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게원리]주제 : 수취채권과 지급채무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I. 서론우리는 물건을 살 때에 구매하는 시점에서 즉시 가격을 지불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격은 차후에 내기로 약속하고 물건을 먼저 주고받는 ‘외상’으로 결제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후자의 경우, 소비자는 매입채무를 지며 판매자는 매출채권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매매방식을 각각 지급채무와 수취채권의 관계로 생각할 수 있다.본론에서는 수취채권과 지급채무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채권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된 ‘대손상각’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II. 본론1. 수취채권의 개념과 종류수취채권이란 기업이 고객한테 재화 혹은 서비스를 외상으로 제공하거나 돈을 빌려줌으로써 발생하는 채권으로, 기업은 장래에 정해진 금액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따라서, 수취채권은 미래에 대한 경제적 효익이 있으므로 ‘자산’으로 분류되며, 이러한 수취채권의 종류에는 ‘매출채권’과 ‘기타채권’이 있다.‘매출채권’이란 기업의 주된 영업과 관련된 상품 판매에 대한 채권으로, 매출채권에는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이 있다. 외상매출금은 기업이 신용을 토대로 외상으로 매출한 상품에 대해 차후 소비자로부터 해당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을 말한다. 외상매출금은 일반적인 상업 거래에서 구두로 계약을 체결한 채권이기 때문에 대차에 관한 사실을 증서로는 남기지 않으며, 다양한 채권 중에서 제일 중요도가 높다. 또한, 회수 기간이 단기이기 때문에 보통 무이자인 경우가 많다. 한편, ‘어음’은 특정 일자에 특정 금액을 내어줄 것을 보증하는 유가증권을 말하는데, ‘받을어음’이란 일반적인 상업 거래에서 상품을 판매한 대가로 획득한 어음을 뜻한다. 받을어음은 거래금액, 만기일 등이 증서의 형태로 기록되기 때문에, 외상매출금에 비해 거래금액에 대한 회수가 확실하게 보장된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은 계정과목 상으로는 각각 별도로 분류되어있지만, 재무상태표에 보고 시에는 ‘매출채권’으로 통일하여 표기한다.‘기타채권’은 상품 판매 이외의 거래에 대한 채권을 말하며, 성격에 따라 미수금, 선급금, 선급비용, 대여금, 대급금, 가지급금으로 나뉜다.‘미수금’은 토지임대료, 비품, 설비 등 상품이 아닌 자산을 외상으로 판매하였을 때에 발생하는 채권이다. ‘선급금’은 확실한 매매계약을 위해, 상품을 구매할 때에 사전에 물건 가격의 일부를 지급한 금액이다. 선급금의 납부가 완료되면 우선 차변에 해당사항을 작성하고, 차후 물건을 전달받은 경우 해당 금액을 상쇄시키는 형태로 회계처리가 이루어진다. ‘선급비용’이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의향이 있어, 미래 제공받을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미리 납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급비용의 대표적인 예로써 보험료의 선납, 임차료의 선납 등을 들 수 있다. ‘대여금’은 돈을 빌려주었을 때에 발생하는 채권으로, 만기일이 1년 이하인 ‘단기대여금’과 만기일이 1년을 초과하는 ‘장기대여금’으로 나눌 수 있다. ‘대급금’은 주로 부가세에 적용되는 채권인데,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할 때에 소비세를 나라에 직접 내지않고 기업에 상품가와 같이 내면 기업이 한꺼번에 몰아서 나라에 납부하는 형태이다. ‘가지급금’은 현금의 지급이 이루어졌으나, 금액 내지는 계정과목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에 한시적으로 다루는 채권을 말한다. 이러한 가지급금은 금액, 계정과목이 정해지면 바로 해당 계정과목으로 수정하여야 한다.2. 지급채무의 개념과 종류지급채무란 재화 혹은 서비스를 외상으로 구매하고 차후에 해당 금액을 내기로 약속함으로써 생기는 채무로, 미래에 갚아야 하는 의무를 지기 때문에 부채로 분류된다. 이러한, 지급채무의 종류에는 ‘매입채무’와 ‘기타채무’가 있다.‘매입채무’란 일반적인 상업 거래에서 상품구매에 의해 일어나는 채무로, 매입채무에는 ‘외상매입금’과 ‘지급어음’이 있다. 외상매입금은 신용을 바탕으로 외상에 의하여 상품을 구매하고 아직 대가를 치르지 못 한 채무이며, 구두로 성립한 계약이다. 반면, ‘지급어음’은 일반적인 상업 거래에서 대금 지급을 약속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을 뜻하는데, 어음의 만기일에 어음상의 금액이 납입되지 않으면 거래가 중단되므로 채무자는 만기일을 고려하여 미리 현금을 넣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기타채무’는 상품 구입 이외의 경영활동에 대한 채무로, 미지급금, 선수금, 선수수익, 차입금, 예수금, 가수금으로 구분할 수 있다. '미지급금'은 상품이외의 물건을 삼으로써 생기는 채무이다. ‘선수금’은 상품을 전달하기에 앞서서, 미리 대금의 전부 혹은 일부를 받아놓은 금액으로, 선수금은 금전의 지급으로 변제가 완료되지 않고 해당 상품을 건넴으로써 채무가 상환된 것으로 본다. ‘선수수익’이란 현금은 이미 수취되었지만, 당기 회계기간이 아닌 차기 회계기간의 수익으로 귀속되는 금액을 일컫는다. 