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간호학 산과적 절차 및 간호 요약 과 목 명 담당 교수님 학 과 학 년 / 반 학 번 이 름 제출일 - 목차 - 1. 정상분만에서의 변화 1) 태아회전술 2. 유도분만과 분만 촉진 3. 외과적 질 분만 4. 회음절개 5. 제왕절개분만 1) 제왕절개 후의 질 분만 2) 적응증 3) 금기 4) 위험 요소 5) 기술 6) 제왕절개 분만의 순서 7) 간호중재 8) 수술 후의 간호 1. 정상분만에서의 변화 1) 태아회전술 태위를 바꾸기 위해서 외회전술과 내회전술 중 하나를 사용한다. 금기증으로는 모체의 상태로는 자궁 기형으로 인해 태아 회전을 위한 공간이 충분치 않으며, 또 그것이 비정상 태위의 원인이 된 경우, 이전에 자궁의 수직 절개로 제왕절개를 한 경우는 자궁 파열의 가능성이 크고 자궁 안에 있는 태아를 조작하면 이전에 절개한 부위가 당겨져 파열될 수 있고, 태아가 4000g 이상인 경우, 태아의 크기와 엄마의 자궁 크기의 비율이 맞지 않을 때이다. 태아 상태가 다음과 같을 때 태아 회전은 금기이다. 전치태반, 다태임신으로 태아 회전을 위한 자궁 내공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 양수과소, 양막파열, 태아의 목이 몸에 제대가 감겨 잇을 때, 태반순환부전, 태아의 머리가 엄마의 골반으로 진입했을 때이다. (1) 외회전술 목표는 둔위, 횡외, 사위로부터 태아의 위치를 바꾸는 것이다. 회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질 분만의 가능성을 높여 제왕절개를 피할 수 있다. 임신 37~39주 이후, 자궁수축이 시작되기 전에 시행한다. (2) 내회전술 다태임신에서 이상태위는 일반적으로 제왕절개를 한다. 그러나 두 번째 쌍둥이의 질분만을 위해서는 내회전술을 사용할 때도 있다. 흔히 행하지는 않는다. 2. 유도분만과 분만 촉진 유도분만은 임신을 유지하는 것이 임부나 태아의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나 자궁수축과 질 분만이 안전하다고 판단될 때 시행한다. 태아의 상태가 유도분만을 지속할 경우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만출이 필요하다면 제왕절개를 선택한다. 유도분만이 필요하는 경준다는 이유로 질 분만에서 의례히 행하는 일이었다. 1980년대 이후의 자료에 따르면 정중중앙회음절개는 중측방회음절개보다 더 넓은 부위의 3도열상(항문~괄약근), 4도 열상(직장~괄약근)의 위험성이 높아 중측방회음절개술이 권고된다. 5. 제왕절개분만 1996년 이후 제왕절개는 모든 연령층에서 50% 증가하여 2009년의 통계에 따르면 제왕절개는 전체 분만 중에 32.9%를 차지하였다. 2015년 자료에 따르면 제왕절개 분만율은 2010년에 시작된 꾸준한 하향 추세를 이어갔고, 현재 출산율은 31.8%였다. 제왕절개율 증가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 초산부는 질 분만의 경험이 있는 경산부보다 제왕절개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 첫 아기를 유도분만하는 산부는 제왕절개를 할 위험이 더 높다. · 제왕절개술 경험이 있는 산모는 다음 출산에서도 질 분만을 시도하기보다는 제왕절개를 선호한다. · 고령 출산에서는 제왕절개가 흔하다. · 전자태아감시 후 태아의 상태에 관한 과도한 불안감이 제왕절개를 선택하게 한다. · 아기가 둔위로 남아 있으면 제왕절개를 선택한다. · 모체나 태아의 상태에 위험요인이 있다면 분만의 합병증 발생으로 인한 의료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이 수술적 분만방법을 선택한다. · 의학적 이유에서가 아니라 산모의 요청에 따라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도 있다. 1) 제왕절개 후의 질 분만 점점 증가하는 제왕절개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왕절개 후의 질 분만(vaginal birth after cesarean, VBAC) 시행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에는 ‘한번 제왕절개는 영원한 제왕절개’라는 통념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 VBAC는 분만진통이 진행되어 제왕절개술을 시행할 수 없는 임부들에게 시행되어 왔었으나 이제는 대부분의 제왕절개 시 하부횡단자궁절개가 사용되면서 분만을 진행해도 안전하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다. VBAC는 제왕 절개율의 비율을 낮추기 위한 방안이 되고 있다. 2) 적응증 지연된 질 분만이 모· 무기폐 · 마취 합병증 제왕절개 분만으로 영아에게 미칠 수 있는 위험은 다음과 같다. · 우발적인 조산 · 폐액의 흡수 지연으로 인한 신생아의 일시적인 빈호흡 · 폐동맥고혈압이 신생아에게 지속됨 · 상해(예: 열상, 타박상, 골절, 그 외의 외상들) 분만예정일 이전의 분만 시 가장 높은 위험요인은 폐의 미성숙이므로 제왕절개를 시행할 때는 먼저 폐의 성숙도 검사를 한다. 제왕절개를 하기 전에 태아의 폐가 성숙하였다고 안심할 수 있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임신 20주에 비전자식 태아청진기로, 혹은 임신 30주에 도플러 태아청진기로 태아심박수 확인 기록이 있음 · 임상 검사를 통한 임신 양성결과를 확인한 날로부터 36주가 지남 · 임신 6~11주에 초음파로 측정한 머리에서 엉덩이까지의 길이(crown-rump length)에 따라 현재 임신 39주 이상임 · 임신 12?20주에 한 산전진찰에 근거하여 지금이 임신 39주 이상임 5) 기술 - 준비 제왕절개 전의 검사는 전혈구검사, 프로트롬빈 시간과 부분 트롬보플라스틴 시간 등은 응고검사, 혈액형 검사와 혈액 선별검사가 포함된다. 