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이 안정적이고 두통, 시야장애,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지 않으며 단백뇨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 집에서 치료를 받는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은 자세로 보내도록 하고 매일 태동을 측정하고 단백뇨 검사를 하도록 교육해야 하며 적어도 주 2회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다. 만약 입원을 해야할 경우 입원시부터 매일 체중을 측정하여 손과 안검의 부종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확장기 혈압이 100mmHg 이상으로 높을 때는 그 때마다 항고혈압제제를 간헐적으로 정확한 용량으로 주입하거나 경구 투여하여 혈압을 조절한다. 이뇨제의 사용을 피하고 과도한 수분 소실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부종이 심할때는 지나친 수분 공급도 피하며 고삼투압 제제의 투여도 피한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혈소판 감소증, 간 수치 증가, 폐 부종, 신장기능 장애, 태반 조기박리, 지속적인 심한 두통이나 시야 장애 등의 양상이 있을 때는 분만을 고려해야 한다. -경증 자간전증- 경증 자간전증의 경우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임신을 만삭까지 유지하는 것이 선호된다. 경증 자간전증 처치로 지속적으로 태아 및 산모를 진찰하여 중증으로의 진행과 태아로의 혈류공금 이상에 따른 태아곤란을 조기에 발견하고, 산모 및 태아를 보호해야 한다. ● 입원치료 산모의 혈압이 높은 경우 안정을 취함으로써 중증으로의 이행을 예방하고 태반조기박리와 자간증 같은 예측이 어려운 합병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입원을 하는 것이 보통의 치료방법이다. ● 경련예방을 위한 간호 방을 어둡게 하고 조용하게 하고 자극이 적은 환경을 유지한다. 방문객을 제한한다. 좌측위를 취해주고, 침대 난간을 올려 낙상 예방한다. ● 산모 및 태아감시 두통, 상복부 통증, 시각장애와 같은 중증 자간전증의 증상을 확인한다. 24시간 뇨단백과 4시간 간격의 혈압을 측정한다. 전자태아감시장치와 초음파검사를 통해 태아상태를 확인한다. 단백뇨의 변화 확인을 위해 딥스틱(dipstick)검사를 한다. (일반 혈액 검사, 신장 기능 검사, 간 효소 및 알부민 측정, 혈액응고검사) -중증 자간전증- 중증의 경우 흔히 산모 및 태아의 상태가 악화되고, 합병증이 증가하는 등 더욱 위험해 질 수 있다. 따라서 근본적인 치료는 분만을 통해 자간전증의 원인인 임신을 종결하는 것이다. 임신 주수가 34주 이상인 경우는 분만을 원칙으로하나, 34주 이전인경우에는 조산에 의한 태아와 산모의 위험 모두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한다. ● 절대 안정 ● 고단백, 저염, 고탄수화물, 고섬유질 식이 ● 변비 예방 ● 항경련제 투여 : 황산마그네슘(MgSO4) - 작용 : 중추신경억제, 경련감소, 평활근이완으로 자궁혈관수축 예방 - 중독증상 : 슬개근 반사의 소실, 호흡수 감소 (12~14회/분 이하), 소변량 감소 (30mL/h 이하), 맥박, 혈압하강, 기면상태, 운동실조, 부정확한 발음 등, 중독증상시 - 중화제 투여 ● 혈압강하제 투여 : 이완기압이 110mmHg 이상 시 상태에 따라 즉각적 분만 진행 + 34주 이전의 조산이라 하더라도 분만을 결정하는 경우 1.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2.자간증(경련 발작) 3.폐부종 4.혈소판 수의 감소 5.간 효소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2배 이상 상승되고 우상복부 통증이 있을 때 6.신기능 장애 7.태반조기박리 8.지속적인 심한 두통이나 시각장애 9.태아 심박 모니터 및 초음파 검사에서 태아 상태의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 10.