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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회화미술 작가조사 레포트
    회화미술 작가조사 레포트
    학번 이름권세진, 權世鎭, Sejin Kwon1988.11. 26 경상북도 포항 출생학력2020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박사과정 수료2013~2016 경북대학교 대학원 한국화전공 석사2007~2013 경북대학교 한국화전공 학사경력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시간강사작가약력(단체전)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목포문화예술회관, 목포2023 모뉴멘탈, 뮤지엄헤드, 서울2022 광주화루, 광주은행 본점, 광주2022 합의형 수묵, 해움미술관, 수원2022 스트롤, 시안미술관, 영천2022 연속과 분절, 서울대미술관, 서울2022 언박싱 프로젝트, 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2022 추상과 풍경, 교보아트스페이스, 서울2021 의도적 우연, 자하미술관, 서울2021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단원미술관, 안산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채찬란 모노크롬, 남도전통미술관, 진도2021 우리가 머무른 자리, 우민아트센터, 청주2021 신진작가 공모전, 포스코미술관, 서울2020 시간동사모음, 성북예술창작터, 서울2020 감각기억, 한원미술관, 서울2020 새로운 연대, 대구미술관, 대구2020 나와 자연 사이의 거리, 신세계갤러리, 광주2019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담양, 신세계갤러리, 광주2018 Young Daegu Artists 주목과 시선, 신세계갤러리, 대구2018 쌈지스페이스 1998-2008-2018: 여전히 무서운 아이들,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2018 백의 그림자, 성북예술가압장&가변크기, 서울2018 AS SMALL AS IT WORKS, 써머홀 18, 서울2017 바람을 거스르는 물고기, 산수문화, 서울2017 MEDIA EXTASY, 경북대학교미술관, 대구2017 없는, MAKSA, 서울2017 Cacophony 13, 갤러리분도, Daegu2017 Axis 2017, 021 갤러리, 대구2017 주춤거리는 현실,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2016 새로운 세계와 리얼리즘, 이응로의 집, 홍성2015 청년미술프로젝트, 엑스코, 대구2015 오늘의 살롱, 커먼센터, 서울2015 내가 부른 노래가 고래가 되고, 파도가 되어, 아카이브 봄, 서울2015 오토세이브: 끝난 것처럼 보일 때, 커먼센터, 서울2015 Critical Point, 스페이스 K, 대구2013 Sunday Paper Season 2, 대안공간 싹, 대구2013 Cacophony 9, 갤러리분도, 대구(개인전)2023 Perpetual, Gallery2, 서울2023 Distance, Gallery2 중선농원, 제주2023 우묵한 깊이, Space298, 포항2021 겹 풍경, 어울아트센터, 대구2021 CMYK, Gallery2, 서울2019 1248, Gallery2, 서울2018 귀로, 021Gallery, 대구2016 올해의 청년작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2014 흐려진 풍경, 봉산문화회관, 대구(래지던시)2023 Perpetual, Gallery2, 서울(수상 및 선정)2021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인기작가상, 단원미술관, 안산2021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시각예술, 서울2020 광주화루 우수상, 광주은행, 광주2016 올해의 청년작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2015 소마드로잉센터 아카이브 10기, 소마미술관, 서울(작품 소장)2022 미술은행2021 전남도립미술관2021 서울시립미술관2020 서울대학교미술관2020 대구미술관2020 서울시2019 정부미술은행2016 대구문화예술회관권세진은 동양화의 소재가 되는 대상들이 지금도 계속 그려지는지에 대해 고민하였다. 전통 동양화의 주제들은 선비정신을 중요시하여 ‘매난국죽’과 같은 자연물을 그리곤 하며 수양의 목적이나 이상향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 흔히 보이나, 권세진은 전통적 도상을 그리기보다는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풍경에 더 관심이 많았다. 일상과 현실을 담아내고 싶었던 것이다.동양화는 대상을 관찰한 후 생김새와 습성 등을 파악해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현실의 대상들은 전통적인 필획의 방법으로는 쉽게 포착되지 않았고 전통의 필법과 준법은 산수화를 그리기에는 적합하지만, 그러한 필법으로 현대의 이미지를 다루는 것은, 어색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동양적 재료의 현대적 쓰임을 고민하여 생각해낸 것이 바로 사진의 사용이다1) 박제된 시간 연작 (왼쪽부터)박제된 시간 (timeless 1), 2013, 종이에 채색 (color on paper),50x40cm박제된 시간 (timeless 2), 2013, 종이에 채색 (color on paper),50x40cm박제된 시간 (timeless 3), 2013, 종이에 채색 (color on paper),50x40cm박제된 시간 (timeless 4), 2013, 종이에 채색 (color on paper),50x40cm권세진은 유년기 앨범 속 과거에는 존재하였으나 현재에는 기억에서 사라진 유령과 같은 인물들을 흐릿하게 표현하였다. 과거와 현재 사이에 겹과 두께를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자 함에, 그려진 인물의 얼굴 위로 여러 겹의 색을 겹쳐 칠하고 다시 호분을 사용하고 지우기를 반복하며 작업하였다한다.2) 흐려진 풍경 연작 (왼쪽부터)왕신리 669-1(gate), 2014, 종이에 채색(color on paper), 137.6x202.3cm졸업(Graduate), 2015, 종이에 채색(color on paper), 148x211cm천장, 2014, Acrylic on Paper, 137.6x168.3cm작품에 담긴 초등학교는 권세진이 다녔던 곳으로, 작업안의 풍경들은 특별할 것 없는 익숙하고 일상적인 장면들이지만, 더 이상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모습들이다. 