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잘못된 회계관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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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09
최종 저작일
19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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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잘못된 회계관행을 사례로 들어서 그에 따라 주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것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목차

분식결산 (粉飾決算)
잘못된 회계관행

본문내용

분식결산 (粉飾決算)
회사의 영업실적을 좋게 보이기 위해 자산평가방식이나 수지상황을 속여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회사의 영업실적을 나쁘게 보이기 위하여 자산이나 수지상황을 가공해서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역분식결산도 넓은 의미에 포함된다. 분식결산은 불황기에 회사의 신용도를 높여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나 주주, 하도급업체, 채권자 등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역분식결산은 회사가 과대한 이익을 계상하게 되면 임금인상, 세금납부 등 불이익을 받게 되어 이를 감소시키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12월 결산법인의 반기실적이 발표되면서 감가상각방식의 전환, 자산매각이익 등으로 특별이익을 낸 기업에 대해서는 결산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 분식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잘못된 회계관행
1999년 7월 12일 경향신문
증감원, 벤처기업 분식결산 첫 적발
-매출부풀려 장외등록 추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등을 부풀려 결산한 벤처기업이 주식 공모를 통한 장외시장 등록을 추진하다 증권감독원의 심리에서 적발됐다.
증권감독원은 11일 장외시장 등록을 위해 지난 5월 주간사계획서를 제출한 벤처기업 레인보우비전이 95회계연도에 매출액을 과대계상하고 매출원가를 과소계상하는 등 분식결산을 한 혐의를 발견, 주간사계획서를 철회하고 특별감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증감원은 컬러전광판 제조업체인 이 회사가 미완성상태의 제품을 매출로 잡는 등의 방법을 이용, 95회계연도 매출액을 전년 63억 원의 3배에 가까운 1백83억 원, 당기순이익도 1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참고 사이트 :www.simmani.co.kr
1999년 12월 08일 인터넷 한겨레 www.hani.co.kr
[해태전자]
분식결산한 해태전자 검찰에 고발
차입금이나 대손충당금을 실제보다 줄여서 장부에 기록한 해태전자가 검찰에 고발되는 등 21개 업체와 이를 묵인한 공인회계사 등이 무더기로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8일 오후 증권선물위원회를 열어 해태전자 등 21개사의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리결과 해당 회사 및 감사인, 담당 공인회계사

참고 자료

참고 사이트 :www.simmani.co.kr
1999년 12월 08일 인터넷 한겨레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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