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연령이 증가할수록 피부의 표피가 감소, 진피의 두께가 20% 정도 상실 → 더 투명하고 연약해 보임.진피의 부착 정도 감소 → 통증의 역치 증가, 통증에 대한 민감도 감소염증에 대한 반응이 둔화, 피부 손상 후 회복 속도 지연. 다만, 염증과 감염의 발생 가능성은 증가50세 넘어가면 피부 재생기간은 최대 1/3까지 증가 → 새 피부 교체되기까지 30일 이상 소요될 수 있음피하조직 감소 → 충격 흡수, 열 손실 조절 능력 떨어짐 → 저체온증 발생땀 생산 및 증발시키는 땀샘 기능 저하 → 고체온증 발생모발 변화, 손·발톱 단단해지고 부서지는 등 피부의 모양, 색, 기능 변화가 많이 일어나며, 이는 심리적 영향 미칠 수 있음2) 근골격계:[근골격계 변화]● 근육은 50대까지 지속적으로 만들어짐● 90세에 이르면, 30대 근육량의 30-40% 상실● 근육 사용하지 않으면 → 근육 소실 가속화, 근육 조직량 감소 부위에 지방으로 대체됨.○ 여자: 배꼽과 치골결합 사이, 남성: 허리에 뚜렷하게 나타남○ 하지근력이 상지근력보다 현저하게 감소● 신체질량과 체수분 감소 → 신체 외형과 몸무게 변화○ 남성: 기존 몸무게의 45-54%, 여성: 46-52% 정도 변화● 지방 조직은 60세까지 증가● 칼슘 소실 → 골다공증, 척추만곡, 골절 위험 증가○ 폐경기 이후 여성 & 일상생활에서 움직임 적거나 체중부하활동 줄어든 노인 → 골다골증 가능성 높음● 골밀도 매년 2%씩 감소○ 여성은 35세부터, 남성은 50세부터 매년 0.5%씩 감소● 결체조직 & 결체섬유 탄력 감소 → 관절 운동성 제한 원인, 어깨관절, 척추관절 등에 손상 유발○ 관절 손상은 → 섬유밀도를 높이고, 가동범위를 축소시키며, 골화 촉진 → 관절 가동성 제한● 근세포 수 감소, 세포가 함유하고 있는 수분함량 감소 → 체지방률 증가, 제지방량 감소 → 근력, 근지구력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