선수수익은 부채의 한 종류이기는 하나, 현금으로 상환되지 않고 서비스의 공급으로 변제가 이루어 진다. ‘선수금’과 ‘선수수익’은 유사한 개념이지만, 전자는 일반적인 상업 거래에서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후자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차입금’은 다른사람에게서 빌린 돈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특정 기한까지 원금을 갚고 이자를 지불하겠다는 대차계약에 의해 마련된 금액이다. 차입금은 변제해야하는 기간을 기준으로 1년 이하의 경우 ‘단기차입금’, 1년을 넘으면 ‘장기차입금’으로 분류한다. ‘예수금’은 타인의 자금을 잠깐 동안 가지고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해당금액을 보관은 하고있지만 결국 소유권은 원래 주인에게 있기 때문에 자산이 아닌 부채로 본다. 이러한 예수금에는 ‘회계상의 예수금’과, ‘금융거래상의 예수금’이 있는데, 회계상의 예수금의 대표적인 예로써 종업원의 급여 중 일부를 원천징수 하여 소득세나 4대보험료의 형태로 국가에 납입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금융거래상의 예수금이란 금융회사가 이자 또는 배당금 지급 등을 보상하는 것을 전제로 고객으로부터 받은 자금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는 '예탁금'으로 볼 수 있다. ‘가수금’은 현금의 수입이 발생하였지만, 금액 또는 계정과목이 미정인 상태라서 임시로 처리하는 채무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가수금은 금액과 계정과목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서 즉시 해당 계정과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 대손상각의 개념과 회계처리 방식‘대손’이란 채무자의 도산, 부도 등의 재정적 원인으로 돌려받을 수 없게된 채권을 의미하며, ‘대손상각’은 이러한 채권을 장부 기록으로부터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대손충당금’은 회수될 가능성이 희박할 것으로 예측되는 금액을 미리 대손상각비로 반영한 것으로, 충당금을 정해둠으로써 채권액수를 우회적으로 줄이는 방식이다.대손상각비의 회계처리 방법은 크게 ‘직접상각법’과 ‘충당금 설정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직접상각법’은 대손이 일어난 시점에서 바로 대손상각비로 처리하는 방법이며, ‘충당금 설정법’은 회계기간의 말일에 회수가 어렵다고 고려되는 금액을 우선 ‘대손충당금’으로 비용처리 하는 회계 방식이다. 각각의 회계처리 방법을 이용하여 재무상태표에 보고 시, 직접상각법의 경우 차변에 ‘대손상각비’ 대변에 ‘외상매출금’을 기록한다. 반면 충당금 설정법의 경우에는 차변에 ‘대손상각비’ 대변에 ‘대손충당금’을 기록하는데, K-IFRS에서는 회계처리시 ‘충당금 설정법’을 이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한편, 대손처리가 완료된 채권을 채무자의 변제로 인해 되돌려받을 시에는 해당 사항을 기재하여야 하는데, 차변의 ‘외상매출금’을 ‘현금’으로 재기입 하고 대변의 ‘대손충당금’을 ‘외상매출금’으로 수정함으로써 채권회수에 대한 분개가 완성된다. 또한, 회계기간의 종료일이 도래하면 ‘결산수정분개’를 통해 회계처리를 하여야 하는데, 대손을 예상한 금액인 ‘대손추산액’이 대손충당금의 잔액 보다 큰 경우에는 ‘대손충당금’으로 편입하여, 차변에 ‘대손상각비’ 대변에 ‘대손충당금’을 작성한다. 반면, ‘대손추산액
REPORT과목명 : 마케팅원론담당교수 : 허*이름 : 강**제출일 : 2025.03.04치약을 구매할 때와 승용차를 구매할 때 내리는 구매 의사결정 과정은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봅시다.※목차※I.서론II.본론1. 치약과 자동차에 대한 관여도 차이2. 차약과 자동차에 대한 구매의사결정 차이3. 치약과 자동차에 대한 결정적인 특성 차이III.결론IV.참고문헌I. 서론인간은 생애에 걸쳐 소비지출을 하는데, 이러한 소비지출은 과자, 비누, 치약 등 큰 고민없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경우와 컴퓨터, 가전제품, 자동차 등 어떤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다양한 요소를 신중하게 고려하여야 하는 경우로 나뉜다. 따라서, 제품의 종류에 따라 고객의 구매의사결정 과정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기업은 경영활동을 하는 데에 있어 이러한 부분을 잘 염두에 두어야 한다.본론에서는 치약과 자동차를 예로 들어, 각각의 상품을 구매하려고 할 때 각각 의사결정이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II. 본론1. 치약과 자동차에 대한 관여도 차이치약과 승용차의 관여도를 설명하기에 앞서, ‘관여도’가 무엇인지 살펴보자. ‘관여도’란 고객이 재화 혹은 용역의 구매 시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얼만큼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쉽게 말해 해당 제품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대한 정도를 말한다. 