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질병에 대한 기술 ·병태생리정상적인 태아의 폐는 공기가 아닌 폐액으로 가득 차 있다. 출생 직후에 첫울음을 터트리며 폐가 팽창되기 시작해 폐로 공기가 들어가며 폐가 늘어나면서 호흡을 지속하게 된다. 폐포 속에 차 있는 폐액은 출생과정에서 좁은 산도를 빠져나올 때 3분의 2가량 배출되고 3분의 1은 흡수되어 공기가 들어오면서 정상적인 호흡을 시작하게 된다. 신생아 일과성 빈호흡은 출생 시 폐포 및 폐간질 등의 폐 조직 내 폐액의 흡수 지연 때문에 일어나는 일과성 폐부종 때문에 발생한다. 출생 전과 중에 정상적인 폐액의 흡수가 지연되면 세기관지 주위의 림프관들과 기관지 혈관 공간에 폐액이 차게 되고, 이어서 세기관지 압박으로 세기관지 허탈 및 공기 저류가 나타난다. 따라서 폐의 탄성이 감소하고 고탄산혈증을 보상하기 위해서 빈호흡이 나타난다. 위험요인으로는 제왕절개술로 출생한 경우, 경산부, 둔위분만, 저체중 출생아, 주산기 가사, 당뇨병 산모 등이 있다. 미숙아에서 흔히 발생하며 만삭 신생아에서 일과성 빈호흡은 제왕절개를 통해 분만한 신생아 특히 산모가 먼저 진통을 느끼지 않고 제왕절개로 분만한 신생아에게 흔히 나타난다. 특히 남아에서 흔히 나타난다. ·임상특성출생 후 4-5시간 이내에 분당 60회 이상으로 빈호흡이 나타나거나 흉근함몰, 비익호흡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거의 출생 직후 호흡곤란을 경험하게 된다. 혈액 내 산소 수치가 낮아지면 신생아의 피부 또는 입술에 푸른색/회색빛을 띤 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2026년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신규 간호사 채용에서 최종 합격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기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평범한 학점과 비교적 낮은 토익 점수에도 불구하고 합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면접 자료는 1차와 2차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준비 과정에서 도움이 되었던 간단한 팁도 함께 정리해두었습니다. 또한 최근 3개년 면접 기출을 기반으로 구성하여,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대비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준비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3. 질병에 대한 설명 1. 병리, 생리학① 뇌경색죽상동맥경화증으로 인해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축적되어 플라크가 형성되고,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뇌경색이 발생한다. 또는 고혈압 등으로 인해 뇌의 작은 관통 동맥이 손상되어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류가 차단되어 소규모의 뇌경색이 발생한다. 주로 기저핵, 시상, 뇌간 등의 깊은 뇌 구조에서 발생하게 되며, 반복적으로 발생할 경우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반대로 전신 저혈압이나 심장 기능 저하로 인해 뇌의 혈류가 감소하면서, 대뇌동맥 간 경계 영역에서 뇌경색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주로 심한 저혈압 상태에서 발생하며, 넓은 뇌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혈류차단으로 인해 뇌세포에서 산소와 포도당 공급이 중단되면 ATP생성이 감소하여 세포막 이온 펌프 기능이 저하된다. 이로 인해 세포 내 칼슘이 축적되고,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신경세포 독성을 유발하여 에너지 대사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 인해 혈관-뇌 장벽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체액이 뇌 조직으로 유출되며, 이로 인해 뇌부종이 발생하고 두개내압이 상승하여 추가적인 뇌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질병과 관련된 정보>주된 입원 동기 (Chief Complaints) : “ECT하러 왔어요.”3주 전 죽고 싶다고 호소함.24.11.20~25.01.10 본원에 우울증으로 입원함. -> 25.1.16 퇴원 후 우울, 막연한 불안, 불면이 지속되었고 ECT 1차 진행 후 증상없이 잘 지내다가 25.1.30 특별한 스트레스원 없이 불안이 지속되었고 ECT 2차 진행을 위해 자의입원 진행함. 25/2/6 mECT 3차 진행 후 잘 지내던 중 내원 3일 전부터 불안, 불면이 지속되어 입원하였음.발병일(Onset) : recent onset 2024년 10월 remote onset 2014년현재의 병력(Present Illness) : 2015년부터 epilepsy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발작이 있었음.← 진단 받은 후 4개월 간격으로 f/u 유지하였는데 이로인해 우울감을 느끼기도 했음,지속된 발작으로 숨이 차고 두근거림을 느끼고 우울과 불안을 호소하며 2015년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음.발작이 있을 때마다 불안 및 우울 지속되고 3주 전부터 오심과 구토 반복되며 식사를 잘하지 못함. 3주 전부터 구토 증상으로 여러 병원 수차례 입퇴원 반복하며 극심한 우울감으로 자살사고 심화되어 본원 입원함. 3주간 구토 증상으로 식욕이 저하되어 체중이 93->84kg로 체중감소 있었음.
<일반적 정보> 입원일 : 2024년 10월 17일(14:45) 진단명 : 조현정동장애 조증형 연령 : 만 48 세 성별 : 여성 주거 : 74세 어머니와 함께 거주 중 의료보장 : 의료급여 1종 결혼 여부 : 2023 사실혼 관계였던 남편과 헤어지심.(어머니와 2인가구로 지냄) 직업 : 무직 (전직은 스카프제작 일 3년, 빵 판매 10년) 경제상태 : 월소득 100-200만원 교육 정도 :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 종교 : 무교 취미 : 독서하기, 달리기 특기 : 달리기, 만들기, 요리<중 략><질병과 관련된 정보>주된 입원 동기 (Chief Complaints): “잠도 안 오고, 행동 조절도 안 되고, 속도 안 좋고, 밥도 잘 못 먹어요.”, “원래 있던 병원 환경이 마음에 안 들어서 전원 왔어요,”발병일(Onset) : recent onset 2024년 10월 17일 remote onset 27세 첫 시작 현재의 병력(Present Illness) : 27세 전까지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27세에 증상이 발현되어 1년에 2회씩은 입원했다고 함. 퇴원도 간간히 하며 지냈다고 함. 용인정신병원에서 입원했다가 성남 휴엔 병원에 입원했으나,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전원 옴. 기분조절제 등으로 약물치료 중이고, 개인정신치료, 작업 및 오락요법(ORT), 인지행동 등 치료프로그램도 참여중이다. 현재 상태는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망상적인 사고에 따라 부정적인 말을 하고 웃으며 부적절한 행동을 보임. 잠을 잘 자지 않는 모습도 관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