제왕절개에는 보통 경막외차단이나 척추경막외 병용진통법이 사용된다. 응급 제왕절개를 요하는 경우에는 전신마취가 가장 빠른 방법이다. 위 내의 산도를 조절하기 위해 파모티딘, 또는 구연산이 함유된 구연산 나트륨 같은 약을 투여한다. 위장과 폐의 분비물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 외에는 수술 전에 특별히 투여되는 약이 없다. 태아 모니터링은 멸균액으로 산모의 복부를 소독하기 전까지(간헐적 청진이나 외부감시장치로), 혹은 후까지 내부감시장치로 계속된다. 산모의 한쪽 엉덩이 아래에 쿠션 등을 괴어주면 하대정맥 압박을 방지하고 태반 혈류를 증진시킬 수 있다. 제대를 클램프로 차단한 후에 정맥으로 투여할 1회분의 암피실린이나 세팔로스포린 같은 예방적 항생제도 준비한다. 이후 24시간 동안 항생제를 추가로 더 투여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는 수술 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양막이 파열된 지 오래 되었거의 순서 제왕절개 분만의 순서는 질 분만과 유사하다. 마취를 하고 산모를 드레이프로 덮은 후 의사가 절개를 한다. 전신마취의 경우 저용량으로 마취를 시행하고 태아만출 후 제대를 클램프로 조인 후에 마취 용량을 증가시킨다. 자궁벽에서 방광을 분리하기 위해 견인기를 사용하여 방광손상을 예방한 후 자궁절개를 시행하는 데 일반적으로 하부횡단절개법을 이용한다. 양막이 아직 파열되지 않았다면 날카로운 도구로 양막을 파열시키고 양수를 흡인해 낸다. 질 분만에서처럼 양수의 색, 냄새,양을 살펴보고 양막파열 시간을 기록해 둔다. 의사는 자궁절개 부위를 통해 태아의 선진부를 만출시키고 태아만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보조자가 자궁저부를 밀어줄 수 있다. 선진부가 머리인 경우 진공흡인기나 겸자를 이용한다. 아기의 얼굴을 닦고 호흡에 지장이 없도록 입과 코의 분비물을 흡인한다. 제대를 신속하게 클램핑한 후 절단하여 태아상태 확인을 위한 제대혈을 채취한다. 태아 만출 후 태반을 만출시킨다. 자궁수축으로 자궁회복을 유도하기 위해 옥시토신을 정맥으로 투약한다. 그 후 집도의는 자궁과 복벽의 절개부위를 각각 봉합하여 절개된 복부를 닫는다. 복부 봉합 전 식염수나 항생제 용액을 이용해 절개부위의 감염을 예방한다. 신생아 간호는 질 분만을 한 신생아와 동일하다. 수술 전 신생아의 예상 위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소아과 전문의와 신생아 간호팀이 대기하고 있어야 하며, 신생아 소생장비를 갖춘 시설에서 수술을 진행한다. 고위험 상태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어떤 분만 상황에서도 신생아 의료팀은 신생아 소생술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7) 간호중재 - 정서적지지 정서적 지지는 분만 전에 시작하여 분만 후까지 이어져야 한다. 치료적 의사소통은 산모의 스트레스와 산모가 잘못 인지하고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긍정적인 출산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교육하기 분만과 관련된 지식은 불확실한 예후에 대해 임부 자신이 분만에 대한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고 인지함으로써 불안을 경감시킬 수 있다. 아래로 내려 중력에 의해 소변이 배출되도록 한다. 또 소변 주머니를 마취의사가 볼 수 있는 곳에 위치시켜 체액균형의 중요한 척도인 소변 배출량을 직접 확인하도록 한다. 8) 수술 후의 간호 제왕절개 분만산부의 간호는 질 분만을 한 산부와 동일하고, 복부절개부위에 대한 중재가 추가된다. 회복실에 입실하면 체온 및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의료기관의 지침에 따라 처음 1~2시간 동안에는 15분 간격으로, 그 이후에는 30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수술실에서 사정해야 하는 항목은 체온 외 다음과 같다. · 활력징후, 산소포화도, 호흡상태 · 부분마취를 했을 경우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이 돌아 왔는지 · 의식이 정도, 특히 전신마취를 했거나 진정제를 투여했을 경우 · 복부 드레싱 · 자궁의 단단한 정도와 위치(중앙에 있는지 한쪽으로 치우쳤는지) · 오로(색깔, 양, 덩어리의 유무와 크기) · 소변(색, 양,다른 특징들) · 정맥주입물(수액의 종류, 속도, IV 부위의 상태) · 진통제의 필요 여부 · 자동하지압박장치 전신마취를 했을 경우 의식의 정도와 호흡상태(피부와 점막의 색깔, 호흡의 속도와 특징, 맥박산소측정기의 수치)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막외 마약성진통제를 투여받은 경우 호흡 양상을 주의 깊게 사정한다. 마약성진통제의 경우 무호흡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약제제에 의한 호흡억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날록손(나르칸) 을 준비한다. 맥박, 호흡, 혈압,산소포화도는 산모의 순환과 호흡 상태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된다. 산소포화도가 95% 이하로 감소할 경우에 심호흡을 유도하면 산소포화도가 상승할 수 있으며, 분당 12회 이하의 호흡이 계속되는 것은 호흡억제를 의미한다. 폐의 분비물을 제거하는 데는 심호흡과 기침이 도움이 된다. 기침을 할 때 작은 베개를 절개부위에 받쳐 주면 통증이 완화된다. 2시간마다 자세를 변경하여 폐를 환기시키고, 폐 분비물의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질 분만에서처럼 자궁저부의 위치와 단단함, 높이를 사정해야 한다. 부분마취가 풀린 후.
