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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코로나 이후 발생된 세계적 물류대란에 미국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우리기업의 대응책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코로나 이후 발생된 세계적 물류대란에 미국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우리기업의 대응책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무역학개론OOO[과제명]코로나 이후 발생된 세계적 물류대란에 미국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우리기업의 대응책에 대하여 기술하시오.2020년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초기에 팬데믹 그 순간 개인과 기업의 활동들이 급속하게 위축되었습니다. 해당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에 짧고 강력한 충격파가 덮쳤었는데 당시 아는 지인이 사장으로 있는 카페에서 근무했던 저 역시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거리두기 영향으로 손님이 줄고, 인력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작은 카페 뿐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사무실과 상점들이 문을 닫고, 공장이 생산을 줄여가고 이로 인해 경제의 원동력이 다소 상실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며 한동안은 그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수술용 마스크나 가운 등의 수요가 치솟아 중국발 화물선이 총동원 되었고, 동원되었던 화물컨테이너가 배송을 마치고 일부 항구에 적체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팬데믹 와중에 온라인 쇼핑 증가세가 가팔라져 화물 컨테이너, 물류 창고, 인력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구인 수요가 구직자를 넘어서는 상황이었습니다.그 중에서도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항을 포함하여 서부항만의 경우에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물동량을 차지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이 두 항구 (LA항과 롱비치항)는 아시아에서 미국에 도착하는 컨테이너선 하역 작업의 40% 가까이를 처리하는 대아시아 무역관문입니다. 두 항구는 코로나 사태로 물류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는 상황 속에서 쇼핑으로 인한 수입 화물이 급증하며 심각한 병목 현상을 겪었습니다.이러한 물류 대란으로 우리나라의 물류 사정 역시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중국의 경우 비싼 운송비를 지불하면서까지 선박들을 싹쓸이 하였고, 중국에서 짐을 실었던 선박들이 부산항을 지나쳐 버렸습니다. 부산항에는 우리 기업들의 수출품을 담은 컨테이너들이 쌓여갔습니다. 한국의 국적선사들이 미국을 비롯하여 긴급 선박을 투입하여 숨통을 틔우긴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경쟁력있는 국적 선사를 보유 해야하는 필요성이 확인되는 시점이었습니다.물론 이러한 와중에도 좋은 실적을 보인 분야도 있습니다. 물류 대란에 따른 수출 물류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국적 선사엔 HMM과 협업하여 농수산식품의 수출 실적을 늘렸습니다. 농수산식품의 수출 성과는 물류 대란과 같은 국제 정세에 수출 전용 선복 노선을 기존 미국 서부와 호주에서 미국 동부나 유럽, 동남아까지 확대함으로써 극복해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부산항을 활용하였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2,270만 tu를 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고, 2021년 우리나라 무역 1조 2천억 달러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입니다.한국 역시 한국의 해운 재건이 시작되는 와중에 코로나가 터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리나라 뿐 아니라 현재는 전 세계 해운업이 새로운 변화 앞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기후 변화와 해양 환경 규제, 또 4차 산업혁명 기술 등 다양한 물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신해양강국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현재 2023년 들어와 팬데믹 당시에 도마 위에 오르내리던 미국 해상 물류 공급망 문제는 최근 서부항만 노사 협상 잠정 타결 소식으로 정상화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기치 않게 들이닥친 코로나19팬데믹이 이제 엔데믹(Endenmic)시대에 돌입하면서 서서히 그 영향력이 누그러지고 있다는 것. 그것 만으로도 우리나라, 더 나아가서 전 세계 무역시장의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참고문헌]글로벌 물류 대란 정상화 되나…컨테이너 운임 코로나19 이전 가격 회복/SBS Biz/2022.12.26./임선우 외신캐스터코로나·물류대란, 무슨 상관?…팬데믹 '나비효과'로 물류 파국/연합뉴스/2021.12.07./전명훈 기자美 서부항만 노사 협상 잠정 타결, 물류 공급망 전망은?/KOTRA해외시장뉴스/2023.07.10./로스앤젤레스무역관 우은정‘다큐온’물류대란과 글로벌 해운 전쟁/cbc뉴스/2022.09.23./박은철 기자[BBS경제토크] 강준석 사장, "부산항을 스마트.친환경.복합물류 항만으로...세계적 물류허브항 육성"/BBS뉴스/2022.07.24.
