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계명대학교 간호학과편입 최초합 면접 자료목차Ⅰ. 참고사항Ⅱ. 계명대 간호학과 일반정보Ⅲ. 작성자 면접 답변Ⅳ. 기출 면접 질문 및 답변 (인성/시사/전공)Ⅰ. 참고사항본인 스펙1-1 ,1-2, 2-1 총 성적: 4.12 (상위 10% 내)자대무 대구소재 전문대 간호학과면접 시 받은 질문1. 자기소개2. 진학 후 학업계획3. 통증 사정 방법 및 통증 간호4. 친구가 부정행위를 했을 시 어떻게 할 것인가? (+꼬리질문)5. 간호사가 지녀야 할 덕목 및 윤리(+꼬리질문)6. 마지막으로 할 말면접 참고사항면접은 타이머를 맞춰 총 7분 동안 진행하였고 블라인드 면접으로, 본인의 전적대를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는 없었습니다. 교수님 두 분께서 면접을 시행하셨는데 당근과 채찍처럼 한 분은 눈을 마주치고 따뜻하게 반응해주시고, 한 분은 날카로운 질문과 꼬리 질문을 유도하셨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긴장을 푸실 수 있게 도와주셔서 준비해간 답변은 모두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의상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수험생분들이 FM식으로 차려입고 오셨습니다. 저 같은 경우 단화, 검은 천 바지, 파란 셔츠, 블레이저에 머리망까지 하고 갔습니다. 같이 편입한 동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머리망 안 하고 간 것을 들어보니 너무 각 잡아 입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서 접수 순서대로 면접이 시행되는데 방 3개에 나눠서 진행되어서 중간번호라고 해서 중간쯤에 하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접수번호 35번이라고 해서 35번째에 하는 게 아니라 25번부터 다른 방에서 시작한다면 10번째 순서가 되는 것입니다.)개인적으로 편입에 그렇게 집중하지 않았고 붙으면 좋고 안 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면접 준비는 2일간 정말 설렁설렁 준비했습니다. 면접장에서도 외워서 준비한 자료 60%에 당장 떠오르고 하고 싶은 말 40%으로 답변한 것 같습니다. 대신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많이 웃고 교수님들 눈을 많이 마주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염소같이 목소리가 떨리기도 했는데 2학년 때 스터디를 함께하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도 배우고 등수 또한 상승하며 모두가 조력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원만한 교우관계 역시 형성할 수 있었고 나아가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 외에 교내 프로그램과 동아리 지원을 권유하며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계명대학교 간호학과에 편입하게 된다면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학우들과 함께 협력하며 인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리더십을 가진 훌륭한 간호인으로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2. 진학 후 학업계획먼저 학업의 가장 바탕인 주어진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모든 과목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후에는 교수님의 강의와 전공 교재를 바탕으로 1차 관문인 국가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문제집을 풀며 제 수준을 자가 검진할 것입니다. 나아가 임상 간호사가 되기 위한 2차 관문인 간호 술기 능력을 향상하고자 교내 시뮬레이션 실습 및 병원 실습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수많은 전공지식을 습득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계명대학교 간호 대학원에서 전문간호사 과정으로 노인, 종양, 호스피스, 감염관리 4가지 과정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교 대학을 졸업 후 탁월한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며 역량을 갖춘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해 해당 전문간호사 과정을 밟으며 진정한 간호 전문가로 발전하고 싶습니다.3. 통증 사정 방법 및 통증 간호환자가 통증을 느낄 시 이를 사정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NRS척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분께 가장 아플 때를 10점으로 정하고 가장 아프지 않을 때를 0점으로 설명하며 환자 본인이 직접 점수를 매기는 통증 사정 척도입니다. 이 척도를 기반으로 간호사는 통증 간호를 실현할 수 있는데 통증간호로는 약물과 비약물 통증 완화 요법이 있습니다. 통증을 조절하는 약물로는 모르핀. 펜타닐, 트리마돌, 아스피린 등의 약물이 있으며 통증 단계에 따라 처방을 받아 마약성 진통제 혹은 비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약물 통증 완화 요제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는 현재까지 전세계에서지속되고 있는 범유행전염병이자 인수공통전염병입니다.3. 코로나 블루코로나 블루란, ‘코로나19’와 우울감을 뜻하는 ‘블루’가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발생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의미합니다. 이는 감염위험에 대한 불안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이와 같은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과 기상시간 등 일상생활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 기관에서 심리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4. 코로나 시대 장기화로 달라진 일상과 간호사들이 갖춰야 할 태도코로나 시대의 장기화로 의료진의 역할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장기화로 간호사들이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감염예방은 더 중요해졌으며 때문에 감염 관련 지식을미리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전반적인 의료 체계에서 인공지능, 비대면 의료 등이 활성화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사전 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5. 