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페이크 뉴스(Fake News)에 대한 수용자들의 비판적 대응은 가능한가? (Is it possible for audience to respond critically to ‘fake news’?)

24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6.19 최종저작일 2018.02
24P 미리보기
페이크 뉴스(Fake News)에 대한 수용자들의 비판적 대응은 가능한가?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인문사회과학연구 / 19권 / 1호 / 519 ~ 542페이지
    · 저자명 : 이상기, 손나리

    초록

    이 연구는 ‘페이크 뉴스’를 수용자들이 비판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본 논문에서 페이크 뉴스는 ‘아직 진위여부가 판명되지 않은 진짜 같은 거짓 뉴스’로 개념규정 했다. ‘페이크(가짜) 뉴스’에 대한 기존의 논의는 주로 생산(자) 및 유통(자) 중심이었다. 생산과 유통 영역에서 ‘페이크(가짜) 뉴스’를 근절시키려 해도 그건 불가능에 가깝다. 수용자의 비판적 대응이 요청될 수밖에 없는 필요충분조건인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능동적 수용자론’에 대한 논의를 비판적으로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페이크 뉴스에 실제 대응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첫째, 철학(논리학)과 윤리학을 통해 거짓에 대한 진위판단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음을 밝혔다. 동시에 페이크 뉴스에 대한 처벌이나 비판의 근거를 제시했다. 둘째, 수용자들도 기자들처럼 사실 확인(fact check) 절차를 습득하도록 제안했다. 이를 통해 뉴스 출처를 확인하고, 모든 뉴스에 의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셋째, 수용자들의 비판적 뉴스 리터러시 능력 향상을 위해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미디어 교육을 통해 수용자들은 미디어 해독 능력과 비판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이 수용자가 비판적으로 대응할 때 페이크 뉴스가 들어설 여지 또한 크게 줄어들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began with the question of whether the audiences could respond critically to 'fake news'. In this article, fake news has conceptualized it as 'false news that is not really authenticated yet.' The existing discussions on fake news were centered mainly on production and distribution. It is almost impossible to eradicate fake news in production and distribution. It is a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 that the criticism of the audiences must be demanded. To this end, we first critically examined the discussion of 'active audience' theory. Next, we looked for a way to actually respond to fake news. First, it shows that (logical) philosophy and ethics can better judge authenticity of falsehood. At the same time, we presented the grounds for punishment or criticism of fake news. Second, it suggested that audiences may learn the procedure of fact check like journalist. Audiences must identify sources of news and have a suspicious attitude to all news. Third, we emphasized the necessity of media education to improve the critical news literacy ability of audiences. Media education can improve media reading ability and criticism ability at the same time. In this way, when the audiences respond critically, the fake news coverage will be greatly reduced. Although this study has made news users the main subject of research, it is highly regrettable that they have not conducted an empirical investigation of how they react to the news. It is fortunate that many empirical studies have been produced in succession, paying attention to the influence of fake news and its ripple effect. In addition, we would like to conduct a follow - up study to develop a media education curriculum to cope with fake news, as well as a practical empirical study on acceptance of fake news if it is an opportunity.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인문사회과학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02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39 오전