    경영/경제| 2024.11.30| 3페이지| 1,5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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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화를 하나 골라, 왜 그런 문화가 발생하고 유지되는지 설명하시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화를 하나 골라, 왜 그런 문화가 발생하고 유지되는지 설명하시오.
    문화심리학 과제OOO[과제 주제]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화를 하나 골라, 왜 그런 문화가 발생하고 유지되는지 설명하시오.개인이 집단이 되고, 집단의 생활양식이 문화가 되면서 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문화는 다양한 이유로 가기 다른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이전 시대에는 다른 문화권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접하기 어려웠다면 인터넷 발달을 바탕으로 이제는 쉽게 서로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현대사회는 문화상대주의가 공식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들 중에 내가 자라온 문화의 영향인 걸까요?문화상대주의의 딜레마에 빠져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투우 경기입니다. 스페인의 투우는 문화적 관점에서 매우 인정받고 있는 문화이기도 하고, 동물학대 관점에서는 늘 비난 받는 문화입니다.대형 원형경기장에 금방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성난 소 한 마리와 그 소를 바라보는 한 사람 사이에 극적인 긴장감이 흐른다. 그 남자의 손에는 긴 검과 ‘무레타’라고 불리는 빨간색 판초가 쥐어져 있다. 소는 자신의 등에서 흐르는 피와 똑같은 붉은 무레타를 보고 다시 흥분하여 달려든다. 남자는 소의 공격을 여유롭게 피하다가, 소가 지치기 시작할 때, 번쩍이는 칼을 치켜든다. 경기장에는 침 넘기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하다. 그 순간, 남자의 긴 칼은 소의 등을 정확하게 관통한다. 수도꼭지를 틀은 것 마냥, 소의 입과 코에서 피가 쏟아지고, 사람들은 숨죽였던 침묵을 깨고 열광한다.위 내용이 바로 투우 경기의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 저는 마지막 문장에서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물론 소는 어떤 문화권에서는 먹기도, 혹은 먹지 않기도 하지만 제가 살아온 대한민국 문화로는 사실 소라고 하는 동물을 섭취합니다. 또 인간과 동물인 소를 동일한 생명으로 생각 수 있느냐, 소 한 마리 잡는 것이 무슨 대수냐 라고 스스로도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만 어떤 한 생명을 죽이는 것을 게임처럼 많은 인간들이 모여 즐긴다는 것에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투우는 스페인어로 토로스라고 불리워지는데 투우경기를 위해 별도로 방목을 하며 키워온 사나운 소를 경기 전날 가두어 두어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올랐을 때 사람과 대결하게 하는 스포츠입니다.선사시대 때부터 있었다는 투우의 역사는 농업 사회가 발달 하면서 신에게 소를 바치면서 시작되는데 17세기 말까지 귀족들 사이에서만 성행했다가, 18세기에 와서는 현재처럼 스페인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되었고, 또 전 세계인들이 스페인으로 여행을 갈 때 꼭 보아야 하는 특별한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투우 경기는 매년 봄 부활절 일요일부터 콜럼버스의 날인 10월 12일까지 전국에서 열리곤 합니다.투우는 결국 소가 죽어야 끝나는 경기입니다. 투우 경기 중 마무리를 담당하는 투우사를 ‘마타도르’라고 하는데 만약, 마타도르가 소의 급소를 찌르지 못해 경기가 단숨에 끝내지 못하고 소가 계속 저항하는 경우에는 사람들의 야유가 쏟아진다고 합니다.점차 스페인 내부에서도 한국인들이 개고기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듯이 일부 국민들은 거부감을 표현하여 최근 투우장에서는 현지인보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500-700kg에 육박하고 성질까지 포악한 투우에 쓰이는 소는 조그마한 반응에도 매우 흥분하는 상태에서 경기에 투입되는데 그래서 사람이 홀로 맞서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1700년대 이후 많은 마타도르들이 포악한 소에 의해 운명을 달리했습니다.예술, 전통, 문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일방적으로 인간이 동물을 괴롭히는 모습으로 인해 투우 경기에 대한 거부는 정치까지 퍼져 투우 축제가 법정에서 금지되는 판결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스페인 많은 도시에서 진행되었던 투우 축제는 아주 느린 속도이지만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사회과학| 2024.11.30| 2페이지| 2,0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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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애착문제에 대한 보고서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애착문제에 대한 보고서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애착문제에 대한 보고서과목명심리학개론이름OOO애착이란 신생아와 그의 일차 양육자 사이에 형성되는 정서적 유대감을 이야기 합니다. 