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일주기성 유형과 우울 수준간의 관계: 수면의 질의 매개효과 (Sleep Quality as a Mediator Variable between Circadian Typology and Depression Level)

16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04 최종저작일 2010.06
16P 미리보기
일주기성 유형과 우울 수준간의 관계: 수면의 질의 매개효과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심리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심리학회지:일반 / 29권 / 2호 / 355 ~ 370페이지
    · 저자명 : 김정기, 조경자

    초록

    인간은 약 24시간을 주기로 자고 깨는 것을 반복하는 일주기리듬(circadian rhythm)을 가지고 있지만, 선호하는 취침-기상시간이나 활동시간 등에는 개인차를 보이는 데, 이를 일주기성 유형(circadian type)이라 한다. 일주기성 유형의 양극단을 일컫는 아침활동형과 저녁활동형은 선호하는 취침-기상시간뿐 아니라, 인지적, 신체적 수행능력, 행동 및 정서 등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러 연구에서 저녁활동형과 우울 수준간의 상관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두 변수간의 인과관계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일주기성유형과 우울 수준간의 관계에 수면의 질이 매개하는지 밝혀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주기성 유형은 아침/저녁활동형 척도(CSM)로, 우울 수준은 한국판 CES-D로, 수면의 질은 피츠버그 수면설문지(PSQI)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899명의 대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상관분석, 요인분석과 AMOS를 이용하여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관분석결과, 저녁활동형으로 갈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졌고 우울했으며, 수면의 질이 떨어질수록 우울을 보고했다. 또한 구조모형 검증 결과 수면의 질은 일주기성 유형과 우울 수준 간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우울 수준이 일주기성유형과 수면의 질에 의해 설명되는 부분은 40.2%였다. 본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볼 때 수면위생에 대한 교육 및 수면행동수정 등을 통한 수면건강 증진을 중재함으로서 저녁활동형이 경험하는 우울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어초록

    While humans’ sleep and wake episodes occur at about 24-hour cycle, there are individual differences in their preferences on bedtime, wake-up time and working hours, called ‘circadian type’. Morning-type and evening-type, the opposite extremes in the circadian typology, have been shown to differ not only in their preferred sleep patterns but also in some of their cognitive, behavioral and emotional aspects. Many studies have shown the correlation between evening type and depression. However,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has not been clarified. The present study aims to elucidate whether sleep quality mediates the relation between evening type and depression. Survey including the morningness-eveningness scale(the Korean version of Composite Scale of Morningness), depression scale(the Korean CES-D) and sleep quality measure(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was conducted to 899 Korean college students. Correlation analysis shows that the more the eveningness, the lower the sleep quality and the more depressed. Also, the lower the sleep quality, the more depressed. Structure equational modeling using AMOS shows that sleep quality fully mediates the relation between circadian typology and depression, and 40.2% of depression is explained by circadian typology and sleep quality. The present results suggest that improving sleep quality by sleep hygiene education can decrease the depression in evening type.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한국심리학회지:일반”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 전문가요청 배너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53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