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스마트폰 단체대화방내의 형법상 공연성의 인정문제 (A study on the nature of public of the criminal law in case of the online group chatting of the smart phone)

21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17 최종저작일 2017.04
21P 미리보기
스마트폰 단체대화방내의 형법상 공연성의 인정문제
  • 이 자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이 내용은 AI를 통해 자동 생성된 정보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전문성
    • 논리성
    • 신뢰성
    • 유사도 지수
      참고용 안전
    • ⚖️ 법적 관점에서 스마트폰 단체대화방의 명예훼손 및 모욕죄 공연성에 대한 심층 분석 제공
    • 🔍 기존 판례와 다른 비판적 관점의 법리적 접근 제시
    • 💡 IT 기술 발전에 따른 형법적 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경상국립대학교 법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법학연구 / 25권 / 2호 / 119 ~ 139페이지
    · 저자명 : 류화진

    초록

    대법원의 공연성에 관한 전파성 이론은 학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매우 굳게 지켜져 왔다. 그런데 IT 기술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개인 간의 온라인상의 소통의 수단이 다양화된 오늘날에 있어서 이 전파성 이론의 위험성은 오프라인상의 소통에서보다 가벌성 확대의 위험이 훨씬 더 커졌다.
    최근 온라인 대화방 내 채팅에서 이루어진 명예훼손 내지 모욕죄에 대해서 공연성을 인정하는 판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역시 전파성 이론에 근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이 타당한지 살펴본다.
    형법상 명예훼손죄와 모욕죄는 명예훼손행위나 모욕행위가 불특정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일 것을 요하는 ‘공연성’을 요건으로 하고 있는데, 대법원의 경우에는 1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에서 명예훼손행위나 모욕행위를 하더라도 이것이 전파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공연성을 인정할 수 있다는 ‘전파가능성’이론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전파가능성 이론은 최근 스마트폰이 보급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단체대화방에도 적용하고 있다. 단체대화방에서 명예훼손이나 모욕행위를 한 경우에 대법원에서는 ‘공연성’을 인정하여 명예훼손죄와 모욕죄의 성립을 인정하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단체대화방 내 채팅에서 이루어진 명예훼손 내지 모욕죄의 공연성을 너무 쉽게 인정하는 판결에 대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입장의 논지를 편다.
    특히 명예훼손죄와 모욕죄에 관한 공연성의 해석에 관하여 기존의 다수설에 대한 비판적 학설은 매우 검토할 만하다. 기존의 다수설은 공연성을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직접 인식 할 수 있는 상태’로 해석하고 있으나, 이는 ‘불특정한 다수인’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고 본고는 이에 공감한다. 따라서 ‘공연히’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와 같이 ‘공공연하게’로 해석해야 한다. 소수인의 인식 상태 하에서 행해진 명예훼손이나 모욕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공연성이 인정될 수 없다. 또한 특정 다수인 경우에는 그 대화의 환경을 고려하여, 비공개적이거나 폐쇄적인 경우, 그리고 피해자의 반론권 행사가 가능한 경우에는 공연성이 부정되는 쪽으로 제한적으로 해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영어초록

    Recently judicial precedents have been issued to recognize the requisite of ‘publicly’ of defamation or insult in the online chat rooms. It is also based on the theory of propagation possibility, and the present writer examines whether it is reasonable or not in this paper. This propagation possibility theory is also applied to a group chat room where smart phones have recently been widely used. In the case of defamation or insult in a group chat room, the supreme court acknowledges the requisite of ‘publicly’ of the act as an accusation of insult and defamation, but in this study, it is suggested that the requisite of ‘publicly’ of defamation or insult should not be easily recognized. Especially, the critical theories of the existing majority of theories about interpretation of requisite of ‘publicly’ against defamation and insult are very worth examining.* Assistant Professor, Youngsan University.




    The existing majority of theories interpret the requisite of ‘publicly’ as a state in which can directly perceive 'unspecified' or 'many’ people, but there are other views that the requisite of ‘publicly’ should be interpreted as 'unspecified' and 'many’ people. And the present writer agrees to this opinion. Therefore, 'publicly' should be construed as 'openly' in the act on the promotion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network utilization and information protection, etc. The requisite of ‘publicly’ of any act of defamation or insults made under the state of awareness of a minority shall not be recognized in any case. Even if the situation is recognizable to a large number of people, the requisite of ‘publicly’ should be denied if the majority is a specific majority. It should be interpreted as limited to the fact that requisite of ‘publicly’ can be recognized only in the case of an unspecified majority. In the case of a particular number of persons, it is necessary to limit the requisite of ‘publicly’ of the dialogue to the negative or closed, and if the victim can have a chance to make a counterargument, it is possible to deny the requisite of ‘publicly’.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법학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17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33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