과거와 현재 사이의 변화 된 시간간격의 존재를 탐구함으로써 새로운 의미의 접점을 발견해 내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3) 조각그림 (왼쪽부터)대림역 6번 출구(Daerim station) , 2018, 캔버스, 종이에 먹(ink on paper collage on canvas), 181x227cm편의점(Store), 2018, 캔버스, 종이에 먹(ink on paper collage on canvas), 181.8x227.3cm의 ‘귀로’는 되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시 돌아간다는 뜻이며 가야 할 곳이 존재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권세진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명제이다. 10년 가까이 살아온 대구에서 서울이라는 도시에 오게 되면서 겪은 심리적 변화와 이방인과 같은 감정을 받게 된 것이 작업의 출발이 되었다고 한다.4) 수면도 (왼쪽부터)물결(Wave), 2018, 캔버스, 종이에 먹(ink on paper collage on canvas), 100x80cm밤의 온도(Night temperature), 2018, 캔버스, 종이에 먹(ink on paper collage on canvas), 181x223cm(2018)라는 작품을 하게 되면서 권세진은 수면(水面)이라는 대상에 성격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다고 한다. 수면은 구체적이지만 위치적으로는 추상적인 모호한 대상이라 하였다. 우리가 흔히 바다를 생각할 때 바다의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어떤 특정 나라나 지역을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바다와 같은 자연이라는 대상이 주는 모호한 장소성이 그림을 감상할 때 발생하는 선입견을 없애고 확장해서 생각할 수 있겠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 작업을 이어 나갔다고 한다.5) CMYK 시리즈 연작 (왼쪽부터)Sunrise, 2022, graphite and acrylic on linen, 53×45.5cmNew year, 2022, graphite and acrylic on paper, 45×53cm망원, 2022, graphite and acrylic on paper, 40x53cmCMYK는 잉크젯 프린트를 비롯한 색상 표기법이다. 프린터가 갖가지 색을 배합하여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이러한 이미지 제작 방식을 동양적 재료와 결합할 순 없을까 고민 했다한다. 권세진은 이 작품에서 ‘먹지’를 활용한다. CMYK 작업은 동양문화의 탁본이라는 방식을 차용하여 이미지를 탁본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작업이라 한다.
    예체능| 2024.11.14| 5페이지| 2,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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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회화보존실습 사례 레포트
    회화보존실습 사례 레포트
    치밀한 분석·정교한 기술로 6개월에 걸친 `대수술` 통해 되살아난 이갑경 그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보존과학자 C의 하루`展 학번 이름 이갑경, 격자무늬의 옷을 입은 여인, 1937 | 국립현대미술관 이갑경, 격자무늬의 옷을 입은 여인, 1937 - 보존과정 영상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보존과학자들은 캔버스 천이 찢어지고 물감이 떨어져나간 이갑경 그림 '격자무늬의 옷을 입은 여인'을 6개월 넘는 보존 처리를 통해 복원했다. 1989년 국립현대미술관 보존과학실에 둘둘 말린 그림 한 점이 들어왔다. 1930년대 활동한 여성화가 이갑경(1914~미상) 작품 '격자무늬의 옷을 입은 여인'(1937)으로 일부 캔버스 천이 찢어지고 상당 부분 유화 물감이 떨어져 있었다. 회생 불가능해 보였지만 보족과학자들이 6개월 넘게 공을 들여 복원에 성공했다. 먼저 더 이상 물감층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작품 위에 한지를 붙였다. 너덜너덜한 작품 뒷면에는 캔버스 천을 덧붙였다. 물감이 떨어진 부분은 곱게 간 호분(무기 안료)과 아교액을 반죽한 소재로 메운 후 수술칼로 정교하게 질감을 성형했다. 그 위를 유화 물감이 아닌 수채 물감으로 채운다. 추후에 있을 재보존처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작가의 원래 그림과 구별하기 위해서다. 지난한 과정을 거친 후 작품 보호막을 형성하는 바니시를 칠한 후 나무틀에 고정시켜 보관해왔다. 그러나 2014년 보존처리 재료가 들뜨거나 변색돼 재보존처리를 진행했다. 미술품은 탄생된 순간부터 각종 위기에 놓인다. 햇빛, 습도와 온도, 먼지, 곰팡이, 해충 같은 미생물, 담배 연기 등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여 있다. 시간도 작품의 가치를 마모시킨다. 캔버스천이 울고, 물감층이 들뜨거나 떨어지며, 나무틀이 뒤틀린다. 회화 뿐만 아니라 조각도 마찬가지다. 국립현대미술관 보존과학자로 일하는 허보람 학예연구사는 "여러 재료와 처리 방법을 놓고 매 순간 선택의 딜레마에 놓이게 된다. 보존처리에 정답은 없어 늘 치열하게 연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체능| 2024.11.14| 2페이지| 2,000원| 조회(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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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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