이러한 관여도는 크게 ‘저관여 제품’과 ‘고관여 제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는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 고객이 부담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또한, 소모가 빨리 되기 때문에 구매주기가 짧은 편이다. 따라서, 치약은 ‘저관여 제품’으로 볼 수 있다. 반면, 후자는 소모가 느리며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 그러므로, 고객이 구매를 확정하기 까지 상당한 분석이 요구되기 때문에 다음 구매주기가 도래하려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한다. 이러한 ‘고관여 제품’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자동차’이다.2. 차약과 자동차에 대한 구매의사결정 차이치약은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필수품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빈번한 구매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제품은 구매자의 과거에 대한 기억과 경험에 의존하는 ‘내부 탐색’에 의해 정보 탐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탐색 시간이 단시간에 마무리된다. 또한, 고려하는 대안의 수가 1개에 그치며, 구입이 완료되고 나서의 제품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한정적이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는 의사결정을 ‘일상적 의사결정’이라고 하는데, 치약과 같은 저관여 제품이 ‘일상적 의사결정’을 통해 구매가 행해진다.반면, 자동차는 값이 많이 나가며 한번 구매하면 비교적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 빈도가 낮다. 이러한 제품은 구매자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후회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 탐색뿐만 아니라,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살펴보고 참고하는 ‘외부 탐색’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제품을 구매하기에 앞서 다양한 대안요소를 감안하게 된다. 또한,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해당 제품의 만족도를 따져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재구매를 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한다. 이러한 특성을 띠는 의사결정을 ‘포괄적 의사결정’이라고 하는데, 자동차처럼 고관여 제품이 ‘포괄적 의사결정’을 기준으로 구매가 이루어진다.3. 치약과 자동차에 대한 결정적인 특성 차이필자가 생각하는 치약과 자동차의 결정적인 차이는 ‘가격’과 ‘제품의 다양성’이라고 생각한다. 치약은 슈퍼마켓이나 마트에서 보통 1개당 5천 원 이내에 구매가 가능한 반면, 자동차는 천만 원 이상 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며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최소 몇백만 원의 비용이 든다. 따라서, 필자의 실제 경험을 되돌아보았을 때, 치약은 크게 고민하지 않고 가장 저렴한 물건이나 할인 행사 시즌에 묶음으로 된 제품을 구매하여 왔다. 하지만, 자동차의 경우 전자보다 가격이 많이 나가 연비가 얼마나 높은지, 어떤 목적으로 주로 이용할 것인지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또한, 두 제품 간에는 ‘제품의 다양성’의 차이가 존재한다. 치약의 경우, ‘불소치약’과 ‘교정자 전용 치약’ 등 특정 대상을 위한 치약이 존재하기는 하나, 이러한 제품은 소수의 계층만이 주로 이용하며 다수의 소비자들은 이러한 부분을 크게 개의치 않는다. 또한, 치약은 타인에게 노출될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격, 브랜드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에 반해, 자동차는 경차부터 대형차까지 다양한 크기의 제품이 있으며, 좌석 냉난방 장치나 스마트키와 같이 다양한 부가기능이 탑재되어있는 등 폭넓은 선택지가 존재하므로 개인의 기호에 큰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자동차는 타인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부의 상징을 나타내는 일종의 사치품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가격과 브랜드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III. 결론이번 과제를 통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관여도와 의사구매결정 과정의 차이점에 대해 치약과 자동차를 구매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탐구해보았다. 