아동간호학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학령기 과 목 명 담당 교수님 학 과 학 년 / 반 학 번 이 름 제출일 영화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 발달단계의 특징 간략히 소개 학령기 아동기 중기에 키와 몸무게의 성장은 아동기 초기에 비해 다소 느리지만 꾸준한 속도로 성장한다. 6~12세 사이 아동의 신장은 매년 평균 5cm씩 자라고 체중은 매년 2~3kg씩 증가한다. 신체비율의 변화는 다리가 더 길어져서 날씬해 보이고 무게중심이 하체에 쏠린다. 심리사회적 발달 : 근면감 발달(에릭슨) 프로이트가 잠복기라고 말한 아동기 중기는 아동기 초기의 오이디푸스 단계와 청소년기의 성적 흥분 사이의 평온한 시기이다. 이 기간 동안 아동은 동성친구 간의 교제에 더 관심을 갖는다. 근면감 또는 성취감은 6세부터 청소년기 사이에 형성된다. 학령기 아동은 기술을 익히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기를 열망한다. 학령기 아동은 자신의 적성을 판단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유용한 기술을 발달시킨다. 아동기 중기는 관심사가 늘어나고 독립심이 길러짐으로써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작업에 참여하기를 원한다. 성취감 발달의 실패는 열등감을 갖게 한다. 인지발달(피아제) 학령기 초기의 아동은 일련의 사건을 말이나 상징으로 표현할 수 있는 정신적 개념화가 가능해진다. 이것은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되며, 구체적 사건이나 행동에 대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학령기 아동의 중요한 인지능력 중 하나는 보존개념을 확립하는 것이다. 액체, 질량, 길이의 보존 개념이 6~7세 사이에 이루어지고, 그 후 질량에 대한 보존 개념이 9~10세 이해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부피에 대한 보존 개념 9~12세에 완성된다. 도덕 발달(콜버그) 아동의 사고가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논리적으로 발달함으로써 양심과 도덕적 기준도 발달한다. 나이든 학령기 아동은 단지 결과로 판단하기보다는 결과를 가져오게 한 의도를 판단할 수 있다. 규칙과 판단은 다른 사람의 요구나 희망에 근거를 두므로 절대적이거나 권위적인 것이 아니다. 아동은 규칙 위반을 그것이 발생한 전체 상황을 고려하여 파악하고, 규칙 자체의 도덕성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 따라 반응한다. 사회적 발달 또래 집단의 발견은 부모로부터 독립심을 갖게 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이다. 또래 집단은 성인과 구분되는 결속력을 증진시키는 윤리적 규범, 비밀, 관습을 지닌 자신들만의 문화를 갖는다. 또래와의 동일시는 아동이 부모에게서 독립하는 데 강한 영향을 미친다. 자아개념 발달 자아개념이란 자신의 신체적 특징, 능력, 가치, 자기이상, 자기 기대 등과 같은 자기 인식에 대한 의식적인 인식을 의미한다. 긍정적인 자아개념은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이 호감 있고, 가치 있고, 능력이 있다고 느끼도록 해준다. 2. 본인이 선정한 영화에서의 발달단계에 대한 특징 기술 영화 초반 치히로가 이사를 가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이때 친구에게 받은 꽃다발과 편지를 갖고 가며 친구와 헤어져 슬퍼하고 이사가는 것에 대해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다. 학령기 아동에게서 보이는 이성보다 동성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친하게 지내던 또래 집단에서 떠나게 되어 가고 싶어 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후 주인이 없는 음식점에서 치히로의 부모님이 음식을 함부로 먹으려 하자 치히로는 먹지 말라고 부모님을 말리지만 결국 부모님은 음식을 먹어 돼지로 변하게 되지만 치히로는 끝까지 음식을 먹지 않는 도덕적인 모습을 보였다. 콜버그의 도덕 발달에서 옳은 행동은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4단계 사회체계 지향적 단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온천에 들어가게 된 치히로는 유바바에게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유바바에 의해 치히로란 이름을 빼앗기고, 결국 정체성을 잃게 만드는 세계에 속에서도 자아정체성을 잃지 않고 그 세계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였다. 자아정체성을 찾는 시기는 치히로의가 해당하는 학령기의 다음 시기인 청소년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린과 하쿠 등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 모습도 나오는데 이는 아직은 어리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라는 점이 보여지는 부분이기도 하였다. * 주인이 없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엄마와 * 하쿠에게 위로받는 치히로 아빠를 말리는 치히로