양수가 감소하는 경우 11.태아의 심한 발육 지연이 나타나는 경우 임신성 고협압 예방 ● 산전 진찰 임신성 고혈압 예방을 위해서는 산전 진찰이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 28주까지는 매달, 36주까지는 2주 마다, 그 이후에는 매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식이 맵고 짠 음식의 섭취를 줄여주세요. 매운 음식이나 과도한염분 섭취는 갈증을 유발하여 물을 많이 마시게 하는데 임신 중 지나친 수분 섭취는 부종을 심화시키고 혈관 내 압력을 높여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체중관리 살이 찌기 쉬운 고열량이나 단 음식은 체중 증가와 혈관장애를 일으켜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열량보다는 영양을 생각해서 음식을 선택하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임신전 정상 혈압과 건강 체질이었더라도 임신으로 고혈압이나 다른 징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니 정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하고 꼼꼼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REPORTCOLLEGE OF NURSING과 목 명여성건강간호학 실습 Ⅱ담 당 교 수제 출 일학 과간호학과학번 및 이름생식기 건강문제 간호1. 질염1) 트리코모나스성⑴ 트리코모나스성 질염의 원인균은 무엇인가?- 원인균: 편모기생충인 Trichomonas vaginalis- 트리코모나스 질염 환자 중 60%가 세균성 질염으로 진단될 만큼 세균성 질염과 동시에 호발 되기도 한다. (세균성 질염 다음으로 흔하게 발생)- 성적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성 전파성 질환으로 간주한다.⑵ 트리코모나스성 질염의 특징적인 증상과 관리방법은 무엇인가?- 감염자의 40%가 무증상, 남성의 경우 무증상 보균자(전염)- 남성 : 무증상, 때로는 요도염, 전립선염 발생(40%)- 주요 증상: 녹황색 또는 거품이 있는 질 분비물, 심한 화농성 악취가 특징이다.- 외음부 염증 수반되며 소양감을 호소한다.- 간혹 배뇨통, 빈뇨, 성교통 및 하복부 둔통을 호소한다.- 질 내 pH: 5.5~6.5로 상승(→ 왕성한 트리코모나스 증식)- 월경 직후에 감염이 발생하거나 월경에 의해 악화되기도 한다.- 임부에게 조기 양막 파수, 조산 등의 위험을 준다.- 관리 방법: 성 접촉으로 옮겨지는 특성 상 반드시 상대 파트너도 함께 치료 받기. 항생제 복용하기. 꽉 붙는 바지나 스타킹 등을 입지 않으며 통풍이 잘 되는 옷 입기. 환자가 사용 한 속옷이나 수건 등은 따로 세탁을 하기.2) 칸디다성 질염⑴ 칸디다성 질염의 원인균은 무엇인가?- 곰팡이성 감염의 원인균은 Candida albicans가 85~90%를 차지한다.- 그 외 Candida glabrata, Candida tropicalis가 있다.⑵ 칸디다성 질염은 어떤 경우에 잘 걸리는가?- 임신, 당뇨병, 부갑상선 기능 저하, 면역력 저하, 갱년기 이후 여성, 장기간 항생제 사용, 스테로이드 요법, 잦은 질 세척, 경구피임약의 장기 복용 등→ 임신이나 경구피임약의 복용은 질 산도를 높여주고, 당뇨병은 요당이 나와 진균증식에 좋은 조건을 제- 입원: 골반농양, 중증 골반감염증, 외래 치료 효과 부적절 시- 통증과 불임 예방 치료에 중점- 염증 재발 시 항생제 사용- 심한 경우 양쪽 난관난소절제술, 자궁절제술3. 자궁근종1) 자궁근종의 종류는 무엇인가?대부분 체부의 근 층에서 발견되지만 드물게 자궁인대, 자궁하부 또는 자궁경부에서도 발생한다. 발생부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①점막하근종(submucosalmyoma, 5%):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 생겨 자궁내로 폴립처럼 돌출②근층내근종(intramuralmyoma, 85%): 자궁 근 층 내 존재③장막하근종(subserosal myoma, 15%): 장막 아래 생김. 