관여도는 소비자가 구매행동을 함에 있어 중요한 발판 역할을 하는데, 치약과 같이 값싸고 자주 구입하는 제품을 ‘저관여 제품’이라고 하며 자동차와 같이 값비싸고 구매주기가 긴 제품을 ‘고관여 제품’이라고 한다. 저관여 제품인지 고관여 제품인지에 따라 구매의사결정에 차이가 발생하는데, 전자는 의사를 결정하기까지의 시간이 짧은 반면 후자는 장시간에 걸쳐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치약과 자동차의 경우 가격 뿐만 아니라 각각의 종류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상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두 제품 간의 의사결정차이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각각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여도 인식을 잘 파악하여야 성공적인 마케팅 결과를 거둘 수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국제경영]주제 : 글로벌 문화의 정의 및 구성요소와 글로벌 문화를 평가한 학자들의 문화모델을 정리, 비교하고, 글로벌 경영에 있어 문화관리 방안에 대해 설명하시오.I. 서론문화적 환경은 글로벌 기업이 해외에서 경영활동을 하는데에 있어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환경적 요소 중 하나이다. 전세계의 국가와 지역에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은 해당 국가와 지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만족스러운 경영성과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문화적 환경의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본론에서는 글로벌 문화의 정의와 중요성, 글로벌 문화의 구성요소, 다양한 학자들이 분류한 평가 모델, 글로벌 기업의 문화관리 방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다.II.본론1. 글로벌 문화의 정의와 중요성문화는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 정의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멜빌 진 허스코비츠는 “문화란 인간이 접하고 있는 환경의 일부로서 지식, 예술, 도덕, 법률, 관습 등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습득한 능력과 버릇의 총체”라고 규정하였다. 이를 통해, 문화는 한 집단의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행동양식의 근간이 되며, 선천적으로 내재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훈련을 통해서 형성됨을 알 수 있다.이러한 문화에 대한 이해는 글로벌 경영에서 큰 역할을 하는데, 글로벌 기업은 각국의 문화적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며, 최근에는 국가들의 경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의 소득수준이 향상되어 문화적요인에 대한 수요가 더욱이 증가되었다.2. 글로벌 문화의 다양한 구성요소(1) 언어언어란 의사전달을 용이하게 해주는 수단으로써, 한 문화와 다른 문화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시키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글로벌 기업이 각 국가의 언어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는 상태에서 자사의 상표를 홍보하는 경우, 의미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야기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경영에 있어 언어에 대한 이해는 불가결한 요소이다.(2) 종교글로벌 기업이 해외에 진출 할 때에 고려되어야 하는 요소로써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종스러운 존재로 여겨져 소고기 패티가 들어가는 ‘빅맥’이라는 메뉴 대신 닭고기 패티를 넣은 ‘마하라자맥’ 이라는 독특한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다. 해당 사례를 통해서 글로벌 경영에 있어 종교적 요소의 반영이 성공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가치관가치관은 해야되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 옳은 것과 옳지 못한 것 등에 대한 통상적인 생각방식을 말하는데, 이러한 가치관은 인간의 도리를 판단하는 척도의 역할을 한다. 가치관은 가정, 학교, 회사 등에서의 교육에 의해 학습이 이루어 지는데, 이러한 가치관은 본인이 소속되어 있는 무리에 따라 다르게 습득된다. 따라서, 글로벌 기업은 각 국가의 가치관을 잘 파악해서 그에 맞는 경영활동을 하는 자세가 요구된다.(4) 교육교육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와 같은 정규 교육기관 혹은 직업전문학교와 같은 직업훈련기관에서 식견을 넓히는 것을 말한다. 