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문화교육은 2006년 이후 국내에서 시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민족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을 시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언어, 종교 등 다양한 문화를 서로 배우고 사회에서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내고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사회가 흔하기 전 한국의 교육은 기존에는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를 토대로 한 표준적인 교육 방식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다문화적이고 다양성이 풍부하며 이민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로 많이 변화하였고, 이에 따라 교육 시스템도 사회를 반영하여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문화교육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추어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기존 한국에서의 교육과 다문화교육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기존에는 하나의 문화와 언어를 기점으로 한 교육 방식이었다면, 다문화교육은 학생들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교육 방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일반화된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쳤다면, 다문화교육은 개별적인 학습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교육은 다양한 문화를 가진 학생들을 존중하고 이해하여 그들의 전통과 문화를 고려한 새로운 교육을 제공합니다. 다문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학생들은 각자의 문화와 언어를 꾸준히 익혀가면서 한국 사회에 스며들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 민족이 교육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학교에서의 적응과 사회에서의 적응력을 키워줘야 합니다. 그들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교육을 구체화하며 한국인들의 인식 또한 변화가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다문화 학생이 있는 학교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한국 학생들에게 다문화 교육으로 그들을 차별하지 않고 어울리며 서로 간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는데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다문화교육은 소수 민족을 위한 교육이 아닌 글로벌한 한국을 위해 국가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가정에서도 그들이 소수 민족으로써 차별을 당연시 여기고 움추려들지 않도록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다문화교육을 진행하여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다문화교육을 통해 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그들의 자아를 존중하며 학생들 간의 이해와 문화 간의 상호 작용을 불러일으켜 한국 사회와 교육적으로 다양성과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에는 한국 사회의 글로벌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따라서, 다문화교육은 기존 교육과 차별화를 두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적 배경과 언어를 고려하여 존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문화적 인식의 발전과 협력하여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2. 벵크스의 다문화 교육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내용 통합, 지식 구성 과정, 편견 감소, 평등한 교수법 그리고 다양한 집단으로 구성된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문화 교육의 접근법은 총 네 가지로 기여적, 부가적, 변혁적, 사회적 활동 접근이 있습니다. 베넷의 다문화 교육의 네 가지 차원은 평등 교수법, 교육과정 개혁, 다문화적 역량 그리고 사회정의를 지향하는 가르침입니다. 두 명의 이론가들의 이론에 비추어 문제점을 파악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벵크스와 베넷의 교육 원리에 비추어 한국 교육의 첫번째 문제점은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인정과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벵크스와 베넷은 교육에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강조하는데 기존의 한국 교육은 오랜 시간 동안 하나의 문화를 토대로 한 표준화된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다양한 문화를 가진 학생들의 특성을 인지하지 않았으며 교육에도 반영시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소수 민족과 이민 온 학생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억압되는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소수 민족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자국민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인정하고 존중하여 다문화 학생들도 자신들의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여 