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이론]금발이 너무해와 소비문화

최초 등록일
2006.06.04
최종 저작일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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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무해 영화를 보고 그 속에 보이는 소비이론을 찾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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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금발이너무해” 영화의 첫 장면에서는 주인공의 친구들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는 모습들이 단체로 나온다. 그들은 주인공이 회장으로 있는 클럽의 멤버들로 그들의 외모를 가꾸는데 치중한다. 이곳에서 주인공은 왜 회장을 맡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그녀가 탐스러운 금발과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수많은 여학생들로부터 학교 대표급 여학생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핑크색을 즐겨 입는다. 그녀의 옷과 가방, 구두나 그녀의 방이나 작은 소품들은 많은 여성들이 누구나 한번은 꿈꿔온 것들이다. 분홍으로 대표되는 화려한 칼라부터 하트무늬, 펄(fur)과 반짝이는 큐빅들까지 작은 악세서리 하나하나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핑크색은 자신감과 열정을 상징한다. 그녀는 주위 친구들로부터 영웅적인 소비자 로 암묵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셈이다.

그녀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머리손질하고 네일아트를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그곳에서 그녀들과 함께 하는 것은 수다나 잡지책이다. 잡지책을 통하여 그들은 유행을 보고 배운다. 유행이 지난 옷은 더 이상 주인공의 환심을 사지 못한다. 유행이 뒤떨어진 옷을 입는다는것은 그녀에게 용납될 수 없다. 여시에서 광고를 통한 소비생산론 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은 화가 나고 울고 싶은 날 머리와 손톱을 손질해주는 샵을 이용한다. 그곳에서 자신의 화나는 일과 스트레스를 ‘수다’라고 불려 지는 행위를 통해서 힘을 얻고, 여태까지 달려온 길에 대해 다시 돌아 보게 되는 기회를 맞이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곳에서 즐거움을 추구하고 자신의 만족감과 심신의 안정을 찾는다. 샵은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 역할을 한다. 이는 도피주의와 쾌락주의를 뜻하는 캠벨의 소비환상론 을 언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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