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감상문]가곡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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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5.11.19
최종 저작일
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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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 가곡 - 그리운 금강산
독일 가곡 - Ich liebe dich
이태리 가곡 - caro mio ben

에 대한 감상문을 한장정도씩 쓰고,
전체적인 감상평도 간단하게 썼습니다 ^^

목차

1. 첫 번째 가곡 - 한국 가곡 『 그리운 금강산

2.두 번째 가곡 - 독일 가곡 『 Ich Liebe Dich 』

3.세 번째 가곡 - 이태리 가곡 『 Caro Mio Ben 』

4.전체적인 감상평

본문내용

위에 네모칸안에 쓴 글은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퍼 온 글이다. 아무런 기초 지식 없이 감상문을 쓸 수도 있겠지만 노래 안에 숨겨진 의미까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지식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본 것이다. 처음 강의실에서 그리운 금강산을 들었을 때 가사는 잘 들리지 않았지만 제목과 선율에서 무언가 그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가진 얄팍한 음악적 지식으로 ‘혹시 그리운 금강산은 단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인터넷 검색을 한 결과 단조가 아닌 내림나장조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통하여 ‘그리운 금강산’을 50번 이상 들으면서 감상문을 쓸 기본바탕을 만들 수 있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1960년 4.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물러나고 1961년 5.16쿠데타로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고 1년이 지난 1962년에 제작이 되었지만,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면 너무나 깊어지는 문제이므로 간단하게 말하고 끝내겠다.
수업시간에 들은 것은 조수미가 부른 곡 하나였지만 인터넷에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베이스, 첼로 등의 다양한 버전별로, 다양한 가수별로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음역에 따라 그리고 가수에 따라서 느껴지는 감정도 제각기 달랐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깔끔하고 감정이입이 잘 된 소프라노 조수미의 노래가 가장 느낌이 좋았다. 하지만 가사 전달이 너무 안되서 가사를 따로 보면서 들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합창 발성법으로 봤을때 아무래도 목으로 내는 창법이 아닌 머리로 내는 창법이기 때문에 발음상의 문제는 어쩔 수 없는 문제인 듯 싶었다. 분단의 아픔을 지금 우리에게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우리는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6.25가 터지고 12년밖에 지나지 않은 그 때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분단의 아픔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시대였다. 그러한 아픔을 표현하면서 동시에 희망을 주려는 의도로 노래를 만든 것 같다. 이러한 통일에 대한 노력덕분에 지금은 우리가 드디어 그리운 금강산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참고 자료

참고자료 없어요^^
제 머리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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