아동간호학심방중격결손과 목 명담당 교수님학 과학 년 / 반학 번이 름제출일특성 및 발달태아기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액은 태반에서 제대정맥을 통해 제대를 거쳐 태아 조직으로 유입된다. 산소가 풍부한 혈액은 하대정맥을 따라 심장으로 들어간다. 우심방으로 유입되는 혈액의 높은 압력으로 인해 혈액은 우심방을 곧장 가로질러 난원공을 통해 좌심방으로 들어간다. 이런 방법으로 산소가 풍부한 혈액이 좌심방과 좌심실로 유입되고, 대동맥을 통과하여 머리와 상지로 들어가게 된다. 상대정맥을 따라 우심방으로 유입된 머리와 상지의 혈액은 곧장 삼첨판을 통과하여 우심실로 들어간다. 이후 혈액은 폐동맥으로 유입되며, 폐동맥은 동맥관을 통하여 혈액을 하행대동맥으로 내보낸다. 아주 소량의 혈액만이 기능하지 않는 태아의 폐 속으로 흘러들어 간다.출생 전, 허탈 상태인 태아의 폐는 폐혈관 저항이 커서, 우측 심장과 폐동맥 압력이 높다. 동시에 자유롭게 흐르는 태반순환과 동맥관은 나머지 태아 혈관조직의 혈관 저항을 낮춘다. 출생 시 제대결찰에 의한 태반 혈류의 중지와 폐의 팽창으로 태아혈관계는 현저하고 급격한 혈역학 변화를 겪게 된다.첫 호흡과 함께 폐는 팽창되고, 산소의 증가로 폐혈관이 확장된다. 태반의 제거로 체순환 압력이 증가하여 폐순환 압력은 감소한다. 정상적으로 타원공은 좌심방의 압력이 우심방의 압력을 초과함에 따라 닫히게 되고, 동맥관은 혈액 내 산소 농도의 증가와 그 외 다른 요인에 의해 닫히기 시작한다.심방중격결손심방중격결손은 우심방과 좌심방 사이에 구멍이 생겨 좌심방으로 모인 피가 제대로 온몸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는 병이다. 피가 오른쪽 심장과 폐를 계속 헛돌아 심장과 폐가 점차 망가진다. 심방 사이에 난 구멍은 때로는 저절로 막히기도 한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을 경우 시술이나 수술을 통해 구멍을 막아주어야 한다. 시술이 시작되면 우선 대퇴정맥으로 접근한다. 우심방에 구멍이 있는 부위를 지나 좌심방에 가이드가 삽입된다. 구멍의 크기를 측정할 풍선이 달린 도관은 가이드를 따라 들어온다. 풍선으로 구멍의 크기를 재본 후 구멍을 막아 줄 기구를 넣는다. 기구를 좌심방에서 일차적으로 부풀려 구멍에 고정하고, 우심방으로 넘어가 이차로 기구를 펼치면 심방과 심방 사이에 난 구멍이 막힌다. 이로써 혈액이 정상적으로 흐르게 된다.시술은 수면내시경을 할 때처럼 진정제를 맞힌 상태에서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 의식이 깨어 아이가 칭얼거리기도 한다. 이 시술은 고통이 적어 전신마취 없이도 할 수도 있다. 예전만 해도 심방중격결손은 가슴을 열고 수술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심방중격결손 환자의 90%가 시술로 치료를 받는다. 혈관에 기구를 넣어 병을 치료하는 것을 중재술이라고 한다. 몸속에 들어갈 기구는 인체에 무해하고, 아이들 성장에도 지장이 없다. 만들어 놓은 기구가 적당한 크기인지 확인해 본 후 최종적으로 심방 구멍에 기구를 삽입한다. 이후 조영제를 넣어 피가 옆으로 세지 않고 구멍을 잘 막고 있는지 확인까지 하면 시술이 끝난다. 시술 후 예후는 다음과 같다. 이런 심방중격결손만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이 시술로 거의 99.9% 이상의 환자가 평생 잘 지내게 된다. 하지만 영상 속 환자의 경우에는 폐동맥이 조금 좁은 부위가 있어서 시술 전에는 그 부위를 걱정하였지만, 시술에 들어가서 압력을 재보니까 압력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서 앞으로 저절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이 환자는 이 시술을 함으로써 앞으로 추적 관찰만 잘하면 평생 문제없이 잘 살 것으로 예상된다.심장 중재술은 안전하고 흉터도 남지 않는다. 심장 중재술은 혈관에 도관을 넣고 도관을 통해 기구를 넣어 심장병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치료법이 발달하면서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30% 정도가 수술 없이 심장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심장 중재술은 소아 심장을 치료하는 많은 의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심장 중재술은 심장병 치료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됨으로써 환자의 고통도 줄어들었고, 병원에서 지내야 하는 기간이나, 사회활동으로의 복귀 등이 빨라지면서 병원의 자원들을 쓰는 양도 줄어들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모든 심장병에 적용될 수는 없겠지만 흔히 심장병 중 많은 부분이 이런 중재술로 치료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온 치료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심방중격결손 심장 중재술 그림 * 도관 속으로 들어가는 동전 모양의 철망 기구선천성 심장병 환자에게 때로는 입술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나타난다. 