방의 스타일을 긍정하는 것이다.4. 르네 마그리트의 해석과 관련이 가장 적은 두 개를 고르시오.1) 조건을 보지 않는 그대로의 사랑을 표현했다.2) 상대방의 실체를 모르는 맹목적 사랑을 표현했다.3) 사랑은 타자와 타자의 만남이라는 것을 표현했다.4) 사랑은 매혹의 표현이다.5) 낭만적 사랑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5. 메리비언은 대화의 관계에서 말의 내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1) 예2) 아니오6. 대화적 관계가 의미하는 것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1) 기대와 회상의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2) 대화적 관계는 객관적인 경험의 확대이다.3) 철학자 가다머는 예술작품에 대한 독자의 해석을 대화적 관계로 보았다.4) 대화적 관계는 너와 나의 새로운 관계맺음을 의미한다.5) 서로에게 기대지평이 넓다는 것은 사랑의 크기가 커져간다는 것이다.7. 사랑의 중독과 가장 관련 없는 것은 무엇인가?1) 상대방에게 변하지 않는 관계를 요구한다.2) 투사적 동일시이다.3) 상대방을 끌어당기는 특별함이다.
1. 술의 소화와 흡수- 알코올 분자: 작고 수용성 / 술은 어떠한 음식보다 빠르게 흡수 / 주로 간에서 대사되어 몸 밖으로 배출- 섭취한 술의 20% : 위장에서 바로 흡수 -> 알코올 농도 높임- 나머지 80% : 위장 -> 소장 -> 혈관에 흡수되어 간으로 이동- 체내 흡수 알코올의 2% : 소변, 호흡 통해 배출- 과음 시 배출량 10%까지 증가, 나머지 90%는 간에서 대사됨- 알코올: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산화 / 다시 산화되어 아세테이트 /CoA 분자 결합하여 아세틸 CoA- 알코올 대사과정 중 2번째 단계에 작용하는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 : 인체 내 여러 종류로 존재- 혈중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의 알코올을 분해하는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의 활성이 낮은 사람은 술을 조금만 먹어도 얼굴 붉어지고 중추신경계에 영향 => 술에 취하는 증상 보임알코올→아세트알데히드→아세트산알코올탈수소효소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2. 술의 영양가- 에탄올: 인체 내 연소 / 1g당 7kcal 에너지 발생 / 탄수화물, 지방 에너지와 달리 연소되어 대부분 열로 발산- 음주자: 알코올 섭취로 인해 알코올 이외의 다른 식품 섭취량 감소 / 필수영양소 부족으로 영양 결핍증세- 성인 남성: 하루 에너지 권장량 2,600 / 끼니당 800 섭취 / 소주 알코올 함량: 25%, 소주 1잔 에너지: 80- 소주 반병 섭취 : 320kcal / 이는 한 끼 식사에서 취해야 하는 에너지의 40% 해당=> 하루 섭취하는 식품의 양 감소 / 미량영양소 섭취량 부족- 술은 에너지만 많고 다른 영양소는 매우 적고, 에너지도 인체에서 도움이 되지 않아 ‘빈(empty) 열량’3.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신경계, 소화기계, 심혈관계, 조혈기관, 근육, 뼈, 호르몬, 면역체계, 피부 등 모든 기관에 영향1) 뇌와 신경- 위장관에서의 흡수속도가 빨라 짧은 시간 내에 인체 신경기능 교란시킴- 중추신경계 활동을 한시적으로 교란시켜 평소와 다른 태도 보이게 만듦 ? 사람마다 다름- 잦은 과량의 음 피로 쉽게 느낌- 음주 여성의 유방암 발병률 : 비음주군의 발병률보다 높음- 지속적인 음주는 여성의 생식기능에 영향 => 생리불순, 성기능 부전, 조기 폐경, 불임, 태아알코올증후군1. 흡연과 수명- 폐암이 가장 높은 사망률 (2019 암 사망률) / 남녀 모두 사망률 폐암 1위2. 담배 속 유해물질 (확인된 유해물질 11종)1) 일산화탄소- 무색 무취 기체 /산소보다 200배 정도 적혈구와 잘 결합 / 적혈구와 산소의 결합 방해- 연기 속 0.5 ~ 1% 일산화탄소 포함- 일산화탄소에 의한 산소부족 : 신진대사 장애 / 조기노화 / 혈소판 응집력 증가 혈전 쉽게 형성- 동맥 혈관의 내벽세포 파괴하여 약화시킴2) 니코틴- 곤충에게 강력한 신경독성을 띠는 살충제 성분 / 인간 치사량 60mg- 담배 1개비당 니코틴 함량 0.5 ~ 1mg => 인체 흡수 0.1mg- 인체는 니코틴에 대한 내성 => 코카인, 헤로인과 같이 중독 증상 (금단 증세도 니코틴 작용 결과)- 흡수되어 뇌로 빠르게 이동 -> 체내에 재분포- 맥박 수 증가 / 혈압 상승 / 혈청 저밀도지단백(LDL), 혈소판 응집력 증가 => 동맥경화 진전- 흡연자 : 허리둘레, 허리-엉덩이 둘레비 높아 복강지방 많은 체형 => 만성질환 진행 가능성 높음3) 타르- 목재 연소 시 나오는 수지의 일종 / 점성 있는 액체- 연기 속 타르는 담배 맛, 향 결정하는 주요 인자 / 흡연욕구 강하게 일으키는 원인- 타르의 성분은 대부분 발암성 물질 => 폐암의 원인- 타르는 인체 흡입 -> 호흡기 정맥세포, 폐포 사이에 손상, 폐의 세포 변화시켜 폐암의 직접적 원인3. 