서로 간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출 수 있는 것이 중요하지만 다문화교육이 표준화되지 않은 한국 교육 시스템은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와 본인의 언어를 잘 사용한다는 것을 높이사고 다문화 학생을 이해하지 못하는 편협한 시선을 되려 인종차별적으로 여겨 그들이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을 본인들과 전혀 다른 민족으로 바라보지 않게 교육하고 수업 시간에도 지도할 수 있도록 시스템에 큰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마지막 문제점은 한국 교육은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시험을 보고 점수를 매겨 성적을 관리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나 창의성 등의 다양한 능력을 개발하는데 매우 제약이 큽니다. 한국 교육 시스템을 한 번에 효과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시험 과목을 손봐야 합니다. 벵크스의 이론에 따르면, 다양한 능력과 특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다문화 교육을 시험에 도입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생각하며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시험이나 교육에서도 다문화 학생들을 위하여 여러 언어를 사용하여 그들에게 적합한 시험과 교육 환경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들은 배려를 느끼지 못할 것이며 언어적 불편함을 느끼며 학습 성취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 교육 시스템에 적응한 학생들은 단순히 기억력만을 가지고 시험을 보기에 문화와 언어를 존중하고 다양한 창의력을 요하는 시험 시스템을 개선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한국 교육 시스템이 다문화 학생들을 인정하고 그들의 문화를 반영하지 못한 것에서 베넷과 벵크스의 이론과 매우 상반적임을 느낍니다.
과제명: 영화로생각하기 중간과제물_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리고 심플라이프갑자기 시골로 이사 가게 된 치히로 가족은 길을 따라가다 터널로 들어가 마을을 구경하게 된다. 이때 부모님은 주인 없는 식당에서 만찬을 즐기고 치히로는 그런 부모님을 뒤로하고 마을 안으로 더 들어가다 마주친 하쿠에게 발견된다. 그는 어서 이곳을 떠나야 한다며 달리다 터널까지의 길이 물로 가득 차고 본인의 몸은 투명해지는 것을 보며 운다.하쿠의 도움으로 유바바라는 온천탕의 주인을 만나 센이라는 이름으로 일하게 된다. 일을 하며 모두가 기피하던 오물 신의 목욕을 도왔고 강의 신이었던 그는 치히로에게 경단을 선물한다. 센은 하쿠가 죽을 위험에 처한 것을 알게 되고 경단을 주어 그가 훔친 유바바의 쌍둥이 언니 제니바의 도장을 얻는다. 이때 괴물이 되어 행패를 부리던 가오나시는 센을 찾았고 센은 경단의 절반을 줍니다. 치유된 가오나시와 함께 제니바에게 갑니다. 제니바에게 도장을 돌려주었고 때마침 데리러 온 하쿠와 함께 떠납니다. 센은 하쿠의 진짜 이름인 코하쿠란게 떠오르며 둘은 그날의 일에 감격하며 온천탕으로 돌아갑니다. 온천탕에 돌아가 유바바가 준비한 부모 찾기 이벤트에서 정답을 맞힌 치히로는 하쿠의 손을 잡고 마을을 떠납니다. 하쿠의 절대 뒤돌아보지 말라던 당부와 함께 부모님을 만나 뒤를 돌아보며 영화는 끝나게 됩니다. 이 영화는 매번 볼 때마다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치히로라는 인간이 저승으로 가 새로운 이름 센을 얻어 온천탕에서 자신의 죄를 반성하며 목욕탕 손님들의 시중을 드는 듯한 생물들과 일을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성장하려는 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얼굴도 없고 말도 못 하는 가오나시를 만납니다. 욕망이 가득했던 개구리를 먹어 욕망을 갖게 된 가오나시를 치유하기 위해 센은 경단을 줍니다. 정화된 강의 신이 준 경단을 먹고 본인도 욕망을 모두 뱉어내는 가오나시를 보면서 나는 어떤 욕망을 먹고 지금의 내가 된 것일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감독의 목적도 이와 같았을 거 같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본인은 욕망으로 인해 괴물이 되지는 않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려는 의도라 느꼈습니다. 유바바와는 전혀 다른 성격인 제니바에게 위로받고 부적을 받는 센을 보며 한 엄마의 배에서 나온 쌍둥이의 성격이 정반대임을 보게 됩니다. 나도 누군가에겐 친절하다가도 또 누군가에겐 못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나의 양면성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세상 속에서 나름 한줄기 빛이 되어준 제니바처럼 나도 그런 손길을 내밀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영화 초반 하쿠가 치히로를 지켜주었지만 후반에는 치히로가 하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해 내며 하쿠의 정체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하쿠가 치히로를 구하기 위한 신 이구나 했었는데, 지금은 치히로가 어쩌면 하쿠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신 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하쿠의 몸에 있던 벌레를 퇴치해 주고, 하쿠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여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을 보며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던 것을 알게 되며 나도 저러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란 생각을 하며 마치 꿈같던 영화가 끝이 납니다.영화제작자 로저와 그 집의 가정부로 일하던 아타오가 갑자기 중풍으로 쓰러지게 되고 그런 로저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요양병원에 가게 된다. 