하지만 증상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다. 심장병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진되는데 병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심장의 박동 소리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청진기를 대고 청진을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호흡음, 장음, 심장음을 보통 많이 듣게 된다. 심장이 뛰는데 정상적으로 심장이 뛰는 소리가 아니라 심장의 판막이 닫히는 소리가 주로 들리는 중간에 잡음이 섞여서 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심잡음이라고 한다. 대개 소아의 경우에는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을 때 심잡음이 들리면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어서 들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심잡음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된다. 울 때 입술이 너무 파래진다든지 그냥 봤을 때도 청색증이 있다고 생각되면 그럴 때는 소아심장 전문의를 찾아야 될 것이다. 그다음은 아기가 먹는 양과 많은 관련이 있다. 심장이 힘이 들면 아기가 많이 먹지를 못한다. 그리고 한번 빨 때 많은 양을 빨지 못하고 빨 때도 땀을 많이 흘리고 많이 먹지 못하니까 잘 성장하지도 못하고 호흡도 가쁘고, 이런 증상들이 소위 얘기하는 신생아나 아주 어린 영아에서 나타나는 심부전 증상이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때도 소아심장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동간호학코로나19가 미친 영유아의 발달과 관련된 영향과 목 명담당 교수님학 과학 년 / 반학 번이 름제출일코로나19가 미친 영유아의 발달과 관련된 영향코로나19로 그동안 외출이 감소하고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한지 어언 3년이 지났다. 아직까지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올해부터 다시 마스크도 벗고 외출의 제한도 풀리며 엔데믹의 시대가 다가왔다. 그런데 그 3년 동안 코로나19는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특히 이런 코로나19의 영향이 커가는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그래서 영유아의 발달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어린이집 교사 10명 중 7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유아들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언어 발달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 교사들은 유아들의 ‘집콕’(집에만 콕 박혀 있는) 생활이 길어지면서 신체 발달의 기회를 누리지 못함은 물론 스트레스와 짜증 등 정서 문제까지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서울·경기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7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9%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유아들이 언어에 노출되고 언어를 발달시킬 기회가 줄었다”고 답했다. 77.0%는 “바깥놀이를 하지 못해 신체운동 시간과 대근육·소근육 발달 기회가 줄었다”고 답했으며 63.7%는 “과도한 실내생활로 스트레스와 짜증, 공격적 행동 빈도가 증가했다”고 답했다.같은 설문에 참여한 학부모 742명은 “과도한 실내생활로 미디어 노출 시간이 증가했다”(83.5%)는 점을 가장 심각한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어 ‘신체운동 시간 감소’(76.0%), ‘스트레스·짜증 등 증가’(60.9%), ‘언어 발달 기회 감소’(52.7%)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또 학부모의 72.9%는 이른바 ‘엄마표 사교육’이 늘었다고 응답했다.정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발달 지연 아동을 조기 발견해 상담 및 치료 지원을 확대하고, 발달 지연이 누적되는 상황에 대비해 추후 초등 교육과정에서도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아이들의 언어·사회성 발달 지연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지적돼왔다. 