아기 거위도 인간도 생존하기 위해서는 양육자에게 가까이 있기를 원하고 처음 접하는 대상을 따르게 되어있는데 실상 이렇게 가깝게 누군가 존재하고 애정을 주지 않아 애착할 기회를 박탈당한 영아는 다양한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물론 애착이 일어나도 더 성공할 수도 덜 성공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유형은 다양하겠지만 영아의 애착유형은 이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다양한 연구에서 발견되었기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아기에 안정적인 애착이 되었던 아동은 안전 애착되지 않았던 아동보다 다양한 측정에서, 즉 심리적 안녕에서부터 학업의 성취와 관계의 질에 이르기까지 더 우월하다고 보여집니다.예를 들어 영아기에서부터 성인기까지 사람들을 추적한 연구에서 연구자는 낯선 상황에서 불안 애착을 보였던 1세가 21세에 자신의 연애 상대와 주요 관계의 갈등을 해결하려고 시도할 때에 부정적인 정서를 더 많이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낯선 상황에서 안전 애착 유형을 보였던 1세는 지속해서 자신의 연애 상대와의 갈등으로부터 더 빠르게 회복하는 성인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일부 심리학자는 사람들이 영아기에 발달시킨 작동 모델을 후에 교사, 친구, 연인과의 관게에 적용한다고 제안합니다. 다시 말하여 애착 유형은 영아가 더 성공적이거나 덜 성공적인 성인이 되도록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심리학자는 영아의 애착 유형이 이후의 결과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단지 이들이 모두 같은 환경에 기인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에도 결국 민감하고 반응적인 양육자가 영야의 애착 유형과 그 이후 성인기 결과의 모두의 원인이라는 것이는 일맥상통 합니다.성인기에 들어와서 애착 문제로 어려웠던 경험은 대학교 막 입학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같은 동아리 선배가 좋아한다고 고백하였고 그 때는 새내기라 이런 저런 판단을 할 때 상대가 좋다고 하면 나도 좋다라는 단순한 판단으로 사귀기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한다’고 표현을 해달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아하기는 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라는 매정한 저의 말들로 더욱 집착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의 표현을 강조하다 스킨쉽문제까지 강요하였고, 성인의 문턱에 막 진입했던 저는 사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저는 회피를 선택했었습니다. 남자친구의 애착의 문제로 보다 객관성을 갖고 바라보았다면 어쩌면 말 한마디기에 그렇게 이야기 해줬을 수 있었을텐데 솔직한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라고만 판단하였고 나의 가치관과 걸맞지 않아 헤어지자고 통보했었습니다.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표현을 해달라고 일방적으로 요구했던 상대방도 문제였지만 그 표현을 끝까지 하지 않고 버티며 결국 이별을 통보했던 저 역시 미숙했다고 생각이 듭니다.안정된 성인은 자긍심이 높기에 자기 불신이 거의 없고 다른 사람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믿는 만큼 자신의 믿음을 깨트리는 불행한 일을 겪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의지할 것입니다. 회피적인 성인은 결백하다는 사실이 입증될 때까지 다른사람들을 불신하고 의심하며, 거짓된 사람으로 여깁니다. 여기서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부족하게 되면 불안한 성인은 자신의 삶에 대한 주도권이 없다고 느끼며 다른사람들으리 행동을 이해하거나 예상하지 못하게 되어 어쩔 줄 몰라합니다. 안정된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의존하지만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회피작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 애쓰면서 친밀함보다는 본인의 ‘목적’ 달성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어 더 집착하게 됩니다. 끊임없이 버림받을까 걱정하게 되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해치게 됩니다.안정적인 태도, 회피적인 태도, 불안한 태도를 지닌 성인들을 각각 연구했을 때 이는 연인이나 부부관계에도 작용을 합니다. 안정된 사람들은 친해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관계에 대한 불안감이 적어 만족감이 큰 편입니다. 안정된 사람들이 원만한 연애,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조건에는 안정감이 불러오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불행에 대한 대처능력이 가장 대표적인 조건으로 꼽힙니다. 상대방에 대해 사려가 깊고 상대적으로 훨씬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뿐 아니라 관심을 필요로 할 때와 필요로 하지 않을 때가 언제인지 알고 그에 걸맞게 행동합니다. 상대과 원하든 원하지 않든 관심을 쏟아야 한다는 강바게 사로잡힌 불안한 사람들이나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배우자가 관심 받기를 바랄 때조차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회피적인 사람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결국 원만하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위해서는 사랑을 할 능력과 사랑을 받은 능력을 열심히 (자기계발 하듯이) 계발해야할 것입니다. 