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자기이해를 위한 사정

최초 등록일
2010.05.06
최종 저작일
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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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실천론-자기이해를 위한 사정에 관한 A+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학생은 자신을 어떻게(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3. 그렇다면 학생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4. 이것이 사회복지실천관점과 어떻게 관계있다고 생각하는가?

본문내용

1.학생은 자신을 어떻게(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사회복지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윤리 및 철학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낯가림이 있는 나로서는 차츰 성격을 바꿔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한다.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 것을 즐기고 고민 상담을 잘해준다. 내가 인상이 선해서인지는 몰라도 편하게 생각해서 먼저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때마다 고민해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나는 평소 친절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아마도 내가 부정적이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릴 때, 부모님께서는 양보하라는 말을 자주하셨는데 그때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성장해가면서 가족분위기에서 배우다보니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게 된 것 같다. 나는 무엇보다 성실하다고 생각한다.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교 때가지 한 번도 놓치지 않고 개근상을 받았고, 내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나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고, 그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융통성이 부족하다.
항상 계획한대로 일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는 당황하는 때가 많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대안을 생각해보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낯을 가리고 내성적이다. 누군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말을 걸면 친해지기 쉬운 스타일인데 먼저 다가가는 걸 주저한다. 아마도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내 의견을 말할 때나 노래를 할 때나 자신감이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주변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더 움츠려드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있는 앞에서 발표를 한다거나 나서서 무언가를 할 때는 긴장을 한다. 목소리가 작은 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목소리가 작기 때문에 말을 하는데 있어서 의사전달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여 말하거나, 내 의견이 지나쳐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말을 또박또박 하면서 주관을 분명히 하고 당당해지려고 노력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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