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입국시 기내에서 입국 신고서인 IPC카드(incoming passenger card)를 작성하라고 받으실텐데상비약 있으신 분들은 1번 체크 하시면 됩니다. -약 처방전, 리스트나 수하물 속 약을 꺼내서 검사받아야 하진 않았습니다. -약학정보원(https://www.health.kr/)에서 자세한 약 내용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겨울 호주는 생각보다 춥고 한국과 환경이 많이 달라서 상비약은 충분히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서 한달동안 감기 안 걸린 사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 호주(한국기준 여름)에 2주 이상 머무르 실 계획이라면 감기 한 번은 걸린다 생각하고 감기약 모자라지 않게 챙겨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인플레이션(inflation)이란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플레이션과 반대로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정확히 물가의 몇% 이상이 상승해야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른다는 명확한 기준은 없다. 유의할 점으로, 물가상승은 물가가 상승한다는 뜻이고 인플레이션율이 상승함은 물가 수준의 상승하는 증가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둘은 같지 않다.물건의 가격이 증가하려면 수요가 증가하거나 공급이 감소해야한다. 전자의 경우 수요 자체가 증가하거나 가계소비, 기업투자, 정부지출, 수출, 통화량이 늘어 총수요의 증가로 인플레이션이 생기기도 한다.
한국 사회는 1953년 이래로 경제, 문화 전방에서 빠른 성장을 이루어냈다. 하지만 남녀 간의 불평등은 해소하지 못하고 결국 현대 사회에도 남녀간의 임금격차가 여전히 불평등으로 남아있는 실정이다.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중위임금기준 성별 임금 격차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은 장기간 최상위를 차지하며 회원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2022년 기준으로 성별 임금격차가 33개국 중에는 1위로 31.2%이다. 이는 남성이 100만원을 임금으로 받을 때 여성은 평균적으로 69만원을 받는다는 뜻이다.1985년 한국 여성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남성의 44% 정도로 2015년 이후에도 80%를 넘지 못하는 등 한국의 성별 간 임금 차이는 부정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오히려 1980년에는 500인 이상 사업체와 500인 미만 사업체에서는 남녀간 임금 격차가 10%가 채되지 않았으나 1990년 25%까지 늘어나기도 하였다. 1990년대 후반까지는 꾸준하게 오르다가 2022년 50%를 찍으며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으로 해결되지 않고 남았다. 2019년 한 논문에서는 같은 학교와 학과를 나오고 같은 경력을 보유하더라도 대졸 여성의 임금이 남성보다 17.4% 더 낮았다고 분석한다.
전통적 리더십에는 특성이론, 행동이론, 상황이론 등이 있다. 특성이론은 리더십이 리더 개인이 지닌 훌륭한 특성과 자질에서 리더십의 역량과 기능이 비롯된다는 이론이다. 과거 유럽에서 위인 이론, 위대한 사람 이론(great man theory)이라고 하며 영웅이 선천적으로 지니는 위대한 자질에 대해 탐구하는 연구에서 비롯되었다. 이들은 신체적, 사회적, 지적, 사회적, 성격 등의 특성이 남들보다 선천적으로 날떄부터 뛰어나며 후천적으로 만들어지진 않는다고 믿는다.행동이론은 리더의 행동에 초점을 둔다는 점이 특성이론과 차이를 보인다. 리더의 특성은 숨겨져있어 부하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리더가 하는 행동은 부하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다룬다. 훌륭한 리더는 과업을 잘 다루는 행동과 사람을 잘 다루는 행동 두 가지를 모두 잘 다루거나 부족한 부분을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상황이론이란 훌륭한 리더십이 개인의 특성이나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는 점에서 특성이론과 행동이론 모두 부정한다. 난세에 영웅이 나는 것처럼 훌륭한 리더는 조직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본다.현대적 리더십에는 거래적 리더십, 카리스마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이 있다. 거래적 리더십은 부하들이 원하는 보상을 파악하고 부하의 성과기준, 목표, 역할을 정하여 이를 달성하는 정도에 따라 리더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통한 거래로 하여 부하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다소 수동적인 방식이다. 목표 달성 시 어떠한 보상을 제공할 것인지, 부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히 정해줘야 하는 계산적 복종관계라는 특징이 있다.카리스마 리더십은 거래적으로 상벌을 통해 부하를 부리는 것이 아닌 부하가 리더를 자발적으로 따르고 복종하게 하는 리더십이다. 부하에겐 어떤 반대급부가 없어도 부하는 리더에게 무조건적으로 추종하며 순종하고 자신과 동일시 여긴다.
21세기 들어 인류사는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기후적 변화와 이로 인한 국가간의 변화가 끼치는 경제 시스템의 영향은 무역의 비중이 커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대한민국에 중요하게 다루어질 문제이다.기후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지구 시스템에 대하여 설명하겠다. 지구의 계(수권, 지권, 기권, 외권, 생물권)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물질과 에너지가 순환하는 거대한 시스템이다. 이들이 서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며 만들어지는 것이 날씨이고, 이 날씨가 규칙적으로 긴 기간 지속되면 기후라고 일컫는다. 즉, 기후 변화란 단발적인 변화가 아닌 긴 시간에 걸쳐 일어나는 지구 시스템의 변화라 할 수 있다.그렇다면 이제 기후위기란 정확히 무엇인가? 이 지구 시스템에 생긴 이상. 기후변화와 관련된 전 지구적 위험을 평가하고 국제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한 유엔 산하 국제 협의체인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에서는 기후위기(climate crisis/climate emergency)를 ‘인간 활동에 의한 것’이든 ‘자연적인 변동’이든 시간 경과에 따른 기후의 변화를 포괄하여 오랜 기간(오랜 기간의 범위는 수십 년 또는 그 이상으로 함) 동안 지속되면서 기후의 평균 상태나 그 변동 속에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변동으로 정의하였다.본 레포트에서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로 10년간 3℃가 상승한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한국 및 세계 경제의 변화를 예측하겠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여러 나라들이 파리기후협정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를 막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확실한 변화를 보이기 위해 다소 극단적인 값으로 설정하였다.2025년부터 2035년까지 지구의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3도가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