남다른 언어 지능과 능력을 지닌 사람이 작가기 되기 유리하듯이 어렸을 때 안정적인 애착으로 안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분명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수월할 것입니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도 꾸준히 글을 배우고 쓰다보면 노력형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원만한 대인관계도 결국 이와 마찬가지로 친절, 감사, 용서, 사회성 지능, 정직, 유머감각, 열정, 공정성, 자기 통제력, 겸손 등의 태도들이 본인의 강점으로 자리잡고 기본적인 말투에서 상대에 대한 존중이 표현된다면 결국 행복한 연애, 부부관계로 이끌어주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참고문헌]1. 마틴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물푸레/마틴셀리그만
    사회과학| 2024.11.30| 4페이지| 2,000원| 조회(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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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소비자심리학 지식에 기반한 나의 소비행동 분석 보고서
    소비자심리학 지식에 기반한 나의 소비행동 분석 보고서
    소비자심리학 지식에 기반한 나의 소비행동 분석 보고서과목명소비자심리학이름OOO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비자’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사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구매라고 하는 행동을 하는데까지는 여러 가지 외부 자극과 내적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우선 내적과정과 구매행동 사이에서 어떤 심리적 변수들이 적용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내적과정이라 함은 소비자 당사자가 평상 시 지각하고, 학습되어 만들어온 기억이나 판단이 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미치는 영향이나 구매 동기, 순간의 감정, 소비자의 성격이나 태도, 외부의 설득 등을 통해 인간의 내부 적으로 일어나는 일련의 변화들을 의미합니다. 앞서 언급한 지각, 인지, 학습, 동기, 감정 등 각각의 과정들은 단독적으로도 구매 행동을 만들기도 하지만 서로 상호작용하며 하나의 행동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제가 최근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어떠한 내적 과정을 거쳐 ‘구매’ 행동까지 이루어지게 된 것인지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첫 번째로 분석할 제품은 가장 최근 구매품인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리버 무선 헤드셋’의 구매 과정입니다.전 세계 아이들은 12월 25일 기다립니다. 저 역시 산타의 존재를 철썩같이 믿고 있다 어느 날 새벽에 눈이 떠져 부모가 산타의 존재임을 알게 되기 전까지는, 아니 알게 된 후에도 한동안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곤 했었습니다. 울지 않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면 산타의 칭찬과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긍정적 강화를 유도한 어른들의 지혜였겠지요. 어른들의 선한 거짓말이 탄로나기 전까지는 어른들이 바라던 대로 고정적인 간격(매년 12월 25일)의 강화로 12월 만큼은 눈물과 떼쓰기를 참았던 것 같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에 산타의 선물을 준비했던 저희 부모님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하여 학습되었기에 저 역시 해마다 12월 25일은 산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6살, 8살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매해야겠다는 동기를 갖는데에는 그 어떠한 걸림돌도 없었습니다.워킹맘인지라 미리 어떤 제품을 사줄지 결정하지 못한 채 12월 초가 되어 연휴 시즌 배송 문제가 걸릴까 우선 어떤 물건을 아이들에게 산타 선물로 제공할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보통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이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저의 성격상 불필요한 물건의 구매를 지양하고, 제품 구매에 있어서 효율성 면을 많이 고려하는 저의 소비 성향이 ‘관여’하여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보다는 실질적으로 아이들 생활 속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주고 싶었습니다. 가끔 식당에서 휴대폰 보여줄 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 소리를 키우지 못했던 터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무선 헤드셋을 사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평소 ‘알리 익스프레스’라고 하는 중국 직구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만 들어보고 실제로 이용해본적이 없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친동생, 예전에 다니던 회사 대표님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 후기를 들려준 적이 있었습니다. 