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부모님 발 씻어드리고 난 후 소감문

*설*
최초 등록일
2007.01.30
최종 저작일
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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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모님 발 씻어드리고 난 후 소감문을 작성한 글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의 책에 나오는 네 번째 지침은 “부모님 발 씻어 드리기” 이다.
이 행동을 실제로 과제로 받게 되어 실천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일화에 등장하는 청년은 어머니의 발을 닦다 목 뒤로 울음을 넘긴다.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는 어머니의 발은 사람의 피부라고 볼 수 없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책은 부모님의 또 다른 이름이 ‘희생’이라고 말한다.
보통 사람들이 부모님 발 씻어 드린 후 소감 말한 내용을 보면 마음이 찡하고 가슴이 아프고 존경스럽고 미안함 등 눈물이 난다고 한다.
그리고 생각해 보면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발 씻어 드리기 이지만 어머님 밖에 씻어 드리지 못했다. 정말 처음 씻어드리는 경험이었다. 하지만 어머님 발이여서 그랬던 것일까? 내가 생각하고 있던 예상을 빗나갔다.
저희 어머님은 이른 나이에 결혼하셔서 적지 않은 형제 5명을 낳고 길러주신 수고로움에도 불구하고 발은 생각보다 예뻤다.
굳은살도 거의 없으시고 발에 상처도 없었다. 발등은 맨들맨들하고 부드러웠지만 발 뒷꿈치 쪽에 굳은살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발을 씻으면서 부끄럽고 쑥스럽기도 했지만 더욱 친화감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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