자신의 갈등사례와 해결 방법전적대에서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는데 이때 조원 6명이서 사례보고서를 2주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장 기말고사 2주 전이고 서론부터 결론까지 많은 양를 준비하는데 있어 의견 충돌이 발생하였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의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솔직히 말하고 그 학우도 그 학우만의 이유를 서로 털어 놓으며 오해가 발생한 지점을 찾고 사과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어떤 주제를 선정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6명 모두가 의견을 선보이고 다수결에 따라 설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자진해서 하고 나머지는 랜덤으로 진행하여 더 이상의 불찰이 없게 노력하였습니다. 모두가 결과를 위해 피드백을 주저하지 않고 상대방이 아닌 문제 자체에만 집중을 하니 결과의 완성도는 향상하고 마찰을 줄어들 수 있었습니다. 활용 가능한 자원과 통합하여 최상의 간호중재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근거기반간호는 간호사에게 최상의 간호를 수행하게 함으로써 대상자의 간호결과를 개선시키고, 비용효과적인 간호를 하게 되므로 근거기반간호실무 수행을 증진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EBP(evidence-based practice) : 근거기반실무- EBP란 근거기반실무를 뜻하는 것으로, 간호사의 전문성, 대상자의 기호, 간호를 결정하는 가치에 따라가장 활용할만한 근거를 임상 실무에 적용하는 문제해결 접근법입니다. 예를 들어, 압박 받는 피부를마사지 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킨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현재는 마사지를 금기하게 된 것이 그 예입니다.14. PA 간호사란?pa(간호사)는 의사 면허 없이 의사로서 가능한 업무 중 일부를 위임 받아 진료보조를 수행하는 인력을 뜻합니다. pa는 대부분 간호사들이 담당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진료보조인력이 현행 의료법상 근거가 없기 때문에 불법의료행위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pa간호사를 전문간호사제도처럼 공식적으로 제도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불법화된 상태로 근무하고 있는 pa간호사를 미국의 경우처럼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여 전문 영역으로 인정해야 합니다.15. 교육전담간호사란?2019년에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교육전담간호사는 정부지원사업으로,교육전담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5년의 임상 경력과 1년 이상의 간호간병통합병동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들은 올해 5월부터 병원급 의료기관에 배치돼 신규간호사들이 숙련된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전담간호사 배치에 따라 신규간호사의 과도한 업무, 임상현장부적응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16. 공공간호사 제도공공간호사 제도란 장학금을 지원 받는 대신 일정기간동안 공공의료원에서 의무적으로 공공보건의료업무에 종사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이는 간호인력이 밀집된 수도권과 지방의 간호 것이 좋습니다.규칙적인 운동은 이 모든 것의 기본적인 전제가 되는 것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치매 환자의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치매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24. 존엄사란?존엄사는 존엄적 안락사를 뜻하는 것으로, 의식이 없고 정신적인 활동이 전혀 불가능한 인격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생명의 지속을 거부하는 것을 뜻합니다. 존엄사의 조건으로는 첫째, 환자가 회복 불가능한 사망 단계에 진입하였음이 분명해야 하며, 둘째, 환자의 치료 중단에 대한 의사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셋째, 전문 의사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에 의해 환자의 상태 및 진정한 의사가 판단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인정되었음)25. 저출산한국의 합계 출산율이 0.7명까지 급감하며 한국의 저출산 문제는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총인구수의 하락 뿐만 아니라 경제성장률 또한 저조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는 기업의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저하, 제조업 경쟁력 약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노동 자원의 감소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 변화뿐만 아니라, 노동환경을 변화시키는 등 기업적인 노력도 필요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가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26. 낙태 찬반- 저는 낙태에 반대합니다. 물론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은 보장되어야 함에 동의하지만,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은 모두에게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태아라 할지라도 인권과 자유, 생명권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낙태는 생명을 해하는 행위이며, 윤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하나의 생명을 제거하며 태아와 모친 모두에게 해가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낙태를 반대합니다.- 저는 낙태에 찬성합니다. 태아라 할지라도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에는 동의하지만, 그 전에 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