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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년층의 해외탈출 현상 비교연구 (A Comparative Research on Youths Fleeing Korea a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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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0 최종저작일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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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년층의 해외탈출 현상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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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로벌 청년 노동시장의 심층적인 사회현상 분석
    • 📊 한일 양국의 청년 해외탈출 현상에 대한 비교연구
    • 🔍 청년층의 사회경제적 좌절과 대응 전략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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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문화사회학회
    · 수록지 정보 : 문화와 사회 / 22권 / 7 ~ 58페이지
    · 저자명 : 정근하

    초록

    일본의 청년층 해외탈출 현상 중 ‘소토코모리(外こもり: 해외의 싼 방을 장기간 계약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생활하는 사람들)’ 문제가 2008년부터 사회문제화 되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해 일본사회는 ‘일본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소수의 낙오자들’로 간주하고 이들에 대해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소토코모리의 반대 개념으로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해외의 취업문을 두드리는 ‘세카슈족(セカ就族: 세계를 대상으로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일본 탈출을 꿈꾸는 사람들로 2010년 이후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한국의 경우 최근 “헬조선”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한국을 탈출하려는 청년들이 나타나고 있어 비교할 필요가 있다.
    일본사회의 소토코모리, 세카슈, 한국사회의 해외취업 현상은 글로벌시대의 당연한 흐름으로 읽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왜냐하면 한일 양국 청년층은 국내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일본의 청년층은, 정규직을 얻기 위해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기업들은 이들의 비정규직 기간을 무이력 기간으로 간주하여 차별하였고(정근하, 2014b), 취업이 되었다고 해도 자신들이 체득한 논리와 일본사회의 논리가 부딪치면서 퇴직하는 등 결국은 소토코모리, 세카슈라는 형태의 글로벌시대를 열고 있다.
    한국의 청년층 또한 정규직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자 차선책(次善策)인 아르바이트를 하며 정규직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불안한 청년들은 자격증과 스펙을 쌓기 위한 학습활동을 병행하는 등 차차선책(次次善策)을 동반했다. 그러나 열심히 준비하면 할수록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좋은 배경(부모의 경제적·사회적 지위)을 갖춘 사람들만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면서 좌절한 그들은 결국 차차차선책(次次次善策)인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이처럼 한일 양국의 글로벌화는 어쩌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진 글로벌화는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러나 확실한 사실은 양국 청년층의 해외탈출 현상은 일본을 시점으로 발생하여 한국으로 전이되어 재연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영어초록

    In 2008, Japanese society witnessed an increasing number of young people so called “Sotokomori”. The coined word refers to Japanese youths who want to leave Japan and stay in foreign countries where living costs are much lower than Japan for some period of time with no jobs. Although the number of these young men who are disappointed in Japanese society and decide to leave their country has been increasing every year, most Japanese still call them as social misfits and its government seems to fail to see the necessity to take proper measures for them. Unlike Sotokomori, there have been a large number of young people called Sekasu-zoku, who are aggressively trying to search for jobs overseas since 2010. Meanwhile, Korean youths are emerging who blame Korea for its fierce competitive circumstances and social unjustice. They even call South Korea as “Hell Choseon,” claiming that there is no hope in feudal-like Korea and the only way for their survival is to escape from it. In this context, there seems to be a need to do comparative research on these social phenomena in two countries.
    It is doubtful that these are the results of globalization. As seen in this research, at first, the young people in both Japan and Korea did not want to go abroad to secure their jobs. Instead, they wanted to be locally employed full-time job. Even though they failed to find decent jobs and did part-time jobs for their living, with strong will and optimism, they tried harder to be more competitive in the job markets attending job skill training programs. Despite of their endless efforts, however, their future seems to be unpromising. They realized that the job hunting is growing much more competitive and the social structure is favor of those who have connections. Being sarcastic and resentful about unjust winner-take-all systems, these young men both in Japan and Korea have no choice but to go abroad desperately to land a job.
    It would be more reasonable that more and more youths in both Korea and Japan decide to go to foreign countries to live in it’s not because of economic globalization but because of unfair social system in both countries and fierce competitio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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