글로벌 기업은 경영활동을 하는데에 있어 현지국의 교육수준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교육수준이 낮은 국가에서는 취급할 수 있는 제품에 제약이 존재하지만, 교육수준이 높은 국가에서는 단순한 제품 뿐만 아니라 복잡하고 정교한 제품까지 폭 넓게 판매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현지국의 교육환경이 글로벌 경영의 성과에 크게 좌우된다.(5) 사회조직사회조직이란 공통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집단을 말하는데, 이러한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 사회조직의 구성원 간의 유기적인 연계가 지속되어야 한다. 이러한 사회조직은 글로벌 경영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같은 사회조직의 구성원 간에는 비슷한 상품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은 각 사회조직의 특성을 잘 이해한다면 마케팅을 함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게 된다.(6) 자의식자의식이란 바깥세상 또는 다른사람과 구분되는 자기자신의 인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의식은 어느 문화권인지에 따라 다른 양상을 띠는데, 한중일과 같은 동아시아에서는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수 있다. 접촉 문화의 문화권에서는 상대방과의 거리가 가까우며, 신체적인 접촉이 잦은데, 대표적인 국가로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등 남유럽이 있다. 반면, 비접촉 문화의 문화권에서는 상대방과의 거리가 멀며, 신체적인 접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데, 대표적인 국가로 유교의 영향이 뿌리 깊게 남아있는 동아시아권과 영국 등 북유럽이 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국가에따라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에 차이가 존재하는데, 시간은 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소중하게 써야한다고 바라보는 ‘일회성 개념’과 시간은 끝없이 되풀이되어 돌아온다고 여기는 ‘순환적 개념’으로 나뉘어진다. 주로 서구권 국가에서 일회성 개념을 중시하며, 아시아와 같은 동양권 국가에서는 순환적 개념으로 시간을 인지한다.또한, 과거, 현재, 미래 중 언제를 중요시하는지에 따라 ‘과거지향적’ ‘현재지향적’ ‘미래지향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과거지향적인 국가에서는 과거의 전통에 강한 애착심을 가지고 있는데, 중국과 일본, 프랑스 등의 유라시아국가가 전형적인 과거지향적 국가이다. 현재지향적인 국가에서는 현재를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며, 과거에 얽매이거나 알 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로 멕시코와 중남미 국가에서 현재지향적인 특성을 보인다. 미래지향적인 국가에서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모험에 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미국이 대표적인 미래지향적인 국가이다. 글로벌 기업이 새로운 제품을 알리는데에 있어, 과거지향적인 국가는 새로운 것에 대한 수용이 느리거나 미래지향적인 국가는 빠르게 확산되는 등 시간에 대한 개념이 마케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8) 심미적 요소심미적 요소란 색깔, 음악, 예술 등의 미적 영역과 관련된 문화요소로, 심미적 요소를 잘 이용한 예시로 ‘코카콜라’를 꼽을 수 있다. 코카콜라 제조사는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빨간색을 디자인으로 선정하였다. 그 결과, 코카콜라의 청량한 탄산과도 이미지가 잘 들어맞아 성공적인 마케팅을 거두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은 신상품을 내은 나라에서는 유통망의 다양화로 소비자의 선택지 증가를 도모하거나, 교통이 발전한 나라에서는 역내 전광판, 버스 외부 광고물 부착 등을 통해 광고수단을 확대하는 등 여러가지 방안을 고안한다면 더욱 유리한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3. 글로벌 문화의 평가 모델(1) 홉스테드의 5차원 문화 모델홉스테드는 전세계의 문화를 총 5가지의 차원으로 분류하였는데, 우선 권력의 불평등을 얼만큼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권력거리가 큰 문화’ 와 ‘권력거리가 작은 문화’로 나누었다. 권력거리가 큰 문화권에서는 상류층이 하류층을 억압하기 때문에 상하관계가 심하며, 평등하지 못한 사회이다. 한편, 권력거리가 작은 문화권에서는 상류층과 하류층과의 빈부격차를 해결하려고 하며, 불평등을 인정하지 않는다.두 번째로, 불확실한 상황을 꺼려하는 정도에 따라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높은 문화’와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낮은 문화’로 구분하였다.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높은 국가에서는 과거의 풍습을 중요하게 여기며, 안정성을 선호하며 실패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 반면,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낮은 국가에서는 위험한 상황을 타개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이다.