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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인지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음이항회귀모형(negative binomial regression model)을 이용한 사회자본과 사회서비스의 효과 추정 (A Quantitative Study on the Awareness of Social Enterprises among Consumers: Estimating the Effects of Social Capital and Social Services with a Negative Binomial Regressio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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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20 최종저작일 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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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인지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음이항회귀모형(negative binomial regression model)을 이용한 사회자본과 사회서비스의 효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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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사단법인 사회적기업학회
    · 수록지 정보 : 사회적가치와 기업연구 / 15권 / 1호 / 63 ~ 100페이지
    · 저자명 : 이택면

    초록

    이 연구는 사회적기업의 수요 측면인 소비자에 초점을 맞춰 그들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지도를 결정하는요인이 무엇인지를 서울 마포구 지역 주민들에 대한 확률표집 서베이 자료를 이용하여 계량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에서 사회적기업 인지도를 측정하던 관례적 방식과는 다르게 실제 마포구 지역에서영업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 중에서 응답자가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회적기업의 총 개수를 사회적기업 인지도로 간주, 카운트 종속변수 분석에 적합한 음이항 회귀모형을 추정하였다. 또한 소비자의 사회적 가치나윤리적 소비 성향 등 기존 마케팅 조사연구에서 활용되던 독립변수들 대신, 사회적기업 수요측면의 생태계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간주되는 사회자본 변수와 사회서비스 부족 인식 변수를 핵심적인 설명변수로 투입하여 두 변수가 사회적기업 인지도(응답자가 알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개수)에 유의미한 정의영향을 미치는지 테스트하였다. 분석 결과, 연령이 젊을수록 알고 있는 사회적기업 수가 더 많았고, 미혼등 무배우자가 유배우자보자, 미성년 자녀가 있는 사람이 미성년 자녀가 없는 사람보다, 각각 더 많은 사회적기업을 알고 있음이 드러났다. 그리고 모든 인구학적 변수와 사회경제적 배경변수들을 통제한 후에도, 사회자본의 구성요소 중 공적 신뢰가 높을수록 알고 있는 사회적기업 평균 숫자가 더 많았다. 그러나 지지네트워크의 크기나 호혜성 규범의 강도는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구가설과는 달리 사회서비스가 부족하다고 인식하는 정도가 강할수록 더 적은 수의 사회적기업을 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분석을 통해 왜 사회서비스 부족 인식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지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와 해외의 여러 정부들이 기울여 온 정책적·입법적 노력들에 대해 이같은 분석 결과가 어떤 함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제시하였다.

    영어초록

    Focusing on the demand side of social enterprise which has sparsely been studied in previous researches, the present study aims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consumer awareness about social enterprises in a local district(Mapo-gu) of Seoul metropolitan city, using a survey data drawn from a probability sample of residents living in the district. The study deviates from conventional ways of measuring awareness, by showing the list of all registered social enterprises in the district and asking respondents to mark the ones they know of. The dependent variable, the degree of awareness of social enterprises, is measured by counting all the enterprises the respondent replies she/he knows of. This count variable is regressed on the amount of social capital and the perceived extent of the lack of social services, using a negative binomial regression model. The regression analysis is employed to ascertain whether these two predictors, both of which may be construed as one of main factors contributing to a viable ecosystem of social enterprises, really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degree of social enterprise awareness among consumers. This approach is novel in that previous researches have almost always relied on such predictors as the ethical values and/or personal orientation towards social issues widely used in the field of marketing researches when it comes to estimating the determinants of consumer awareness of social enterprise. The effect of public trust, a component of the social capital measures employed in this study, turns out to be posi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as hypothesized. It turns out, however, that the less adequate the respondents think the provision of social services to be, the lower the level of their awareness about social enterprises tends to get. An additional analysis hints an answer to this puzzle. Finally, policy and legislative implications are provided, taking into consideration some findings of this research.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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