중국에 공장이 있는 가전제품 브랜드가 매우 저렴하다고 들은 적이 있어 ‘동조’하며 처음으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알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다양한 키즈 무선 헤드셋 목록 중 믿을만해 보여 구매한 ‘아이리버 무선 헤드셋’이었습니다. 아이리버는 저의 중학교 시절, 늘 가지고 다녔던 MP3 제품의 브랜드인데 그때도 같은 연령층 사이에서 선호하던 브랜드였고, 가지고 다니던 스스로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했던 ‘보조 회상’을 활용하여 기억을 인출하였습니다. 그 당시 느꼈던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소비자 기분의 효과로 발현되어 결정이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을 산타로 놀래켜줄 긍정적인 기분이 저의 학습된 기억이 더해지며 긍정적인 정보를 더 많이 인지했던 것 같습니다. 또 인지 욕구가 높은 편이라 저의 기억만으로 해당 제품을 바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해당 모델명을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국내 판매 제품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정말 저렴한지, 또 해당 제품의 후기는 어떠한지 찾아보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는 리뷰들이 여러개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군중심리라고 하는 기본적인 인지 메커니즘이 작동하였습니다.‘키즈 무선 헤드셋’을 검색했을 때 대부분의 제품들은 토끼나 고양이 귀가 달려 있어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 아이들이 커서 사용하기 어려운 디자인들이었으나 아이리버 브랜드 제품은 저의 개인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 모던하고, 깔끔한 컬러(베이지)를 대표 이미지로 내세워 더욱 구매 심리를 자극하였습니다. 심지어 해외 직구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품은 크리스마스 5일 전에 도착할 수 있는 제품이라 구매하였고, 실제로 배송이된 후 제품을 열어보았을 때 사전 인지했던 그대로, 혹은 그 이상의 제품을 수령하여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두 번째로 분석해볼 구매 행동은 ‘초등학교 1학년 책가방’입니다. 첫째 아이를 둔 부모는 사실 부모도 부모가 처음인지라 모든 상황에서 당황하고 고민하고 그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립니다. 특히나 유치원을 졸업하여 학부모가 되는 시점에는 고민할 것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책가방 이었습니다.명품에 열광하지 않는 평범한 소시민이었지만 아이의 첫 책가방만큼은 ‘체면’이라는 한국적 문화 의식이 스며들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만 예쁘지 않은, 저렴한, 아이들이 선호하지 않는 가방을 매고 가서 혹시나 첫 사회생활부터 뒤처지는 아이가 될까 열심히 맛집을 검색하듯 SNS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시 추천되어지는 ‘국민책가방’은 무엇인지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출근 길에도 초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있으면 가방은 무엇을 매고 있는지 살폈지만 워킹맘의 한계였을까요? 온라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지만 금새 정보과부하에 맞닥뜨렸고 협찬받아 작성한다는 광고 글들로 인해 ‘분명 좋지 않았어도 좋았다라고 쓴 것 일거야.’라는 외적귀인을 하며 신뢰도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거기서 거기’인 가방들의 이미지가 계속 반복되자 어떤 것이 예쁜 가방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지는 순응 현상을 겪었습니다. 특히나 우유부단한 성격의 저는 며칠간 알고리즘으로 추천되는 다양한 가방들 링크를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하다 서칭을 멈췄습니다. 나의 이러한 노력이 과연 아이를 위한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이 들었기 때문입니다.그러다 서칭을 멈춘 그 주 주말, 아이를 직접 데리고 가까운 아울렛에 방문했습니다. 시즌이 시즌인지라 키즈 브랜드의 가장 앞쪽(전경)에는 책가방세트(책가방+실내화주머니)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여자 아이의 시선이라서 인지 아주 색채가 컬러풀하고 가장 전면에 DP가 되어있는 핑크색 가방을 골랐습니다. 너무 잘 어울린다는 칭찬과 함께 여자 아이들이 많이 선택한다는 ‘언어적 모델링’으로 인해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지 않고 아이가 선택한 가방을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아이가 책가방을 매고 다니는데 아이의 등교와 하교를 도와주시는 친정엄마가 조그만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지 않냐며 가방을 바꾸라는 조언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또 급하게 예쁜 컬러와 디자인을 차치해 두고 가벼운 가방을 찾기 시작했습니다.한 번 검색해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반나절 만에 ‘포터리반’이라고 하는 천 소재의 가방을 판매하는 키즈 브랜드를 찾았고 심지어 해당 가방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니셜이나 이름을 각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소비자는 타인과 구별되는 나만의 독특함이나 고유함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데 아이의 영어 이름을 가방에 새기면 너무 특별한 가방이 될 것 같아 해당 가방을 재구매 하여 지금까지도 ‘JOY’라는 이름이 새겨진 가방을 매고 아이는 등교를 합니다. 