가끔은 늘어져서 육경(pedicle)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광 인대 사이에 존재할 경우 인대 내 근종(intraligamentary myoma)2) 자궁근종의 특징적인 증상은 무엇인가?- 대부분 근종은 무증상- 약 20~50%에서 증상을 호소하며 종양의 수, 크기 및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 다. 대표적 증상은 자궁출혈과 골반통증- 비정상 자궁출혈로 월경과다(menorrhagia), 부정 자궁출혈(metrorrhagia), 불규칙과다월경(menometrorrhagia)이 나타날 수 있다. 많은 여성에서 이 두 가지 모두가 나타나 불규칙과다월경을 경험하였다. (심한 빈혈 초래, 다량의 월경량으로 사회생활에 지장 초래)- 골반통증, 월경통, 성교통증- 방광 압박: 빈뇨, 요실금, 배뇨장애, 부분적인 요관 폐쇄- 장 압박: 오심, 구토, 변비 또는 장폐색 등3) 자궁근종의 치료는 무엇인가?일반적으로 증상이 없고 임신 14주 크기보다 작다면 폐경을 기다리면서 보존적 관리를 한다.⑴ 내과적 치료- 약물 요법: NSAIDS, GnRH agonists(Zoladex, Leuplin) → 일시적인 폐경 유도- GnRH agonists: 근종 크기 감소, 수술 전 빈혈 교정. 일반적으로 월 1회 주사, 연속 3개월 동안 사용부작용: 갱년기 증상, 골밀도 저하 등⑵ 외과적 치료- 필요자궁내막염2)자궁선근증의 증상은 무엇인가?:월경과다, 월경 곤란증, 부정 자궁출혈, 성교 곤란증, 만성 골반통, 자궁근의 비후 등이 발생. 월경 곤란증은 월경 예정일 1주 전에 시작해서 월경이 끝난 후에도 해결되지 않을 수 있고 과다 출혈과 지연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자궁은 상당히 커져 있으며, 특히 월경 시에 더욱 커진다.3)자궁선근증의 치료는 무엇인가?-진단: 질 초음파(자궁비대 정도, 대칭성) 도플러(혈류속도), 증상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진단. 보조적 방법(MRI, CA-125, 등)환자의 연령과 수태능력 보존희망 여부에 따라 치료방법 선택-대증요법: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로 증상이 완화되거나 폐경기 직전의 환자-자궁 절제술: 증상이 아주 심하고 약물로도 치료되지 않아 일상생활이 곤란한 여성의 경우 -약물치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저 용량 피임약, 프로게스틴, RU-486, Danazol, GnRH agonist 등6. 자궁경부전암1) Dysplasia란 무엇인가?- Dysplasia(이형성)는 암은 아닌데 정상 또는 종양조직이 이형을 수반해 증식하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조기 암 또는 상피내암과 혼동하기 쉬운데,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병변이 이형성 병변이다. 자궁경부 병변에서 자주 나타난다.2) CIN이란 무엇인가? (등급 구분 포함)- 자궁경부상피내종양(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CIN)은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전암병소(premalignant lesion)이다.- 원주상피세포(내자궁경부)와 편평상피세포(외자궁경부)가 만나는 지점인 편평원주접합부에서는 원주상피세포가 편평상피세포로 치환되는 화생과정이 일어나는데, 이 과정에서 변형대가 형성된다.- 변형대는 본래의 편평원주접합부와 화생의 진행이 활발한 편평원주접합부 사이를 일컬으으며, 화생 초기 단계 있는 세포들은 암 유발요인에 민감해서 CIN으로 변형될 수 있다.?CIN Ⅰ : 경증 이형증(mild dysplasia)으로 상피층의사를 비교한다.6) 자궁경부암의 임상적 병기를 구분하여 보시오.FIGO: 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necology and ObstetricsStage 0 : 상피 내 암종 (침습 전 단계 암)StageⅠ : 자궁경부에 국한된 종양ⅠA : 침윤성 암, 현미경 소견으로만 진단, 침윤 깊이 5.0mm 이하, 수평 확산 7.0mm 이하ⅠB : 임상적으로 자궁경부에 국한되어 보이는 병변, 혹은 stage 1a보다 큰 현미경적 