세 번째로, 개인과 집단 중에서 어떤 것을 중요시 하는지에 따라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로 나뉜다.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율성과 독립성에 초점을 두며, 가족형태는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의 형태로 구성된다. 그에 비해, 집단주의 사회에서는 집단이 우선시 되며, 개인은 집단에 융화되는 것이 선호된다. 집단주의는 가족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가족의 형태로 나타난다.네 번째로, 남성과 여성중 어느쪽의 성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남성적 가치의 문화’와 ‘여성적 가치의 문화’로 나눌 수 있다. 남성적 가치의 문화권에서는 권력, 부, 경쟁, 목표달성에 큰 가치를 두며, 여성적 가치의 문화권에서는 원만한 인간관계, 배려를 중시한다.마지막으로, 시간의 범주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미래에 큰 의미를 두는 ‘장기지향는 결점이 존재한다.(2) 홀의 문화 모델홀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의사전달의 방식에 따라 ‘저배경문화’와 ‘고배경문화’로 구분하였다. 저배경문화권에서는 언어를 이용한 대화를 통해 정보가 오가며, 문서에 의한 증명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법이 큰 비중울 차지한다. 그에 반해, 고배경문화권에서는 말과 글의 내용보다는 비언어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며, 문서화가 아닌 구두로 남긴 표현 자체가 보증서를 대체하기 때문에 법의 중요도는 떨어진다.(3) 헌팅턴의 문화 모델헌팅턴은 한 문화와 다른 문화를 구별해주는 중요한 요인은 종교라고 제창하였으며, 종교를 ‘유교’ ‘불교’ ‘힌두교’ ‘이슬람’ ‘정교회’ ‘서구’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일본’과 같이 9개의 문화권으로 분류하였다. 또한, 그는 종교가 원인으로 차후 갈등,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문화권의 재구성이 이루어 질 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4. 글로벌 기업의 문화관리 방안글로벌 기업은 해외시장에 진출함에 있어 본국의 운영방식과 문화를 강제로 요구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못하며, 본국과 현지국의 문화적 차이를 잘 파악하여 폭넓은 소비자의 기대를 만족시킬수 있도록 정밀한 시장세분화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제스처와 표정, 시선 등 비언어적인 부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고도문화권의 국가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에는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외래문화가 유입되었을 때 얼만큼 예민하게 받아들이는지를 나타내는 ‘문화적 독립성’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문화적 독립성이 높을 경우 의사소통에 장애물이 될 수 있으므로 글로벌기업과 현지국이 서로 이해하는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해야 한다.III. 결론이번 과제를 통해서 글로벌 문화의 정의와 구성요소, 다양한 학자들에 의한 문화 모델, 글로벌 기업의 문화관리 방안에 대해 탐구해보았다. 글로벌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함에 있어, 현지국 문화의 이해 정도에 따라 성공적인 마케팅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경영실패를 초래할 수도다.
REPORT과목명 : 인적자원관리담당교수 : 김**이름 : 강**제출일 : 2025.03.044주 2강에서 인적자원의 부족대책과 과잉인력 대책에 대하여 학습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확산으로 각 분야별 인적자원의 부족과 과잉인력이 이슈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인적자원의 과잉인력 대책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목차※I.서론II.본론1.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부족 해결방안2.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과잉인력 해결방안III.결론IV.참고문헌I. 서론기업은 인적자원계획을 세우는 데에 있어, ‘수요예측’과 ‘가용예측’ 부분을 잘 따져보아야 한다. ‘수요예측’이란 특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몇 명 필요로 하는지를 고려하는 요소이며, ‘가용예측’은 해당 인력의 고용 가능 여부와 고용을 한다면 조직 내부와 외부 중 어느 부문에서 들여와야 하는지에 관한 요소를 뜻한다.