흡연과 영양- 아침 결식률, 포화지방 섭취율 높음 / 식습관 불규칙 / 알코올, 커피 등 많이 섭취 / 비타민, 무기질 섭취 적음- 흡연 : 심근경색 위험성 증가시킴 / 담배 연기 : 인체 세포막 손상, 면역력 낮추며 발암 가능성 높임- 혈액 속 항산화 비타민 농도가 낮아 비타민 급원 식품 섭취 필요- 하루 200mg 이상의 비타민 C 섭취(정상적인 철 부족 시 : 피로 / 태아 성장 지연으로 저체중아 출산, 조산 위험 증가 / 분만 시 산모, 태아 사망위험 증가- 태어난 아기는 철 영양상태 불량, 잠재성 빈혈 발생할 확률 높음- 임신 중기 이후 : 철 보충제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철 상한섭취량인 45mg 이하로 섭취3. 뼈 영양소1) 칼슘 : 태아의 튼튼한 뼈와 조직 위해 필요 / 임신성 고혈압 예방에 도움- 임신기간 : 소장에서의 칼슘 흡수 증가 / 소변 배설량 감소 => 칼슘이 체내에 점진적 축적(권장량 동일)- 부족 시 : 모체의 뼈에 저장된 칼슘이 태아에게 공급- 임신이 빈번하게 일어나거나, 임신 전 골밀도가 낮은 경우 모체에 골다공증 발생 위험 높음- 칼슘 충분히 섭취하려면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우유 2컵 섭취 권장2) 비타민 D : 칼슘의 흡수, 이용에 중요한 역할- 결핍 시 : 정상적인 칼슘 대사 저해 / 태아에게 구루병, 모체에게 골연화증 발생- 햇볕에 의해 합성 / 실내 생활, 자외선 차단제 충분 합성 X / 생선, 달걀(노른자), 칼슘강화우유, 버섯 섭취4. 기호식품 섭취 (카페인, 알코올도 영양소처럼 태반 통해 태아에게 전달)1) 카페인- 중추신경계 자극, 위산 분비 촉진, 철 흡수 방해, 칼슘 배출 촉진 => 가능하면 적게 섭취- 지나친 섭취 : 유산, 조산, 사산, 저체중아 출산 초래- 카페인 하루 300mg 권고 (커피, 차, 콜라, 초콜릿, 에너지음료, 감기약) 카페인 함량 확인, 하루 1잔 이내2) 알코올- 임신 중 알코올 섭취 : 태아에게 좋은 영양 제공 X , 직접적인 독성효과로 태아 발달에 손상을 주어 유산, 사산, 저체중아 출산 유발- 태아의 뇌세포에 산소 공급을 차단하여 뇌 발달에 손상을 주므로 태어난 후 학습장애 나타날 수 있음- 태아알코올증후군: 태아가 알코올에 노출되어 특징적인 안면 이상과 중추신경계 이상의 증상 나타내는 것=> 자궁 내 성장 부진으로 신장, 체중, 머리둘레 작고, 눈코입술 등의 안면 기형, 뇌, 심장 등 신체결함, 정신지체=> 임신기간과 출생서 일부 수소 반대쪽 이동, 트랜스형)-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직선형) / 불포화지방산 (구부러진 모양)* 콜레스테롤 : 지질의 한 종류로 뇌 or 신경세포의 성분이 됨 / 체내 성호르몬, 부신호르몬, 담즙산 등의 재료- 대부분 간에서 합성 / 필수영양소 X / 섭취 식품에 함유 -> 섭취량에 따라 체내 합성량 조절- 조절 잘 되지 않으면 -> 혈중 콜레스테롤 ↑ : 혈관 내벽에 침착 => 동맥경화1. 과도한 지질 섭취와 만성질환1) 지질과 비만- 지질 : 1g 당 9kcal 에너지 / 과잉 섭취 시 체지방 축적 / 탄수화물과 달리 체지방 전환 시 에너지 소모 X => 비만2) 지질, 콜레스테롤과 심혈관계 질환- 심혈관계 위험 요인 : 흡연, 고혈압, 혈액 중 콜레스테롤 농도 ↑ (일정 수준 유지 200mg / 100ml 이하)- 콜레스테롤 : 체내 지질 대사물질로부터 합성 / 지질 섭취량 ↑ -> 콜레스테롤 합성량 ↑- 포화지방산 :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 촉진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 불포화지방산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이용한 가공식품- 혈중 농도 낮추려면 : 과도한 지질 섭취 X / 식물성 지방, 생선 섭취 / 쇼트닝으로 튀긴 식품 적게 섭취3) 지질과 암 :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과도한 지질 섭취 : 대장암, 전립샘암, 유방암2. 