아타오를 양어머니라 소개하며 요양원 행사 등 가족 모임에도 함께한다. 그러면서 아타오에게 더욱 시간과 마음을 쏟게 되는 로저이다. 항상 로저를 돌보고 다른 이를 돌보던 것에 모든 것을 할애하던 그녀는 아프고서야 로저에게 돌봄을 받으며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내게 된다. 요양원에서 만난 사람들도 돌보던 로저는 킨에게 돈을 빌려주는 너그러움을 보여준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았던 아타오는 여전히 로저의 모든 것을 기억한다. 로저가 아기였을 때부터 문밖을 나가 우는 로저를 달래었고 성인이 된 이후 아타오는 로저를 창문 밖을 보며 기다리는 순간들이 지나간다. 아타오는 내가 그동안 로저를 어떻게 아껴왔는지를 깨닫는다. 로저 또한 그녀를 돌보며 로저의 소중함을 깨닫고 더욱 서로를 위해 살아가게 된다. 로저의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아타오의 건강은 악화되어 결국 사망하게 된다. 영화를 보는 초반 로저는 정말 메마른 사람처럼 보였다. 밥을 먹을 때도 조용하던 로저가 아타오를 돌보며 감정과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 거 같았다.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 로저를 보며 어쩌면 이제야 아타오는 본인 없이도 살아갈 로저의 곁을 떠나게 된 게 아닐까 한다. 우리는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돌봄을 받던 아이에서 성인이 되고 다시 돌봄을 받는 아이 같은 노인이 된다. 아타오는 본인이 평생을 돌봐주던 로저가 본인을 돌봐주고 세 상세 보여주었을 때 어땠을까? 나는 하루하루가 감격스러웠을 것 같다. 내가 로저에게 세상을 가르쳐 주었는데 이제는 내가 로저에게 세상을 배우는 것에 고맙고 미안했을 것 같다. 로저는 아타 오가 세상을 떠났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본인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돌봐주던 그녀의 노고를 뒤늦게 깨달아 그녀에게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떠났다. 단순히 슬픈 감정과 허망함만을 느꼈을 건 아니다. 그녀의 수고에 감사하며 하늘에서는 어떠한 근심 걱정도 없이 오직 본인만을 위해 살아갈 그녀를 생각하며 기쁘고, 뒤늦게 소중함을 깨달은 것에 후회가 가득했을 것이다. 제목처럼 심플라이프, 인생은 복잡하다 싶다가도 단순하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는 한다 안 한다만 있다. 그런데 더욱 간단히 생각하면 답은 정해져 있다.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면 된다. 우리는 사랑을 할 때도 계산을 한다. 상대의 마음이 더 큰지 본인의 마음이 더 큰지 선물의 값어치 또한 비교하게 된다. 영화를 통해 단순히 가족에 대한 사랑이 아닌 내가 정말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어느 것 하나 바라지 않고 내 온전한 사랑을 준 적이 있나 싶다. 내 마음은 상대에게 헌신하고 싶다가도 걱정이 내 발목을 붙잡는다. 나도 아타오였다면 부유한 집안의 가정부로 일하며 더 많은 부를 얻으려 계산적이게 움직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타오는 본인의 진실한 마음으로 상대를 돌보고 먹을 음식을 골랐다. 그녀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그녀는 로저를 사랑했다. 영화를 보고 나는 생각했다. 우리는 단순하게 앞으로 나아가 인생을 살면 된다. 나의 진실한 마음을 사랑하고 사랑을 나눠줘야겠다.
1. 롤스의 정의론은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원칙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원칙은 가장 기본적인 자유의 원칙입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가장 기본적인 자유를 강조하였습니다. 종교, 정치, 사상 등 어느 것 하나 침해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정의를 위해 지정한 원칙에서도 우선순위가 있다고 합니다. 그 우선순위가 차례차례 만족이 되어야 하는데, 첫 번째 원칙이 자유의 원칙이 만족이 되어야 두 번째 원칙을 인지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롤스는 가상의 사고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직 롤스의 머릿속에서 생각하여 이 가상의 세계에서 원칙을 적용하여 어떠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는지 보게 됩니다. 이때 롤스는 원초적 입장과 무지의 베일이라는 개념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원초적 입장은 실제 하였던 상황이 아닌 매우 순수한 상황입니다. 스스로가 어떠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알지 못한 상태를 뜻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을 무지의 베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일 때 인간은 더욱 공정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며,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본인만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무지의 베일과 원초적인 상황에서 선택한 경우 더욱 공정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롤스는 판단하였습니다. 이런 개인의 자유와 성격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여 평등한 사회를 유지하고자 한 것이 롤스가 말하는 자유 원칙의 목표입니다. 두 번째 원칙은 공정한 기회를 위한 차등의 원칙입니다. 사회에는 서로 격차가 있고 이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등의 원칙을 보장해야 합니다. 이러한 격차가 나쁜 것은 아니며 취약계층이 최대한 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 것입니다. 