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작품명 (한글) 저 너머에는 (영어) beyond 형식 싱글채널 미디어아트 러닝타임 2분 36초 ● 기획의도 주제 초개인화된 알고리즘의 왜곡된 편안함과 수동적 인간 목적 본 작업은 초개인화 알고리즘 사회 속에서 개인이 타인의 존재와 사회 문제에 무관심해지는 현상을 조명한다. 기획 의도 - 본 미디어아트는 초개인화된 알고리즘 시대 속에서 점점 개인화되는 인간의 감각과, 타인과 사회에 대한 무관심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탐구한다. - 알고리즘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정보만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사용자는 ‘나의 세계’에 고립된 채 타인의 고통과 사회문제를 외면하게 된다. - 이 작업은 알고리즘의 편안함-편협함에서 벗어나 타인의 감정, 사회의 진실, 고통의 무게를 마주하고자 하는 움직이는 인간 을 시·청각적으로 풀어낸다. - 단순한 정보 소비를 넘어 연결, 공감, 연대 의 감각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객이 스스로의 세계를 성찰하고 새로운 감각의 문을 열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01. 고대 그리스의 종교관 신화의 그리스 = 고대 그리스 / 현대 그리스도 있으므로, '고대' 꼭 넣기. 왜 과거로 내려갈 수록 신이 많고, 다신교일까? 현재 ) 다신교 X 유일신 0 과거로 내려갈 수록 인간이 사고하는 능력이 적기에, 가장 약한 존재였음. 이에 따라, 자신을 해할 가능성이 있는 자연물 하나하나가 두려웠으므로 자연을 신격화함. ● 의인신 사람처럼 하는 신, 즉 감정이 있으며 분노하고, 복수하는 등의 사람과 같이 행동하는 신. 즉, 그리스 신화는 인간과 동 떨어진 것이 아닌, 그리스인들의 삶을 신들에게 투영시킨 것. ● 신전(신을 믿는 건물) 및 신탁 신전은 많이 존재함. 각 지역마다 믿는 신이 상이하며 신의 종류가 많으므로, 신전의 수가 많았음. 트로이 전쟁 내에서도 신탁이 존재했듯, 신탁은 당시 ‘운명을 알려주는 예언’ = 점괘. ● 축제(종교) 의식 제전 - 제사 의식 / 신이 인간의 삶에 깊게 관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 즉 축제 (ex. 디오니스소스 축제 - 대표적 축제) ● 신탁 (점괘) 신, 영웅, 인간의 행동과 운명을 예언함. 신의 수가 많으므로, 신전이 많았음. - 도도나 신탁 : 제우스 (올림푸스 시대를 연 2세대 신, 바람둥이), 점괘의 신빙성이 낮음. - 델포이 신탁 : 신빙성이 높으며, 아폴론을 섬기는 신전. ● 신화와 종교의 차이 - 신화는 그리스인들이 상상해서 만든 것, 종교는 실제 생활을 하며 만든 종교관 (신화적 내용 포함) - 따라서, 고대는 신화적인 종교를 만듦. (신탁을 받는 것이 종교의 역할)
1. 왜 지금 페미니즘인가?- 현재 문학 비평에서는, 페미니즘 비평은 중요한 화두가 됨.- 세상을 평등하게 바꿔보고자 하는 마르크스 주의자 같은 이들에게는 이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함.(세계를 바꾸는 대안 중 하나.)2. 국내의 페미니즘- 국내에서는 6-70년대부터 페미니즘 작품을 쓴 작가가 존재했으나, 이를 ‘여류문인’이라고 부름.- 그러나, 미투운동 (문단 내 성폭력 해시태그) 이후로, 바뀜. 미투운동 이전까지는 문단 횡포가 컸음. (성폭행, 성추행 비일비재 -> 나오기 시작)- ‘82년생 김지영’ - 여성의 유리장벽을 넘지 못하고 자살하는 것에 대한, ‘신드롬’이 타남.- 강남역 살인사건 등을 통한 2010년대의 페미니즘 리부트. 현재에도 이 영향이 미쳐가며, 많은 것들을 바로잡고 있음. (ex. 2030 여성의 응원봉 시위 -> 올바른 정치 단계)- 수천년의 가부장제로 인해, 집단 무의식화 되어버린 남성중심주의. 우리가 무의식을 이기고,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 여러 존재로 잠복되어 있으므로.3. 여성주의 비평의 정의- “문학(을 비롯한 다른 문화적 생산물)이 어떻게 여성에 대한 경제적/정치적/사회적/심리적 억압을 강화하거나 반대로 약화시키는지를 점검하는 방법론”(p.193)- 페미니즘’들’ - 마르크스주의에서도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존재했음. -> 하나가 아닌, 여러 페미니즘이 모여 경합해 통칭하는 것이 결국, 페미니즘4. 페미니즘의 역사- 1960년대 후반, 영미권 문학 연구에서 시작.(=마르크스적이지 않은 저항 : 계급담론이 아닌, 이 외의 담론들의 등장 -> 소수자 운동의 주도권)5월 혁명 (68혁명)- 이전에는 사회주의자들이 혁명을 만들었으나, 이때는 ‘모든 권력을 상상력에게로’라고 말하며 뛰쳐나간 것.- 욕망의 해방을 부르짖는 프랑스 학생들, 유럽 전역으로 넓혀짐.- 당시 마르크스 주의자들은 진짜 혁명이 아니라고 판단 후 선을 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