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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일-생활 균형의 탈젠더화 가능성: 돌봄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Can Work-Life Balance in South Korea Be Degendered?: Rethinking of Care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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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3 최종저작일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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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일-생활 균형의 탈젠더화 가능성: 돌봄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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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여성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여성학 / 40권 / 4호 / 247 ~ 281페이지
    · 저자명 : 성수진, 강영희

    초록

    본 연구는 한국 사회의 일-생활 균형을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일-가정 양립 중심으로 축소하여 성별분업과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해 온 문제를 지적하고, 일-생활 균형 논의와 돌봄 담론의 상호연관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음을 비판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한국의 일-생활 균형을 탈젠더화 하기 위해 돌봄에 대한 재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한국의 일-생활 균형 정책은 일과 가정 간의 갈등 완화를 위해 육아휴직제도, 유연근무제 등으로 확산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여성에게 오히려 직장 내 불이익과 가사노동 부담을 가중시키며 성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했다. 또한, 돌봄은 다양한 사회적 목적을 위한 수단적 가치로 인식되어 돌봄의 여성화 문제를 간과하고 양적 확대에만 초점을 맞춰왔으며, 그 결과 노동과 돌봄의 불평등이 재생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에서 일-생활 균형과 돌봄이 탈젠더화 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고용 평등을 넘어 고용 안정성에 대한 평등을 보장하는 법적 근거와 지원제도 마련과 남성의 돌봄 참여 확대를 통한 성별분업 해체를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일-생활 균형의 탈젠더화를 위한 이론적ㆍ실무적 초석을 마련하였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critiques the work-life balance discourse in South Korea, which has been narrowly focused on work-family compatibility to address low birth rates. This approach reinforces gendered division of labor and the ideology of the normative family while neglecting the integration of caregiving into work-life balance discussions. The study calls for a reevaluation of caregiving as a foundation for degendering work-life balance in South Korea. While policies such as parental leave and flexible work arrangements aim to mitigate work-family conflicts, they have often intensified workplace disadvantages and unpaid domestic labor burdens for women, exacerbating gender inequality. Caregiving has been valued primarily for its instrumental role in addressing social goals, with little attention paid to its disproportionate feminization, leading to sustained gender inequality in both paid labor and unpaid care work. This study suggests legal and institutional reforms to ensure employment stability for caregiving workers and increase male participation in caregiving, aiming to dismantle the gendered division of labor. The findings provide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nsights into addressing caregiving inequalities and advancing a degendered work-life balance, laying the groundwork for equitable labor and caregiving practice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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