지질이 들어있는 식품- 육류, 닭고기의 껍질 부위, 조리 시 사용하는 기름/버터, 마요네즈, 견과류, DDB- 콜레스테롤 : 곡류, 콩류, 과일, 채소 등 식물성 식품에는 X / 달걀, 육류, 내장, 닭고기,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에만 O3. 지질 적정 섭취량 : 총 에너지 섭취량의 15 ~ 30 % / 남성 : 43 ~ 87g / 여성 : 33 ~ 67g- 트랜스지방 : 심혈관계질환 예방 위해 에너지 1% 미만- 콜레스테롤 : 하루 300mg 이하-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고 남는 물질 / 주로 세포 구조 이루는 성분- 체내 흡수 X / 에너지 제공 X . 여러 가지 건강에 중추김치, 된장, 고추장, 국수 순- 패스트푸드 : 가공과정에서 정제, 첨가물 -> 식품 고유의 맛 잃어버림- 사람은 말초감각 자극하는 맛에 길들여지면 내성 -> 점점 더 강한 맛 요구- 인공적인 맛에 노출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미각 훈련1. 밀보다 우수한 쌀의 단백가- 쌀 > 밀 > 옥수수- 식품단백질의 질적 평가요인의 척도 : 생물가 (식품의 단백질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인체 단백질로 전환되는가)- 잡곡밥 : 부족한 단백질 보충, 질병 예방, 개선2. 보리는 우수한 식이섬유 급원식품- 통보리 100g = 식이섬유 19.3g / 현미와 비교했을 때 5배 이상 높음- 보리 속 식이섬유 : 가용성 식이섬유 비율 높음 (소화능력이 약한 노약자 good, 장내 미생물 환경 유리)- 당뇨, 고지혈증 : 보리밥 장기간 섭취 시 큰 개선효과, 다이어트 적격3. 뇌 건강을 지키는 아침밥- 아침 곡류 위주의 식사 : 포도당 뇌에 공급 / 오전 정신활동에 유리- 뇌의 연합능력 : 단백질 섭취량 적을수록 상승하는 역비례 관계- 아침 섭취 탄수화물 : 단당류보다 다당류, 복합당류가 더 뇌 활발- 커피, 코코아음료, 과일주스, 단과자류, 시리얼 : 복합탄수화물이 아닌 단당류 비율 높아 전통식보다 포만감↓4. 다양한 떡과 죽- 밥, 떡, 죽 : 탄수화물의 공급원 / 다당류인 전분 주재료 => 단당류 비율 높은 음식보다 혈당 급격 상승 X1. 발효과학의 산물, 김치-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풍부 : 건강에 도움, 유기산 많아 장내 무기질 흡수 도움 / 유산균 : 아토피 치료효과- 고추, 파, 갓, 부추 등 : 카로틴 등 항산화 영양소 함량↑, 유해 미생물 생육 억제 => 맛과 향 깊음- 젓갈 :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의 급원 / 숙성과정 중 천연 감미성분 생성- 김치는 맛이 가장 좋게 익을 때 영양소의 함량이 가장 높아짐 / 소금 과잉 섭취 주의2. 나물- 녹황색 채소 : 식이섬유, 카로틴, 비타민C, 칼슘, 철, 칼륨 등 영양소 풍부- 카로틴 : 지용성 비타민 / 지방과 조리하면 유제품
- 운동처방이란 운동을 실시하는 각 개인의 특성(성, 연령, 체격, 건강도, 병, 장애유무 정도, 운동경험도) 등을 고려하여 각각에 따른 운동의 질(종류)과 양(정도, 시간, 빈도)에 따라 운동법을 결정하는 것이다.- 운동처방은 1960년 일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청소년에게 맞는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에 사용되었다. -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운동처방, 생활체육인들 건강증진 위한 예방의학적인 운동처방이다.- 기본원리는 과부하, 점진성, 개별성, 반복성이다. 신체의 각 기관에 가해지는 자극의 크기로 가벼운 부하에서 시작하여 점차 강도를 높인다. 개인의 신체조건, 체력 수준을 고려하여 적합한 운동을 선택하고 운동을 정기적으로 반복시행 하면 효과가 있다.- 목적은 체력향상, 건강유지, 사고예방이다. - 효과는 일상적 신체활동을 포함하여, 개인의 행동변화를 일으키고, 신체기능 개선, 체력향상, 건강증진, 질병장애의 경감, 삶의 질 향상이 있다. - 기본원칙은 안전, 효과적, 즐거움이다. - 구성요소는 질적요소(운동형태, 운동강도)와 양적요소(운동지속시간, 운동빈도, 운동기간) - 운동처방 요소와 관련사항운동형태: 근력 향상, 심폐지구력 향상, 유연성 증진 / 운동량: 일일 운동시간, 달리기 등 / 운동빈도: 주당 운동횟수(3~7일) / 운동목적(체력개선, 체력유지, 여가활동 등) / 기타조건: 운동환경(실내체육관, 실외운동장, 수영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