영국·미국·독일·네덜란드 등 많은 국가가 이를 우려해 코로나19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부터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의사소통·언어·자기조절력·신경·운동 발달 지연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전 세계 어린이의 발달 지연 보고서가 국제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 Vol 601, 13 January, 2022)에 게재됐다.우리나라는 아직 정부 차원의 발달실태 조사연구는 없다. 단 지난해 서울시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서울 거주 0~5세 영유아 524명을 대상으로 발달실태를 조사한 결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456명 중 1/3인 152명이 발달 지연에 해당됐다. 전반적 발달 지연이 18.2%로 가장 높았고 정서발달 지연 10.5%, 언어 발달 지연 7.9% 순이었다. 코로나19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의사소통은 물론 감정 교류도 제한되면서 발생했다는 분석이다.심각한 문제는 아이들의 발달 지연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도 국가의 체계화된 지원시스템이 마련조차 안 됐다는 것이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는 “국가 차원에서 ‘코로나19 시대 발달 백신 프로그램’을 만드는 한편 가정·교육시설·사회가 합심해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상담을 통해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코로나19 전후 영유아 발달격차에 대한 영유아교사 인식(최은희, 정지현. 2022)에 대한 논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첫째, 교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코로나19 전과 후 영유아 발달에 대한 교사의 전반적인 인식은 사회성, 언어, 대근육, 소근육, 자조, 인지 순으로 발달격차를 인식하고 있음이 나타났으며, 발달영역 중 가장 크게 발달격차를 인식하는 영역은 사회성과 언어 발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코로나19 교사 및 부모 변인에 따른 영유아 발달에 대한 교사의 인식 결과를 살펴보면 2세, 3세, 4세, 5세 모든 교사들이 코로나19 전과 후 발달의 격차를 인식하고 있었다. 그 순서는 사회성, 언어, 대근육, 소근육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5세 유아의 사회성에서 가장 높게 격차를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공립어린이집, 민간, 유치원 모두 코로나19 전과 후 교사들이 사회성, 언어, 대근육 순으로 발달의 격차를 나타내고 있었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사람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였다. 그래서 이 마스크로 인해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이에 비언어적 소통을 많이 하는 청각장애인들, 언어를 배우는 아이들 등이 이에 해당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번 과제를 통해 실제로 아이들의 발달 지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과제 이전에는 그저 짐작으로만 발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을 할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과제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니 아이들에게 미친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되었다. 10명에 1명 정도의 아이들이 도움이 필요할 정도의 지연이 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조사 결과 1/3 아이들이 발달 지연이 있었다. 또한 언어적 지연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서적 지연도 있었다. 어쩌면 당연한 게 외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과의 한정된 사회적 소통을 하며, 신체적 활동을 할 수 없었다. 또한 나가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기에 육체적 활동이 어려웠을 것이며, 대화를 할 때에도 표정이나 입 모양을 확인하기 어려워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기 어려웠으며, 이 모든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 요인으로 다가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 발달의 기회가 늘고, 실외 신체활동이 늘어 대근육 발달의 기회가 늘고, 스트레스 해소 등 여러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발달 지연이 생긴 아이들의 경우에는 아직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제거되었기에 이는 전문적인 도움과 함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진단명 : Urinary Track Infection (요로감염)실습과목명실습병원 및 부서실습기간학번학년/반이름담당교수제출일- 목차 -Ⅰ. 