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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유적지 답사, 조선통신사역사관, 충혼탑,최영장군사당묘

*유*
최초 등록일
2013.06.26
최종 저작일
2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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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행문형식의 10포인트의 경험위주의 레포트

목차

-조선통신사역사관
-충혼탑
-최영장군사당묘

본문내용

첫 번째 과제 장소로 나는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선정하였다. 조선통신사는 중•고등학교때 배웠기 때문에 친근했고 그래서 다른 곳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역사관을 찾기 전에 여러 가지 사전조사를 했다. 사전조사를 통해 역사관에 가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조선통신사란 한일 양국의 평화를 위한 국가 사절단으로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200년 동안 12회에 걸쳐 일본에 파견 된 외교사절이다. 조선통신사는 정사. 부사, 종사관의 삼사 이하, 화원, 의원, 역관, 악사 등 총 400명에서 500명에 이르는 대 사절단 이었으며, 조선의 수도 한양을 출발하여 일본의 수도인 에도까지 반년이상이 소요되는 긴 여정이었다. 조선통신사가 머무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선 대단한 환영행사를

<중 략>

영가대
2층의 역사관을 둘러본 후 영가대로 이어지는 옥외공간으로 향했다. 영가대는 1614년 경상감사 권반이 자성대 앞 언덕에 세운 8칸 누각으로 일제시대 소실되었다가 자성대공원에 복원되었다. ‘영가’라는 명칭은 1624년 부산을 찾은 선위사 이민구가 권반의 고향인 안동의 옛 지명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통신사 일행은 출발하기 전에 영가대에서 ‘해신제‘를 지냈다고 한다. 해신제는 통신사

<중 략>

친구와 함께 수업을 마치고 가까이 있는 유적지인 최영장군사당묘를 향했다. 학교에서 수영역이 가까워서 지하철을 타고 한 번에 왔다. 그리고 지도를 보며 마지막 유적지인 최영장군사당묘로 향했다. 지하철에서 꽤 걸어 가야했는데 그 날 따라 날이 너무 더워서 땀을 흘리며 걸었던 기억이 난다.
수영 팔도시장의 동쪽 마을 가운데에 있는 최영장군 사당은 무녀가 집안에 최영장군의 영정을 걸어놓고 수업을 하던 곳으로, 무녀가 죽고 난 후 마을에 우환이 자주 생기자 고 태말준 옹이 무녀가 살던 오두막집을

참고 자료

부산시청홈페이지
네이버백과사전
무민사안내표지판
충혼탑안내문
조선통신사2013봄호
조선통신사역사관홈페이지
*유*
판매자 유형Bronze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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