취약계층에게 기회를 줌으로써 불가피한 불평등은 허용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사회 전체의 부를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감옥 이론과 죄수의 딜레마를 설명하였습니다. 롤스는 이러한 원칙들을 설명하며 개인의 자유와 차등의 원칙으로 더욱 공정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예상하였습니다.2. 아직 사회는 대학 졸업생을 더 가치 있는 인재라 생각합니다. 고졸자는 취업 시 공정한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취업을 하여도 직장 내에서 승진에 제약이 있습니다. 존 롤스의 정의론에 따라, 대졸자가 아님에도 취업이 될 수 있도록 국가에서 법안을 만들어 일정 비율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승진에 제약이 없도록 학력 제한이 아닌 능력에 맞추어 승진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는 차등의 원칙에 따라 고졸 채용을 위해 직업계 고등학교 육성에 힘을 썼으며,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회사와 협약하는 등 많은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졸자는 취약 계층입니다. 정규직은 될 수 없는 고졸자에게 자유의 원칙과 차등의 원칙을 적용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졸자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차상위 계층에게는 공평한 사회를 위하여 다른 이보다 더 이익을 챙겨줄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학 졸업을 하였다고 해서 업무 능력이 뛰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회가 정의론에서 언급한 원칙들을 적용한다면, 능력껏 인재를 채용하여 더욱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현대에는 존 롤스가 제시한 차별적인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생긴 불공정한 상황이 더욱 다양하고 예민해진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확장된 의미에서 해석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현대적 의의로는 성별, 정치사상, 경제적, 외형, 성적 취향 등 다양한 의미에서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사람 그 자체로 이해하고 존중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공정한 사회를 위해 제시한 원칙들은 현대인의 사회에 적용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공정한 사회를 꿈꾸지만 본인도 모르게 차별하며 불공정한 기회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정한 기회를 얻기 위한 사람만이 정의론을 논할 것이 아니라 존 롤스는 아마 상위계층에서 본인의 정의론을 읽고 깨우치길 바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1. 우리나라 산업재해 현황의 2023년 9월까지 포함한 그래프입니다.참고: e-나라지표, KOSIS, 고용노동부기업에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산업안전보건 교육 영상을 시청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해당 영상을 틀어두고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임원과 팀장이 모범을 보여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를 만들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문화를 발전시키는 리더들의 의지와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복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더 효과적으로 안전 문화를 만들려면 직접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훈련을 제공해야 합니다. 올바른 안전모 착용법, 안전모 관리법, 안전화 착용 등 개인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착용하여 근로자들이 훈련을 통해 안전의식도 높이고 안전 관련 더욱 효과적인 제도에 대해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안전 문제에 대한 중요도와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업재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더 나은 예방법과 근로자들이 모두 해당 사고에 대해 인지한 상태에서 추가적인 안전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보건실 등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 문화를 발전시켜야 합니다.2. 산업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안전과 관련된 규정을 만들고 그것을 평가하여 안전한 산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 모델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조직에서 얼마나 안전하게 근로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판단하고, 근로자들과 기업내 CEO같은 이들이 안전하게 작업을 이루고 있는지에 대해서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직장내에서 우선 근로자들은 본인의 안전을 위해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노력합니다. 또한 이로인해 발생하는 직장내 시간과 금전적인 낭비를 줄이고자합니다. 그렇게 규칙을 지켜나가다보면 업무 생산성을 높여 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다양한 단계로 나뉘어서 직장내에서 안전을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안전과 관련한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나갈지를 길잡이해줍니다. 