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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中 金忠顯 『槿域書譜』 출판의 의미와 근거자료 (The Meaning and the References of Publishing Geunyeokseobo of Iljung Kim, Chung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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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0 최종저작일 2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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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中 金忠顯 『槿域書譜』 출판의 의미와 근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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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충현과 오세창의 학문적 연결고리를 탐구하는 연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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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서지학회
    · 수록지 정보 : 서지학연구 / 71호 / 365 ~ 384페이지
    · 저자명 : 김수천

    초록

    그동안 김충현에 대한 연구는 서예작품에 집중되었다. 2016년 12월 일중선생기념사업회가 일중선생 10주기 추모행사 때 내놓은 『근역서보』는 김충현을 재평가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본래의 『근역서보』는 1967년 3월 7일부터 1968년 4월 16일까지 150회에 걸쳐 신아일보에 연재된 자료이며, 2016년에 출판한 『근역서보』는 과거의 신문자료를 재편집하여 단행본으로 완성한 것이다. 신문 연재물을 재편집하여 단행본으로 만드는 것은 아주 드문 예에 속한다. 본 논문에서는 신문칼럼이 50년이 지나 단행본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편집에 참여했던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김충현의 『근역서보』는 오세창의 『근역서화징』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근역서보』에 많은 근거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오세창은 어떤 인물이며, 『근역서화징』이 어떤 자료인가를 밝히면서 김충현의 『근역서보』가 지닌 가치와 의미를 계승과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조명했다. 50년 전 신문의 칼럼으로 실린 이 글을 발굴해 정리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사라지고 말 정보였지만 단행본으로 펴내면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다. 게다가 당시 글을 그대로 싣는 것이 아니라 이를 해석하고 윤문해서 현대적으로 펴냈으니 그 의의가 더욱 크다 하겠다. 오세창의 학문적인 업적이 김충현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다시 일중선생기념사업회로 이어져 『근역서보』라는 단행본으로 발행되어 새로운 결실을 맺었다.

    영어초록

    For a while, the study on Kim, Chung Hyun was focused on his calligraphy works. The Geunyeokseobo which was introduced at the 10th memorial ceremony of Iljung Kim, Chung Hyun by Iljung Kim, Chung Hyun Memorial Association in October, 2016 provided an opportunity to evaluate Kim, Chung Hyun again. The original Geunyeokseobo is a reference that was published in a series 150 times from Mar. 07, 1967 to Apr. 16, 1968 on Shina Daily Newspaper ; the published Geunyeokseobo at this time is a book which is completed by editing the past newspaper sources again. Making a book by editing newspaper series again is a rare case. The process of changing the 150 newspaper columns into a 725-page book in 50 years was revealed in this thesis through the interviews with the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editing of this book. Geunyeokseobo of Kim, Chung Hyun refers mostly to Geunyeokseohwajing of Oh, Se Chang. Thus, in this thesis, introducing Oh, Se Chang who provided a lot of references to Geunyeokseobo and the book Geunyeokseohwajing, the value and the meaning of Geunyeokseobo of Kim, Chung Hyun were highlighted in terms of succession and development. If the writings that were published in a newspaper in 50 years were not found and edited, they could be disappeared. However, they got new lives by being published as a book. Moreover, they were not published as they were ; instead, they were analyzed and published by editing in a modern way. Thus, it is very meaningful. The academic achievement of Oh, Se Chang is continued by Kim, Chung Hyun, and it is continued by Iljung Kim, Chung Hyun Memorial Association again ; consequently, it was published as a book named Geunyeokseobo, which is a new fruit.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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