아이 역시 다른 아이들은 없는 이니셜을 자랑스러워하는 듯하여 엄마로서는 매우 뿌듯한 행동이었다 평가합니다.세 번째로 분석할 구매 행동은 ‘아이의 구두’를 당근마켓에서 구매한 일입니다.종종 아이들의 물건들은 ‘당근마켓’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하곤 합니다. 당근마켓은 동네를 기반으로 하여 등록한 위치의 반경 6km 이내에 있는 판매자의 물품을 확인하고 직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주 오래 전에는 벼룩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유행했던 거래 방식이나 최근 데이터 기반의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매우 활성화되고 있는 거래소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면을 늘 고려하며 소비하는 저의 개인적인 성향으로 인해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새 옷을 사야하는 아이들의 옷은 좋은 품질의 (새옷 같은) 중고 옷을 거래하곤 합니다. 특히 가을에 백화점에서 구매한 구두가 겨울이 되기도 전에 발이 조금 커지면서 신지 못하게 되자 해당 구두를 당근마켓에 올려 판매하고, 딸아이의 겨울 구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경영/경제| 2024.11.30| 5페이지| 2,000원| 조회(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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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 조사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 조사과목명마케팅원론이름OOO사회적 책임 기업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 우리는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먼저 생각해봐야합니다. 기업의 최종 목적은 이익 창출이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끔 지갑을 열어주는 것은 소비자입니다. 이는 결국 기업은 소비자를 떠나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단발적으로 마케팅을 펼쳐 단기적 이익을 올리는 것도 한 가지 마케팅 방법이겠으나 결국 기업의 브랜딩 가치를 기준으로 봤을 때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비의 선호 기업으로 성장해야합니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체적인 이익이나 복지 증진에 있어서 기업의 역할이 있어야 가능하기에 기업의 마케팅 프로그램은 사회적 마케팅 개념에 근거 사회적 전체 이익을 추구하고 사회 복지 측면에서의 역할 수행을 하여야 합니다.시시각각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화하는 국내외 사회에서 구성원으로 기부나 사회적, 제도적 지원을 하고 사회 공헌 활동을 함으로써 지역(국제)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을 사회적 책임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성장이 결국 사회적 영향력에도 닿아 있기에 공적 이미지를 유지·관리하면서 윤리적인 경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다시 말해 기업은 영리를 위하여 경영되므로 사실 직접적인 사회 공헌 활동만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업 활동과 더불어 사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활동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을 사회적 책임이라 칭하고, 식품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낮은 가격의 식품을 제공하는 행위를 우리는 사회적 마케팅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나 요즘 MZ세대들은 기업이나 상품을 선택할 때 ESG소비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이기에 어느 때보다 사회적 책임(CSR), 그리고 ESG 경영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3차, 4차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대기업 위주의 성장에서 중소규모의 기업들이 다발적 성장을 이루는 와중에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일찌감치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중 최근 중국식품신문·중국식품유통협회·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가 주최하는 ‘중국식품기업 사회적 책임 포럼’에서 ‘다국적기업 사회책임 실천 특별 공헌상’을 수상한 ‘애터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2009년 창립한 애터미는 시작한 지 2년 만에 우리나라 최대의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올라선 기업입니다. 무려 13년 연속 초고속 성장을 이루며 최근 2022년 2조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였고, 국내뿐 아니라 2010년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일본, 말레이시아,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약 25개국의 국제 사회로 영업을 확장하여 ‘글로벌 직접 판매 Top 10’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애터미는 설립 초기부터 우리나라 네트워크마케팅 업체를 경쟁상대로 삼지 않고 일반 유통업계의 기업들(백화점, 마트)을 상대로 경쟁하였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역사는 애터미가 새로 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기조로 글로벌 시장 1위도 꿈꾸고 있는데 이 역사 가운데에는 애터미의 창립자 박한길 회장이 있습니다.