초반에 직장내 근로자들은 안전에 관한 상식이 부족하고 중요성에 대해서 깨닳지 못합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고 사건 사고를 겪으며 근로자들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치고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본인을 위해 안전하게 생활하다가 점차 상대를 위해 우리모두를 위해 안전한 생활을 하도록 노력합니다. 이것이 안전 문화를 형성하는것입니다. 이후 기업내 CEO도 마찬가지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여 기업에서 안전을 우선시하도록 목표를 세웁니다. 이렇게 안전을 문화를 유지하다보면 회사가 더 큰 발전을 이루게 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같은 목표를 세워 이뤄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문화는 기업에 대한 좋은 영향을 더불어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나가 다른 근로자들도 해당 기업에 관심을 갖게됩니다. 안전 문화로 기업은 더 큰 발전을 하게되고 근로자들은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Bradley Model은 매우 중요하며 꼭 이루어져야합니다.3. 로벤스 보고서란 70년 초 영국 노동부 장관 주도하에 진행되었으며, 더욱 효과적인 산업안전 관련 자율 규제 시스템을 포함한 것입니다. 이 보고서로 인해 영국은 전 세계 산재 사고 사망률 최하위 국가가 되었고, 이에 유럽 연합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2022년에 로벤스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자율 예방체계로 정책을 전환하였습니다. 노동계는 이를 경영진 처벌 완화로 오인하였지만, 여러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안전을 결과로 입증하여 강력한 행정 규제로 감시받으며 산업재해를 방지하고 막자는 것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산업안전보건 관련 9개의 법과 7개 종류의 감독관을 하나의 기본법과 행정기관을 한곳으로 하는 걸로 일원화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중대재해 처벌법을 시행하였으나, 5인 미만인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법의 예외인 것과 다양한 이유로 해당 법률을 이행하기 힘든 기업에 대한 별도의 대처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루벤스 보고서에서 강조하는 자율 규제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안전을 정부나 사업주가 규정한 것만을 따른다고 하여도 실제 근로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본인 사업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현재 올바르게 관리와 감독이 되고 있는지를 평가해야 합니다.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업주도 정부에서 시행하는 안전 관련 법률만 지키도록 노력하지 않고 스스로가 판단하기에 올바른 사업장 내에 안전을 규제하고 다양한 요인을 파악하여 재발 가능성과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파악하여 합리적으로 안전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 자율적으로 사업장 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모니터링하여 안전 예방을 위해 움직여야 합니다.4. 중국은 93년부터 잇따른 화재 및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대도시들부터 폭죽 불꽃놀이를 금지하며, 외곽 지역의 경우 폭죽 불꽃놀이 허용시간을 규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에서 폭죽을 유독 터뜨리는 이유는 액운을 쫓는다는 믿음으로 인하여 생긴 풍습 때문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느슨해진 규제로 올해 춘절을 기념하여 쏘아 올린 폭죽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요 화재 원인은 부주의한 폭죽 사용 때문입니다. 지난 2월, 중국의 12살 어린이의 부모는 폭죽을 처음 구매하여 아이에게 전달하였고 아이가 터뜨린 폭죽으로 인해 5층 건물 베란다에 불이 옮겨붙었습니다. 당시 어린이의 부모 인터뷰에 따르면 하늘을 조준하여 쏘아 올린 폭죽이 어떻게 될지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아이의 보호자인 성인조차도 폭죽에 대한 위험도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폭죽을 사용하기 전 부모가 폭죽 사용 설명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미리 파악하여 아이에게 충분한 사전 교육을 진행하였다면 예방할 수 있었을 사고입니다. 이렇게 부주의한 폭죽 사용 및 폭죽을 사용하기에 안전한 환경임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부모로 인해 다른 이의 집이 불타버리는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이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폭죽을 구매하기 전 매장에서는 안전한 폭죽 사용에 대한 교육과 안전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지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폭죽을 사용할 수 있는 일부 지역 및 공간에서는 폭죽 안전 관리자를 세워 이용객이 안전 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교육 여부를 체크하고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새해의 행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중국의 풍습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더 철저한 안전 교육 및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