서 론 ------------------------------------------ 1p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p2. 관계문헌의 개요 --------------------------------------------------------- 1p1) 해부학적 구조2) 신장의 기능3) 요관4) 방광5) 요도와 요도구6) 요로감염Ⅱ. 본 론 ------------------------------------------ 9p1. 간호 사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 9p1) 주관적 사정2) 객관적 사정2. 진행기록 ---------------------------------------------------------------- 20p3. 문제목록 ---------------------------------------------------------------- 20p4. 간호진단 ---------------------------------------------------------------- 20p5. 인수인계 상황 ----------------------------------------------------------- 20p6. 인수인계 보고서 --------------------------------------------------------- 22p7. CP ------------------------------------------------------------------------ 23p참고문헌 ------------------------------------------------------------------- 26p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이 된다. 사구체에서 나온 수출세동맥은 근위곡세뇨관과 원위곡세뇨관을 둘러싸고 있는 세뇨주위 모세혈관(peritu bular capillary)으로 이어져 세뇨관에 혈류를 공급하고 세뇨관에서 물질을 재흡수한다.수질근접사구체(juxtamedullary glomeruli)에서 나오는 수출세동맥의 일부는 세뇨관 주변 모세혈관을 구성하지 않고 직혈관(vasa recta)을 형성하며 속질내에서 소변 농축 기능을 한다. 이후 모세혈관은 정맥계, 즉 소엽간정맥, 궁상정맥, 엽간정맥, 신정맥, 하대정맥으로 이어진다.2) 신장의 기능① 소변의 생성신장은 사구체의 여과(filtration), 세뇨관의 재흡수와 분비과정을 거쳐 하루 약 1,500mL 정도 소변을 생성한다. 이 과정을 통해 체액량, 전해질, 산도를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설한다.가. 사구체 여과사구체 여과는 소변을 생성하는 첫 번째 과정이다. 사 구체를 형성하는 모세혈관은 반투막이므로 수분과 전해질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반면, 분자량이 큰 물질, 즉 알부민이나 적혈구는 통과할 수 없다. 사구체에서 여과된 수액을 사구체여과액(glomerular filtrate fluid) 이라 하며, 1분 동안 사구체에서 걸러진 양을 사구체여 과율(glomerular filtration rate, GFR)이라 한다. 성인 남성의 정상 사구체여과율은 분당 125mL, 24시간에 180L이다.사구체여과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구체모세혈관과 보우만주머니 사이의 정수압 차이, 교질삼투압, 신장혈류량, 사구체막의 투과력이다. 정수압은 액체(모세혈관 내 혈액, 보우만주머니 내 여과액)에 의해 형성된 압력으로 수분을 혈관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다. 교질삼 압이란 모세혈관 내에 있는 혈장단백질에 의해 발생하는 압력으로, 혈관 내로 수분을 당기는 힘이다. 다른 모세혈관내 정수압이 15~20mmHg인데 비해 사구체모세혈관압은 45mmHg로 더 높다. 이러한 높은 압력은 수입세동맥의 구불구불한 독특한 구조와 수출세동맥의 높은 저항으로 인한 결과이다. 체액량을 유지하고 혈관수축 반응을 강력하게 자극하여 혈압을 조절한다. 또한 혈장량은 소변을 농축하거나 희석하는 신장의 능력에 의해 조절되는데, 신장의 소변 농축 능력은 혈장삼투질 농도에 따라 달라진다. 고장성혈장(hypertonic plasma)은 ADH 분비, 수분 재흡수, 소변배설량 감소, 혈압상승을 자극한다.①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체계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체계는 신장에서 조절되는 호르몬기전으로 혈압과 혈액량을 증가시키는 두 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 혈청나트륨 저하, 심박출량 감소, 신장허혈이 있을 때 사구체근접세포에서 레닌을 분비한다.레닌은 간에서 분비되는 angiotensinogen을 angiotensin I으로 전환하는 효소이며, angiotensinI은 angiotensin 전환효소에 의해 angiotensinII로 변화된다. angiotensinII는 말초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신피질에서 aldosterone 분비를 자극한다. aldosterone은 네프론의 원위곡세뇨관에서 나트륨과 수분의 재흡수를 증가시켜 혈액량을 늘린다. angiotensin II는 말초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을 상승시키고 혈액량을 증가시키는 두 가지 주요 효과가 있다.