애터미의 최고 경영자 박한길 회장은 창립 이후 14년간 본인이 직접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케팅 기업으로 일궈냈습니다. 창업부터 현재까지 ‘절대품질 절대가격’라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소비자 중심의 네트워크마케팅을 펼치며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왔는데 특히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가장 큰 마케팅 수단으로 여기는 것과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한 회사에서만 납품받는 제품 소싱 일원화 방식이 인기의 비결로 알려져 있습니다.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 식품 ‘헤모힘’과 화장품이 주력 상품인데 이 상품들로 인해 업계 1위인 한국 암웨이의 자리를 넘보고 있고,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역시 헤모힘이 연간 3700억원 이상 팔리고 있으며, 2021년 미국의 직접판매 전문지 ‘다이렉트셀링뉴스’가 집계해 발표하는 글로벌 직접판매 100대 기업 리스트 톱10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애터미’가 이러한 이익 창출에만 매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애터미’가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으며 지속가능성을 증명해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영홍 교수는 ‘유툥 분야에서 선한 목적을 구현하는 일에 매진하며 성장하고 있는 애터미’에 주목했습니다.애터미는 국내 500대 기업 중 유일하게 매출 대비 2% 넘게 기부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2021년의 경우 총 248억원을 국내외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였는데 영업이익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이 후원금은 동남아시아국가 위주로 코라나나 내전, 지진 등과 같은 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졌는데 이후 2022년에도 연초에 60억원을 추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최근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중국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CSR활동으로 약 72억원의 기부도 하였지만 중국 농촌 지역 여성 건강을 위해 취약 계층 여학생들에게 생리대 기증을 하고 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대외적으로 뿐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애터미런, 바자회, 김장김치 나눔이나 연탄 배달 등 크고 작은 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또한 CJ대한통운과 합작하여 화장품이나 건강식품 등에 포장되는 플라스틱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과대 포장을 방지하기 위해 완충재와 박스테이프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 소재로 바꾸는 포장 공정을 첨단화한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시스템’을 운영하며 녹색 물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블루마린’이라고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용기를 단순화 하고 포장도 최소한으로 하는 등 환경에 대한 이슈를 물류 회사와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한 인터뷰에서 나눔에 진심인 이유를 묻자 박한길 회장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우리는 기부를 일삼아 하고 있습니다.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 즉 ‘재산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 같아야 한다’는 옛말처럼 돈은 물과 같아서 쌓아둘수록 줄어들고 흘려보낼수록 더 크게 돌아임을 넘어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었으니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고, 그것은 기업과 사회가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기업이 사회의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큰 게 아니라 작은 것부터, 멀리가 아닌 가까운 곳부터, 나중이 아닌 지금부터 나누자’는 것이 우리 애터미의 나눔 철학입니다.”혹자는 기업은 결국 영리를 위한 목적으로 경영되므로 측정하기 어렵고, 규정도 없는 사회적 책임 이행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 이행이 의무가 되었을 경우 오히려 제품의 가격까지 상승케 할 수 있으므로 사회적 책임에 반대 견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견해를 보이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경영/경제| 2024.11.30| 4페이지| 2,0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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