최근 이러한 수요예측과 가용예측의 고려 시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찾아옴으로써 특정 직종의 전망이 밝은지 어두운지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현상은 결국 인적자원의 부족과 과잉인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본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부족 해결방안’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과잉인력 해결방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다.II. 본론1.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부족 해결방안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력난이 발생하고 있는 직종을 설명하기에 앞서,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4차 산업혁명’이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과 같은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모든 분야에 얽혀서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초래하는 신세대 산업을 의미한다.이러한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인적자원의 부족을 겪는 대표적인 직종은 IT분야 라고 말할 수 있다. IT분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무는 소프트웨어 개발인데, 소프트웨어는 네이버와 구글 등과 같은 ‘검색엔진’, 한컴오피스 한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같은 ‘문서편집 프로그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개발은 고도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직종으로 보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상당수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등 해당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활동을 하기위해서는 적어도 4년의 시간이 요구된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실무에 투입되어도 해당 지식과 기술이 능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개발자가 되기까지는 고난이 동반된다. 이러한 환경이 IT분야의 인력난을 더욱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IT분야의 인적자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종업원의 처우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내부고객의 급여 인상이 중요한 과제로 고려된다. 실제로 2022년 ‘컴퓨터월드’라는 IT분야 간행물을 발행하는 회사가 국내의 37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T 개발자의 인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설문조사 한 결과, ‘연봉 인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많은 답변은 ‘중소기업의 개발자 연봉 일부 지원’이었다. 또한, 다양한 인재 채용 방식과 근무환경 제공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T에 해박하고 실무경험이 다수 보유한 인재를 외부에서 스카우트 하거나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재택근무’, 기업의 종업원이 희망하는 근무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등을 도입함으로써 보다 많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한편, 장기적으로 IT분야에 취업할 의향이 있는 인원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프로그래밍 교육을 의무화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잠재적인 인재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한 방안으로 볼 수 있다.2.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인적자원의 과잉인력 해결방안반면, 상기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의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계가 노동을 대체한 바람에 없어질 직업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진 상황에 놓였다. 사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없어진 직업은 이미 존재하는데, ‘버스 안내양’ ‘전화교환원’ 등이 대표적이다. 안내양은 버스의 문을 여닫으며 승객의 승하차를 도왔으며 하차 정류장의 안내를 담당하였지만, 1980년대부터 버스가 자동문으로 바뀌었고 하차 정류장을 방송하는 기계가 도입되어 ‘버스 안내양’이라는 직업이 사라졌다. 