② 항이뇨호르몬혈액량이 감소하고 혈장삼투압이 높아지면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된다. 뇌하수체후엽에서 분비되는 항이뇨호르몬은 수분 재흡수를 촉진하고 혈관수축 작용을 통해 혈압을 상승시킨다.(4) 기타 대사기능기타 대사기능으로 활성 비타민D 합성, 적혈구조혈인자 생성, 인슐린 배설,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이 있다.3) 요관요관은 신우에서 방광까지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로, 성인의 경우 길이가 약 30 cm이고 지름은 요관의 위치 에 따라 2~8mm이다. 요관은 골반강내에서 방광벽의 후측면에 비스듬히 연결되는데 이 부분을 요관방광접합 부(이음부, ureterovesical junction)라 한다. 이 부위의 내강이 가장 좁아 이곳에서 요결석이 흔히 발생한다.요관은 점막층(mucosa layer), 근육층(m지 않고 묵직하게 느껴지는 증상- 야뇨(야간뇨): 밤에 자다가 일어나 소변을 봐야 하는 증상- 탁뇨: 탁한 색깔의 소변을 보는 것- 혈뇨: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나. 상부 요로감염신우신염 등의 상부 요로감염에서는 아래와 같은 전신적인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배뇨와 관련된 증상은 없는 경우도 있다.- 발열, 오한- 측복부 통증(또는 옆구리 통증), 허리 통증- 두통- 메스꺼움, 구토, 복통소아나 노인, 방광을 조절하는 신경의 장애나 요도관을 갖고 있는 환자에서는 요로감염의 특징적인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노인에서는 요로감염 외에도 빈뇨, 급박뇨, 야간뇨 등을 일으키는 다른 원인도 많아서 감별이 필요하다.(4) 진단 및 검사가. 신체 진찰 - 방광염의 경우 치골 위 압통, 신우신염의 경우 갈비척추각의 압통이 있을 수 있다.나. 요검사 - 소변에 농뇨나 세균뇨가 있는지 검사하면 요로감염 진단에 도움이 된다. 진단용 스틱(dipstick test)을 이용한 소변검사는 싸고 빠르고 편리하다. 현미경 검사로 관찰되는 세균 수를 확인하면 더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요검사에서 농뇨나 세균뇨가 확인되더라도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요로감염이 아닌 경우도 있다.다. 요배양 검사 - 요검사를 위한 소변 검체를 주의 깊게 채취한다고 해도 요도나 요도 주변에 있는 세균으로 검체가 오염되기 쉽다. 요배양 검사로 배양되는 균의 양을 측정하는 것은 요로감염 진단에 도움이 된다. 특히 요배양 검사에서 원인균이 확인될 경우,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할 수 있으므로 항생제 내성이 문제가 되는 우리나라에서는 적절한 항생제 선택에 매우 도움이 된다. 특히 상부 요로감염이나 재발성 요로감염 환자는 항생제 시작 전 요배양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 영상검사 - 일반적으로 성인의 요로감염은 임상증상과 요검사로 진단하므로, 복잡 요로감염이 아니라면 영상검사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초음파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의 영상검사를 고종류? 운동빈도 : 0 일/주b. 활동 제한 내용 : 기동성:자세유지? 몸무게 지탱■ 균형? 옷입기? 몸치장? 이닦기?배변활동:화장실? 이동식변기? 침상변기?목욕:샤워? 통목욕?c. 활동 시 동반 증상 : 호흡곤란? 피로? 통증? 기타?⑤ 수면 양상(Sleep-pattern)a. 평소의 수면습관 : 총 수면시간 : 6~7시간수면양상 : 숙면■ 불면?불면의 특성 : 수면 시작 어려움? 수면 후 피로감? 수면제 사용?수면 도중 자주 깨어남? 낮과 밤이 바뀜?⑥ 인지-지각양상(Cognitive-Perceptual Pattern) 해당사항 없음a. 감각(청각, 시각, 촉각)의 문제 :시각:안경? 렌즈? 근시? 원시? 난시? 노안? 문맹?청각:보청기? 현훈?촉각:감각 장애 부위 및 특성 :⑦ 자기-지각양상(Self-Perception Pattern)a. 현재 자신의 가장 중요한 관심내용 : 업무와 관련한 것b. 현재 건강의 목표 : 체중감량c. 현재 질병으로 인해 변화된 느낌 : 딱히 없음⑧ 역할-관계양상(Role-Relationship Pattern)a. 의사소통 능력:말이 분명하고 적절한지■ 비언어적 표현이 적절한지?b. 대인관계 양상: 함께 사는 사람 4 명 관계 가족도움을 주는 사람 : 경제적? 육체적? 심리적■사회적 활동 내용 :c. 가정생활의 문제점 : 해당사항 없음자신과 배우자? 자녀문제? 친척관계(시댁, 처가부모)? 기타?⑨ 성생활-성기능 양상(Sexuality-Sexual Functioning) 사정하지 못함a.건강상태로 인해 성관계의 변화(현재 있으면 ○, 미래에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불임? 임신? 성욕? 피임? 발기? 월경?⑩ 스트레스 대응-관리양상(Coping-stress Management Pattern)a. 의사결정 양상 : 스스로■ 도움을 받아서?도움을 받는 사람 : 가족■ 친구? 직장동료나 선배? 종교지도자?b. 지난 몇 해 동안의 생활사건 : 의미 있는 사람의 죽음? 이사? 직장이동이나 상실? 건강악화? 기타c. 긴장이나 스트레스 해소 B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