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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소재로서 좀비 연구 -현대적 적합성 창출 전략을 중심으로- (A Study on Zombies As a Culture Content Material -Focusing on Modern Appropriateness Cre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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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9 최종저작일 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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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소재로서 좀비 연구 -현대적 적합성 창출 전략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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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디자인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 28권 / 3호 / 109 ~ 120페이지
    · 저자명 : 박영호

    초록

    문화콘텐츠 소재로서 좀비(Zombie)의 의미는 복합적이며 다층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좀비가 문화콘텐츠 소재로 장르를 막론하고 지속적으로 활용되는요인에 대하여 살펴볼 것이다. 이어 좀비를 소재로 한작품을 대상으로 시의성의 양상과 그 의미에 대하여논의할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문화콘텐츠 소재로서좀비의 유용성과 시의성을 창출하기 위한 활용 방안이 자연스럽게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 <부산행, (2016)>, <서울역(2016)>, <반도(2020)>을 중심으로 논의할 것이다. 이들 작품은 대중성 측면에서 성공을 거둔 작품이며, 좀비를 소재로 활용하여 시의성을 적극적으로창출하는 등 본 연구 목적에 부합하는 유용한 모델이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기 때문이다.
    본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 문헌 조사방법과 온라인조사 방법을 병행하였다. 먼저 좀비의 활용 방법과 양상 등은 각종 문헌 자료를 중심으로 검토하였다. <부산행>(연상호, 2016) 등 영화에 반영되어 있는 시의성의 양상과 그 의미 그리고 관객의 반응 등은 인터넷과 네트워크 및 각종 D/B 등 온라인 조사 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연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논의의 객관성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서울역>에서 좀비는 알레고리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여 종말과 파국에 대한 불길한 징후를 제시하기 위한 소재로 그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부산행>은 좀비에 대응하는 인간의 자세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좀비가 첫째,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의 대상, 둘째, 이기적 무리 등 악한을 징치하기 위한 수단, 셋째, 성찰의 계기 등으로 활용되고있었다. <반도>에서는 좀비가 절망을 희망으로 전환하기 위한 아이러니적 소재로 활용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문화콘텐츠 소재로서 좀비에 대한연구가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영어초록

    As a cultural content material, the meaning of Zombie is complex and multi-layered. In this study, I will examine the factors that zombies are continuously used as cultural content materials regardless of genre first. Continually, I am going to discuss the creation pattern of Timeliness and its meaning for works based on zombies. Through this study, it will be possible to naturally derive the usefulness and timeliness of zombies as cultural content materials and the use method for them.
    In this study, I will focus on director Yeon Sang-ho's works <Train to Busan, (2016)>, <Seoul Station (2016)> and <Peninsula (2020)>. These works were selected as research subjects because they were successful in aspect of popularity, and they were comprehensively considered as useful models suitable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such as actively creating timeliness by using zombies as materials.
    In proceeding this study, the paper research method and the online inspect method were combined.
    First, the methods and aspects of zombie use were reviewed focusing on various paper data. The aspects of timeliness reflected in films such as <Train to Busan> (Yeon Sang-ho, 2016), their meanings, and audience reactions were analyzed through online inspect methods such as the Internet, network, and various D/B. The objectivity of the discussion was strengthened by actively reflecting the analysis results in the study.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In <Seoul Station>, it was confirmed that zombies function as aliases and perform their functions as materials to present ominous signs of the end and collapse. <Train to Busan> analyzed the human attitude in response to zombies and found that zombies were first used as objects of fear that threatened our survival, second, as a means to punish evil people, and third, as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m. In <Peninsula>, it was found that zombies are being used as an ironic material for converting despair into hope.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research on zombies as cultural content materials can be further activate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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