또한, 과거에는 누군가와 전화를 하기위해서는 발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전화를 연결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했는데, 이러한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 ‘전화교환원’이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에 자동식 전화기가 보편화되면서 사라지게 된 직업이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기술 발전의 속도가 더욱 빨라져, 향후 없어질 직업이 상당히 많아질 전망이다. 그 중 대표적인 직업으로 ‘은행원’ ‘운전기사’ 등이 있는데, 최근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의 발전으로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송금, 계좌개설, 카드 발급, 예적금 상품 가입 등 대부분의 은행 업무를 해결할 수 있으며, 케이뱅크나 카카오뱅크 등 점포 없이 운영되는 은행이 생겨남으로써 은행원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또한, 운전자가 기어, 핸들,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주위 환경을 감지하여 알아서 달리는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택시기사나 버스기사등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일자리가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여 나날이 기술이 선진화 되면서 인력이 과잉공급되는 사태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과잉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종업원을 해고하여 인원을 감축하는 것이 가장 깔끔한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기존 종업원의 반발이 매우 클 것이며 이직이 반드시 성공될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이러한 문제점의 타협안으로써, 크게 ‘근로 시간 단축’ ‘임금피크제’ ‘신규채용 억제’를 들 수 있다. 비록 급료가 이전보다 감소할 우려는 있지만, 종업원은 그대로 두되 근로 시간만 줄이거나 정년은 보장되지만 특정 연령이 됨에 따라 급여를 낮춤으로써 해고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신입사원을 고용하지 않고 기존 종업원으로 충당하는 ‘신규채용 억제’도 해고를 동반하지 않는 과잉인력의 해결안으로 볼 수 있다.II. 결론이번 과제를 통해서 인적자원의 부족, 과잉인력 현상과 해결방안을 4차 산업혁명시대와 연관지어 탐구해보았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면 기술 발전에 의한 인적자원의 부족과 과잉인력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부정한 채 현재에 안주하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기업은 IT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의 제도를 개선시키거나, IT의 발전으로 인해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직종에 대해서는 비록 임금이 기존보다 감소되더라도 임금피크제, 근로시간 단축 등을 통해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개인과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겨내는 데에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따라서, 정부에서도 IT계열 구직자의 국비 지원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이러한 시대에 순응하지 못 하는 구성원들에게는 개개인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만족스러운 직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강구하여야 한다. 향후, 이러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개인의 노력, 기업과 정부의 지원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가 실현되기를 바란다.IV. 참고문헌◆ 위더스 원격평생교육원 ? 인적자원관리 교안 (66 ~ 68p)file:///C:/Users/user/Downloads/2343_%EC%9D%B8%EC%A0%81%EC%9E%90%EC%9B%90%EA%B4%80%EB%A6%AC_1~14%EC%A3%BC.pdf◆ 네이버 지식백과 - 제4차 산업혁명 (IT용어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8884&cid=42346&categoryId=42346◆ 네이버 지식백과 ? 4차 산업혁명 (시사상식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77297&cid=43667&categoryId=43667◆ 이진욱, 올해만 1만명 부족…뺏기면 죽는 개발자 쟁탈전, 머니투데이,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