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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여성의 자활간병인으로서의 일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A Phenomenological Study on the Work Experience of Destitute Women Participating in Self-supporting Care-giver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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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2 최종저작일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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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여성의 자활간병인으로서의 일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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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사회과학연구 / 39권 / 3호 / 123 ~ 146페이지
    · 저자명 : 김린아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자활간병사업에 참여하는 빈곤여성들이 인식하는 그들의 일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5명의 자활간병인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범주화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자활간병인의 일 경험은 의미단위 총 74개로 5개의 주제묶음(대범주)과 16개의 하위범주로 범주화하여 분석하였다. 주제는 ⑴‘전쟁터’-‘고통속 인내’, ‘가장 밑바닥 일은 나의 몫’, ‘차가운 장벽 앞에 서기’, ⑵‘이중소속 하지만 어디에도 없는 자리’-‘선택권 없음’, ‘앞앞이 말 못함’, ⑶‘때로는 적군이면서 아군’-‘꼬리표가 따라다님’, ‘닮고 싶지 않은 모습’, ‘동변상련’, ⑷‘자활참여자로 살가기’-‘희망이 안보임’, ‘현상유지’, ‘수치심을 느낌’, ⑸‘희망키우기’-‘낙인아닌 혜택’, ‘긍정의 힘’, ‘일하게 하는 원동력’, ‘작은 소망 품기’로 범주화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활간병인들의 일 경험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자활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실천적 제언을 하였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how destitute women participating in self-supporting caregiver programs feel about their work experience. To this e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5 self-supporting care-givers engaging in such projects, and the collected data was categorized for analysis. To be specific, it was found that their work experience consists of 74 units of meaning and, based on this, those units have been examined under 5 large categories and 16 sub-categories. The 5 large categories are as follows:1. “Battlefield”, 2. “No sense of belonging despite being listed in two groups”, 3. “Foe or Ally?”, 4. “Leading a life as a self-supporting care-giver”, 5. “Growing Hope. In addition, the aforementioned categories are accompanied by 15 sub-categories, which include respectively:1. ‘Endure surging pain’, ‘consider all worthless chores as mine’ and ‘face harsh and cold reality’, 2. ‘No options left’ and ‘unable to have moans and groans over every matter’, 3. ‘Being stigmatized’, ‘nobody wants to follow our footstep’ and ‘misery loves company’, 4. ‘No hope foreseen’, ‘status quo’ and ‘humiliation’, 5. ‘Benefit rather than stigma’,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motivation to work’ and ‘holding out small hope’.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put forward practical and policy suggestions that can change work experience of self-supporting care-givers in a positive manner and help them stand on their own feet with stronger determinatio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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