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란?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로, 1년 중 가장 큰 폭의 세일 시즌이 시작되는 날(올해는 2022 11월 25일)블랙프라이 데이 배송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은 약 42만 9000톤출처: 가격 비교 웹 사이트 머니 닷 유케이(Money.co.uk)블랙프라이 데이 이후에 버려진 전자 폐기 물량은 5000만 톤에 달하며,패션 산업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8~10%를 차지 > 항공과 해운의 탄소 배출량출처: 비영리 환경기구 BAN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의류주문이 급증 → 온실 가스 배출 증가블랙 프라이 데이⇒ 과소비를 부추기는 소비 촉진 전략→ 세계적으로 생산된 의류의 73%가 결국은 매립 장으로 향하면서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나의 선택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블랙 프라이 데이에 대응하는 소비day 등장← 그냥 00데이,00데이처럼 블랙프라이 데이에 대응한 환경 소비데이도 있어! 라고만 이야기해도 괜찮을 거 같아영#블랙 프라이데이 말고 바이낫띵데이!#BuyNotingDay #바이낫띵데이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불필요한 소비마저 부추기는 블랙 프라이데이의 소비 행렬에 맞서, '1년 중 하루만큼은 아무 것도 사지 말자'라는 운동소비가 일으키는 각종 환경 문제와 노동, 공정 문제 등을 생각해 보고, 나 자신의 소비 생활을 되돌아보는 날로, 블랙프라이 데이와 동일하거나 근접한 날에 개최된다.바바이낫띵데이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블랙 프라이 데이에 문 닫는 브랜드가 있다?폐천막을 ‘업사이클링하는 가방 브랜드인 ‘프라이탁(Frei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