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p. 예시Night-time clues to pollution, nature geoscience(https://www.nature.com/articles/s41561-023-01157-8)를 참고하면, 지표면이 냉각되어 역전층이 생성될 수록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일조량 데이터를 추출했을 때 0인 값이 많아 그래프로 제작하였을 때 낮, 밤, 구름에 가려지는 빛의 양을 추정하기 힘들어 변수를 전운량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1차시에서 한반도가 상대적으로 고기압이나 그 강도가 약할 때 지상 공기 상층부에 남서쪽의 따뜻한 미세먼지 함유도가 높은 공기가 올라간다는 점을 알았으니 전운량이 높을 수록 저기압이기에 역전층 형성률이 낮아 미세먼지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고, 전운량이 낮을 수록 상대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위의 가설 1과 통합한 가설은‘풍속이 높고 전운량이 높은 시각에는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낮을 것이고, 풍속이 낮고 전운량이 낮은 시각에는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입니다.//16~19p. 예시그래프 1, 2에서 추세선은 2010년과 2021년의 03월 02일부터 07월 01일까지 증가하다가 약 09~11월부터 비교적 빠르게 하강함을 관찰할 수 있고 이후 01월 경부터 하락세가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운량은 약 전년 9월 ~ 다음해 3월인 겨울~봄에서 비교적 낮고 같은 해 05월 ~ 09월인 여름~가을에서 비교적 높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기압에서 구름량이 적고, 저기압에서 구름량이 많음을 감안하여 그래프를 해석하면, 겨울~봄의 한반도는 상대적으로 고기압인 시기가 많고, 여름~가을에는 상대적으로 저기압인 시기가 많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프 3을 보면 08:00~19:00시까지가 20:00~07:00시보다 전운량이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