병변StageⅡ : 자궁경부 밖 침윤 (내진 시 경부의 양 옆의 강직여부로 확인)그러나 골반벽이나 질의 하부 1/3까지는 침윤 되지 않음ⅡA : 종양이 자궁방결합조직을 침범하지 않은 경우ⅡB : 종양이 자궁방결합조직을 침범한 경우StageⅢ : 종양이 골반벽과 질의 하부 1/3 밑으로 침범하거나 수신증 또는 기능을 하지 않는 신장을 동반하는 경우ⅢA : 종양이 질의 하부 1/3 밑으로 침범하였지만 골반벽은 침범하지 않은 경우ⅢB : 종양이 골반벽을 침범하고 수신증 또는 기능을 하지 않는 신장을 동반StageⅣ : 종양이 진골반 밖으로 침범했거나 병리조직검사 결과 방광이나 직장의 점막으로 전이된 경우ⅣA : 종양이 주변 장기로 전이된 경우ⅣB :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7) 자궁경부암의 치료는 무엇인가?- 냉동요법(cryotherapy): 세포 내액을 결정화해서 경부의 상피세포를 파괴하는 방법- 레이저요법: CO2 레이저를 비롯한 여러 가지 레이저 장치로 자궁경부 이형증 상피 파괴- 환상투열요법(loop electrosurgical excision procedure, LEEP): CIN 진단 및 치료 시 이용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loop를 적절히 선정하여 시술하면 변형 대 전체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어서 1회의 시술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음- 원추절제술(conization): CIN 관리에 중요하며, 진단과 치료 목적으로 사용- 자궁절제술(hysterectomy): 미세침윤이 있는 경우, CIN 병소가 원추 절될 때에는 경과를 지켜볼 수 있다.- 종괴가 큰 경우, 낭종의 파열이나 염전(꼬이는 것)이 의심되는 경우, 또 초음파 등 영상검사상 악성으로 의심될 경우에는 수술을 하게 된다9. 난소암1) 난소암의 위험요인은 무엇인가?① 배란 및 생식력-위험요인: 독신 여성, 낮은 출산력, 미산부 등: 수유부와 임신 횟수가 많을수록, 경구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할수록, 초경이 늦을수록, 폐경이 빠를수록 배란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무배란 상태를 동반하는데, 이는 보호기간으로 작용하여 상피성 난소암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② 가족/유전적 요인: BRCA1 또는 BRCA2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각각 난소암 발생 위험률은 28~44%와 27%이다.2)난소암의 증상은 무엇인가?:골반통이나 복통. 절박뇨, 빈뇨 등 비뇨기계 증상. 복부 팽만감. 오심 및 구토. 변비. 갑작스러운 체중의 감소 혹은 증가. 하복부 및 다리의 통증. 다리의 부종. 그 외에 피로, 소화 불량, 요통, 성교통, 변비, 월경 양상의 변화 등이 있다.3) 난소암의 진단방법은 무엇인가?- 신체검진: 단단하고 불규칙하며, 고정된 골반종양의 경우 난소암의 가능성이 높으며, 상 복부 덩어리나 복수가 있다면 거의 확실- 종양표지물질인 CA-125: 양성 종양과 악성을 구분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골반 내 종양이 촉지 되면서 혈청 CA-125 수치가 높은 경우 악성 종양에 대한 예측력은 96%- 병소의 크기: 클로미펜(clomiphene citrate)이나 다른 배란유도제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낭종의 지름이 8cm이상이면 악성일 가능성이 큼- 난소암의 진단은 시험 개복술(exploratory laparotomy)이 필요하지만 이를 실시하기 전에 혈액학적, 생화학적 사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복부와 골반의 CT 혹은 MRI, 대장내시경(colomoscopy) 검사: 전이부위 확인- PET-CT검사: 림프절 전이에 대한 정확한 확인4) 난소암의 치료는 무엇인가?① Ⅰ기의 치료: 일차적 치료는 복식 전자궁절제술과 양측 난소절제술을 하며, 외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